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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10.05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08.10.05 (일)
성경 본문
시편 39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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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5일 주일말씀> 얼굴은 간판이다 얼굴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본 문 시편 39장 1절, 150장 1-6절, 34장 10-19절 (본문 전체를 사회자 인도 하에 천천히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모두 육과 영이 건강하기를 기도하며, 희망과 기쁨의 말씀을 듣고 은혜가 더욱 충만하기를 빕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여 만드시고, 사람을 그 모양과 형상대로 아름답게 손수 만들고 창조하셨습니다. 창조해놓고 날마다 다스리고 관리를 하십니다. 이는 창조한 목적대로 보존하여 그 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 은 밤낮으로 불꽃같이 살피시고, 부리는 천사들과 주님과 성령과 함께 관리하십니다. 정말 하나님이 관리하시는지 여러분들 자신을 잘 보세요. 세밀하게 보아야 압니다. 관리 안 하시면 뜻을 펼 수 없 고,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자기관리 안 하면 자기 뜻을 이루지 못하고 존재하지 못합니다. 자기를 관리하고, 신 앙인들을 부지런히 열심히 연구하며 관리하여 목적을 이루기 바랍니다. 자기 사명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힘들 때 하나님이 다 해준다는 생각을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하 나님이 다 해준다면 이 세상 사람들은 한 명도 지옥에 안 가고 천국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집을 지어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농사를 지어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장사해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축복을 주셨으니 사람이 행해야 됩니다. 일을 하는 것도 축복이고, 일하면서 얻는 것도 축복입니다. 일을 할 때 힘을 주고 돕는 하나님입니다. 일도 안 하는데 돕지 않으십니다. 인간이 행해야 돕고, 함께 하시는 하 나님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살아도 행할 때 도와주고 이끌어줍니다. 행치 않으면 돕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잘못 깨달으면 평생 잘못 살게 됩니다. ‘왜 나는 안 도와주지? 왜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지 않으셨 지?’하게 됩니다. 전도를 해야 전도하는데 도우시고, 말씀을 전해야 말씀의 능력을 주며 도우시고, 말씀을 기록해야 기록하는데 지혜를 주어 쓰게 해주고, 관리를 해야 관리하는데 은혜를 주십니다. 찬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은 혜를 주시고, 영광도 받으시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겠지요? 정말 열심히 했는데 안 되었던 것도 있습니다. 이는 끝까지 해야 됩니다. 그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일인지 도 확인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어야 하고, 끝까지 해야 됩니다. 세상에서도 끝까지 안하고 완성된 것은 없습니다. 끝까지 하지 않았는데 완성된 것은 없습니다. 집도 끝까지 지어 야 완성되고, 일도 끝까지 해야 완성됩니다. 예수님은 정말 원하는 것인지, 진실한 것인지 확인하십니다. 이를 확인하실 때는 끝까지 했는지 보십니다. 월명동 약수를 먹으러 가는 자가 천릿길을 왔어도 운동장까지만 가면 손이 닿지 않아 약수를 먹지 못합니다. 약수 샘을 2m 남겨놓고 더 가지 않으면 손이 닿지 않아 떠먹을 수 없습니다. 물이 손에 닿을 때까지 가야 물을 먹듯이, 만 사에 모든 일들이 천릿길이고 만릿길이고 끝까지 가야 일이 됩니다. 늘 말씀에 나갔지만 모든 말씀은 영계에서 본 것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어서 선생도 그같이 살았던 것입니다. 마지막 하루를 남겨 놓고 더 이상 못하면 그동안 수고가 헛되게 되는 것입니다. 뜻이라면 인내력을 가지고 끝까지 하는 자가 성공합니다. 어떤 일을 시작했으면 그 일이 끝날 때까지 심혈을 다해 행할 때 자기 소원대로 됩니다. 