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10.19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08.10.1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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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9일 주일말씀>
이를 행하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19-20절(핵심19절-지극히 작은 것 하나)
마태복음 7장 22-27절(핵심23절-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갈라디아서 5장 22-23절(핵심23절-온유와 절제)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10월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달입니다. 자기의 재능과 소질과 특성
으로 각각 하나님이 주신 축복대로 개성에 따라 영광을 돌리면 됩니다. 전
도하여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며 노래하고 춤을 추
고 악기를 연주하며 각 개성대로 예술로도 영광을 돌리라고 했습니다. 물
론 매일 어느 날이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되지만 10월은 연휴처럼 연중
행사와 같이 특별히 영광 돌리는 달로 정했습니다.
생명을 관리하여 쓰러지는 신앙을 다시 일으켜주고 보살피는 것도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형제를 돕고 약한 자와 아픈 자와 헐벗은
자를 돕는 일은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다. 자기 개성대로 영
광 돌리는 달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주님 앞에 멀어졌던 신앙의 삶
을 주님과 일체시키는 것이 영광 돌리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의 잘못
된 신앙과 삶과 생각들을 다 고치고 회개하는 것도 영광을 돌리는 일입니
다. 영광 돌릴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하기를 바랍니다.
구체적으로 말해야 깨닫기 때문에 말씀을 구체적으로 해주겠습니다.
설교로 급박한 말을 전해준 후에 물어보면 스치는 말로 듣고 근본을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설교는 각자 모두 들어보라는 말씀이 있고 특히
어떤 사람을 두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섭리사의 부서 중 중고등부, 대학
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를 각각 이야기하며 설교하지 않으면 잘 모릅니
다. 보다 구체적으로 해야 알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같이 해주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19-20절을 보면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빠지지 말고
행하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가르치는 자는 주님이 말씀하신 것 중
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빼놓고 가르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 자는
지극히 작은 자로 여기겠다고 했습니다. 행할 때도 가르쳐준 것 중에서 지
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행하면 지극히 작은 자로 여긴다고 했습니
다.
특히 직책을 맡은 책임자들은 따르는 자들로부터 대우 받고 위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말씀한 것을 작은 것 하나라도 말한 대로 전하여 가르쳐주고
행해야 됩니다. 작다고 소홀히 여기면 절대, 절대 화를 당하고 될 일이 안
됩니다. 따르는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운 자에게 물어봅니다. 결국 다 확
인이 됩니다.
선생이 지도자들에게 말하여 따르는 자들에게 전해주라고 하면 자기 유
익한 대로 전해주고 책망이나 혹은 꺼리는 것들은 전해주지 않습니다. 다
른 자들을 통해 알아보면 다 알게 됩니다. 이러한 자는 지극히 작다 여김
을 받게 되고 인정을 해줄 수 없습니다. 또한 귀히 쓸 수가 없다고 노트에
자세히 기록해놓고 대하게 됩니다.
이 같은 사실을 영계로 보면 어떠한지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영계에서 본 것이 말씀으로 나가지만 말을 안 하면 실감 있게 듣지 않
고 느끼지 못하니 다시 말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설교도 그 자체가 영
적인 설교였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이렇다, 저렇다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
다. 선생도 설교 자체를 영에 속하여 전하고 기도 중에 그 같은 것을 주님
이 가르쳐주고 말씀하시니 그리 알고 들으라고 이미 말했습니다.
오늘도 그냥 설교로만 하려다가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영계에서 볼 때
하나님이 어떻게 대하시는지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 글로 한 권의 책으로
전하는 것보다 직접 그 사람이 나타나 잠깐 말하는 것이 인식하는데 훨씬
좋고 깊고 가치가 있고 실감이 납니다.
