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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10.23 (목)

2008년 10월 23일 목 말씀

선포일
2008.10.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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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3일 목 말씀 기도도 할 때가 있습니다. 10월 달 11월 달 까지는 바짝 기도를 해야 합니다. 농사짓는 것과 똑같습니다. 농 사지으면 농사짓는 사람도 바쁘지 않습니까? 12월 달은 정리하느라 바쁩니다. 교회나 사회나 모든 정치 종교 도 마찬가지입니다. 엊그제 어머니 생신이었는데도 몰랐습니다. 생각이 없었습니다. 좀 좋아졌다고 어제 이야기 들었습니다. 나는 여기서도 바쁩니다. 늘 나에게 기도를 해달라고 하는데 솔직히 상황을 모르니까 힘이 안 납니다. 나에게 자꾸 관심을 가져줘야 나도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하늘이 아쉽습니까? 땅이 아쉽습니까? 강자가 아쉽습니까? 약자가 아쉽습니까? 걸어가는 사람이 아쉽습니까?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아쉽습니까? 나는 아쉬운 것 없습니다. 늘 지도자한테 잘 한다고만 하니까 ‘그래? 잘해봐라’ 하는 것입니다. 상황을 나에게 보고 안하니까 자꾸 어려운 일이라고 나에게 쫓아와 봐달라고 합니다. 내가 여기 손이 짧아서 못 도와줍니다. 닿지도 않습니다. 멀리 도와주니 기도 밖에 더 있습니까?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내가 매일 말 까지 하게 해달라고, 정신 좋게 해달라고 기도하니까 정신이 확 돌아와 나만 찾는 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전 엔 정신이 안돌아 왔었는데 이제 정신이 돌아오셨습니다. 나 나가면 지도자들 안 만날 것입니다. 다른 곳으로 갈 것입니다. 얼마간은 계획을 해놨습니다. 산속에 들어가 있으려고 합니다. 거기서 말씀 받고 거기서 세계로 방송하고 돌아가려 합니다. 지도자들이 자꾸 재치 있게 해 야 합니다. 따르는 사람이 훨씬 머리가 빨리 돌아갑니다. 여러분들이 과거에 얼마나 뛰었는지 보십시오. 회원들은 지도자 따라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지도자를 바꾸고 있습니다. 밑의 사람들이 볼때 답답하게 가면 안 됩니다. 할 것 해주고 위와도 통하고 하늘과도 통하고 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영계, 육계를 왔다 갔다 하 면서 계속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모두 잘 안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는 이 좁은 곳에서도 2천리를 뛰었습니다. 제일 많이 뛴 것 같습니다. 거의 치타같이 뜁니다. 아무리 뛰어도 숨이 가쁘지 않습니다. 불경기에 사업 너무 벌리면 안 됩니다. 벌리면 찢어집니다. 옛날에 전주에서 진산까지 150리길을 걸어다녔습니다. 두 시간 만에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땐 60년대였고 밤에 차가 없었으니까요. 자갈길을 걸어 다니면서 전도했습니다. 12시에 걸어서 3시에 도착하면 날이 훤했습 니다. 여러분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