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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8.10.29 (수)

2008년 10월 29일 수 말씀

선포일
2008.10.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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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9일 수 말씀 10년 전에 온 사람들은 내 얼굴이라도 가까이에서 보고 집회 때도 봤지만 지난 10년 동안 전도되어서 온 사람들은 화면으로 만 봤지 실제로 나를 못 봐서 생소해 합니다. 나를 직접보고 싶어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보려면 몇 년을 봐도 다 못 봅니다. 지도자들 만 봐도 다 못 봅니다. 사람이 건강관리를 열심히 해도 속 썩으면 늙습니다. 공연 하는 거 해봤자 겨울철 눈 녹듯이 순간 지나갑 니다. 나 같이 영원하게 가야 합니다. 나는 50년 되 었습니다. 산에 있을 때부터 끊임없이 50년을 왔습 니다. 하늘은 끊임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 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변합니다. 사람은 약하니까 금방 가다가 변해버립니다. 전도를 잘 하는 사람은 목회를 하십시오. 그러나 꼭 목회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 맞아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결혼해 서 살면 좋지 않습니까? 그처럼 다들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일들을 하십시오. 섭리는 교회가 아니라 바다 같이 넓기 때문입니다. 바다 같이 넓으니까 해변 가 도 놀러가고 하는 것처럼 넓으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잘 선택해서 하도록 하십시 오. 그러나 무리하게는 하지 마십시오. 무리한 삶을 살다보면 가다가 말게 됩니다. 관리를 해야 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관리를 꼭 해줘야 합니다. 안 해주면 안됩니다. 전도는 순간입 니다. 애기를 금방 낳지 않습니까? 애기를 낳아서 기 르다가 잘못하면 금방 차에 치어죽고 금방 물에 빠 져죽고 합니다. 그러니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신 경은 쓰이지만 굉장히 오래갑니다. 나은 정보다 기른 정이 크다고 길러본 사람들이 말합니다. 나는 관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만날 수 가 없으니 7-8시간씩 계속 기도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나는 잠을 안자도 표가 나지 않습니다. 옛날에 못 먹 고, 70일 씩 굶고 다녔어도 표가 안 났습니다. 오히 려 먹은 사람이 표가 납니다. 산에서 20년 동안 있 었던 것도 표가 안 납니다. 그렇게 하면서 (해외를) 돌아다니고 (생명을) 막 쫓아다니다보니까 세계50개 국 나라 사람들이 돌아온 것입니다. 모든 것에 유익 이 되게 자꾸 해나가야 합니다. 자꾸 낙심치 말고 혼자 있으면 우울증생기고 불만이 생기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달리는 차에 매달려서 막 가야 합니다. 열심히 뛰는 사람에게 막 매달려서 같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혼자 생각하면서 열심히 못 한다고 하지 말고 엔진 걸려서 잘 가는 차에 고리 끼고 같이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그렇게 사는 것입 니다. 그렇게 하다가 하나님께 매달려서 가는 것입니 다. 하나님을 믿어도 어떤 때는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어떤 때는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안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할 것은 다 해주십니다. 지구도 보십시오. 돕는 것 없는 것 같아도 매일 지구를 돌리시면서 우리가 살게 해 주시지 않습니까? 다른 세계를 가보십시오. 사람이 사는 곳이 없습니다. 우주에는 사람이 사는 곳이 없 다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중국 갔을 때도 보여주셨습니다. 과학자들이 찾고 있는데 없습니다. 자기 신앙 자기가 잘 지켜나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살다보면 힘들고 어렵고 막 넘어지고 쓰러 지고 하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나도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넘어지고 자빠지고 가족들이 내 마음을 몰라 주고 ...이런 것을 다 겪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위로 해주고 힘주고 함께 해주고 하는 것입니다. 아픈 사람들 위해 기도해줍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인간책임이다. 왜 그렇게 될 때까지 놔뒀냐’고 하십 니다. 본인들 책임이 큰 것입니다. 하늘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부모만 잡고 왜 이렇게 됐냐고 하면 부모 가 어이가 없지 않습니까? 아프면 본인이 책임을 져 야지 부모가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애인도 느끼지 못합니다. 본인이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 본인이 착착 해대껴야 합니다. 본인이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철학입니다. 하면 되지 않습 니까? 글도 쓰면 글이 나오고 안 쓰면 안 써지는 것 입니다. 잠자면 잠만 계속 느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지 자기가 하기 달렸습니다. 정신 차리고 하는 사람 은 강하게 잘 합니다. 그와 같이 (뭐든지) 하기에 달렸습니다. 나도 산속에서 처 박혀서 굴속에 있을 때 무섭게 해나갔습니다. 그런데 나와서 사람 쳐다보 고 환경 쳐다보니까 환경에 빠졌습니다. 해외 나갔을 때도 사람들이 해외에 있는 사람들 많이 만났을 거 라고 생각하는데 안 만났습니다. 사람 만나면 시간을 다 잡아먹기에 말씀만 전하고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