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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10.14 (화)

2008년 10월 14일 화 말씀

선포일
2008.10.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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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4일 화 말씀 휴가 내서 쉴 때는 월명동에 오십시오. 내가 나가면 월명동 고향에 있을 것입니다. 고향에 있으면서 세계 로 뛸 것입니다. 해외 회원들도 다른 나라 가지 말고 한국 월명동으로 오십시오. 근처에 캠퍼스가 있으면 캠퍼스를 중심해서 밀어붙 여야 합니다. 한번 밀어붙이면 됩니다. 몇 십 명 가 지고 안 됩니다. 전도 잘 하는 비법을 내가 연구하 고 있습니다. 기도하니까 사탄들이 ‘참 열심히 하네’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가 너희들 다 점령할거야’ 했습니다. 나는 성경을 속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다른 교회 목사님들 설교책을 보는데 싱거워 서 못 보겠더라고 했습니다. 내 설교집을 보고 주지 를 않습니다. 그래서 왜 안주냐고 하니까 보면서 다 베끼느라고 그렇다고 했습니다. 지금 베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책도 베끼고 잠언도 베끼고 그래서 내가 빌려준 내 책을 안 줍니다. 내 책은 세상에서 판매를 안 하니까 어디서 이것을 살 수 있냐고 합니다. 결국 말씀을 시원하게 전하면 최고입니다. 그 대신 말씀을 받고 전하려면 그 만큼 몸부림을 쳐야 합니다. 한번 할 때 해 대끼면서 밀어붙이고 열심히 해야 합 니다. 방에 쳐 박혀 있고 집에 있으면 안 됩니다. 혼 자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나도 원래 가만히 방에 혼자 있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한다고 20년 동안은 굴 속 에서만 살았습니다. 그랬더니 사람만나 기가 싫었습니다. 하나님이 ‘ 사람 만나고 다니라고 너를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사람 만나야 된다’ 그래 서 전도하고 돌아다녀서 세계50개국으로 밀어 붙인 것입니다. 나는 아무리 역경이 있어도 상관이 없습니 다. 역경이 있는 만큼 100배 잘 되게 해주신다고 했 습니다. 사람이 정신 문제 가지고 세계를 누비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나는 21년 동안 정신을 갖췄습니다. 이번 에도 정신을 갖춰야 합니다. 정신이 깊이 들어가니까 말씀이 깊이 팍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말씀 을 잠깐 전해주면 사람이 그냥 얻으면 절대 안 됩 니다. 예수님께 그냥 달라고 했더니 안 된다고 했습 니다. 왜 그러느냐하니까 그러면 그냥 얻은 것이 잘 얻어진 것인지, 누가 준 것인지, 자기가 쓰는 것인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냥 주면 이게 하 나님이 준 것 같지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수고롭게 하는 것이다’ 라고 하신 것입니다. 자기가 수고하면서 같이 하늘도 도우면서 해야 그게 확실하 다는 것입니다. 그냥 주고 싶어도 안 된다는 것입니 다. ‘너 한번 그렇게 사람 길러봐라. 그냥 계속 줘봐 라. 그 사람이 사람이 되냐? 안 되지. 왜 하늘 보고 그냥 달라고 하느냐? 했습니다. 나는 사람이 많으니 까 그냥 많이 줘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눠주려 고 했는데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수고하 고 애를 쓰고 몸부림도 치고 해야 주라고 했습니다. 스위스 사람들이 많이 죽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편 하니까 할 일이 없어 죽는 것입니다. 자살해서 죽습 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나는 밖에 있을 때보다 얼굴이 더 좋아졌습니다. 바 깥에 있으면 수십 개국 나라 계속 전도하고 돌아다 니고 말씀 전해야 하니까 잠을 못자서 완전 피곤하 고 과로가 왔을텐데 여기서는 정신을 차려서 그것을 조정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면 헛일입니다. 건 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역사한 것을 과거를 생각하면 서 기억하고 열심히 해야 됩니다. 과거를 생각하고 과거를 잊으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과거를 잊어버리면 하나님과 남남 이고 나와도 남남입니다. 그 과거에 있었던 일이 바 로 하나님께서 능력을 부리신 일입니다. 기적과 능력과 이적을 보였는데 왜 그것을 잊어 버 리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만날 이야기 하 셨습니다. “너는 과거를 잊어버리면 안 된다. 과거에 잘 된 것처럼 앞으로 잘 해줄게.” 하셨습니다. 젊었을 때 일해야 합니다. 100만 선교 하는 법을 예 수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정신적 부활을 하면 육신이 부활이 됩니다. 해외 회 원들은 한국에 왔다 갔다 하십시오. 힘들면 왔다가 또 가고 계속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힘들게 할 필요 가 없습니다. 나는 그렇게 혹사를 시켰어도 힘 이 안 듭니다. 예수님이 ‘ 내가 늘 쫓아다니면서 관리 해 주고 붙잡아 주고 그러는데 왜 그렇게 모르느냐’ 하 셨습니다. 해외에서 선교하는 사람들 잘 챙겨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