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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0.08 (수)

081008 수요말씀 하나님께 영광(패기 있는 자가 되어라)

선포일
2008.10.08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6장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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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008-수요말씀_하나님께 영광(패기 있는 자가 되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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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8일 수요말씀> 하나님께 영광 (패기 있는 자가 되어라) 본 문 에베소서 6장 14-19절 아 가 서 6장 10절 (본문을 반드시 읽은 후에 설교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먼저 주의 이름으로 평안을 빕니다. 오늘도 새벽부터 일어나 뛰었습니까? 오늘은 새벽에 얻은 것을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 1. 육신이 부지런한 자가 영혼도 부지런하다. 2. 육신이 구원을 얻어야 영혼도 구원을 얻는 것이다. 육신을 통해 영혼 이 구원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3. 사람이 힘이 있고, 활동성이 있고, 패기가 있고, 희망에 차 살아야 얻 을 것을 많이 얻는 것이다. 4. 노인들에게 바다로나 산으로 구경 가자고 해도 집에 있는 것이 편하다 고 하며 가지 않는다. 이는 활동성이 없기 때문이다. 패기가 없고, 육 신이 늙고, 마음도 늙었기 때문이다. 젊은이들도 마음이 늙으면 희망 이 없는 자가 되어 늙은 몸이 되는 것이다. 5. 희망차게 활동해야 바라던 것을 얻는다. 6. 희망 있는 자가 얻는다. 7. 늙은 자나, 또 젊지만 정신이 늙은 자들은 젊은 자들과 같이 활동하고 뛰면 정신도 몸도 젊어지는 것이다. 8. 어른들은 따라오지만 젊은이들은 갈 곳이 많아 잘 따르지 않는다. 시 대의 젊은이들을 잡아야 얻을 것이 많다. 9. ‘기성시대’하면 누구나 인식하기를 ‘늙었다, 때 지났다, 옛것이다, 구시대다, 이미 지나간 시대다’라고 말들 한다. 이는 당연하다. 모두 살아 봐서 알기 때문이다. 10. 나이 든 지도자들은 나이는 들었어도 정신이 젊고 활동성이 있어야 젊 은이들을 이끌고 다스릴 수가 있다. 섭리는 새 역사이기에 모두 젊은 이다. 11. 자신이 옛날에 비해 얼마나 활동성이 적어졌는지 지금 활동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늙었는가를 알 수 있다. 몸은 늙어도 정신은 젊음 을 유지하며 뛰어야 된다. 12. 지도자가 뒤에서 뛰니 신앙이 어린 자들이 답답해서 앞에서 뛰는 것이 다. 꾸짖지 말라. 13. 주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린아이가 내게 가까이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고 하셨다. 이는 ‘배워라’하심이다. 14. 자기 맘대로 살기는 쉬어도 하늘 뜻대로 하나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대 로 살기는 어려운 것이다. 15. 생명길은 힘들어 찾는 자도 적고 사는 자도 적지만, 멸망길은 자기 맘 대로 먹고 마시고 취하고 살기에 편한 길이므로 찾는 자도 많고 사는 자도 많은 것이다. 16. 마음대로 살다가 영원히 멸망길로 가는 것보다 잘못한 것을 책망받고 매를 맞아 온전케 되어 영원한 영생길을 가는 것이 그 얼마나 좋겠느 냐. 사랑하지 않는 자는 관심도 없거니와 제 갈 길로 가게 버려두는 것이다. 17. 자신이 죄를 짓고 잘못을 했는데도 하늘로부터 용서함도 없고, 또 자 신의 양심에 가책도 없고, 스스로 책망도 없고, 그 어떤 고통도 받지 않는지 모두 자신을 생각해 보아라. 18. 사람이 생명길을 가는 것은 스스로 알아도 멸망길을 가는 것은 잘 모 른다. 의롭게 사는 생명길은 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19. 