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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8.10.22 (수)

2008년 10월 22일 수 말씀

선포일
2008.10.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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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2일 수 말씀 우리 어머니 내가 기도해서 살아나셨습니다. 새벽기도 하는데 내가 데리고 다녔던 어린아이가 쿵 하고 넘어 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아이가 숨도 잘 못 쉬고 그래서 어머니가 쓰러지시겠구나 생각하고 기도를 했습니 다.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진짜 다 죽을 사람이었는데 살려주신 것입니다. 100번도 더 부탁해서 살려 달라고 하기가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그때 흰 손이 나타나 그 어린아이를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계속 어루만 져 주니 그 아이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보고 어머니가 살겠다 생각했는데 진짜 살아나셨습니다. 사람을 잘 몰라본다고 해서 내가 또 사람 좀 알아보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나 때문에 더 신경 써 서 그렇게 된 것이니 낫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에 가족을 통해 들으니 어머니가 너무 정신이 돌아와서 나를 찾는 다고 했습니다. 그 전에는 가끔씩 나를 찾았는데 옛날 기억이 돌아와서 밤에도 날 찾고 나를 더 찾는 다는 것입니다. 그전에 아토피 말씀 나가고 많이 나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토피는 진짜 무서운 병입니다. 나는 잘 몰 랐는데 발바닥도 헤지고 갈라지고 엄청난 병입니다. 비염에 대해서도 말씀 나갈 것입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내가 건강하니까 자랑할 수 있지 않습니까? 병들어서 골골해 보십시오. 완전 힘 빠지는 것입니다. 운동 열심 히 해야 합니다. 내가 계속 기도해주고 있으니 계속 전도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 백 명 전도하는 것 보다 자기 부모 전도가 먼저입니다. 진짜 천국이 있으면 데리고 가려고 마음먹 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전도를 안 합니까? 사도바울이 네 형제를 전도 안하고, 복음을 전하지 않는 자 는 저주를 받는 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꼭 친척들 전도해야 합니다. 진짜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는다면 거 기에 자기 부모를 보내고 싶습니까? 나라도 우리 부모부터 전도 할 것입니다. 나도 부모 전도 했는데 하도 안 돼서 하나님, 나는 (천국이 있다고) 믿어지니 내 믿음을 우리 부모에게 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교 회 나가기가 싫고 안 믿어지고 막 그렇게 됐었습니다. 생각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전도했더니 부모가 전도되었습니다. 내가 여기 혼자 있기가 시간이 너무 지루하다고 그러니 나 좀 바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지금은 바빠서 1 분도 모자랍니다. 밥을 못 먹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밥을 두 그릇도 먹습니다. 너무 할 일이 막 생각이 나 서 바쁘게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 일이 밀려서 쌓여있습니다. 책도 여기서 써야지 나가면 못씁니다. 왜 냐하면 몸부림치는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교정도 하고 너무 바빠졌습니다. 기도한 대로 되어버렸습니다. 그 래서 계속 기도하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