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10.13 (월)
2008년 10월 13일 월 말씀
- 선포일
- 2008.10.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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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3일 월 말씀
목사님들이 전하는 주일 말씀에 따라서 잘 해야 합니다. 그 말씀에 따라 자기 관리도 하고 남 관리도 하는 것
입니다. 소나무를 심을 때 심는 날은 그 때만 필요하지만 나무가 다 클 때까지는 백년 천년까지 다 관리하는
것입니다. 관리하는 만큼 나무가 자라는 것처럼 자기 자신도 그렇습니다. 인생, 개인 가정 민족 세계가 다 관
리입니다. 나라에서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관리 하려고 수 만 명씩 공무원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관리
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자기관리도 남 관리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남 관리하다보면 자기 관리도 됩니다. 그
러나 남 관리만 한다고 해서 자기 관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알고 잘 들 해야 합니다. 관리 할 때는
세심하게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책도 한 번 읽어보면 잘 모릅니다. 슬슬 읽는 것과 세밀하게 읽는 것은 다
릅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서 책을 읽을 때도 깊이 읽어보듯 사람을 다룰 때도 깊이 다루어야 합니다. 인생들
평생 다루어도 깊이 못 다룹니다. 사람끼리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세밀하게 보면 다룰 수 있습니다. 중국 사람
들도 13억이란 인구를 관리해서 끌고 나갑니다. 공산주의 법으로 하던지 자기 자체 법으로 하던지 간에 관리
를 하기에 끌고 나갑니다.
관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관리는 하기만 하면 잘 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중국을 생각할 때는 사람이 많
으니까 어떤 일을 할 때 ‘기다린다’ ‘헷갈린다’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한국보다 더 성가시게 합니다. 다치
거나 하면 부모에게 막 책임지라고 따지면서 자기 하나 빨리 만들어 놓으라고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릅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 자동차 사고도 크게 잘 안 납니다. 섭리도 인원이 많으니까 많이 배우고 그
다음에 구체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외국 같은 곳은 구체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일본이나 각 나
라마다 구체적으로 관리해줘야 합니다. 관리하는 사람만 관리 하면 안 됩니다. 나이 먹은 사람도 관리 해줘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91세인데도 관리 받지 않습니까? 안 받으면 안 됩니다. 부모도 자식을 관리해
야 합니다. 그렇게 관리 철학을 배워야 합니다.
보통해서는 못 배웁니다. 본인이 겪어야 그제서야 배우고 깨닫게 됩니다. 도둑을 맞아봐야 잠 못 자면서 물건
관리해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당해봐야 압니다. 그럴 줄 알면 그렇게 안 합니다.
자기위치와 환경에서 본인이 더 연구하면 더 잘 압니다. 지도자는 거기까지 다 못 봅니다. 지도자는 큰 방향
만 봅니다. 나 같은 입장은 하늘 앞에 데리고 가는 것 그거 방향 잡아주러 온 것입니다. 방향을 잡아서 걸어
가는 것 먹고사는 것은 하나님이 안 해주십니다. 본인들이 해야 합니다. 큰 것은 하나님이 해주시지만 작은
것은 안 해주십니다. 태 밖으로 나오면 숨을 본인이 쉬어야지 엄마가 쉬어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
럼 나눠서 생각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맨날 하나님이 알아서 다 해주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달되지 못
하고 주저앉아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해야 합니다. 열심히 앞장서서 해야지 해줄 것을 해주십니다. 인간이
어려울 때 인간이 못하는 것, 자기가 실컷 했는데 안 되는 것 그럴 때는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부모도 자식에
게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알고 잘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사람들은 불쌍하게 되고 힘들게 되면 막 걱정하면서 또 잘 되면 시기질투를 합니다. 내가 한국에 있을 때도
그랬습니다. 내가 너무 잘 되니까 막 뭐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내 걱정을 합니다. 그러니 사람의 심리
를 알아야 합니다. 개인 민족 세계가 다 그랬습니다.
내가 산속에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50년 넘게 사람만 연구를 했습니다. 내가 30년 동안 세계 청중을 이끌고
왔는데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습니까? 내가 잘난 체 하면 또 막 뭐라고 하고 못 난체하면 불쌍하다고 하고 온
인류의 심리가 다 그런 것입니다.
일본. 다 열심히 하고 천천히 잘 해서 일본식에 맞게 해나가야 합니다. 거기는 10년 20년 가지고 되지 않습
니다. 반세기를 가야 합니다. 우리 당세 때는 우리가 할 일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니까 하나님
이 두고두고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세 때는 겨우 방향 잡아주는 것 밖에 못합니다. 그 나라에서 1세기는
뛰어야 합니다. 보통 반세기 정도 뛰고 갑니다. 반세기 뛰고 가는 것도 많이 뛰고 가는 것입니다. 결국 반세기
때 끌고 겨우 어느 정도 방향 잡아주고 가면 후손들이 도랑길 난 것같이, 물길 난 것같이, 산 길 난 것같이
계속 다녀서 길을 닦던지 찻길을 닦던지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나가야 합니다.
일을 하다보면 방향을 따라서 각 나라에 맞게 따라서 하면 됩니다. 하다 보면 알게 됩니다. 여기는 샘터다. 나
무가 많이 있다 하면서 본인들이 잘 보면서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 조종사가 보는 것이 따로 있고 본인들이
구경하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은 교회가 700개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이제 400개입니다.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 대단한 말씀을 주었으
니 대단한 역사를 이뤄야 합니다.
대학부들 모임도 하고 월명동에도 자주오고 하십시오. 대학부들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나한테 많이 배워야 합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