왕이라도 가까이하여야 다스린다. 20. 다스리려면 가까이하여라. 21. 멀면 손도 마음도 닿지 못하니 다루지 못하는 것이다. 22. 사람은 자기 주관대로 가만히 놓아두면 흐르는 물처럼 흘러간다. 23. 하나님이 은밀히 행하시는 일을 깨닫고 이해하고 따르는 자는 하늘의 지혜를 받은 자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다. 24. 희망이 없으면 오늘도 얻을 것을 얻지 못한다. 25. 희망이 없으면 하나님께 구하고, 주님께 매달려라. 26. 신앙을 승리하지 못한 자는 지옥을 예정해 놓고 사는 불행한 자니라. 27. 신앙을 승리하고 사는 자는 천국을 예정해 놓고 사는 행복한 자니라. 28. 부자가 되려고 하느냐. 거부가 되려고 하느냐. 네 사사로운 꿈을 버려 라. 그같이 되는 것이 흔치 않다. 신앙의 부자가 되고, 신앙의 재벌이 되어라. 신앙은 영원한 기업이다. 29. 재물은 태산같이 있다가도 마치 나무에 앉은 새가 시간 되면 다리가 저려서 날아가듯 날아간다. 하나님은 날아가지 않으시니 하나님을 꼭 잡아라. 영원히 날아가지 않으신다. 30. 몸이 건강해야 뛰고 싶고, 음식도 당기고, 의욕이 생기듯이 신앙도 정 신이 건강하고 행실이 건강해야 뛰고 싶고, 의욕이 생기고, 희망찬 것 이다. 31. 삶의 의욕을 잃지 말아라. 32. 내 젊은 날에 내 어머니는 “의욕을 잃지 마라.”고 범사에 말씀했다. 나는 지금까지도 의욕을 잃지 않았다. 33. 나이가 들었어도 어린아이와 다니면 패기가 생긴다. 정신이 살아난다. 34. 구한 것을 얻었으면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그 시킨 일을 부지런히 하며 기쁨으로 사는 것이 분복이다. 35. 주와 같이 하여야 헛수고하지 않고 기쁨으로 살게 되고 사랑 속에 살 게 된다. 36. 섭리사의 일을 하면서 섭리 안에서 같이 일하는 자들을 헐뜯으면서 일 하는 자는 자기를 세우는 자요, 형제를 미워하는 자다. 의로운 자는 혹여 형제의 허물이 있어도 자기 허물 덮듯이 덮어 주는 것이다. 섭리 사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자기 불만을 개가 토하듯 토하는 곳이 아니 다. 정상적인 사람은 회개함으로 자기 불만을 배설물 버리듯 다 버리 는 자다. 37. 화평하게 살지 않는 자는 화평하게 사는 자가 볼 때 눈의 티요, 눈엣 가시다. 38. 성격이 불같은 자는 남 지적만 하다가 자기를 못 고치고 후에는 넓은 길, 멸망의 길로 가고 만다. 39. 지금은 자기를 빨리 온전하게 만들어야 될 기회다. 40. 섭리 악평하고 떠난 자 욕하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고, 그 말에 한마 디도 귀를 기울이지 말라. 그들의 말을 듣는 자는 주님의 말을 부인 하는 자들이다. 이 모든 말씀은 새벽에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 얻은 말씀입니다. 10월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달이며, 주님과 가까이하는 달입니다. 미련 없이 행하여 영광 돌리고 얻기를 바랍니다. 듣고, 보고, 말하는 것이 얼굴의 간판임을 생활 가운데 많이 깨닫고 체험하고 있지요? 하늘의 말씀도 형제들의 말도 정상적으로 온전하게 들어야 귀가 제대로 간판 값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보여 주는 것을 신령하게, 지적 으로, 지혜로, 제대로, 원하는 대로 보고 행해야 눈이 제대로 간판 값을 하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심정의 말을 제대로 대변하고 사람들 에게 마땅히 할 말만 하여 듣는 자에게 정말 은혜를 끼치고, 그 말로 사망 으로 가는 자를 돌이키게 하며, 능력 있고 생명 있는 말을 해야 입이 제대 로 간판 값을 하는 것입니다. 코는 제대로 호흡을 해야 온몸이 건강해집니 다. 신앙의 호흡인 기도를 제대로 해야만 신앙이 건강합니다. 그래야 코가 간판 값을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얼굴의 4개의 지체는 미의 간판도 되지만, 인생의 간판입니다. 삶의 간 판입니다. 구조가 잘 맞고 정상일 때 미인이라고 합니다. 신앙의 미인도 이 4개의 지체가 사명을 제대로 해야 신앙의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 4가지 지체가 듣고, 보고, 말함이 호흡에 맞춰서 행해야 됩니다. 