그래서 선생도 산에서 기도할 때 예수님께 직접 나타나 설교해달라고
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 설교해주시고 그 말씀을 듣고 나니
예수님이 살아생전에 말씀하신 신약 성경말씀을 깊고도 깊이 깨닫게 되었
고, 그 성경말씀을 읽을 때마다 그때 상황이 훤히 떠오르며 현실 감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보면 글과 말이 차이가 있듯이 말한 것과 실상은 차이가
있고 느낌도 다릅니다. 그렇다고 영계에서 본 것을 계속 말해줄 수는 없습
니다.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크다 일컬음을 받고 행치 않는 자는 작
다 일컬음을 받는다는 주님의 말씀의 현상을 새벽기도 중에 보여주었습니
다. ‘이를 행하며’라는 말은 주님이 전해주시는 단상의 말씀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를 행하며 사는 자’라는 단어와 ‘이를 행치 않으며 사는 자’라
는 단어가 머리에 칼날같이 예리하게 떠오르게 하며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순간 한 사람이 나에게 나타나서 광택이 나고, 튼튼하고, 멋있고, 세
련된, 요즘에 보기 드문 차를 주며 운전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내 영
이 말하기를 다른 차도 운전하니 원리는 같으니까 운전할 수 있지 않겠냐
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차를 타고 천천히 운전하여 골목에서 큰 도로로
몰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돌길을 달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달렸기에 멈춰지지 않아 위험했습니다. 알고 보니 액셀을 밟으면서 브레이
크도 잡으며 달려야 하는데 액셀만 밟으니 위험하게 달리게 된 것입니다.
목적지를 가보니 내 생각과 달랐습니다. 기대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 묵시를 해석하면 주님이 주일과 수요일마다 전한 말씀을 작은 것이
라도 버리고 가르쳐주든지 행하는 자들을 보여준 것이며, 개인적으로 선생
을 통해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도 이를 행치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지도
자나 개인을 두고 계시해준 영적인 상황이었습니다.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버리고 행하고, 버리고 가르쳐주고, 버리고 전달
하는 자는 마치 좋은 차가 오토바이로 변하는 것과 같습니다. 좋은 차가
오토바이로 변하면 얼마나 충격적인 일입니까.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귀히
여기고 빠짐없이 가르쳐주고 행하는 자는 좋은 차와 같다 함입니다. 좋은
차와 일반 오토바이는 너무도 큰 차이가 납니다.
어느 때는 큰 것에 표준을 둘 때가 있고 어느 때는 작은 것에 표준을
두고 볼 때도 있습니다. 고로 모두 중히 여기고 잘해야 됩니다. 영계로 가
서 보아야 작다고 하는 것도 얼마나 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멈추려 해도 안 멈춰졌던 현상은 절제 못하고 자기 생각대
로 행하는 자들이 많다는 계시였습니다. 절제 못하고 행하는 자들은 하지
말라고 해도 환경과 처지 때문에 자꾸 행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브레이크
가 고장 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것처럼 위험한 자들입니다. 만일 사고
가 난다면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절제하지 못하고 계속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 신앙에 중상을 입든지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절제하라고 말
씀하는 것입니다. 해서는 안 될 일을 절제하지 못하고 행하는 자, 주님이
말씀했는데도 작은 것 하나라도 빼고 가르치고 행하는 자들이 모두 오토바
이를 멈추지 못하고 계속 타는 위험한 인생들입니다.
영계에서 보고, 하지 말라고 말씀했는데도 계속 행하는 자들은 액셀만
밟으며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는 자와 같이 위험한 자들입니다. 이렇게 하
다가는 한 번만 사고가 나도 신앙이 죽게 됩니다. 신앙적으로나 물질적으
로도 큰 손해가 갑니다. 이미 말씀으로 여러 번 전했지만 듣지 않고 계속
행하니 손해를 입어 울고 짜고 있습니다.
