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0.08 (수)
2008년 10월 8일 수 말씀
- 선포일
- 2008.10.08 (수)
첨부 파일
- PDF
2008년 10월 8일 수 말씀.pdf
83.5 KB
2008년 10월 8일 수 말씀
월남전 책에 어떻게 싸웠는지 다 써놨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읽어보고 이렇게 좋은 책 처음 봤다고 한 번에
밤새도록 다 읽었다며 머리에 쏙 들어온다고 했습니다.
나는 천 번 기도하고 나서 기도해줬다 소리 안 합니다. 적어도 만 번은 넘게 기도를 해준 후에 너를 위해 기
도해줬다고 합니다. 보배라는 회원도 내가 만 번 이상 진실로 그 회원을 위해 기도를 해줘서 아토피가 나았
습니다. 조은소리에 나왔을 것입니다. 아토피는 너무 너무 괴로운 병입니다. 아토피를 낫게 하는 약을 예수님
이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나 아직 말을 안 하고 있습니다. 한의사가 가르쳐달라고 했는데 지금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너무 값없이 사용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음식으로 먹는 것인데 그걸 액기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관리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물병에다 따뜻한 물을 넣어놓고 그냥 먹었더니 2시간 가니까 그냥 식
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불속에 넣어두니까 아침까지 차를 타마실정도로 따뜻했습니다. 그만큼 차이가 있었습
니다. 관리 잘 하면 100살 넘어서도 살 수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관리 안 하고 막 지내셨는데도
90살이 넘어서도 살고 있습니다.
너무 젊어 보인다고 나를 본 사람들이 깜짝 놀랍니다. 관리를 잘 해서 그런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도 피곤하
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1800리 뛰었습니다. 그 전에 넓은 운동장 있을 때는 운동 안했는데 여기 좁은 데 있으
니 악을 쓰며 운동하고 있습니다. 한 평에서도 발 만 디딜 수 있으면 거기서 제자리 뛰기 합니다. 그래서 건
강해졌고 폐도 좋아지고 다 좋아졌습니다. 부산서 서울까지 뛰어보고 싶습니다. 잘 뛸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은 운동을 많이 해서 폐가 좋아지게 만들고 몸 관리를 해야 합니다. 몸 관리를 잘 하면 60살
이 되어도 별로 안 늙습니다. 옛날엔 60살만 되어도 죽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열심
히 열~심히 자기 몸 관리하면 20살은 젊어진다고 예수님이 그러셨습니다.
'부두의 고독' 은 잘 된 곡입니다. 훌륭한 곡이 되었습니다. 가장 극적인 고통을 당할 때 시를 썼던 것에 곡을
붙인 것입니다. 지금도 많이 곡을 써놨습니다. 8곡정도 써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