다 해 놓고 끝에 가서 흐지부지하면 그동안 수고가 헛됩니다. 정말 끝까지 가야 됩니다. 선생도 추위·더위·환난·고난을 받으며 갖은 말 못할 일들을 겪으면서 앞날에 잘 될 것을 믿고 견디어 주님과 함께 섭리라는 한 나라를 세웠습니다. 과거에 그랬듯이 지금도 앞으로도 항상 끝까지 해야 됩 니다. 남녀가 서로 좋아 결혼하고서도 끝까지 못 살고 이혼하고 안타깝게 헤어집니다. 섭리사에서도 사탄과 귀신에게 꾀 여 끝까지 못 가고 섭리를 떠납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 구원을 받는다.’고 주님이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을 꼭 지켜야 됩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되 돕는 것은 그의 기도와 의로움과 하나님 뜻에 따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돕는 것입니다. 고로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고로 행하는 자에게 불가능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중심 자기 마음을 버리고 주님의 마음으로 거듭나서 마음과 행실 바꿔 살아야 합니다. 제 마음으로 살면 하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몸부림쳐서 축복해주었는데 물질 축복, 건강 축복, 각종 축복을 받은 후에 마음 변하면 그 축복은 그 행위대로 거두어 가버립니다. 사랑이 많은 하나님과 주님이시지만, 인간이 마음 변하고 제 갈 길 가는데 계속 함께 하지 않으십니다. 그런 자에 게 절대 축복해주지 않으심을 깨닫고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인생은 자기가 잘못해서 망하고 자기가 잘해서 잘 되는 것입니다. 남들이 자기를 악평하고 꾀이고 유혹해도 자기 자신이 넘어지지 않으면 잘 되는 것입니다. 남 탓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만 강하고 온전하면 잘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강하면 누가 유혹해도 넘어지지 않으며 사탄 마귀가 꾀어 넘어뜨리지 못합니다. 남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가 문제입니다. 누구 때문이라고 하지 말고 자기 때문에 이같이 되었다고 생각해야 됩니 다. 누구든지 자신이 믿음을 굳건하게 해야 됩니다. 자신이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자신이 말씀에 굳건히 살며 자신이 기도하여 영육이 건강해져야 됩니다. 인생의 평생 할 일이 뭐라고 했지요? ‘자기 자신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이란 주님 뜻에 맞게 온전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귀한 음성의 말씀은 설교 한 번 듣고 끝나지 말고 암송하여 매일 생각 하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매일 삶 속에 생각하며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자신을 온전히 만들지 못한 자는 마치 뱃속의 아이가 제대로 지체가 형성되지 못한 채 태어난 것과 같습니다. 지체 불구자와 같은 자입니다. 제대로 된 사람이 보면 어디가 불구인지 훤히 압니다. 주님은 사람의 정신 상태와 행위 상태 를 지적하여 말씀하시며 그런 자들을 두고 소경, 귀머거리, 벙어리, 쩔룩발이라고 했습니다. 천국에 가면 육신의 불구자는 다 회복됩니다. 그러나 악평하는 병, 형제를 미워하는 병, 믿음이 온전하지 못한 병, 자기 맘대로 사는 병, 거짓말 하는 병, 죄의 병, 음란한 병을 앓고 있는 정신불구자, 신앙의 불구자들은 그런 속된 것들 을 회개하지 않으면 아예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들은 이 세상의 삶에서 끝납니다. 천국에 가서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다 고쳐서 가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천국에 다 오라.’하며 하나님 과 주님은 너그러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 누구나 다 천국에 갈 것 같지요? 하지만 성경을 보면 조건이 너무 많습 니다. 영계에 직접 가 보아도 우리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다릅니다. 속된 것, 거짓된 것, 각종 죄들을 입으로만 회개했다 고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행실로도 다시 범죄 하지 않고 의롭게 산 자만 가는 천국입니다. 정말 그 나라에 대하여 잘 가르쳐주고 중심으로 행해 살아야 됩니다. 신약 성경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읽어봐요. 