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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10.06 (월)

2008년 10월 6일 월 말씀

선포일
2008.10.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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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6일 월 말씀 지금 하고 있는 곳에서 유능하게 잘 하면 큰 데로 갈 수 있습니다. 유능한 자만 있으면 하늘은 한 없이 쓰십니다. 천명 이 천명도 맡길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계속 유능하게 잘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목회는 잘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잘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잘 하는 것입니다. '잘 해주면 잘 하는 거다.’ 라고 주님께서 나에게 잠언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지방교회는 전도해서 키워 놓으면 다 도시로 가버립니다. 그러나 이런 것 상관없습니다. 하늘 공적에 다 포함이 됩니다. 지방교회도 이런 걸 감안해서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도시교회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교회 떠났어도 어느 교회로 갔는지, 잘 다니고 있는지 그 교회에 확인하고 항상 신경 써서 전화도 해주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나중 에 물어볼 것입니다. 얼마를 전도했고 얼마가 도시로 갔으며 현재 얼마가 교회에 남아있는지.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도 록 하십시오. 대전 사람들은 월명동과 가까우니 회원들 데리고 다니면서 관리하도록 하십시오. 월명동도 한 창 좋을 때입니다. 다른 곳에 다녀 봐도 월명동만한 곳이 없습니다. 이런 곳을 개발 하는 것도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못 하는 것입니다. 잘 못했으면 뺏길 뻔 했었습니다. 그러니 귀한 것을 알고 귀하게 써야 합니다. 만리장성도 내가 가보니까 그렇게 웅장하지 않았습니다. 만리장성은 여자들이 들고 다니는 벽돌로 쌓은 성벽입니다. 중국 사람들도 월명동에 와보고 알아줬습니다. 하나님이 계획적으로 우리로 하여금 개발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니 써먹으면 됩니다. 죽도록 써먹고 닳도록 써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아픈 사람들 많이 치료해 주었습니다. 나를 만나러 오면 무조건 병을 고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운동을 꼭 하라 고 알려줍니다. 나도 운동하니까 건강해 졌습니다. 내가 하도 건강하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이 비법이 뭐냐고 물어봅니 다. 너무 속을 썩으면 안 됩니다. 속 썩는 것을 걱정 하지 말고 감수해야 합니다. 건강해야지 나를 따라다닐 수 있습니다. 따라 다니고 싶어 해도 병든 사람을 어떻게 데리고 다닙니까? 산속에서 20년 동안 뛰던 기질이 있어서 지금까지 1800리를 뛰었습니다. 그렇게 뛰어야 합니다. 무조건 뛰고 팔운동도 하고 전체적으 로 80만번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니 쑤시는 곳이 없고 몸도 불편한 곳이 없습니다. 아무리 뛰어도 호흡이 가쁘지 않습 니다. 그러면 된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20분 뛰어보십시오, 헉헉 거리지 않습니까? 나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지칠 때까 지 한번 뛰어보고 싶습니다. 폐가 그만큼 좋아졌습니다. 폐는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지만 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예 처음부터 잘 보호를 해야 합니다. 지금은 건강하지만 과거에는 쓰러졌었습니다. 인생은 서둘러야 합니다. 무조건 서둘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