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0.27 (월)
2008년 10월 27일 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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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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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7일 월 말씀
전도하고 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라는 것은 자기 몸 관리 하듯이 하면 됩니다. 자기 자신은 추운 것
금방 느끼고 더운 것 금방 느끼고 조석으로 변하는 것을 느끼지 않습니까? 감각은 자기의 감각으로 해야 합니
다. 학자한테 배운다고 해도 자기감각으로 해야 됩니다. 그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자기가 서운함을 타니까 남
들도 서운함을 타겠구나 생각하고 자기가 섭섭함을 타면 남도 섭섭함을 타겠구나 하고 이런 것을 빨리 깨닫고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50개국 나라를 끌고 나갔습니다. 기도했더니 그렇게 가르쳐주셨습니다. 나는 70일
씩 굶어가면서 배웠는데 여러분들에게는 쉽게 한 번에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오늘 아침에 배운 것을 하나 가르쳐주겠습니다.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살줄을 모릅니다. 육적으로만 육신의 세
계로만 자꾸 흐릅니다. 정신의 세계가 영입니다. 그런데 영이라고 하면 생소하니까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사
람들이 영적인 삶을 살줄을 모릅니다. 육신은 살아보면 나이가 한 60살쯤 먹으면 너무 짧다는 것을 압니다.
하루 놀아보고 온 사람은 너무 짧다고 압니다. 그렇듯 살아보면 60살쯤 되면 벌써 정리를 합니다. 준비를 해
야 됩니다. 그것을 다 압니다. 나는 한 70살 넘으면 준비할거라고 했더니 예수님께서 늦는다고 했습니다. 지
금부터 준비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공적으로 3년 살아봐서 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까지
한 2천년 이상 뛰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빠져있으면 잘 모릅니다.
초등학교 때 소풍가서 조금 놀다보면 벌써 갈 시간이라고 호각을 불지 않습니까? 모두 돌아갈 시간이라고.
그와 같이 똑같습니다. 그와 같이 살아본 사람은 알지만 ‘인생은 이틀이 아니라 하루다. 누구든지 하루 같은
인생살이다.’ 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영원히 사는데 영을 위해서 살줄을 모릅니다. 육신에서는 너무 짧다는 것
입니다. 영에 대한 것을 모릅니다. 영계에 가보면 확실합니다. 영계에서 보면 실제 사람을 만난 것 같고 육계
로 나오면 전부 그림자 같은 입장입니다.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안 가 보니까 잘 모릅니
다. 그러나 나는 (영계와 육계를)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남의 일 하루도 안 해주고 그 세계만 한 것이 벌
써 50년이 되었습니다. 잠언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잘 가르쳐주라고 했습니다. 항상 사람들이 육적으
로 비율이 넘어갑니다.
광주 사람들은 한번 밀어붙이면 할 수 있는 기질이 있는 지역이니까 캠퍼스를 자꾸 기르십시오.
목회는 아무리 좋은 교회를 맡아도 제일 처음에는 체질이 잘 안 맞는 것입니다. 산을 타 보십시오. 제일 처음
에는 얼마나 오금이 아픕니까? 축구하면 앉아도 당겨져서 아픕니다. 아파서 못 앉습니다. 전부 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노련하게 조금씩, 조금씩 계속 하는 것입니다. 운동도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면
제일 처음에는 정말 힘들어서 못합니다. 그러나 계속 해버릇하면 나중에는 안 하면 못 견딥니다. 목회도 그렇
게 하는 것입니다. 관리는 전체를 살피는 것이니까 관리라는 것이 굉장히 큽니다. 그리고 자기 소질대로 자
꾸 해야 합니다. 그래야 느는 것입니다.
물을 깨끗하게 하는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람을 불게해서 확 뒤집어 놓으면 그냥 깨끗해 집니다. 바람
가지고 마음대로 하시니까요. 우리가 그전에 말레이시아에서 갔던 곳 있지 않습니까? 그곳이 최고로 더러웠
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최고 관광지, 최고 깨끗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원래 교회가 2개 밖에
없었는데 내가 갔다 오고 나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교회가 10개가 되었습니다.
요즘 전도대회해서 전도들 많이 되고 있습니까? 큰 교회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금년도 10명씩만 해보십시오.
그러면 금방 천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