천국에 가려면 무엇을 갖춰야 되고 세상에서 주의 복을 받고 살려면 어떤 것을 갖추고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재물로 복을 받고 사는 자가 있는가 하면 신앙으로 복을 받고 사는 자가 있습니다. 있을 때 주 위해 섭리 위해 써 야지 때가 지나면 못합니다. 하고 싶어도 청춘이 지나면 청춘을 바치며 일할 수 없습니다. 물질도 있다가 때 지나면 날 아가므로 그 때는 없어서 못합니다. 선생은 겪어서 알고 주님이 매일 가르쳐 주어 외치게 했기에 근본을 알고 말하는 것입니다. 못 들어서 못했다고 하 지 말고 말씀 듣고 실천해야 됩니다. 축복을 받았으면 자기 축복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아야 됩니다. 섭리를 위해 쓰라고 축복준 것인데 자기 축복인 줄로만 압니다. 선생 보아요. 내 몸까지 하나님과 주님의 것으로 바치고, 나에게 들어오는 물질을 다 바쳐 섭리 역사에 드렸습니 다. 그러니 자꾸 또 주셨습니다. 그것으로 섭리세계를 살리고 키운 것입니다. 선생은 10대 때부터 인생을 주님께 다 바쳐 버렸습니다. 내 인생을 내 것으로 쓰지 않았기에 후회가 없습니다. 인 생을 하늘 위해 쓰지 못한 자들은 그 어떤 자라 할지라도 후에 가서 후회합니다. 재물도 시간과 같아서 그때그때 못 쓰 면 못 쓴다고 주님은 나에게 정녕코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로 그때그때 꼭꼭 쓰라고 했습니다. 어느 기간까지는 쓰 는 기간이고 어느 기간까지는 버는 기간입니다. 우리들은 열심히 했는데 다른 교파에 비해 건물도 없고 못 살지요? 그러나 선생은 너무 좋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왜요? 신앙의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부자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이 못 먹고 가난하고 육적으로 약하여서 신앙 의 승리자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선생 따라 이같이 된 것입니다. 구원이 목적이요 하늘나라 기업이 목적이니 목적 을 차지했으면 됩니다. 먼저 신앙이 완벽해야 축복을 줘도 감당합니다. 먼저 자기 사고와 정신과 행동을 온전하게 하는 것이 근본이며 하나님과 주와 일체된 삶이 먼저입니다. 앞으로 모 두 다 죽기 전에 주시니 그런 것은 염려 말아요. 어린아이는 성장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성장하면 더 이상 젖 안 먹 고 얼마든지 소갈비 뜯어 먹고 사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면서도 안 준다’는 말을 절대 한 마디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여호와 이레입니 다. 다 준비해놓으셨습니다. 그러나 주면 제대로 쓰려는지 그것이 걱정됩니다. 하나님은 다 주시니 우리가 받았을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도록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니 배우는 것이나 열심히 해요. 선생도 산에서 기도할 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왜 나는 가난할까? 왜 초라할까? 왜 못 입고 못 배우고 못 살까? 초가집에서도 살 복이 없어서 산 속에서 사는 신세가 되었나? 내 인생 참으로 초라하구나. 하나님도 주님도 내게 줄 것 같았으면 벌써 주셨을 것인데 안 주시는 것을 보니 나는 물질은 없고 가난도 벗어나기 힘들구나.’ 그러나 이 같은 말을 하고 산 것을 후에 가서 후회했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셨을 때 감사하지 못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주님 보기 너무 미안했습니다. 창피했습니다. 내 인격이 초라했습니다. 과거를 생각했습니다. 내 인 격이 너무 가련했던 때를 생각하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남의 것을 탐내지도 말고 부러워하지도 말고 앞으로 하나님이 주시면 잘 감당하고 쓸 수 있도 록 현재 신앙에 갖출 것이나 더 갖추고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선생이 산에 있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걱정 마. 먹는 것이 문제냐, 입는 것이 그렇게도 문제냐, 의로운 사람 만드는 것이 지금 문제다. 때가 되면 잘 된다. 걱정 말아라.’ 그렇게 주님의 말씀을 듣고 오직 기도하고 배우는 것에 인생을 바치며 살았는데도 20년이라는 긴긴 세월 동안 힘 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힘이 들지만 걱정 말아요. 의가 문제입니다. 의가 생명이고 의가 구원의 표입니다. 먼저 그 나라와 의 를 구하여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모두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매일 하나님께 보고하는 천사들이 그 생활기록을 하나님 께 바칩니다. 