‘새벽에 기도하자. 몇 시에 일어나자.’하면 하고, ‘단상을 통해 선포
된 말씀을 지켜 행하자.’했을 때 이를 행하는 자는 멋있고 튼튼한 신형차
를 타고 다니는 자와 같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고 사는 자는 신형차가 오토바이로 바뀌어 흙
도로에서 자갈길로 절제하지 못하고 달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신앙인들입
니다. 절제하지 못하고 달리기만 하면 오토바이든지, 자가용이든지 금세 앞
차와 부딪쳐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하지 말라고 말했으면 즉시 하지 말아
야 됩니다.
지키다가 안 지키면 어느새 자가용이 오토바이로 바뀌듯 됩니다. 이는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계시입니다. 오토바이 인생인지 자가용 인
생인지 이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인생을 깨닫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깨우
쳐 감동시켜주실 것입니다. 오늘부터 절제하지 못하는 오토바이와 같은 인
생들은 자가용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영계에서 특별한 현상을 못 보아도 꿈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때 있고, 자전거를 타고 다닐 때 있고, 자가용을 타고 다닐 때 있고,
비행기를 타고 다닐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모두 자기 신앙의 현실을 보여
준 것입니다.
의의 행실은 옷으로 나타납니다. 영계에서 보면 의를 많이 행한 자는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이 빛나고 광채가 나든지, 희고 깨끗합니다. 그러나 회
개하지 않고 행실이 더럽든지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말씀대로 행하지 않
는 자들은 영적으로 보면 옷이 더럽습니다. 거지같은 옷이나 어두운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기의 행실과 공적에 따라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지, 자가용을 타고 다
니는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지, 혹은 걸어 다
니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느 때는 자기의 위력을 보일 때 각종 무기로 보
여주기도 합니다. 그것을 보면 자기 자신의 행실과 공적을 깨달을 수 있습
니다.
자기만 보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많이 하는 자들이 영계에서 보면 속일
수 없이 보이기 때문에 알게 됩니다. 때로는 사탄이 속이려고 가장하여 거
짓으로 보여줄 때도 있으니 분별을 잘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깨끗이 닦고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신앙생활을 잘해
야 됩니다.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벼가 한참 크고 있는 논 벌판 한 가운데로 걸어가며 보니 논에 물이 차
서 논두렁이 터질 정도로 물이 철철 넘쳐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논 주인
은 왜 논두렁이 터질 정도로 저렇게 물을 흘려보낼까?’생각하고 있을 때
논 주인이 말했습니다.
지금은 벼의 줄기가 싱싱하게 자라 모든 영양분이 벼로 올라가 알곡을
만들 때라서 논두렁이 터질 정도로 물을 넣어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
야 벼의 줄기의 영양분이 벼로 충분히 올라가 알곡이 통통하게 만들어진다
고 했습니다.
논두렁이 터질 정도로 벼에 물을 넣어주듯이 지금은 충분히 말씀을 전
해주어 은혜와 말씀이 충만하게 해줘야 할 때라고 주님은 깨닫게 해주었습
니다. ‘그러므로 힘들지만 너희들의 마음에 차고 넘치도록 충분히 말씀을
주는 것을 알라.’고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비유컨대 우리들 각자는 벼와 같고 말씀과 은혜는 물과 같다는 것입니
다. 지금은 주인 되시는 주님께서 물을 충분히 넣어줄 때입니다. 이때를 놓
치지 말고 말씀 잘 듣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또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하늘나라 천국은 주권세계가 아니다.’
이는 주님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의 뜻과 천국이 자기에게나 섭리
사에 이루어지게 하려면 주권세계가 없어져야 됩니다.
이 세상의 군대는 계급주의 세계입니다. 계급이 높은 자가 계급이 낮은
자를 다스립니다. 계급이 낮은 자는 꼼짝 못하고 눌려 살아갑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스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회에서나 정치권,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권대로 다스리고, 주
관을 하고, 관리를 합니다. 고로 자기보다 높은 직에 있는 자에게 때로는
아부도 해야 하고, 백도 써야 하고, 절대 복종도 해야 하고, 명령대로 행해
야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계급이 낮은 자나 직이 낮은 자는 눌려 사는 삶입니다. 묶여 사는 고달
프고 괴로운 삶이며 무서운 삶 두려운 삶입니다. 이 같은 제도는 천국의
삶이 아닙니다. 무섭고 두려워서 행하고 눌려서 할 수밖에 없는 삶은 기쁨
이 없습니다. 자유가 될 수 없고 억지로 행하며 사는 삶입니다.
