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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0.21 (화)

2008년 10월 21일 화 말씀

선포일
2008.10.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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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1일 화 말씀 외국에서 한국으로 많이 들어옵니다. 한국에 오는 외국 사람도 3만 명이 넘습니다. 한국에서 외국선교를 해야 한다는 것이 가면 갈수록 깨달아 질 것입니다. 그 나라 가서 하면 좀 다르다 하지만 실속 있는 것은 그들이 우리나라에 왔을 때 한국 사람을 사귀려고 하고 만나려고 하니까 그것이 훨씬 더 유익합니다. 70%가 더 유익 합니다. 우리가 해외 나가서 한다 하는데 그 나라 사람들이 아쉬운 것이 없으니 우리를 만나주지 않습니다. 우리와 친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내가 유럽 갔을 때도 뭐하러 한국 사람을 친구로 만나냐고 했습니다. 문화 교류 지금은 안 통할 때입니다. 사람들이 다 관광 다니고 문화 교류를 하고 있는데 뭐하러 문화교류를 합니 까? 이상하다고 합니다. 알겠습니까? 신앙을 딱 넣어줘야 합니다. ‘우리 한국은 신앙의 나라다 외국도 신앙의 나라인데 너희들은 간판만 가지고 있는 나라이고 우리는 실속적인 나라다. 기독교가 국교화는 안되었지만 실 속적인 종교를 가지고 있다. 새벽에 교회를 가봐라. 너희 유럽은 간판만 가지고 있다.’ 하면서 내가 유럽 갔을 때 확실하게 해줬습니다. 문화교류는 이제 안 통합니다. 한국보다 축구도 잘하고 다른 문화도 발달되어있고, 이성적으로 자꾸 사귀려고 하니 부담 되고... 이런 이유로 안 됩니다. 그러니 신앙을 딱 넣어줘야 합니다. 내 가 신앙을 넣어주니 그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해서 실속적으로 해나가야 됩니다. 나는 실족적인 세계의 사람입니다. 관념적인 철학자가 아니고 실존 철학자입니다. 실속이 있어야 합니다. 실존 은 실속이 있습니다. 나를 보십시오. 나는 별로 소문 안 났어도 실속이 있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나를 제일 많이 따르지 않습니까? 외국도 나가서 봤는데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소문은 많이 났는데 교회가 없습니 다. 어떤 교회는 교회가 돈을 버니까 돈으로만 나갑니다. 구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구세주 라고 하면서 돈만 벌고 돌아다니고 땅만 사고 그런답니다. 그런다고 구원이 이루어집니까? 여러분도 나와 똑 같습니다. 똑같은 생활을 하면서 삽니다. 나라고 특별히 하나님이 더 역사하는 것이 아닙니 다. 그런데도 나는 세계50개국 다니면서 나라를 다 뒤집어놓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100개국 하려고 합니다. 한 나라에 하나씩만 전도하십시오. 복음 넣으면 100나라가 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크게 하십시오. 변화는 자기 본인이 변화가 안 되면 안 됩니다. ‘늘 새롭게 하라, 변화돼라’ 하지 않습니까? 제주도 청년부 열심히 잘 나오고 대학부도 잘 되고 있습니까? 나는 늘 멋쟁이입니다. 자기 관리 잘 하면 좋지 않습니까? 혓바닥을 깨물면서 건강관리 해야 겨우 합니다. 게 으른 사람은 못합니다. 건강해야 뛰고 달립니다. 중국에 있을 때 종이와 펜을 안 줘서 글을 못 써서 전부 외웠습니다. 아무것도 못 가지고 나오니까 모두 외 워서 책 네권 분량을 외워가지고 왔습니다. 하늘나라도 육신 것 하나도 못 가지고 가지 않습니까? 육신이 의 를 행해서 영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여기 와서 책을 확대시켜서 7권이 되었습니다. 말씀 한 번씩 해주지 않습니까? 말씀 들어보면 ‘야 말씀 깊어졌다’ 하지 않습니까? 더 깊은 것은 여러분이 행동해야 되는 것입니 다. 박박 기면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1년에 몇 십 명씩 그것 못합니까? 나는 하루 나가면 교회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그전에 사람들이 몇 천 명 모였을 때 말씀을 딱 했더니 다 교회 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럼 교회가 100개도 넘지 않습니까? 옛날에 내가 하루에 80명씩 130명씩 할 때는 너무 부끄럽다고 집에도 안 들어왔습니다. 하루에 800명씩 했었습니다. 그 러니 어릴 때부터 싹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