정말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고 의심 말고 믿고 주님을 서운하게 생각 말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은 내 삶을 보면서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동네 다른 청년들을 보면 다 대학교도 보내주고 신학교도 보내주면서 나는 전도도 많이 하고 기도도 많이 하며 더 열심히 살았는데 늘 월명동 산골짜기 아니면 감람산, 대둔산, 기도굴에서 사는 신세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청년들과 내가 무엇이 다르게 되었지요? 월명동을 누가 차지하고 한국을 누가 차지하고 세계를 누 가 차지했지요? 그때 먹을 것이 없어 산에 있는 열매를 다 따먹으며 살았습니다. 이런 나를 새들이 보고 짹짹거리며 욕을 했습니 다. ‘왜 우리가 먹을 것 다 따 먹어? 농사지어서 사람같이 밥 먹고 살지. 하나님이 우리 먹으라고 준 것 다 따 먹네. 네게 노래도 안 불러줄 거야.’하며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젊었을 때 제대로 못 먹고 고생하며 주님만을 위해 살았지만 누구보다 더 늙지도 않았습니다. 누구보다 못 먹어 영 양실조가 되어 지금 건강을 잃지도 않았습니다. 젊었을 때 먹을 것 제대로 못 먹고 소식하여서 더 건강하게 된 것입니 다. 잘 먹은 자 배 나오고 몸이 너무 부어서 살 빼느라고 돈 들이며 고생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하다고 하며 살아야 합니다. 때가 되면 주께서 높여 주십니다. 믿습니까? 절대 낙심 말아요. 무엇을 해 먹고 살까 앞날 걱정된다고 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께 나도 선생님처럼 살게 해달라고 해요. 사람이 얼마나 잘 입고 얼마나 좋은 집에서 살고 얼마나 맛있게 먹고 사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의롭게 사 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의롭게 사는 자가 있는가 하고 세상을 쳐다보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사람 되어라. 때가 되면 안 주겠냐. 꼭 준다.’고 말씀하십니다. 선생에게 주듯이 꼭 주십니다. 자 기 의의 공적은 남이 못 가지고 갑니다. 죽기 전에 나이 계산하여 충분히 쓸 수 있도록 그에 맞추어 주십니다. 그동안 도 줘왔습니다. 낙심 말고 열심히 해요. 하나님은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가 보십니다.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믿어주어라. 그리하면 저가 네 길을 인도해주리라.』 중심자가 본을 보였으니 그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끝내겠습니다. 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안 하면 너무 아까워서 오늘 설교 때 하려고 꺼냈습니 다. 사람은 ‘얼굴이 간판’입니다. 서로 얼굴들을 쳐다보세요. 라면집 간판인가, 고기갈빗집 간판인가, 떡볶이 간판인 가 한번 쳐다보세요.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눈치 못 챘을 것입니다. ‘관상 이야기를 하려나?’ 생각하기도 할 것입 니다. 관상을 보는 자들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고 관상을 자주 봐줍니다. 여러분들도 관상을 본 적이 있지요? 관상을 봐 달라고 할 때 선생도 알았고 주님도 옆에 계시며 쳐다보셨답니다. 주님께 봐달라고 했으면 더 근본을 봐주었을 것입니 다. 앞으로는 사람들에게 부탁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께 간구하여 사주팔자와 관상을 봐달라고 해요. 이사야 45장 11 절에 하나님은 ‘내게 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고 성경을 읽으면 다 나옵니다. 사람을 동물과 만물로 비유하여 말씀한 것을 다 배웠지요? 성경을 읽고 배 운 것을 생각하면 자기의 관상과 사주팔자와 자신에 대해서 깨닫게 됩니다.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 하고, 의지하고, 존귀히 여기며 주님을 절대 믿고, 형제를 돕고, 하늘 앞에 감사하며 생명을 전도하면서 살면 그는 사주 팔자도 좋고 관상도 아주 좋은 자입니다. 점을 보러 다니는 것도 습관입니다. 앞날이 얼마나 답답하면 오죽해야 점을 보겠는가 이해는 하지만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께 물어야지요. 주님께 잘하면 잘되는데 상식적인 것들로 점쟁이들에게 끌려 다니면 되겠어요? 앞에서 ‘얼굴이 간판’이라고 했지요? 이 말을 듣고 관상 이야기나 점 이야기를 할 줄 알았지요? 그것과 전혀 다 릅니다. 들어봐요. 흔히 ‘인물이 간판’이라고 말하며 ‘자기 위치가 간판’이라고 말들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들어봐요. 