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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1.05 (수)

081105 수요말씀 1 오직 하나님과 주만 의지하라 2 오직 하나님과 나 나와 오직 주님

선포일
2008.11.05 (수)
성경 본문
히브리서 4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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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105-수요말씀_1_오직 하나님과 주만 의지하라_2_오직 하나님과 나 나와 오직 주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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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5일 수요말씀> 오직 하나님과 주만 의지하라 오직 하나님과 나, 나와 오직 주님 본 문 히브리서 4장 12절 예레미야 23장 28-32절 이 사 야 40장 31절 시 편 26편 1절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하나님과 나, 나와 오직 주님입니다. 이 말씀은 사람을 중심하지 말고 사람과 의논하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주님과 의논하 라는 말입니다. 기도하며 영적인 세계에 깊이 간 자는 오직 하나님뿐이고 주님뿐입니 다. 거기에는 어떤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생활 속에서 무 슨 일을 할지라도 하나님과 나, 나와 오직 주님을 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 아야 신앙이 산 자요, 하나님과 주님도 가장 기뻐하십니다. 자기 생각대로 자기들이 모이는 팀끼리 하나 되고 중심되어 의논하고 행하는 자는 모두 위선을 행하는 자로서 하나님과 주님의 뜻 속에 사는 자 들이 아닙니다. 선생을 위한다고 말을 하며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하는 자 들입니다. 선생 위해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선생의 이름을 이용하여 하는 자들은 모두 잘못된 자들입니다. 항상 선생이 허락 했다며 거짓말을 합니다. 특히 선생을 위한다는 자들이 이 같은 일들을 합니다. 모두 믿지 말고 따라가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를 허락하면 5개를 허락했다고 하는 자들입 니다. 선생에게 직접 말을 듣거나 편지로 답을 받지 않으면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믿으면 속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나, 나와 오직 주님, 그 리고 중심자 하나님이 보낸 자 외에는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선생이 보내어 일을 하는 자들 중에서 한 가지를 하라고 하면 다섯 가 지를 하면서 선생이 시켰다고 합니다. 이는 자신이 그 행위대로 모두 받아 야 됩니다. 이는 자기를 나타내어 영광을 받으려 하는 자들입니다. 선생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 생각하여 그 같은 자들을 모르고 따라가다가 고생할까 너무 염려되니 말씀으로 합니다. 시키는 일 외에 모순된 일을 더 하면 자 기를 나타내려 하는 자입니다. 그 같은 자들은 교만한 자요, 선생과 상관이 없는 자들입니다. 섭리세계 모두 이제 다 고쳐야 됩니다. 일을 하는 자들도 자기 마음대 로 해 놓고서 후에 그것을 허락해 달라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도 아주 잘못된 자들입니다. 허락 안 하면 그에게 손해가 갈까 하여 할 수 없 이 허락하면 열 가지, 열다섯 가지까지 자꾸 행하며 선생의 이름을 팔면서 행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신앙이 죽은 자들입니다. 이제 이 같은 일들은 절대 하지 말아야 섭리세계의 불안이 없어집니다.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그들을 따르면서 행하는 자들은 갈수록 손해만 갑니 다. 고로 오직 하나님과 주님과만 하나가 되어야 하고 선생과만 하나가 되 어야 됩니다. 신앙은 관념적인 세계가 아닙니다. 실체적으로 하나하나 고치며 주님과 일체되어 살아야 됩니다. 이러한 말씀을 하는 것은 그 같은 자들이 있으니 따르지 말라고 교육해 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주님과 하나 되어 구원을 이루려 함인데 왜 사람 따라 행하느냐는 것입니다. 완전히 확 인하지 않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선생이 왔으니 나에 관한 일은 내가 하도록 놓아두라는 것입니다. 모든 식물들은 그 뿌리가 땅에 붙어살아야 생명을 유지합니다. 나무와 열매가 일체되어야 나무의 영양분이 열매에 흡수되어 열매가 자라고 존재 합니다. 포도나무와 그 가지가 일체되듯 주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자기라는 돌감나무를 자르고 주님이라는 참감나무와 접붙여 일체되어야 됩니다. 그 래야 참포도 열매를 맺게 되고, 참감나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나무는 열매 를 보고 알듯이 사람은 행위를 보고 압니다. 