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10.29 (수)
수요말씀
- 선포일
- 2008.10.29 (수)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10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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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9일 수요말씀>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먼저 잠언으로 말씀을 하다가 주일말씀에 이어 말씀
을 전하겠습니다.
1. 하나님이 천 마디를 말씀하셔도 인간은 한 마디도 못
알아듣는다. 신과 인간은 차원도 다르고 삶도 다르
기 때문이다. 천 마디나 말씀하여도 알아듣지 못하
는 인생들에게 계속 말씀하지도 않으실 것이다. 다
른 방법으로 한 마디로 깨우쳐주시고 깨닫게 하시
는 하나님이시다.
2. 하나님은 간구하고 찾는 자에게 깨달음으로 응답하기
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응답하기도 하시고, 말씀
으로 대답하여 깨닫게도 하신다.
3. 성경을 읽는다고 다 감동되는 것은 아니다. 그에게
필요한 것을 감동되게 하여 실천케 하신다.
4. 종교개혁자 루터에게는 성경을 읽을 때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히브리서
10장 38절 말씀을 읽고 더욱 감동을 받게 하여
오직 믿음으로 행하여 의인의 삶을 살고, 종교개혁
을 하여 개신교의 선구자가 되게 했다.
칼뱅에게는 성경을 읽는 중에 『창세로부터 예정하
고 그 뜻대로 택하시고 그리스도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함을 입었다』는 에베소서 1장 4-11절의 말
씀을 읽고 더욱 감동받게 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의
예정을 전함으로 개신교 교리들을 신학적으로 더욱
체계화 시키게 했다.
우리가 성경을 읽거나 어떤 일을 할 때 하나님의
뜻과 주 안에서 각자가 행할 일에 대하여 감동을
주신다. 성경은 생명의 말씀인 고로 스스로 깨달아
지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 하실 일을
위해서 그 말씀을 읽을 때 더욱 감동을 시키고 깨
닫게 해주신다. 설교를 들을 때도 한 사람 한 사람
각각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할 일들을 두고 그 일을
해야 될 사람의 귀에 특히 들리게 하시고, 또 마음
에 감동을 주어 감화 받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신
다.
하나님은 이같이 뜻을 전달하십니다. 온전하게 깨닫
고 감동을 받고 분별을 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잘못
된 길을 가게 됩니다. 긴지 짧은지 재어보듯이 현실 속에
확인해보고 정확히 분별해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까?’하며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기도하면 생활가운데서도 어떤 사건을 특별히 생각나게
하고 유심히 보게 하고 감동이 되게하여 이와 같이 하라
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이 역시 정확히 확인하여 행해야
되고 혼자 분별하지 못하면 확실하게 가르쳐주는 자에게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인생의 진로를 한 번 잘못 가르쳐주어 잘못 가게 되
면 잘못 가르쳐준 자의 책임입니다. 특히 영에 관한 것과
신앙의 길인 종교를 잘못 선택하고 가면 영원히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중심하여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구약 때는
예수님이 오지 않았으니 하나님이 모세에게 준 율법을 중
심하여 하나님을 믿고 섬겨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신약시대부터 이 시대까지는 주님을 중심
하여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이방종교와 우
상종교들은 하나님과 주님을 중심한 신앙이 아니므로 구
원이 없고 도리어 불순종으로 인하여 공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을 믿고 따라야 구
시대보다 더 좋은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는 시대적인
혜택입니다. 현재는 옛날보다 과학문명과 문화가 더욱 발
달되어 더 많은 혜택을 받고 편하게 삽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시대에 따라 말씀의 차원을 높이시고,
또 믿는 자들도 더 이상적으로 수고하고 몸부림치며 섬기
고 믿고 행하므로 더 좋은 구원의 혜택을 받고 더욱 하나
님과 주님의 사랑을 받아 더 좋은 신앙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과거에 기성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믿던 것과
는 삶의 차원이 다릅니다. 같은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살
아도 말씀에 따라 더 뛰게 됩니다. 또한 문화와 예술의
혜택을 더 많이 받아 그로 인하여 하늘 앞에 더욱 영광
돌리며 다른 방법으로 살아가므로 더 많은 신앙의 혜택을
누리고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살고 있는 것을 모두 잘 알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 살아가더라도 과거 기성에 있을 때보다
더 이상적으로 말씀을 듣고 방법을 달리 하며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섬겨야 과거보다 더 좋은 시대의 혜택과
삶의 혜택과 구원의 혜택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뿐만 아
니라 섭리 안에서 더 새롭게 더 이상적으로 더 하나님과
주를 위해 사는 자는 누구든지 이 시대 복음의 혜택을 받
아 누구보다도 더 좋은 구원과 더 좋은 삶의 혜택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과학문명이 발달된 21세기 새로운 세상에 살
아도 옛날 살듯이 그대로 살면 혜택이 없습니다. 더 좋은
집을 짓고 살고, 환경도 더 좋게 만들고, 더 새로운 것을
만들며 살아야 시대의 차원 높은 혜택을 받게 되듯이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적인 혜택만 바라면서 육적인 것의 더 높은 혜택만
추구하지 말고 신앙적인 것에 있어서 더 좋은 혜택을 추
구하고 구하며 살아야 됩니다. 보이는 육적인 혜택보다
영적인 혜택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영원한 혜택을 받
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영을 위해 살 줄 모릅니다.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세상 물질도 아니고 육도 아닙니다. 영만 남
아서 흑암 세계인 지옥으로 가든지 하늘나라 영생 길로
가는 것입니다. 영을 위해 살지 못하면 그 영은 거의사망
으로 갑니다.