얼굴에는 눈, 귀, 코, 입이 있습니다. 눈을 잘 봐야 됩니다. 귀는 잘 들어야 됩니다. 입은 잘 말해야 됩니다. 코는 숨을 잘 쉬어야 됩니다. 보는 간판, 듣는 간판, 말하는 간판, 호흡의 간판입니다. 모두 간판 값을 제대로 하기 바랍니 다. 하나님은 온 인류를 완전히 살피시려 직접 역사하기도 하시며 눈 같은 사역자들을 세워 보게 하시고, 귀 같은 사역 자들을 세워 천사들을 통해 들은 것을 늘 보고하게 하십니다. 스스로 말씀하기도 하지만 세상의 사명자들을 통해 매일 말씀하게 하십니다. 또한 건강하게 하기 위해 늘 정상적으로 기도의 호흡을 하게 하십니다. “너희 인생들도 보는 것에 제대로 간판 값을 하고, 듣는 것에 제대로 간판 값을 하고, 말하는 것에 제대로 간판 값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여 폐를 좋게 하고 온몸의 기능을 좋게 하듯이 호흡과 같은 기도를 제대로 하여 신앙을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얼굴은 간판이다.’하는 말이 어떤 말씀인지 알았지요? 말씀을 들어야 더 확실히 알게 됩니다. 또 들어보기 바랍 니다. <눈> 첫째, 눈이 간판입니다. 사람을 제대로 못 보면 실패하고 자기 소원을 성취하지 못하고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도 제대로 보고 발 디딜 곳도 제대로 살펴봐야 됩니다. 살얼음판인지, 꽁꽁 얼어붙은 얼음인지, 돌다리인지, 썩은 다리인지 잘 보아야 됩니다. 사람을 잘못 보면 너무나 큰 해를 받게 됩니다. 그로 인하여 자기의 좋은 마음이 낙심하게 되고 해를 받게 되고 신 앙과 구원까지 뺏기게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처럼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며 신혼골수까지 쪼개보면서 완전히 살피고 행해야 됩니다. 특히 사업하는 자들은 사람을 잘못 봐서 망해버리는 일이 많아요. 잘 보면 흥하게 됩니다. 마음의 눈, 영의 눈, 신령의 눈까지 다 동원되어 봐야 됩니다. 눈이 흐려서 잘 못 보면 주님께 물어봐야 됩니다. 사람의 외모를 보지 말고 그의 행실을 봐야 합니다. 조급하게 보지 말고 철저히 봐야 됩니다. 이리인지, 여우인지 잘 봐야 하고, 겉은 양의 옷을 입고 속은 이리 짓을 하는지 잘 봐야 됩니다. 속 다르고, 겉 다 른 행동을 하는지 보고, 분위기 신앙이 들어갔는지, 무리지은 신앙에서 사는지, 정말 신앙생활을 하는지 잘 봐야 됩니 다. <귀> 둘째, 귀가 간판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도 들으시지만 완벽하게 다스리기 위해 수백억의 천사들 중에서 가장 유능한 천사를 인생들에게 각각 배치시켜놓으시고 사람들이 하는 말을 다 듣고 매일 시간마다 보고하게 하십니다. 그러니 잘못한 일이 있으면 하 루해가 지기 전에 회개하고 풀어야 됩니다. 천사들이 우리의 행함을 하나님께 보고하기 전에 빨리 회개할 것 회개하고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교회에서도 말씀 을 들을 때 오랫동안 졸면 눈에 띕니다. 잘못을 한 상태로 오랜 시간이 가면 눈에 띕니다. 회개도 오랫동안 안 하면 하 나님께 보고되어 풀기가 힘듭니다. 죄를 지었으면 즉시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이같이 귀의 간판을 귀히 쓰십니다. 우리 인생들도 귀가 얇으면 안 됩니다. 누가 이런 말을 하면 이리로 쏠리고 누가 저런 말을 하면 저리로 쏠리며 갈 팡질팡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대로 듣고, 확인하고 듣고, 다른 사람들이 들은 것을 종합하여 듣고, 이 편 저 편에서 들 은 것들을 종합하고, 집에서 분석해보고, 저울에 달아보듯 한 후에 말을 해야 됩니다. 그것도 꼭 말을 할 곳인지 보고 그에 해당되면 말해야 됩니다. 귀가 간판 값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귀의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귀의 문을 닫으라는 말은 귀를 막고 살라는 말입니 다. 수영할 때 귀 막는 것으로 귀를 막고 살면 됩니다. 선생도 잡소리 안 들으려고 귀를 막고 살면서 위에서 오는 주님 의 말씀만 듣고 살았기에 한 때 환난을 이겼습니다. 옳은 것도 잘못 들으면 신앙이 무너지게 됩니다. 신앙이 병들게 됩니다. 사탄과 귀신의 꼬임을 받고 행하는 자들의 말을 분별하지 못하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독약을 한 잔 마신 것과 같습니다. 고로 즉시 쓰러지는 것입니 다. 독약을 한 숟가락 먹은 자라면 토하게 하고 응급치료하면 살지만 주는 대로 몽땅 다 마시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이미 섭리사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악평자들의 말을 들으면 하나님은 노하시고 주님은 그 꼴을 안 보십니다. 천국 가기 쉬운 것으로 생각하면 무지한 자입니다. <입> 셋째, 입이 간판입니다. 하나님은 온전한 말씀만 하십니다. 주님도 온전한 말씀만 하십니다. 그 입에서 나간 말씀은 헛되이 돌아오는 것이 없습니다. 