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0.09 (목)
2008년 10월 9일 목 말씀
- 선포일
- 2008.10.09 (목)
첨부 파일
- PDF
2008년 10월 9일 목 말씀.pdf
66.8 KB
2008년 10월 9일 목 말씀
귀한 것은 만화로 그리면 가치가 떨어집니다. 직접 다 내가 그려야 하는데 지금은 여유도 없고 그릴 시간도
없습니다. 말씀도 내가 직접 안 쓰면 모릅니다. 한글자로 의미가 다 달라집니다. 책 한 권 써놓고 글자 한자
틀리면 남이 쓴 걸로 됩니다. 책 다 써놓고 마지막에 ‘쟤’ 하면 ‘쟤’가 쓴 것이 되고 ‘나’ 하면 내가 쓴 걸로
됩니다. ‘나였다’하면 내가 쓴 것이 되고 ‘너였다’하면 너가 쓴 것이 됩니다. 그렇게 글자가 어려운 것입니다.
사람을 관리하면 사람이라 힘들어서 쓰러지는 사람도 있지만 또 사람 때문에 힘 받고 일어나는 사람도 있습니
다. 그러니 생각하기 달렸습니다. 정신이 문제입니다. 정신이 살아야 다 사는 것입니다. 전체가 정신입니다.
영에 대해서는 이야기해도 여러분들은 잘 모릅니다. 영계를 알고 영계를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라야 압니다.
전문적인 것은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알고 나머지 사람들은 전문가가 이야기를 해줘야 쉽게 알아듣듯이 정신을
영으로 보고 얘기 하면 됩니다. 영은 따로 있는데 못 봅니다. 그런 단계는 어렵습니다. 정신이 살아있다면 영
도 살아있고 육도 살아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정신이 문제입니다. 정신 갖고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입니다. 그
러니까 정신 가지고 잘 해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끝도 한도 없습니다.
정신이 살아있는 자는 사람을 살립니다. 육신은 멀쩡하게 살았는데 모두 정신들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회원들
관리 잘 해주십시오. 남을 관리 하다보면 자기도 또 살아나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던 사람이 또 안 다니면 안 됩니다. 이제 전도된 사람들은 다시 가르치고 길이 들어야 되지만 그
래도 형제들이 몸에 닿는다고 그전에 다녔던 사람들은 그냥 나오면 되지 않습니까? 지금 다시 나오는 사람들
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