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0.30 (목)
2008년 10월 30일 목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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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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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30일 목 말씀
해외 지도자들은 한국에서 외국으로 나간 회원들을 좀 살펴주십시오. 외국 나가면 애들이 어떤 선을 벗어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교역자들이 살피면서 ‘한국 사람은 알아서 하겠지’ 하지 말고 한국 사람도 챙기면서 같이 뭉쳐서 본토
인들을 잡아당기면서 해야 선교가 됩니다.
호주 사람들이 분발해서 잘해야 합니다. 호주 사람을 잘 키워서 그들을 교육시키고 그들이 신학도 하게 만들어서 그들
이 목회를 하게 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은 어느 한계까지 밖에 못합니다. 그들이 해야 그 나라 사람들과 잘 통합니다.
성경에도 기다리는 사람 중에 그들의 지도자가 나타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중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항상 그 중
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호주에서 대학부를 길러야 합니다. 캠퍼스도 그 나라 사람을 지도자로 세워서 하게 해야 합니
다. 싱가폴도 그래서 바로 그 나라 사람으로 세웠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뒤로 물러서서 코치하고 했더니 싱가폴 애들이
밀어붙여서 빨리 했습니다. 말레이시아도 그들이 하니까 불어난 것입니다. 10개 교회로 불어났습니다. 엄청나게 잘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쪽 애들 세워서 교역자를 세우고 선교사를 세워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미국 사람들도 한국
에 선교하러 왔다가 바로 한국 사람들 세워놓고 자기들은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하니까 바로 된 것입니다.
젊은 애들은 젊은 애들이 해야 합니다. 팍팍 뛰어 들어가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내가 세계를 경험하고 10년 만에 들어와서 거의 다 파악을 합니다. 다른 사람이 10년 파악했다면 나는 50년 파악한 만
큼 파악했습니다. 왜냐하면 청중 때문에 굉장히 심각하게 파악합니다. 한국이 좋습니다. 앞으로 한국이 잘 될 것입니다.
나는 앞으로 계속 한국에서 밀어붙이면서 하려고 합니다. 외국 나가봤자 자기 생각하고 전혀 다릅니다. 중국 같은 곳도
엄청난 환경이 있지만 하나님이 기도할 때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안 좋으면 못 산다고 했습니다. 내가 겪어보니까 그러
했습니다.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이 안 좋으면 못 삽니다. 중국은 환경은 좋은데 사람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
국 못 살았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사람이 좋습니다. 정이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은 좋지 않습니다. 외국은 할 수 없이
가야될 이입장이면 모르지만 그래도 한국이 괜찮습니다. 막상 해외 가보면 외롭고 한번 돌고 오면 후회해도 빨리 들어
오지도 못하고 그럽니다. 나도 이런 문제 때문에 빨리 들어와서 진짜 다행한 일입니다.
자살하려는 사람이 엄청 나게 많습니다. 어마 어마 하게 사람들이 죽습니다. 진짜 엄청나게 많이 죽습니다. 일본이 3만
명이 넘는데 한국도 만 명이 넘습니다. 인구수에 비하면 한국이 더 많은 것입니다.
경제적인 것을 할 때는 어른들하고 상의를 잘하십시오. 나는 여기 한국에 10년 만에 외국에서 와서 지금 감각이 없습니
다. 그러니 잘 보고서 계산을 하면 어떤 것이 나은지 결론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