이것이 성경에 있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정말 ‘하나님과 나, 주님과 나’가 되었으면 그 사람은 주님과 일체된 자로서 많은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이러한 자는 주님과 같이 참된 진리의 삶을 살게 되고 주님 같은 삶과 하나님과 일체된 삶을 살게 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하나님 안에, 하나님은 내 안에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주님과 일체된 자는 주와 하나 된 삶이고 선생과도 일체 된 삶입니다. 주님과 일체된 삶은 주님같이 긍휼과 자비함과 인내와 온유 함과 화평과 절제와 충성과 용서와 참된 기도와 은혜와 깨끗함과 청결과 능력과 말씀 실천의 열매가 열립니다. 하나 되지 않은 자는 이 같은 열매가 열지를 못합니다. 참포도나무나 참감나무를 접붙였다면 성장했으니 참포도가 열려야 되고 참감이 열려야 됩니다. 참열매를 맺지 못함은 그 행위를 볼 때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입 니다. 주님과 하나 되지 않고 어떻게 주님과 하나님이 계신 나라를 갈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의 뜻대로 하고 선생의 뜻대로 하면 왜 선생이 막 겠습니까? 하늘을 위한다고 하면서 자기 뜻과 자기중심으로 하기 때문입니 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은 나무마다 도끼로 찍어 불에 사른다고 했습니다. 도끼는 말씀이고 나무는 각자 사람이요, 열매는 행실입니다. 인간은 무지로 인하여 알지 못함으로 인하여 자기 생각하는 대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함이 무지입니다. 항상 주님이 주시는 말씀을 듣고 힘들어도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자기 죄에 대한 책임을 늘 선생님이 대신 지고 회개해 줄 수 없습니다. 자기 십자가는 자기가 지고 따라와야 됩니다. 이성에 유혹되고 꼬임 받아 따라가고 함정에 빠져 영혼을 사망에 빠뜨려 육신을 망하게 하면 결국 자 신만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누가 구출합니까? 자기가 책임지고 자신이 나 와야 됩니다. 주님이 다 해 준다면 세상에 지옥 갈 자는 그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신이 힘써 나오고 책임을 하므로 주님도 용서해 주고 살려 주는 일을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주님의 뜻도 아니고 선생의 뜻도 아 닌 것인데 물질이나 사람들에게 꼬임 받아 그 말에 끌려가면 결국 거기서 나오지 못하고 함정에 빠집니다. 끌려가지 말고 하나님과 주님께 충성하면 축복을 주시니 그것을 받고 살라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과 주님을 중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섭리 안에서는 자기 뜻과 자기 생각을 다른 자들에게 말하여 설득하거나 팀을 이루어 행하면 절대 안 됩니다. 안 된다는 말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자를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전하는 것입니다. 매일 스스로 조심하여 살아야 됩니다. 차 조심, 불조심, 사람들을 조심 하고, 유혹이나 거짓말에 꾀어 속지 말고, 신앙생활 속에서도 귀신과 마귀 의 계시에 속지 말고, 인사탄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신혼골수를 쪼개는 하나님의 말씀, 불같은 말씀, 칼 같은 말씀을 듣고 자기를 늘 청결케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회개하고 부지런하며 영도 육도 온전케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되게 해 주는 책임을 져야 되 기에 날마다 죄를 회개시키고 자기를 중심하지 말게 해 줘야 되고 세상에 속지 않게 해 줘야 되고 오직 중심과 일체되도록 해야 되며 양들이 이리나 사자들로 인하여 목숨을 잃지 않게 해 줘야 되기에 항상 걱정하고 근심하 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중심자나 선지자나 하나님이 보내고 주님이 보낸 자들은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더 많이 알고 그 말씀을 듣는 고로 책임을 지고 하 나님과 주님과 일체되도록 접붙여 줘야 됩니다. 접붙임이란 주님을 구원주 로 믿게 만들어 그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행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믿고 따르는 자는 주님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주님은 하나님과 일체되니 우리가 주님과 일체되면 하나님과 일체된 것입니다. 주님이 보낸 자들은 이 같은 일을 해 주는 것이 사명입니다. 잘못된 자들은 자기를 중심하고 자신의 뜻을 주님의 이름을 대고 행하 며 갑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불법을 행한 자들입니다. 