육적 세계는 누려도 그 일생이 너무 짧고도 짧습니
다. 한 번 뛰고 나면 하루해가 서산 중천에 머물듯 합니
다. 한 번 더 뛰다보면 벌써 때가 되어 인생의 해가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육계에 중심을 쏟지 말고 신
앙에 중심을 두어야 된다고 매일 말씀해주십니다.
지도자가 행하는 대로 따르는 자들도 그와 같이 행한
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신앙 중심이며 오직 하나님과 오
직 주님을 중심하고 갑니다. 육계에서는 꼭 받을 것만 받
고 근본의 희망과 수고의 대가는 하늘나라에 가서 받아야
영원한 것이 되고 영원히 보람 있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처럼 땅에서 수고의 대가를 쌓으면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 보물을 땅에 쌓지 말아라.
땅의 것은 결국 좀먹고, 도적맞고, 땅에 속한 것이 된다.
너희가 영원히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영을 위해 써라. 그
리고 영이 하늘나라로 가면 영원히 빛난다. 그러므로 너
희는 네 영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하늘에 보물을 쌓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6:19-20)
육적인 종교지도자들은 더 좋은 구원에 신경 쓰지 않
고 땅에다 보물을 쌓는데 힘을 쓰고 전력을 다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물질의 욕망
과 수고의 대가에 불과합니다.
주님은 “세상에서 한 것을 영계에서 보아라. 역력하
게 이와 같이 이러하지 않으냐. 물질을 중심하지 말고 모
으지도 말고 어서 구원을 위해 써야 되지 않겠느냐. 젊음
도 인생도 하늘을 위해 자기 구원을 위해 미련 없이 한없
이 쓰고 써야 후회가 없는 것이다. 뭘 그리 먹는 것에 신
경 쓰고, 입는 것에 신경 쓰냐. 거처지가 중하냐.”하며
늘 말씀하십니다.
“왜 열심히 뛰다가 다른 길로 간다고 하느냐. 배고
파서냐. 힘들어서냐. 하늘 길은 끝까지라고 확실히 말해
주어라. 누가 힘들다고 하면 잘 가는 자들이 붙잡고 가
고, 동료가 없으면 네가 특히 챙겨주라.”고 했습니다.
돈에 끌려가고 이성에 끌려가는 자들은 그것을 끊지
못하고 계속 따라가면 결국 멸망으로 갑니다. 회개해야
됩니다.