고로 자기도 자기보다 밑에 있는 사람을 누르고, 명령하고, 주권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약자는 강자에게 눌려 심부름을 해야 되고, 바쳐야 되고,
백을 써야 되고, 돈을 써야 되고, 선물을 해야 되고, 자기는 슬픈데도 웃어
줘야 됩니다. 모두 억지의 삶입니다. 이상적인 삶이 되지 못하는 삶입니다.
이 세상은 권력주의 삶입니다. 물질을 많이 가진 자가 권력자가 되고
모든 것을 많이 가진 자가 주권을 행세하는 제도의 세상입니다. 하늘의 뜻
이 이 땅에 이루어지려면 하늘나라와 같이 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세계에서도 각 나라 모두 하늘로부터 책임을 맡고 사명을 받
은 모든 지도자들이 사명을 주권으로 행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이상세계에서 사명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하듯이 군대 계급주
의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천국의 삶을 살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주권을 받은 만큼 계급을 받은 만큼 섭리사에서 사명을 받은 만큼 직
위를 가진 만큼 충성하며 다른 자들을 위해 살아주고 희생하고 도와주고
함께 해줄 때 사명이 빛나고 직책이 빛나고 주권과 계급이 빛나며 천국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지 못하는 자들은 빨리 정신과 사고들을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는 자들은 하나님도 주님도 그 직책과 주권을 뺏는다고 했습니다. 충
성으로 잘하는 자와 같이 잘해야 됩니다. 주권과 계급대로 행하는 자들은
앞에서 말한 대로 오토바이 인생이며 자전거 인생입니다. 이 세상에서 천
국의 삶을 살다가 하늘나라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막 살다가 천
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사에서 직책을 맡은 자들이 자기 맡은 일을 하다가 따르는 자들이
말을 듣지 않을 때는 자기도 모르게 직책을 가지고 다루고 말하게 됩니다.
“나는 목사인데... 나는 어떤 직책자인데...”하며 말하게 됩니다. 이 같은
자들이 많습니다.
어떤 자는 자기 직책만 말하면서 섭리 오래 되었다며 위에 있다고 주권
을 행사하고 어떤 자는 성질로 주권을 행사하고 어떤 자는 등발로 주권을
행사하고 어떤 자는 아주 까놓고 보라는 듯이 주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어떤 자는 인상으로 무섭게 하면서 주권을 행사하고 어떤 자는 강한 말과
험한 말로 주권을 행사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오토바이 인생으로서 절제하지 못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200km로 달리는 사고 직전에 사는 자들입니다. 따르는 자들은 그 오토바
이 뒤에 같이 타고 두려워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보고하고 내리면 되는데
안 내리고 그대로 따라갑니다.
따르는 자들은 ‘주님의 뜻인가?’하고 섭리에 살기 위해 할 수 없이
그 말을 듣고 행합니다. ‘나도 크면 밑의 사람들을 누르겠지? 나도 내 밑
에 따르는 자들이 있으니 아니꼽고 치사해도 희망을 가지고 참아야지.’하
면서 사는 자들도 있습니다. 어떤 자는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고 벗어나
살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성격을 고치지 못하여 교역자든 누구든 무시하고 막 대하는
자도 있습니다. 교역자에게 막 대하는 자는 선생도 무시하고 대할 자이고
주님도 막 대할 자입니다.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고 보낸 자
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입니다. 안 고치면 오토바이 인생으로 끝납니
다. 모두 별호를 붙여서 불러야 됩니다. 모두 어린아이같이 고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주님이 다시 말씀하십니다. 주권과 사명과 직책으로 다스리는 자는 마
음천국, 지상천국 생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천상천국은 주권 행세를 하는
나라가 아닌 고로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주권을 받은 만큼 사명을 받은 만큼 직책을 받은 만큼 약한 자를 도와
주고 관리하는 자들을 위해 희생하고 먹여주며 위해주고 칭찬해주며 좋아
해줘야 됩니다. 책임과 직책만큼 예수님을 대신하여 잘 대해주며 살아야
됩니다. 그같이 하지 않으면 책망 받고 작다 일컬음을 받게 됩니다. 오토바
이를 타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신앙의 인생들입니다.