자기를 중심 하여 주님의 일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섭리 안에서도 선생의 뜻이라 하 면서 자기를 중심하여 그 생각을 실천하는 자들이 있으니 다 불법한 자들 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보낸 자라 할지라도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 생각 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고 하면, 다 불법자들입니다. 인간은 보이는 것에 늘 눈이 가고 마음이 갑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늘 생각지 않으므로 자기중심이 되어 가게 됩니다. 이러한 자들을 보시고 주 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했습니다(마 7:23). 성 경을 읽으면서 예수님께서 생생히 말씀하심을 깨달아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나, 나와 주님입니다. 주님이 보낸 자는 주님의 뜻을 실 행하며 전해야 됩니다. 그러나 주와 통하는 자는 주님이 보듯이 제대로 보 고 그 생각과 행위를 알고 신혼골수를 쪼개는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이 세상에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선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이상의 삶을 살지 못함은 하나님과 일체되지 못한 연고며 주님과 일체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 처음에는 주님과 접붙임이 되었다가 도 자기 관리를 잘못하여 참포도나무와 참감나무에서 품종이 변하여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도 있는 것입니다. 이에 주님이 말씀하시길 “첫사 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다시 처음 신앙을 찾아야 됩니 다. “너희가 나와 하나 되면 내가 하는 일을 너도 할 것”이라고 했습니 다. 주님과 하나 되지 못하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신앙 생활은 말씀을 자세히 듣고 자기를 매일 고치고 온전하게 사는 삶입니다. 누구나 자기를 정결하게 귀히 만들고 매일 주와 하나 되는 삶을 살게 하는 것이 자기의 책임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늘 주님이 말씀한 대로 깊은 기도를 하는 가운데 말씀해 준 것을 정확히 전해 주어 모두 듣고 자기모순을 고쳐 하나님이 주 시는 축복을 받게 해 줘야 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은밀히 쓰는 자들을 쓰시고 쓰임을 받는 자들도 은밀히 행하게 하십니다. 자기중심이 되어 자신의 쓰임을 받는 자는 떠들고 소문 만 내지 실상 하나님께 쓰이지도 않는 자들입니다. 자신들이 중심하여 스 스로 쓰이는 자에 불과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 기를 의지하는 자는 사람을 의지하는 자들입니다. 자기 때문에 어떤 일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자들입니다. 말없이 충성하고 숨어 일하고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이 귀히 쓰는 자들입니다.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자기의 자랑과 영광을 위해 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귀히 쓰는 자들은 자기 가 나타나지 않는 것을 생명시하기에 오히려 숨습니다. 자기가 일한다고 떠드는 자들은 더 해가 되게 하고 더 손해가 가게 합니다. 항상 나와 하나님만 알고 일하고 나와 주님만 알고 일하는 자에게로 하 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사람을 통해 일하며 자기가 한 것 같이 자랑하고 영광 받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신다고 했습니다. 그와 일체된 자들은 은 밀히 일합니다. 소문내고 떠드는 자들은 하나님이 일을 시킨 자들이 아닙 니다. 주님과 하나 될수록 선생과 하나 될수록 충성만 하지 떠들고 소문내 지 않습니다. 동네방네 떠들며 자기가 한 것이라고 한 자들은 그로 인하여 다 알게 됩니다. 숨어 일한다고 자기 몰라준다고 하지 말아요. 하나님과 주 님이 알아주고 선생이 알아주면 최고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은밀히 행함으로 구원을 시키고 일을 하여 잘되면 행 한 대로 은밀히 축복해 주십니다. 외식하는 자들은 자기 때문에 잘되었다 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한 일을 가로채는 자며, 주님이 은밀히 쓰는 자들과 한 일을 가로채는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은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입 니다. 인간이 죽도록 해도 아무리 하나님과 주님께 쓰인다고 해도 100에 5개 정도입니다. 더구나 자기중심이 되어 외식으로 쓰인 자는 그 5개도 못 되 는 자들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오직 주님께 감사해야 됩니 다. 하나님도 주님도 영으로 일하시고 천사들을 시켜 일하기 때문에 인간들 은 영에 대해 소경이므로 그 행하심을 못 보았기 때문에 보이는 자기나 사 람들을 중심하게 됩니다. 이것이 육적인 자요, 인본주의 신앙입니다. 다 잘 라버리고 온전하게 참감나무로 접붙여야 됩니다. 