듣는 대로 판단하며, 근본적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본 대로 말하고 행동 하면 그 얼굴은 엉망진창 얼굴입니다. 제대로 듣고, 보고, 마음으로 판단하 고, 하나님께 깊이 기도해 보고 응답받으면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땅 으로도 하늘로도 책망을 받지 않게 됩니다. 구원받은 자들을 어떻게 확인하는지 말씀을 들어서 알지요? 자기 행위 를 보고 알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일하면서 자랑하는 자는 남이 알아달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은밀히 하지 않으면 절대 그는 외식하는 자입니다. 오 히려 하는 일이 해가 됩니다. 하나님은 은밀하신 존재자시니 그 일을 맡은 자는 누구나 은밀히 해야 됩니다. 은밀히 행치 않는 자는 마치 탄산음료의 병마개를 따 놓은 것 같고, 집 을 짓고 지붕을 덮지 않는 것 같고, 대낮에 다 벗고 다니는 자와 같으며, 귀한 것을 포장해서 다니지 않고 다 보이면서 다니는 자와 같습니다. 일의 소문을 내는 자는 별 귀한 일을 맡지 않은 자들입니다. 귀한 일은 절대 벙 어리가 되어 하늘과 자기만 알고 합니다. 사도 바울은 젊은 청년같이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나이가 꺾였어도 정 신이 살아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정신은 차의 엔진과 같다고 했지요? 신앙인들은 군인 같은 정신과 행실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 에베소서 6장 14~19절에 사도 바울은 군인 비유를 들어 말했습니다. 너 희는 하늘 군사로 다니는 주의 몸이니, 군사같이 신앙의 무장을 하라고 말 했습니다. 이는 기도와 말씀과 모든 행실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신은 운동하는 자들과 같아야 합니다. 전문 운동가들은 정신이 투철 합니다. 군인이나 운동선수들은 패기가 있고, 투철한 정신들을 가졌습니다. 우리도 모두 그같이 되어야 합니다. 솔로몬도 배우자나 지도자를 택할 때, 3가지 조건 중에 하나는 군인 같은 정신과 행실이 있어야 된다고 말했습니 다. 정신이 늘 살아서 살아야 됩니다. 신경성 노이로제·불안·초조·우울 증·미움·싸움은 모두 정신에서 오는 것입니다. 정신은 마음이라고 하지 요? 강하게 표현하면 정신이라 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면 마음이라고 부릅 니다. 뇌의 작용, 뇌의 생각, 판단, 구상, 계획, 정신을 각자 잘 다스려야 됩니다. 정신에 따라 사고도 나고, 잘되기도 합니다. 정신에 따라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가는 것입니다. 정신에 따라 어느 정도가 좌우되는지 모두 겪어 보았겠지만 남자를 여 자로 생각하면 여자로 보이고, 여자를 남자로 생각하면 남자로 보입니다. 인생을 사느니 죽는 것이 낫다는 그릇된 생각을 해 버리면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낫다는 판단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자살까지 하여 죽기도 하 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볼 때나 사람들이 볼 때도 본정신이 아닙니다. 자기 마 음에 괴로움과 고통이 99%를 차지해도 1%의 희망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1%에 희망을 걸고 “하나님, 나 괴로워서 죽으려 해요. 희망을 주세요.” 하면 희망이 90% 이상으로 채워지게 됩니다. 주님을 부르면서 자기 고통을 말하고 간구하면 괴로운 고통이 없어지게 해 주시지, 더 괴롭게 하시겠어요? 섭리사에 살면서도 죽고 싶을 때가 있지요? 극한 고통을 당할 때는 그 러할 것입니다. 어떤 자는 목매달아 죽으려고 제 방에서 목을 매달고 있다 가 예수님의 사진과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죽으면 안 되겠다 생각하고 마 음을 돌이켜 자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기 방에 예수님과 선생님의 사 진이 없었으면 그날 죽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기 마음이 자기를 죽이고, 자기 마음이 자기를 살립니다. 