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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10.26 (일)

081026 주일말씀 모든 것을 예비해 놓았다

선포일
2008.10.2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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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6일 주일말씀> 모든 것을 예비해놓았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30~32절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 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 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주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 모두 평 안을 빕니다. 가을이 무르익어 풍취를 풍겨 보는 자로 하여금 감동을 일으키듯이 오 늘도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영과 마음과 육이 무르익어 감동 이 일어나 서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까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될 것입니다. 항상 말씀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과 뜻을 다해 귀를 기 울여 들어야 마음에 깊이 깨닫고 감동이 되며 자기 문제도 해결되고 희망 이 이루어집니다. 이사야 34장 16절에 “너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하신 말씀을 주님이 깨우쳐주어 그 말씀을 어느 구절보다도 마음에 새겨놓고 성 경을 자세히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열 번을 보통으로 본 것보다 한 번 을 자세히 본 것이 더 감동이 되고 이해가 되며 본문 말씀을 깊이 알게 되 었습니다. (사 34:16)『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 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러분들도 성경을 읽을 때 자세히 읽어야 더 깊이 이해를 하여 은혜와 감동을 크게 받고 성경을 읽으면서 얻는 것이 있어 좋아할 것입니다. 자기 앞날이 어떻게 될까 의문을 품고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읽으면서 답이 깨달아지고 역력히 알게 됩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도 주님도 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앞날뿐 아니라 어떤 문제에 대한의문을 마음에 품고 성경 읽을 때 하나님과 주님께 답을 달라고 하고 읽으면 성경의 본문 내용 에서 이와 같이 이렇게 된다고 확신이 와 반드시 답을 얻게 됩니다. 성경뿐 아니라 책을 읽으려면 자세히 읽어야 됩니다. 글만 자세히 읽을 것이 아니라 말도 자세히 해야 되고 타인의 말도 자세히 들어봐야 됩니 다. 행실도 자세히 해야 되고 일도 자세히 해야 됩니다. 이 모두가 성경을 읽을 때 자세히 읽으라는 말씀을 통해 깨닫고 살아온 것입니다. 성경은 생명의 말씀이고, 하나님의 교훈과 감동의 말씀이고, 선지자들과 사도들과 주님이 말씀하신 위대한 말씀인고로 제대로 깨닫고 행하면 위대 한 인생이 됩니다. 꼭 필요하고 필요한 책을 읽어야 합니다. 별것도 아닌 책에 빠져 읽으면 오히려 자기 인생만 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중심하는 자의 말을 안 듣고 아무에게나 말을 들 으면 자기 생각과 사고만 버리게 됩니다. 음식도 식욕이 당기는 대로만 막 먹으면 음식으로 인하여 병이 와 각종 고생을 하고 생명까지 빼앗기게 됩 니다. ‘내 앞날이나 현실이 어떻게 될까?’하고 궁금해 하면서 기도를 계속 하면 기도 중에 결국 어떻게 될 것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자 기에 관해서, 어떤 문제에 대하여 궁금하면 말씀을 순종하며 충성으로 살 고, 전도를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하면서 삶속에 늘 하나님께 감사하 며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고 기쁨으로 행하면 이 같은 생활 속에 자기의 앞날과 현실에 관한 궁금한 것들을 하나님과 주님은 사랑하는 그에게 깨닫 게 해주십니다. 그 계시와 답은 “이와 같이 이렇게 된다.”입니다. 여러분도 신앙생활 하면서 체험했을 것이고, 지금도 그같이 하고 있을 것입니다. 모두 사실임 을 다시 확실하게 말씀해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또 다른 말씀을 듣겠습니다.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에게 묻겠습니다. 