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0.28 (화)
2008년 10월 28일 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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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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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8일 화 말씀
(부서) 지도자들은 여기서 모임하고 저기서 모임하고 너
무 시간을 뺏기기 때문에 중앙에서 뛰기 어렵습니다. 그
러니 여유 있게 하십시오. 위 사람들은 자꾸 지도자 모임
하고 밑의 실무진은 전국을 다니느라 바빠 시간이 없고
하니까 너무 바쁘면 중앙에서 빠져서 해도 됩니다. 그러
나 중앙 모임에 참석을 해야 전체가 돌아가는 상황을 아
니까 못가면 전화로 어제 모임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물
어보면서 요령껏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지도자가 밑의 사
람 다스리고 밑의 사람은 위 사람한테 물어보고 교육받
아야 전체 상황을 압니다. 그런 것들이 있으니 그렇게 알
고서 잘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알고 보면 방법론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조금 더 지혜롭게 해나가면 됩
니다. 잡는 법에 따라서 이렇게 하면 안 잡히고 저렇게
하면 잡히고 합니다. 이처럼 일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많은 일을 해보면 계속 자기의 방법을 알게 되고 그러면
서 자기성취도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제일 잘 아
니까 자기가 자기의 선생이 되어야 합니다. 도와달라고
하면 자기 방법도 가르쳐주면서 잘 지도해주십시오.
나는 학교에서 많이 안 배웠어도 이렇게 큰 사람이 되었
습니다. 요즘 부모들은 필요 없이 작은 일에 신경을 씁니
다. 그런다고 애들이 잘 크는 것이 아닙니다. 사상을 교육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훌륭하게 되는 것입니다. 필
요 없는 것에(사교육비) 돈을 너무 많이 씁니다. 시간 쓰
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들 교육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신 교육시켜서 딱딱 큰 것만 탁탁 가르쳐주어야 합니
다. 그래야 바뀝니다. 계속 공부만 하라고 하면 나중에 가
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부모들이 낳기만 했지 어떻게 교
육을 시켜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사람은 직책이 있습니다. 군대도 그렇습니다. 군대도 직책
으로 별이 두 개다 세 개다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사람
은 그냥 다 똑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큰 사람 전도할
때도 너무 재촉 하지 말고 그냥 사람 대하듯이 대하고
편하게 대하면 다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전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서울 올 때 예수님에게 ‘서울에 아는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전도 합니까’ 하니까 ‘왜 그렇게 보
느냐 다 친구로 보고 나 자신으로 보면서 이야기하라’ 하
셨습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이런 것 저런 것이 상관이 없
는 것입니다. 높은 직책의 사람과 하나님은 다른 것입니
다. 여러분도 예수님이 다 키운 사람들이라고 하나님이
늘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니 의식 하지 말고 전도하도록
하십시오.
의사들은 사람들을 잘 살펴야 합니다. 나는 종교적 지도
자로서 살피고 의사들은 의학을 통해서 보고 살펴야 합니
다. 그런 사상을 가지고 뜻을 깨닫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의사가 되어서 죽을 사람을 살리니 얼마나 보람입니까?
금방 죽을 사람 살려내면 한 50년도 더 살고 70년도 더
살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에게 신앙도 심어주도록
하십시오.
내가 늘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큰 계획을 가
져야 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십니다.
나를 보십시오. 세계로 복음 넣는다고 하니까 결국 복음
넣지 않았습니까? 우리 형들은 그렇게 안했습니다. 조그
마한 교회 맡다가 끝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여러분
이 계획 한 대로 함께 해주십니다.
애들 관리할 때 자기 주관으로도 보고 전체로도 보면서
해야 합니다. 젊은 애들, 커나가는 애들 잘 살펴야 합니
다. 또 애들은 자꾸 바깥으로 뛰쳐나가려고 합니다. 나가
봤자 광야입니다. 나는 이미 알고 안가고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 성공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알고 그들
을 위해 잘 기도를 해줘야합니다. 섣불리 하면 안 됩니다.
모두 믿고 확실하게 잘 챙겨야합니다. 믿음으로 뽑으니
100%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100% 안 배우면 안 써지는
것입니다. 배워야 써지는 것입니다.
지도자들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교육이 너무 큽니다. 몰
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르쳐주면 철통같이 확인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키면 하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애들이 앞에서는 ‘네’ 하고 뒤에 가서
는 못합니다. 평소에 하던 습관이 붙어서 자꾸 해야 됩니
다.
바짝 붙잡고 전문적으로 크는 애들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교육을 시켜서 교회 안에서만 복잡하게 하지 말고 일을
분담해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192. 회사를 가면 제일
처음 일부터 하지 않습니까? 사무 볼 때 글자 하나 틀린
것 가지고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도자들이 세밀하게
할 줄을 모릅니다. 교정할 때도 보면 다르게 일을 합니다.
확인하고 물어보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 합니다. 이런
문제를 지도자들이 철통같이 해야 합니다.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더 이상 못 올라갑니다. 완
벽하게 해야 합니다.
종교 없이 예술로만 나가면 안 됩니다. 종교로 마음을 딱
잡아야 합니다. 마음을 못 잡으니 실력이 없는 것입니다.
신앙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육신으로 가는 세계와 영혼
으로 가는 세계. 예술인 들은 현재성으로만 나가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되니까 무조건 마음을 잡고 나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