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0.20 (월)
2008년 10월 20일 월 말씀
- 선포일
- 2008.10.2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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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0일 월 말씀
중고등부 잘 하십시오. 중고등부는 중고등부를 다뤄본 사람이 다뤄야 합니다. 직접 그들이 잘 해야 전국적으
로 부흥이 됩니다. 위에서는 잘 모릅니다. 직접 관련해야 압니다. 위에서는 방향만 잡아주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억지로 회원들 끌고 다니면 안 됩니다. 양은 목자가 몰고 다녀야 스스로 오래 갑니다. 끌고 가면 안
됩니다. 몰고 가야 목회를 할 수 있습니다. 양이 말 안 듣는다고 들고 다니면 손이 아프고 저립니다. 목회는
항상 양 몰 듯이 하라고 예수님이 비유한 것입니다. 그러니 잘 관리해주고 이해해 주기 바랍니다.
월명동은 안전해야 합니다. 옛날에 농사짓고 해서 기구나 연장 같은 쇠붙이가 많이 있었는데도 피뢰침이 필요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높이 뭘 자꾸 건물 같은 것을 세우니까 피뢰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월명동에도
피뢰침을 세운 것입니다.
회원들은 나를 보려면 모두가 한 번에 봐야 합니다. 그 전에 한국에 있을 때도 얼굴잘 못 보지 않았습니까?
한꺼번에 그냥 단상에서 보지 않았습니까? 하나씩 악수 하려면 3시간도 4시간도 도 걸립니다. 큰 지도자는 그
렇게 대하고 그렇게 맞이해야 합니다.
해외 있을 때도 해외 회원이라고 나를 다 본 것이 아닙니다. 순전히 인터넷 방송으로만 봤습니다. 제일 처음
시작 할 때, 시동 걸 때, 그때만 얼굴 한 번씩 보여줬습니다. 그 후론 얼굴 본 사람이 없습니다.
나 만나러 오는 시간에도 전도 하려면 몇 명은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만 해도 전도됩니다. 해보니까 딱 전
도 되었습니다. 나는 여러분 만나러 오는 시간이 많이 듭니다. 여기 그냥 나오는 것 같아도 시간이 많이 걸립
니다. 기다리고 뭐하고 하면 여러분 보는 시간의 거의 5배는 더 걸립니다.
할 일을 빨리 해야 내가 움직입니다. 내 시간 떼어먹으면 내가 기도를 못합니다.
밥도 못 먹고 계속 정신이 없습니다.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