제가 묻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과 주님이 묻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물어본다고 해서 사 람들에게 들리지도 않고 대답도 않으시니 들은 자가 말씀하는 것입니다. 항상 인간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잊거나 주님도 사람을 통해 말 씀하심을 잊으면, 아무리 위대한 말을 해도 듣는 자가 은혜도 감동도 별로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직접 이같이 말씀했다는 것과 어느 누가 말했다는 것 중에 어느 말에 더 귀가 기울여집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것과 선생이 생활 속 에 깨닫고 말한다는 것 중에 어느 말에 더 귀가 기울여지고 충격이 크겠습 니까? 이를 설명하다보면 본문말씀이 끊어집니다. 고로 항상 선생의 말씀을 들을 때는 하나님과 주님께 들은 것을 말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 듣는 자세·생각·정신이 제대로 된 자와 안 되어 있는 자의 차이 는 별과 달의 빛만큼 차이가 있고, 달과 태양의 빛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왜 똑같은 성경을 보고 이 사람은 태양 같은 말씀을 전하고, 저 사람은 촛불 같은 밝기로 전하는 줄 압니까? 태양 같은 말씀을 전하는 자는 말씀 을 자세히 보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신 말씀으로 귀히 보고, 자기를 구원한 메시아이신 주님의 절대적인 생명의 말씀으로 깊이 기도하며 보기 때문입니다. 선생의 말씀도 어떻게 생각하고 듣느냐에 따라 사람마다 말씀 의 감동을 받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케 되는 것입니다. 이제 깨달았으니 다시 말씀하겠습니다. (질문)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들 모두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서 지금 현실에 무엇을 준비해놓았고, 미래에 무엇을 준비해놓았느냐.”고 묻 습니다. 이는 각각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섭리사는 무엇을 준비해놓고, 어 떻게 무엇을 하겠다고 계획하고 있는지 각 교회들은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놓았다고 말하고, 각 개인들도 각각 하나님과 주님께 말해보 기 바랍니다. 지금 생각이 나지 않는 자들은 특별히 해줄 것이 없고, 하나님과 주님 이 무엇을 해주기만 바라고 사는 자들입니다. 주는 것이 있어야 오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전도를 특별히 몇 명 해드리겠습니다. 혹은 관리를 특별히 더 해드리겠 습니다. 내 청춘을 바쳐 하나님과 주님의 일을 해드리겠습니다. 이제 나 중 심하지 않고 꼭꼭 의논하며 오직 일편단심 하겠습니다. 오직 주님만 사랑 하겠습니다. 과거에 못한 것 꼭 해드리겠습니다. 전셋집 생활 그만하도록 주님을 위해 교회를 지어드리겠습니다. 온전한 사람이 되어 충성해드리겠 습니다. 월명동 성전을 위해 필요한 것을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같이 초막을 지어 주님의 거처를 마련해주겠습니다. 이렇게 계획하듯 우리도 무엇을 해주겠다는 것이 없어요? “저는 하나 님을 위해 원하는 것 다 해주겠고, 주를 위해 평생 누구보다 더 사랑하며 살겠습니다.”하면서 각자 개성마다 준비해놓은 것 없어요? 하나님과 주를 위해 해주겠다고 하는 것 없이 살았는지 그냥 늘 하나님 과 주님께 해달라고만 하고 살아갈 것인지 오늘은 이같이 선생에게도 묻고 여러분들에게도 갑자기 물었습니다. 이 질문을 듣고 당황했습니까? 묻기를 원했습니까? 선생은 이 물음을 듣고 이미 그동안 기도하며 어떻게 하겠다고 한 말을 다시 말했습니다. 또 하나님과 주님이 그때마다 시키시는 대로 원하시는 대로 해준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힘들지만 몸부림쳐서 이 몸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고 영과 육을 더욱 강건하게 만들어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고 주님을 섬기고 위하며 살게 하여 하늘의 신부들이 되게 하 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다윗 왕 때같이 다윗 자신을 위해 궁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잔치하 지 않았듯이 나도 세상에서 사람들에게만 예술로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로 인하여 기뻐하고 사는 자들처럼 인생 무지하게 살지 않고 섭리의 모든 자 들이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을 사랑하며 살게 하겠다고 했습 니다. 