인간들은 하나님이 그때그때 쓰는 자가 될 뿐이지 소망의 대상이 되지 못합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을 소망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자기 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다만 오직 주를 믿고 그 말씀에 따 라 책임을 함으로 구원을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자신이 자신을 마 음대로 구원하고 소망을 이룬다면 자신이 소망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 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신앙이 바로 들어가고 바로 배워야 자기 수고의 대가를 바로 얻게 됩니 다. 신앙 잘못 들어간 자는 주님의 말씀대로 씨가 돌밭에 떨어져 자라는 곡식과 같아서 결실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온전히 배우고 행한 자만이 옥토밭에 떨어진 씨와 같아 충실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말해 주지 않으면 정말 모르고 잘못된 일을 계속하게 됩니다. 설교를 하나의 설교로만 습관처럼 듣지 말고 하나님이 주님을 통해 말씀하 시어 이를 각 개인에게 말씀하는 것으로 알고 정말 귀를 기울여 들어야 됩 니다. 잘 듣고 잘 행하면 잘됩니다. 잘못된 신앙관은 결국 인생을 잘못되게 만듭니다. 세상에 모든 것들도 제대로 안 하면 제대로 안 되듯이 하나님 앞에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 다. 말씀을 제대로 듣지 않고 제대로 행치 않으면 구원과 축복도 제대로 못 받게 됩니다. 겉은 멀쩡하나 속은 썩은 과일 같은 신앙생활을 하는 자 들은 결국 겉까지 썩게 됩니다. 쪼개서 썩은 것을 칼로 도려내듯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 도려내야 그 나머지가 썩지 않습니다. 일은 그때그때 꼭꼭 해야 합니다. 그래야 많이 하게 되고 밀리지 않고 하게 됩니다. 미루면 제때 못 하게 되고 계속 밀립니다. 신앙의 일을 미루 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주님 일체되어 살면 환란에도 어떤 어려움 도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의지하는 자는 하나님이 다 깨어지게 합니다. 실망하게 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해 주신다. 오직 주님만이 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하나님과 주님을 의지해야 됩니다. 어떤 것이든지 사람을 의지하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가 안 보일 때 금송아지를 만들어 그것을 의지하 며 그것이 자기들을 돕는 줄 알았습니다. 사울 왕은 사무엘 선지자가 없을 때 자기를 중심하여 살았습니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은 결국 교만한 사울 을 물리치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예전처럼 절대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님만을 의지하는 참된 하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어야 됩니다. 변질되면 버립니다. 그동안 기도하였으니 하나님과 주님이 직접 해 주십니다. 사람은 어느 누가 목숨을 걸고 행해도 100에 5%밖에 안 됩니다. 나와 여러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직 하나님이 행할 때 95% 이상 됩니다. 인 간이 모두 합해도 겨우 5% 정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중심되어 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모르고 사람만 의지하는 자들은 사람이 90% 를 하는 줄 생각합니다. 이같이 지극히 인본주의 사상을 가진 자들은 말씀 을 듣고 다 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안 그러면 하나님이 행위대로 심판한다 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즉시 회개하고 변화를 받아 새 사람이 되어야 됩니 다. 각자 자기 옆에 사명을 받은 천사들이 그 생각과 행위를 기록하여 하 나님께 드립니다. 제대로 말씀을 배운 자는 하나님의 관이 들어가 이미 알고 있지만 아직 도 그같이 생각하는 자가 있기에 말씀하는 것입니다. 특히 일하는 자들이 그같이 생각하니 잘못된 사고를 가진 자들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살피는 하 나님이 이같이 보시고 선생으로 보여 주며 말씀하게 합니다. 외국에 있을 때입니다. 한 청년이 암으로 선고받고 죽음만 기다리고 있 었는데 섭리 교회에 나와 만나 보니 아주 젊은 자였습니다. 기도밖에 없다 하니 기도받기 원하여 기도해 주고 그 후로도 그가 낫기를 기도해 주었습 니다. 그 후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았더니 암도 없어지고 건강하게 나았습 니다. 늘 간증하라 하여, 그의 말을 듣고 다른 자들도 기도를 받으러 왔습 니다. 그러나 그 청년은 환난 때 같은 교회 여자 회원과 연애하고 섭리를 나 갔습니다. 그리고 섭리를 악평했습니다. 