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0.10 (금)
2008년 10월 10일 금 말씀
- 선포일
- 2008.10.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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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0일 금 말씀
어떤 사람이 죽으려고 하다가 예수님 사진을 보고 ‘살아야 겠다’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사진만 가지
고도 여러분들을 살리시는데 여러분들은 직접 살아서 활동을 하니 더 많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이
세계로 여행을 많이 다니는데 여행을 다닌다고 인생의 곤고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옛날에 너무 가난해서 한탄하다가 ‘에이 농약 먹고 죽어야겠다’ 하고 농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예수님이
‘내가 너 대신 죽었는데 너가 왜 죽느냐’ 하셔서 ‘내가 다 해줄께요’ 했습니다.
젊었을 때 열심히 해야 합니다. 정말로 잘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보는 것과 저 세상에서 보는 것이 전혀
다릅니다. 나무 위에서, 산위에서 보는 동네하고 산 밑에서 보는 것하고 다르듯이 하늘나라에서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신령한 자는 갔다 오는 것입니다. 내가 그 세계를 안 봤으면 이런 일을 못했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내가 좋습니다. 환상이 아니라 실제로 가는 세계입니다. 전도많이 해야 합니다.
한 마리의 양을 귀하게 봐야 합니다. 예수님이 백 마리 양중에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이야기 하신 것 비유이니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평생 못 깨닫고 죽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나는 깨달았기 때문에 이렇게 열심히 일
합니다. 하루에 한 마리씩 잃어버리면 백일이면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루에 한 마리씩 들어오면 백일이면
백 마리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한 마리를 천 마리처럼 귀하게 살펴야 합니다. 하나씩 빠져나가면 아무리 채워
도 인원이 똑같아 집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 고향을 떠나고 싶어 합니다. 자기 나라도 빠져 나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가봤자 성공한 사람
이 별로 없습니다. 가봤자 광야 땅입니다. 거기가 거기입니다. 내가 기도할 때 ‘거기가 거기다’ 가 무슨 말이냐
고 물어보니 ‘인생 그렇게 소원해도 가보면 거기가 거기다. 그러니 마음을 잡아야 된다’ 고 하셨습니다. 몸을
잡지 말고 마음을 잡고 살아야 합니다. 나는 어디에 있으나 마음을 잡고 삽니다.
내가 한다고 그냥 사람이 불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신경 쓰고 잘 쫓아다녀야 잘 되는 것입니다.
비염은 깨끗한 면수건 같은 것을 뜨거운 물에 적신 후 수건을 코에 대고 적당히 들이마시면 거의 다 낫습니
다. 두 달쯤 계속 하면 거의 다 낫습니다. 이건 고치기 너무 쉬운 병입니다. 몸에 냉기가 있어서 비염이 생기
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상이 멋있어야 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십시오.
전도는 잘 하는데 관리를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관리를 계속 놓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밑에
다 사람을 세워 관리 조직을 해놔야 합니다. ‘너는 전도 못하니까 내가 전도한 사람주면 같이 관리 좀 해달라’
고 하면서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잘 됩니다. 모델들은 전도를 잘 합니다. 얼굴이 간판이니까
자기 얼굴 보여주면서 전도를 잘 합니다. 그런데 관리를 못해서 놓치는 생명들이 있으니 다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