이러한 것을 끊이지 않고 연중행사로 진행하며 범사에 삶 가운데도 연속하기로 계획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모두에게 전하는 말씀으로는 말할 수 없는 희망된 계획들을 말하였더니 주님께서는 그대로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고 그것을 위하여 하나님도 주님도 더 함께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계획하고 희망 있게 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잘 되도록 축복해주고 함께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를 위한 것과 자기를 중심한 계획들은 하나님과 주님과 별 상관이 없으므로 바벨탑같이 무너뜨리고 없앤다고 했 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위해, 섭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았다. 어떤 특별한 조건을 세워야만 주기보다 환난 중에도 하늘을 사랑하고 변함없으니 때만 되면 현 실에서 주듯이 미래에도 줄 것이다. 기쁨으로 충성을 다하여라.”했습니다. 나에게 말씀하심은 그동안 순종하고 살아온 섭리의 모두에게 해당됩니 다. 현실이나 앞날에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해놓았으니 낙심하지 말 고 충성하며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무엇인지는 각자에게 주는 것이 다 르고 하늘의 비밀이니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네 현실과 앞날에 각각 모든 것을 예비해놓았으니 낙심 말 고 기쁨으로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하면 다 준다고 했습니다. 이 말 씀대로 되는지 이 설교를 특별히 기억하여 머리에 날마다 넣어놓고 말씀대 로 행하며 살아보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 같은 불경기에 풍부하게 준다니까 얼마나 기쁜 소식이고 희망입니까. 기쁘지요? 지난날들을 생각해볼 때 늘 걱정했던 것도 해결해 주셨고, 걱정하지 않은 것까지 주신 것을 깨닫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지 난날에 하나님도 주님도 각자에게 주시고, 그리고 각 교회에도 예비한 것 을 주어서 받았기에 이같이 오늘까지 존재해왔던 것입니다. 더 풍부하게 주시고 앞날에 예비해놓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기도 하고 말씀에 따라 행하는 대로 정말 해주시는 하나님입니다. 풍부하게 주 시는 하나님입니다. 받기만 하지 말고 우리도 하나님과 주님이 바라시고 원하시는 것을 풍부하게 드리며 살아야겠습니다. 선생은 하늘 앞에 청춘을 드리고, 모든 것을 드리며 살아왔습니다. 이런 삶이 전혀 후회 없고 생각하면 할수록 천 번, 만 번 잘한 일입니다. 하늘 앞에 다 드리고도 산 속에서 기도할 때 삶 속에 고통이 많았지만 주님은 나에게 미안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는 나를 구원해주셨기 때문이 며 앞날에 이같이 후히 줄 것을 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선생도 모든 것을 준비하고 예비해놓았으니 낙심치 말고 희망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각자들도 선생 위해 예비한 것이 있음 을 믿고 각자에게 희망을 걸고 기쁨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서로 희망을 깨 뜨리지 않고 기대가 깨지지 않도록 실망을 주지 말고 희망의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전도와 관리와 서로 우애와 화평과 이해가 충만하고, 이 해가 저물어가 고 있으니 할 일 못하고 끝나지 말고 부지런히 한 해를 매듭져야 되겠습니 다. 답답한 일이 있으면 사람들에게만 풀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주의 이 름으로 다 고하여 풀고, 또 선생에게 고하면 풀 수 있는 것을 다 풀어줄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의 그릇된 것이나 잘못 알고 있는 생각들을 교정하고 고치 면서 행하기를 바랍니다. 자기의 그릇된 것을 고치지 않으면 예비한 것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섭리 안에서 형제들끼리는 서로 이해하지 못하여 풀 어지지 않지만 선생이 해줄 테니 나에게 이야기하고 걱정 말고 하기를 바 랍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와 사랑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가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키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