아니, 때가 되어 결혼시켜 달라고 하면 순리적으로 축복받아 결혼하는데 그 큰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도 하나 님의 법을 어기고 내 마음도 예수님의 마음도 하나님 마음도 심정 상하게 해 버렸습니다. 요즘에 보고가 와서 들어 보니 그 청년은 또 아파 병원에 갔다고 합니 다. 그런데 예전에 낫기 전 상태와 똑같이 암이 생겨 다시 아프다고 합니 다. 그로 인해 수술까지 했는데 의사가 말하기를 얼마 못 산다고 했답니다. 나와 본인이 기도해서 겨우 5% 조건 세우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95% 역 사하여 낫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니 또 아파도 자신이 자 기의 병을 낫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선생도 옛날에 의학으 로 못 고치는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오직 하나님과 주님을 의지함으로 완전하게 건강해졌습니다. 또한 어떤 환난이 있어도 변치 않고 늘 감사하 며 사니 오늘도 건강하지 않습니까? 누구든지 어떤 어려움을 놓고 자신도 의지하지 말고 그 어떤 자도 의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사람을 의지하고 목숨 걸고 하면 5% 정도 효과가 있 습니다. 선생은 하늘의 대변자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주님에 대하여 확실하게 말씀으로 대변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안 해 주시면 인류 전체가 해도 안 됩니다. 고로 ‘오직 하나님, 오직 주님’입니다. 이것은 우리 섭리인들 이 신앙의 근본과 본질로 삼고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섭리인 중 에 그릇된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보시고 이같이 회개하라고 말씀 이 나갑니다. 은혜를 받고도 이성으로나 물질로 치우치면 하나님이 치시므로 하는 일 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은혜 베푼 자를 배신하면 하나님은 엄히 심판하십니다. 환난의 고통을 받더라도 하나님을 외면하고 불신하면 하나 님은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역자 천사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게 하는 자를 그냥 두고 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외면하고 배신하거나 주님을 배신하면 꼭 심판 날이 뒤따릅니다. 고로 속히 회개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믿어 주고 주 를 믿어 주며 맡기고 가야 됩니다. ‘너는 하나님을 인정하라. 그러면 네 길을 지도하고 형통케 하리라.’ 인성을 중심하여 자기를 나타내면 하나님이 분노하십니다. 주님의 심정 을 상하게 하는 자도 계속 보고만 있지 않습니다. 모두 마음의 근성들을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흠도 점도 없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계 시록 21장 27절을 보면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온전치 못한 것은 그 나라에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사명자가 잘못 가르쳐 주어 천국에 못 들어가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고로 확실하게 주님께 배우고 가르 쳐 주는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마음이 돌 같은 자가 있고, 자갈밭 같은 자 가 있고, 가시나무로 얽힌 밭과 같은 자가 있고, 옥토밭 같은 자도 있다.” 고 했습니다. 육신이 멀쩡해도 그 근성과 마음이 나쁘면 값있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마음 보고 말씀을 많이 했습니다. 근성과 근본을 고쳐야 됩니다. 남이 못 고칩니다. 자기가 고쳐야 됩니다. 못 고치고 말씀을 들으면 말씀이 안 들어갑니다. 안 고치면 말씀을 듣고도 행치를 않습니다. 정신이 썩은 자 입니다. 다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어떻게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느냐, 말씀을 몸부림쳐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마음이 고쳐집 니다. 마음은 그 사람의 영혼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자기 근성을 못 고치면 하나님의 나라에 결단코 못 들어갑니다. 거듭나 야 됩니다.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접붙이고 하나 되 라고 말씀한 것을 깨닫고 고쳐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그 마음과 행실과 영육이 주님이라는 참포도나무에 접붙인 자들입니다. 지상에서 잘되고 죽은 후에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기 위해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이 말씀을 항상 잘 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절대 시하고 주님을 절대 우선권으로 생각하고 믿어 주고 인정해야 됩니다. 