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0.15 (수)
2008년 10월 15일 수 말씀
- 선포일
- 2008.10.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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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5일 수 말씀
부산에 있는 캠퍼스들 잘 되고 있습니까? 캠퍼스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서 신앙
생활 할까 말까 하는데 누가 잡아당기는 사람이 없으니 (신앙생활)안 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것입니다. 인
생들이 곤고하니까 신앙생활 하고 싶어 합니다.
그 어떤 일을 해도 어떤 지위를 가지고 있어도 명예를 가지고 있어도 곤고한 것입니다. 인생의 직이 높아야
합니다.
부산에 있는 교회에 캠퍼스가 없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교회에 가서 캠퍼스를 좀 개척해주기 바랍니다. 한번
안 되면 계속 허리 꺾인 새우처럼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없는 교회에 좀 나눠주기도 하고, 협조도 해
주고, 엘리트들 전도도 좀 해주고 하십시오. 그래야 부산전체의 젊은이의 균형이 맞는 것입니다. 가정에 젊은
이들이 없으면 가정에 균형을 잃는 것입니다. 캠퍼스에 몇 명만 전도해줘도 잘 해나갈 수 있습니다. 너무 크
다보면 관리가 안 되어서 나가는 회원이 생깁니다. 그러면 전체를 볼 때 손해입니다.
그래서 캠퍼스가 많은 교회가 캠퍼스가 없는 교회 가서 좀 도와주십시오. 거기 자체 힘으로는 안 됩니다. 교
회도 작아서 사람들이 잘 안가고 학생들도 없으니 잘 안갑니다. 시장에서 할머니들 장사하는 것 보면 무조건
옆의 집보다 많아야 합니다. 물건이 못한 물건이라고 해도 많으면 사람이 모이고 그러면 사가게 됩니다. 그런
원리랑 같은 것입니다. 심리적인 세계이니까요. 캠퍼스가 70명은 되어야 한 개의 지역이 됩니다. 캠퍼스 전체
를 볼 때 각 캠퍼스가 30명은 기본이고 70명은 넘어야 합니다. 그리고 몇 명씩 개척하는 곳 있고 그렇게 보
는 것입니다. 내가 있을 때 전남대 300명까지 뒤집어 놓지 않았습니까?
내가 그때 25번 강연을 해줬습니다. 열심히 하고 (여러분도) 그 만큼을 해줘야 합니다. 하는 사람이 하는 것
입니다. 밀어붙이고 하는 것입니다. 캠퍼스 맡고 있어도 교회 목회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중고등부와 같이
해서 잘 해나가기 바랍니다.
중고등부는 2만 명이 넘으니까 한 사람이 한 명씩만 전도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중고등부들은 의식 없이 무엇
이든 합니다. 의식을 안 합니다. 그러나 캠퍼스는 의식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의식을 합니다. 신앙생활을 막
못합니다. 그러니 어렸을 때부터 해놔야 합니다. 크면서 대학부를 잡으면 그만큼 직장인들은 더 어려워집니다.
어른들은 더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알고 하면 더 위대한 일들이 되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약하면 안 됩니다. 젊은 사람이 약하면 전체가 약해지고 가정에서도 힘이 약해집니다.
섭리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각자가 다 의사가 되어야 자기를 관리해야 합
니다.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