각자 개성대로 주신 특권과 얻은 것들로 주권을 부리지 말고 낮아져서
모든 자들을 위해 써야 됩니다. 깨달았습니까?
섭리사에서‘명 전도단’은 누가 만들었고 누가 지도하지요? 누가 선생
의 이름이나 주의 이름을 대고 헌금을 받아서 장사나 하다가 결국 불탄 산
이 되게 했습니까? 지도자는 어디 소속입니까? 거기 속한 자들은 누구입
니까? 전에 평대협에 소속되어 있던 자들입니까? 손해보고 난 후에 말하
면 책망 받고 보고 안 한 죄를 짓게 됩니다.
왜 교단에 보고하지 않고 나에게 보고하지 않았지요? 늘 말씀 때 보고
하라고 했는데도 안 합니다. 무지한 짓을 하고 이제 보고하면 ‘뭘 하느
냐?’하며 책망 받게 됩니다. 왜 개인에게 헌금을 하지요? 교회에 하고 공
적으로 해야 됩니다. 자기들끼리 모이다보면 개인으로 빠지고 물질로 빠지
게 됩니다.
교단에서 철저히 관리해야 됩니다. 직접 돌아다녀보며 세밀히 파악해야
됩니다. 선생의 이름을 팔아서 하는 자들은 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자들이
니 용서는 해도 행한 대로 갚아준 후에 용서해줄 것입니다. 행위대로 처리
하고 ‘명 전도단’은 없애기를 바랍니다.
직책을 가지고 그같이 행한 자는 직책을 주지 말아야 됩니다. 그 같은
일을 보고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행한 자들도 그와 똑같은 자들입니다.
헌금은 교회에 하고 공적으로 해야 합니다. 교단에 할 것은 교단에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드리지 미쳤다고 개인에게 드립니까? 어린아이들도 아니
고 장년부와 청년부들이 그러하니 모두 나와 멀고 하늘과 먼 자들입니다.
성전에서 비둘기 팔고 장사하는 현대판 장사꾼들입니다.
섭리세계 성전 안에서 시장 만들어 장사하지 말아요. 돈 벌어서 헌금한
다고 말해도 그 말 듣고 헌금하면 안 됩니다. 유혹이고 미혹입니다. 유혹은
유인이고, 미혹은 미끼입니다. 섭리사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면 해도 되지만
꼭 그런 자들이 손해를 끼칩니다. 결국 손해 보았다고 편지가 옵니다. 제발
해결해달라고 울면서 간구들을 합니다.
섭리사는 확대시킨 하나의 성전입니다. 주님은 성전에서 장사하지 말라
고 했습니다.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엄히 말씀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묻지도 않고 해놓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달라고 합니다.
모두 묻지 않은 죄 값입니다. 할 때는 보고하지도 않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놓고 후에 손해를 보면 그제야 보고합니다. 화재가 났을 때 신고하지 않
고 다 탄 후에 신고합니다. 알고도 보고를 안 합니다. 지도자 역시 자기 잘
못을 알고도 말을 안 합니다.