인 간에게 치우치는 무지한 신앙을 가지는 자는 구원이 상실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게 하는 말을 하는 자들과 주님이 행하시는 일을 무시하고 인간을 더 의지하는 자들이 있기로 주님은 노여워 하시며 말씀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의 심정을 거스르지 말아 야 됩니다. 다윗은 검도 없이 특별한 무기도 없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여 물맷돌 다섯 개를 던져 무장한 블레셋 군대 골리앗 장군을 죽이고 승리했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만 의지하고 오직 하나님만 믿고 나갈 때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고 있습니다. 선생이 월남 전쟁 중에 있을 때였습니다. 부대는 다 작전을 나가고 몇 명이 남아 자대 근무를 서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선생은 뚜이호아 해안 바 닷가 벙커 초소에서 혼자 야간근무를 서고 있었는데, 월맹군 특공대 80여 명이 침투해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님 께 맡기며 기도했을 때 적들이 철조망까지 넘어오다가 다시 오던 길로 돌 아가서 살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나를 구원하시는 자는 영원무궁한 주님밖에 없습니다. 그때 아무도 그들의 눈에 뜨인 자가 없었으며 오직 기 도로 물러갔습니다. 나로 일생 동안 하나님과 주님 외에는 없음을 증거하 라고 많은 표적을 보여 주셨고 그와 같이 ‘내가 너와 항상 함께한다.’고 약속하시고 극히 어려울 때마다 그때를 생각나게 하시며 그와 같이 내가 함께하리니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는 자가 있으면 엄히 책망하고 꾸짖고 오직 하나님만 의 지하고 주만 의지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나로 하여금 지 난날 여러 가지로 함께하시며 일반 사람이 감히 겪지 못한 것을 겪게 하시 면서 이와 같이 어디를 가나 어려움 가운데 꼭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염려 말라고 하나님도 주님도 말씀했습니다. 지난날 얼마나 충격적인 일이 있었는지 감히 말로는 표현할 수 없었던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오직 하나님과 주님이 함께하여 살았습 니다. 때가 되면 말을 할 것입니다. 그 말을 들으면 모두 놀라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 앞에 누가 일을 해 주어 잘되고 안 된다고 감히 말 합니까? 내 심정을 거스르는 자들입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할 때 하나님과 주님이 자기와 함께하고 섭리와 함 께한 것을 회고하며 자기 앞에 당하는 어려움을 오직 하나님과 주님께 맡 기고 섭리의 모든 어려움도 하나님께 맡기고 가야 합니다. 그래야 다 해결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에 대하여 믿음이 없고 사람을 의지하는 자들은 늘 불안·초조·걱정·근심·염려만 하며 가슴을 조입니다. 이는 신앙인이 아 니고 인간을 의지하고 사는 인본주의자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썩은 정신과 인성의 신앙과 사고를 모두 말씀으로 불살라 버리고 주님이라는 참포도나무에 접붙임으로 써,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말씀의 도끼로 찍힘을 받는 일이 없어야 됩니다. 주와 같이 접붙인 자들은 절대 믿음, 주님 같은 화평과 사랑, 공의, 오 직 하나님께 감사, 긍휼과 자비, 청결과 깨끗함, 은혜와 평안, 희망과 기 쁨, 의와 충성, 양선과 절제, 오래 참음과 은밀함, 말씀의 능력과 담대함, 행함과 능력, 지혜와 지식, 온유와 겸손의 열매들을 주렁주렁 맺습니다. 이 같은 열매들을 맺지 못한 자들은 아직도 참포도나무요, 참감나무이신 주님 과 접붙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기도 중에 한 이상이 보였습니다. 밭 가운데 여기저기 베임을 받은 큰 나무의 그루터기가 보여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톱으로 잘려 큰 나무들이 베어져 있고 그 그루터기에 뿌리가 성함으로 자꾸 새순이 돋아 크고 있었 습니다. 내가 그루터기에 앉아 그 나무를 보고 말하기를 “주인이 너를 베었는 데 또 새순이 돋아나느냐. 주인이 낫을 들고 와서 너 그루터기에 나는 새 순마저 자르리라.” 하며 꾸짖고 일어나 그 밭에서 나오니 큰 밭이 있었습 니다. 쳐다보니 잡초가 수북하게 자라 무릎까지 컸습니다. 밭 가운데 보니 그 주인이 지게도 버리고 낫도 버리고 농사짓던 밀짚모 자도 버리고 어디로 혼자 가 버렸습니다. 내가 생각하기를 ‘주인이 게으 른가? 잡초가 너무 자라고 농사지어 재미를 못 보니 다 버리고 세상으로 갔구나. 누가 다시 농사를 짓더라도 부지런한 자가 농사짓지 않으면 힘들 겠다.’고 하며 그 밭에서 나왔습니다. 나무는 사람을 비유합니다. 다니엘서에도 나오지요? 하늘까지 솟은 나 무는 교만하다고 주인이 베었습니다. 그루터기에 나온 새순은 근성이 또 자라남이요, 잡초밭은 게으른 자의 밭이요, 그 같은 마음들을 보인 것입니 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모두 안녕히 돌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