기도했는데 응답이 없다고 낙심 말아야 됩니다. 다니
엘 선지자는 기도한 후에 금방 응답을 받지 못했고 한 기
간이 지난 후에 응답을 받았습니다. 응답을 가지고 오는
자를 막는 자들로 인하여 지체한 후에 왔습니다. “다니
엘아 네가 결심하고 기도하였느냐. 하나님이 즉시 응답하
시고 나를 보내어 답을 주고 문제를 해결해주라고 하여
즉시 왔건만 상대편들이 막아서 머물러 있다가 이제 왔노
라.”하며 답을 주었습니다.(단 10:10-21)
우리들이 결심하고 기도한 것에 대하여 하나님은 답
을 주시려고 선생을 통해 혹은 형제들이나 천사를 보냈지
만 어느 때는 사탄이 막고 사람들이 무지(無智)로 막아서
제 시간에 답이 전달되지 않을 때가 있어 문제해결을 못
할 때도 있으니 참고 기다리기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직 응답이 안 왔는지 기도해보고 낙심치 말
고 더 굳건한 마음으로 믿음이 굳세도록 더 기도하며 조
금 늦은 때를 위해 기다리기를 바랍니다. 그새를 못 기다
려서 다른 길을 가면 더 손해만 갑니다. 함정에만 빠집니
다. 가물어서 비가 안 와도 농부는 하나님을 부르며 비
좀 달라고 애원하며 기다려야지 가물어 곡식이 타들어간
다고 불을 지르거나 농토를 버리고 다른 데로 가면 안 됩
니다.
마지막 5분을 더 못 기다리고, 5일을 더 못 기다리
고, 50일을 더 못 기다리고 오두방정을 떱니다. 그렇게도
기다리며 희망으로 하다가 다른 길을 가게 되는 자가 있
습니다. ‘끝까지’입니다. 끝까지 온전한 길을 가는 자
는 수고의 대가를 다 받게 됩니다. 늦어도 뜻이 있습니
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는 요셉같이 옥에 가도 더 큰
길이 있고 이상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위해 다 예비해놓으셨습니
다. 우리도 하나님과 주를 위해 뭘 해주겠다고 하라고 했
습니다. 다윗 왕은 하나님을 위해 거대한 성전을 지어드
리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쟁으로 인하여 성전을 짓
지 못하고 결국 그 아들 솔로몬 왕 때 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상을 해주시고 어떻게 지으라고 설계를 해
주셨습니다. 나무는 어디서 갖다 지으라고 하나하나 구상
해주시어 하늘을 만나는 처소인 성전을 하나님과 함께 지
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 해준다고 한 것이 하나님의 마
음에 합당하면 구상도 해주시고 방법도 가르쳐주시고 함
께 해주십니다.
선생도 1980년도 서울 삼선교 방안에서 섭리사를
시작할 때 청중이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큰 자연성전을 만들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바로 주님과 함께 하나님이 구상한 성전 건축을 월명
동에서 은밀히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해주겠
다고 하면 더 좋은 방법으로 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며 하
게 해주십니다.
선생은 또 많은 것을 해드리겠다고 하였으니 하나님
은 또 역사를 실행하셨습니다. 첫째, 주의 이름으로 구하
여 많은 생명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일입니
다. 또한 그들이 거할 처소를 예비하는 일입니다.
개인으로, 교회로, 민족적으로 하나님께 해드릴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표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우리와 또 함께 일하심을
가까이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주님께 해주겠
다고 하며 해야 주님이 우리와 가까이 하시며 사랑과 진
리로 꽃을 피우며 옛날 성지땅 역사가 일어나듯이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야 주님을 만나 모시고 산 보람이 있고
재미가 있고 기쁜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한국의 어떤 남자는 외국 여자와 결혼하였는데 여자
가 자기 나라에 가서 살자고 울며 간구하였을 때 네가 원
하는 좋은 집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하고 곧 집을 짓기 시
작했습니다. 같이 집을 짓고 여자를 위해서 집을 지어주
니 자기 나라로 가지 않고 같이 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해준다고 하면 기대를 걸고 다
른 데로 안 갑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이제 우리가 새롭게
무엇을 해주어야 우리 옆에서 함께 그 일을 해주시고 보
람을 느끼십니다. 우리를 더욱 사랑하고 좋아해주십니다.
선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돌리
겠다고 하시고 그 어떤 핍박과 억울함과 고통이 있어도
끝까지 복음을 펴 3년 만에 많은 자들이 하나님께 돌아
오게 하였으며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하나님을 믿게 하였
습니다.
구시대에 속한 자들과 안 믿는 자들이 예수님을 이단
시하고 미워하고 갖은 모함을 하며 십자가의 죽음으로 몰
아갔어도 그들을 용서하시고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
사 그들을 구원하는 길을 열어놓아 신약세계를 온 세상에
펼쳤습니다. 하나님이 그 일에 함께 하심으로 결국 이 세
상은 신약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모두 자기 몸과 자기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과 주님께
무엇을 꼭 해드려야 됩니다. 꼭 하늘 앞에 해드림으로 주
와 더 가까이 사랑하며 희망과 기쁨으로 하나님이 우리와
더욱 함께하는 이 해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천 마디를 해도 우리는 못 알아
듣는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우리에게 천 마디를 하지 않
으시지만 방법을 달리하여 한 마디로 깨우쳐 주신다.”고
했습니다. 오늘밤 이 긴 말씀을 하나님은 한 마디로 깨닫
게 했습니다.