이런 저런 말로 돈을 주어도 받지 말고 주지도 말아야 합니다. 꼭 헌금
할 자들은 자기 소속 교회에 하기를 바랍니다. 교단은 교회에 소속되지 않
은 자들을 교회에 소속시켜 관리하도록 해주고 각 교회 목회자들도 교인들
을 한 명씩 파악해보기 바랍니다. 반드시 교단에 소속된 교회가 아니면 교
회가 아닙니다. 교단 소속 교회 외에 개인에게 돈을 걷는 자들은 직책과
사명을 모두 제명시킬 것입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지금도 또 합니다. 나를 위해서 돈을 써도 안 됩
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는 자는 불법을 행한 자입니다. 나를 괴롭히려
하는 자입니다. 돈 내고도 입 다물고 있는 자는 거짓자입니다. 결국 나를
반대하는 자입니다. 전에 활동했던 자들입니다.
수요말씀 때 말씀이 나갑니다. 선생은 대강하는 소리라고 하며 무시하
니 말씀으로 하겠습니다.
평대협은 이름까지 없앤 지가 언제인데 지금도 끼리끼리 모여 활동하느
냐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평대협 회원들 가운데 그동안 열심히 했는데
못했다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 받고 책망 받으니 마음이 상심하여 지방 회
원들 몇 명이 인터넷 악평 싸이트를 보고 힘들어한다고 하기에 그들을 관
리해주라고 했습니다. 이는 몇 명에게 준 일입니다. 계속 뭉쳐서 관리해주
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평대협은 이제 선생이 한국에 왔으니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어서 없앴습
니다. 이름만 없앤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뭉쳐서 활동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뭉쳐서 활동하면 불순종자들입니다. 섭
리인이 아닙니다.
주님께 물어보니 지금도 할 수 없이 끼리끼리 뭉쳐 있는 자들이 많다고
말씀하라고 하여 말씀합니다. 지금도 명 전도단을 통해 모금을 하고 있습
니다. 왜 허락 없이 자꾸 하지요? 왜 하늘을 위해 헌금은 안 하면서 회비
조로 돈을 걷습니까? 정말 근본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영영 안 믿을 것입니
다. 선생이 이런 곳에 있다고 무시하는 자들입니다. 평대협은 영원히 없어
져라.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하면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고 섭리나라 사람
도 될 수 없습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자꾸 하면 결국 섭리사를 해하
는 상대로 보고 말씀마다 나갈 것입니다.
선생은 과거보다 더 집중적으로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해야 되겠습니
다. ‘잘 하겠지...’한 일들이 결국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결국 지도자
들이 할 일들을 제대로 못하면 결국 내게로 문제가 옵니다. 전체에 손해가
가니 이제는 허락을 해도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하다 보면 선생이 들어
주겠지... ’생각지 말고 완벽히 해야 됩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하면
손해가 가고 후회하게 됩니다.
그리고 확실하지도 않은 말을 듣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소문 퍼뜨리는
사람은 큰 죄를 짓게 되고, 결국 죄 값을 받아 사람들이 그 사람을 신용하
지 않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전도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을 것을 얻게 되고, 소
원이 이루어집니다. 전도하여 생명을 하늘 앞에 드리고, 그로 인하여 자기
원하는 것도 이루어집니다.
전도하는 기간에 전도가 안 되는 교회의 교역자들은 섭리사에서 목회자
의 사명보다 다른 것이 더 이상적이니 그쪽으로 임무를 줄 것입니다. 전도
하려고 교역자가 된 것입니다. 전도하려고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현재 교회를 다니는 자들과 믿는 자들도 새로운 곳과 새 것을 찾고, 더
희망된 곳을 찾고 다니므로 전도해야 됩니다. 우리 섭리사는 이미 신앙생
활을 하고 있던 자들이 많이 전도되어 왔습니다. 더 좋고 이상적이니 많이
전도된 것입니다.
전도에 전념하기를 바랍니다. 전도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주님은 말
씀했습니다. 전도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힘을 내라고 순회를 하라고
하여 하고 있으니 집회에도 열심히 참석하고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함께 하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고, 성
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