심판과 축복의 말들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10절을 보면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조심하고, 말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벧전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 휼을 말하지 말고』 하나님은 다윗 왕을 보시고 내 마음에 합당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은 범사에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했습 니다. 내 혀로 범죄치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범사에 입조심하면서 살았던 것을 성경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얼굴의 간판인 보는 것과 듣는 것을 조심하며 호흡인 기도도 늘 하면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들도 말로 자기 삶을 창조해나가며 살고 있습니다. 선한 말은 선하게 살아가게 하고 악한 말은 악하게 살아가게 합니다. 본 대로 들은 대로 말한 대로 인생을 살아가게 되니 제 대로 보고, 듣고, 말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같이 하지 않으면 모든 수고가 헛된 것이 되어서 인생을 실패하고 가기 싫은 지옥의 길을 걷게 됩니다. 늘 호흡이 좋도록 수고의 땀방울이 흐르도록 운동해야 폐가 좋아지고 온몸이 건강해집니다. 주님처럼 기도해야 신 앙 건강이 좋아지고 신앙의 초인이 됩니다. ‘얼굴이 간판이다.’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길게 설명해주시니 더 잘 알겠지요? 입을 가지고 범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혈기적인 말하지 말고, 쓸데없는 잡담 말고, 욕하지 말고, 투덜대지 말고, 악평하지 말고, 옛날에 있었던 필요 없는 무익한 말하지 말고, 돈 이야기만 하지 말고, 여자 이야기만 하지 말고, 남자 이야기만 하지 말고, 험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무슨 말을 해야 되겠습니까? 대답하며 “아멘”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말을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기를 바랍니다. 아멘! 젊었을 때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나이 들었으면 나이가 들은 대로 영광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장년부 보 세요. 젊었을 때부터 주님만 의지하고 영광 돌리면서 살다가 나이든 부모님들을 보세요. 얼마나 잘했는지 부럽지 않아 요? 그런 자들을 잘 분별하고 보고 깨달아 눈의 간판 값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어른들 중에서 그렇게 살지 못한 분들 은 하늘 앞에 청춘을 바치며 사는 자들을 보면 부럽지 않아요? 꼭 천국에 가봐야 알겠어요? 그때 알아봤자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지금 이 시대 이 주일에 외쳐주라고 주님이 말 씀하신 것입니다. 입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외치고 가르치며 가문 땅에 소나기가 퍼붓듯이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주는 말을 하며 살 아야 합니다. 고통 받는 자, 시험에 든 자, 희망이 없어 시들어 버린 마른 나무 같은 자들에게 희망의 물을 줘야 됩니 다. 전에 선생은 10개월 동안 말할 사람이 없어서 벙어리로 지내면서 하나님과 주님과 대화하며 살았습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기도하면 천 마디에 한 마디라도 대답하시는 말씀이 있지 않겠어요? 그 말씀을 듣고 온 섭리 세상에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 말씀 한 마디가 가문 땅에 장대같이 퍼붓는 비가 되고 장마가 되어 마른 댐과 연못을 채우고 산과 들의 나무들을 살리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입을 가지고 죄 짓지 말고, 야담 말고, 험담 말고, 헛되이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것입니다. 지옥 에 가보면 입을 가지고 죄 짓고 회개 안 한 자들은 그 입을 불 쇠꼬챙이로 시간마다 계속 지지고, 쇠방망이로 입을 치 기도 합니다. 10개월 동안 사람들과 말을 못하면서 깨달은 것이 무엇인지 말해줄까요? ‘말할 대상이 있는 자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선생은 때가 오면 말할 대상이 많아지니 정말 귀한 말을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고 전 에 산에 있었을 때와 같이 귀한 말씀을 받는데 전심을 다하면서 수십만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때 받은 말씀들을 한 가 지만 가지고도 풀어서 전해주니 생명력 있는 말씀이 되어 심령들이 살아나고 있지 않습니까?