섭리 안에서도 말로 해도 못 알아듣고 자기 길로 빠
져 물질로 흘러가고, 돈으로 흘러가고, 이성으로 흘러가
는 자들은 이제 하나님이 몸으로 고통을 겪게 하여 따끔
하게 깨우쳐주고 가슴에 불이 떨어진 듯이 뜨겁게 깨닫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 손해가면 그제야 도와달라고
합니다. 중국에 주식 투자한 자들이 있습니다. 예전에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 모두 날렸으니
어찌 하냐고 합니다. 말을 안 듣고 가면 손해입니다.
오늘 새벽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생을 이같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말할 테니 잘 들어봐요.
1. 물질에 대한 거대한 싸움보다 자기 영혼에 대한 작은
싸움이 더 크고 중요하다.
2. 영혼이 멸망 받으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며 산
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3. 하나님은 영혼만 보신다. 영혼이 지옥으로 갈 자인
지, 천국으로 갈 자인지 그 영혼만 보신다.
4. 과수원지기는 나무도, 잎사귀도, 가지도 안 보고 열
매만 본다. 열매가 있느냐, 없느냐, 크냐, 작으냐를
본다. 세상의 모든 물질은 나무요, 가지와 잎사귀
는 영광과 영화들이다. 그리고 열매는 영혼이다.
5. 나무와 가지와 잎이 충실하면 열매도 충실해야 된다.
6. 나무가 충실하고 잎도 충실하건만 열매가 없고 충실
치 못하니 주인이 좋아하겠느냐. 육만 위해 물질만
위해 사는 자이니 그러하다. 열매는 없고 잎만 무
성한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이 저주하셨다.
7. 사람들은 물질도, 육도, 명예도 튼튼하고 충실하건만
자기 영혼을 위해 쓰지도 못하고 쓸 줄도 모른다.
영혼 따로 육 따로 살다가 죽으니 가르쳐주고 구
원하라.
8. 물질과 육이 튼튼한 만큼 영도 튼튼해야 육신이 난
보람이 있고, 물질을 누리는 보람이 있는 것이다.
그렇지 못한 자는 가난하게 살면서 영혼을 위해 산
자만 못하고, 그 육신과 물질로 인하여 더 멸망 길
로 간 자가 되는 것이다. 거짓말을 하는 자도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다.
9. 사람은 부(富)한 만큼, 몸이 튼튼한 만큼, 영혼을 위
해 살지를 못하고 육신 만을 위해 더 쌓고 살줄만
안다.
10. 육을 위해 살듯이 영을 위해 살아라. 육신을 위해 먹
고, 입고, 마시고, 자고, 좋은 집에 살고, 사랑하
고, 노력하며 살듯이 영을 위해 말씀을 듣고, 먹이
고,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의를 행함으로 그
영이 의에 빛난 옷을 입고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 영혼이 좋은 집에 살게 해야 된다. 충성된 자
가 되고 생명을 전도하여 멸망으로 가는 자를 구원
하는 일을 하라.
11. 인생을 살아본 자만이 인생이 너무 짧은 것을 알 것
이다.
12. 누구에게든지 인생 일생의 기간은 하루해와 같다.
13. 생명이 길다는 장명 인생도 이틀해가 아니고 하루의
해다. 80세를 산 자나 100세를 산 자나 120세를
산 자나 모두 하루해를 산 자들이다. 이틀 해를 산
자라면 또 태어나서 80~100세를 살아야 되기 때
문이다.
14. 누구든지 자기 영혼을 자기가 낳고 기르는 아들딸같
이 여기고 하늘나라사람으로 매일 정성들여 길러
라. 구원을 시켜라. 이 일을 못하는 자는 무지한
자요, 미련한 자요, 인생을 실패한 자요, 필요 없
이 자기 인생을 사는 자다.
15. 하나님과 주님은 ‘나를 사랑하고 가까이 하라.’고
하신다. 그런데도 그 좋은 것을 모르고 안 하고 제
육신의 길을 간다. 깨닫고 사는 자가 그 얼마나 복
있는 자냐.
말씀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