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0.17 (금)
2008년 10월 17일 금 말씀
- 선포일
- 2008.10.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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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7일 금 말씀
다 죽어가는 사람 시중드는 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 지금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상태가
아주 좋아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노인들은 좋아져도 표가 별로 나지 않습니다. 노인이니까 건강이 좋아져도
그렇습니다. 젊은 사람은 건강이 좋아지면 표가 확 납니다. 확 일어납니다. 그러나 노인들은 일어나져도 꼬부
라져 있습니다. 나았어도 허리가 꼬부라져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인식을 해야지 본래의 형상대로 되기는 힘
듭니다.
내가 하나님께 어머니 고쳐 달라고 기도했더니 얼굴도 안 보이고 몸도 안 보이는데 흰 손이 나타나서 아픈 부
분을 계속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 또 살려 주시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식구들은 임종을 보러
다 병원에 갔었습니다. 밤에 인사한다고 다 갔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일부러 이야기 안 해주었습니다.
내가 ‘가족들이 기도하면 사시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때 산다고 가르쳐줬으면 기도 안했을 것입니다. 그
래서 이야기 안 한 것입니다.
부산 쪽으로 가다보면 김해에 교회가 있고 마산에도 있고 완도로 시작해서 해남 쪽에 거의 다 섭리 교회가 있
습니다. 이름만 이야기해도 한 참 걸립니다. 한국만 해도 두어 시간은 이야기해야 교회이름을 다 얘기 합니다.
외국은 한 나라를 한 교회로 칩니다.
2세들을 자꾸 가르쳐야 합니다. 가르쳐서 애들 만들어 놔야 합니다. 무용하는 사람은 무용으로 하면 됩니다.
교회 나온 지 10년 이상은 되어야 겨우 내가 알아봅니다. 그 전에 내가 한국에 있을 때도 청중 속에서 날 봤
지 직접 본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나이 먹은 30대 40대 가까이 된 사람들은 압니다. 특히 남자들은 축구를
같이 했으니까 압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밖을 보면서 시(詩)를 썼습니다. 그 시가 유명해 졌습니다. 그림만 몇 억이 아니라 내 시
도 작품으로 보면 몇 억짜리도 있고 몇 십억 짜리도 있습니다.
가지가 자라니 세월이 가는 구나
열풍이 부니 여름이 오는 구나
세월이 어디쯤 가는지
내 알 듯 하여라
이런 시를 썼습니다. 창 밖에 나무가 있었는데 그 가지 들이 자라는 것을 보고 ‘지금 세월이 가는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또 바람이 부니까 창문에서 뜨거운 바람이 들어와 ‘아 지금 여름이 오는 구나’ 하고 생각했습니
다. 아무것도 볼 수 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아 세월이 가는 것도 그로 인해 느꼈다.’ 하는 시를 썼는
데 그 시가 유명해 졌습니다. 내가 시를 많이 썼습니다. 6권정도 썼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디 가도 늙지 않습
니다. 그 유명한 시를 왜 내가 출판을 안 하느냐면 자기들 나름대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제는 안 속습
니다. 내가 그 전에 7년 전인가 8년 전에 시 써서 노래 붙인 게 이제 나왔습니다. 이제까지 안 내보낸 것이었
습니다. 자기네 맘대로 하면 안 내보내 주는 것입니다. 자기 맘대로 하면 작가가 맘이 상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내가 지은 시는 언제 내보낼지 모릅니다. 회원들이 맘대로 책을 만들어 교회에서 판매를 했던 곳도 있
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안 주는 것입니다. 그냥 모아 두었다가 내가 나가서 권위 있게 책을 만들어 낼 것입니
다. 설교집 같은 것도 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안 내보낼 것입니다.
나는 약속을 잘 못합니다. 15년 전에 간다고 약속해놓고 80-90%는 못 간곳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간다고 나타날 것 같습니까? 산으로 또 들어가서 산에서 말씀 받고 또 나머지 책 쓰고 할 것입니다.
예전에는 내 제자들이 서울대학교 나왔어도 바보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그때 20여 년 전에 화성에 물이 있다
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조 oo 박사와 미국에서 화성 연구하는 사람들이 들었습니다-216. 또 만나서 하룻밤
있다가 갔습니다. 그때 내가 과학위원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아냐’ 고 했는데 그 사람은 내 말을 믿
었습니다. 나사 본부와 관련된 단체에서 일하셨던 분이었는데 그 분은 교회를 다니셔서 내 말을 믿어주었습니
다. 어린 나이에 과학위원이 되었지만 나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나에게는 더 큰 일이 있었기 때문이었습
니다. 그때는 교회 교인도 100명 남짓 되는 정도였습니다. 교회는 작았지만 나는 더 큰 것을 내다보았습니다.
내가 이야기했던 불가사의한 일들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랜드캐년 에 관한 것도 책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콜로라도강 물이 내려가서 깎였다고 했는데 본래부터 그렇게 깎여있었다고 내가 발표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지
금은 그런 책을 내가 씁니다. 제자들이 그런 것을 잘 모릅니다.
나는 지금 피눈물 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힘이 남아돌아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