정말 예수님 과 선생님의 사진이 없었더라면 죽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물을 못 보 니 사진으로 보라고 했지요? 사진 속에서 나를 쳐다보시는 것처럼, 실제로 예수님이 다 보십니다. 대화할 자가 없으면 우울증에 걸립니다. 우울증을 쉬운 말로 하면 ‘혼 자 운다, 외롭다, 쓸쓸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대화하면 너무 좋고 영광이지 않아요? 그같이 큰 영광된 일도 없습니다. 오죽 괴로우면 자살하려고 목을 매달았으련만, 자살하여 죽으려는 마음만큼 하나님께 기 도하고 예수님께 간구하면 그 높은 하늘을 뚫고 살게 됩니다. 이런 말을 듣고 충격 받고, 서로 심정 알아주면서 가까이 지내라고 주 님이 경종을 울리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은 더 세밀하게 관리해 주고 정신 들을 차려야 되겠습니다. 괴로울 때 하나님과 예수님께 말해도 대답이 없다고요? “하나님의 계시는 마음으로 온다. 하나님은 마음에 계시하신 다.”(새벽하늘음성) 어떻게 계시하시는지 들어 볼까요? 깨닫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마음으로 응답하십니 다. 하나님은 사람처럼 말하여 귀로 듣게 하지 않으시고, 마음에 계시하십 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일일이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인간이 할 말이 있고, 아쉽고, 필요할 때 먼저 하나님께 말을 해야 하나님은 뜻에 따라 마 음에 응답을 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정한 법입니다. 주님에게도 말을 해야 됩니다. 위험한 일이 있는데도 모르고 당할 때가 있습니다. 몰라서 말을 못 해도 하나님과 주님은 도우시지만, 사람이 살면 서 삶 속에 정말 진실로 간절히 먼저 하나님과 주님께 무시로 말을 해야 되는 것이 도리이며, 하나님 정한 법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마음으로 응답이 와도 스스로의 생각인지 잘 분별하지 못할 것입니다. 옳은 것이라면 스스로 판단하게 되고, 영이 대답해 주기도 합니다. 확인해서 옳으면 응답입니다. 하나님께 간절히 말하면 하나님이 마 음에 응답을 주시고, 주님께 간절히 말하면 주님이 마음에 응답을 주십니 다. 세상에서도 각 사람들에게 말하는 대로 그가 대답하고 응답합니다. 사 탄의 응답이나 귀신들이 하는 짓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천사가 할 말은 천사가 응답을 줄 것입니다. 우울증이 있거나 우울증 증세가 보인다면 매일 운동도 열심히 하고, 사 람들과 어울리고, 대화하고, 열심히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바 삐 뛰고, 희망을 이루며 살면 일주일도 안 되어 낫습니다. 방에 혼자 있으 면서 스스로 생각을 우울하게 하니까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무릎을 꿇고 있으면 누구든지 다리가 저리는 것같이 누구든지 방에 혼 자 있으면서 인생을 비관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면 우울증에 걸립니다. 지 체도 자세에 따라 저리고 쥐가 나듯이 마음 자세·행동 자세·환경에 따라 우울증도 걸리고, 불안·염려·고통·불면증·노이로제·대인기피증 등에 빠져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모두 서로서로 친구가 되어 주고, 자신도 정신 차려 주와 더욱 하나 되 어 살기 바랍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부지런히 생명들을 추수하고 기도에 힘쓰고, 이 좋은 가을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주님과 하나 되어 보람 있게 살기를 축원 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운전 조심, 차 조심, 사람 조심해야 됩니다. 수시로, 무 시로 주님을 찾고 생각해야 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