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을 가르쳐줄 생명의 말씀이 창고에 가득해야 됩니다. 말씀은 양식입니다. 음식은 맛없어도 배 고프면 먹지만 말은 맛없으면 못 듣습니다. 잘 먹어야 힘도 생기고, 건강하고, 제대로 성장합니다. 잘 먹이고, 잘 가르 쳐주고, 잘 관리해주면 구원이 이루어져 인생 헛수고가 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지옥에 가게 되면 지도 자가 잘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렇게 되었다고 갖은 원망들을 다 할 것입니다. 자신이 자신을 가르치고 모르는 것은 사명자가 가르쳐주어 결국 자신이 깨닫고 행하므로 천국에 가듯이 모르는 자 가 있으면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고 가르쳐주어 행하게 하므로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책임을 져야 됩니다. 순종하지 않는 자는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순종하는 자의 구원을 확신하게 해주고 주께서 주시는 복도 거 두지 않고 지상에서도 주십니다. 10월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달입니다. 얼굴은 간판이니 잘 보고, 긍휼히 보고,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 나님과 주님께 영광이 됩니다. 잘 듣고 잘 말하는 것이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과 기쁨이요, 하늘 신부로서 해야 될 마땅 한 일입니다. 말을 잘해야 됩니다. 입버릇처럼 험한 말을 하면 안 됩니다. 형제들이 성질나게 말한다고 울적하여 말하면 절대 주 님의 신부가 아닙니다. 그런 자는 종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달에 다 고치도록 해요. 안 고치고 회개하지도 않고 영광 돌리면 죄의 냄새가 나서 하나님이 그 영광을 받지 않으십니다. 주님도 그런 자는 먼저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흠이 있으면 제사를 받지 않으시고 제물을 받지 않으십니다. 그런 자 들은 선생도 안 만날 것입니다. 선생이 없는 곳에서 말한 것도 주님께 물어보면 알고 이야기 듣고 알게 됩니다. 좋은 말을 하는 자는 천사입니다. 착한 말을 하는 자는 천인입니다. 듣는 자에게 은혜를 주는 자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요 말의 은혜를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시대의 사명자들이 그 입을 가지고 욕하고, 악평하 고, 험한 말을 하면서 단상에서 외치면 쳐다보는 교인들이 이같이 말합니다. ‘저 입은 정말 여러 가지로 써먹는다. 정 말 다양해. 최신형 겸용이다.’ 작든지 크든지 모든 지도자들은 입조심해야 됩니다. 그 버릇 고쳐요. 안 고치면 좋은 날을 못 봅니다. 고치고 좋은 날 볼 것입니까, 안 고치고 험한 날 볼 것입니까 기타 사명자들과 평신도들, 그리고 신입생들도 모두 다 고치겠다고 약 속해요. “하나님, 주님. 다 고치겠습니다.” 모두 입으로 고백했지요? 입으로 시인하고 다시 안 그러겠다고 결심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입의 말로 잘 관리하는 것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입니다. 찬양하는 것 섭리의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영광 돌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그동안 우리와 함께 하여 기적을 베푼 일들을 서로 말하는 것도 영광 돌리는 일입니다. 주님을 말로만 신랑으로 모시고 살지 말고 정말로 같이 사는 부부처럼 자격을 갖추고 신랑으로 모시며 살아야 됩 니다. 말씀은 배워서 아는데 인격이 갖춰지지 않아 삶은 딴판이면 소용이 없습니다. 환경은 천국같이 되지 않아도 행실 과 말과 마음은 천국의 천사같이 만들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섭리는 지상천국이 됩니다. 10월은 말과 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전도하고 기도하고 화목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기를 바랍니 다. 그래야 좋은 소식을 듣게 되고 좋은 날이 꼭 오게 됩니다.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께 영광, 땅에 평화가 되게 하기를 바라며 성령의 감동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