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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1.05 (수)

2008년 11월 5일 수 말씀

선포일
2008.11.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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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5일 수 말씀 춘천도 열심히 잘 하십시오. 부지런히 커야합니다. 예전에 동해안 순회하면서 춘천 방문 했던게 생각납니다. 예술단들은 특기생만 전도하면 얼마 못합니다. 예수님이 잔칫집에 잔치 하니 모두 골라서 데리고 오라고 했는 데 (사람들이)얼마 안와서 다시 보내 아무나 보는 대로 데리고 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첫 번째는 고르지만 두 번째는 고르다보면 자기가 먹을 양 만큼 못 고릅니다. 그러니까 그때는 물건을 막 사듯이 우리도 그렇게 해나가야 한다고 지도자들이 그렇게 지도해야합니다. 예전엔 지도자 세우려면 똑똑하고 배운 사람 세워야 한 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끝이 없는 것입니다. 치어도 치어로만 전도하면 전도가 안 됩니다. 어른이고 애고 할 것 없이 막 해버려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지 치어들만 전도하면 아주 웃기는 것입니다. 치어로만 전도하려면 10분의 1도 20분의 1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누구나 전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100명 넘으면 분봉해야 합니다. 오래된 사람들 관리 잘 해줘야 합니다. 새로 온 사람만 매일 챙기고 오래 된 사람 안 챙기면 일이 안 됩니다. 오래된 사람이 일을 해야 합니다. 중고등부는 부지런히 잘 기르고, 대학부, 청년부는 선교하고 어른들은 일하 고 그러는 것입니다. 잘해주면 은혜 받게 되니 계속 관리 잘 해 주십시오. 열심히 뛰다가 팍 쓰러진 사람에게 ‘너 시험들었냐, 왜 그러냐’ 하지 마십시오. 쓰러진 사람은 빨리 뛰어서 다른 사람이 한 바퀴 돌때 두 바퀴 돌아서 쓰러진 것입니 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 찾아서 (마음도) 알아주고, 잡아주고, 잡고 치료도 해주고, 쉬라고 해주고 힘들면 뒤에 서 서서히 뛰라고 그렇게 해줘야합니다. 신앙생활은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평생을 해야 되는 것입 니다. 직장도 다녀야 합니다. 교역자들은 직장도 그만두고 교회에만 충성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배고프지 않습 니까? 그래서 선생님처럼 장기전으로 보고 인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 그런 세계로 확대해 나간 것입니다. 어른이나 청년부 학생들마다 다 다른 것입니다. 그전에는 그냥 개척을 나가니까 3년 동안 해도 힘듭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분봉하듯 쪼개서 나가라고 한 것입 니다. 계속 분봉해야 합니다. 관리를 할 때는 교역자와 자꾸 의논하면서 해야 합니다. 전체가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요즘은 면 단위까지 교회가 들어갔습니다. 리 까지 교회가 들어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리 까지 들어가면 교회 가 거의 천개 정도 됩니다. 한 교회로 다 못갑니다. 교통도 편하니까 가까운 교회로 가야지 멀리 있는 교회까 지 갈 수가 없습니다. 차만 두 번 타고 교회가도 (경제적으로) 얼마나 손해가 갑니까? 그 지역 안에서 움직여 야합니다. 그렇게 해나가야 합니다. 교역자들은 대학부와 청년부 신경써줘야 합니다. 그래서 거기가 불어나면 가정국은 전도 안 해도 불어납니다. 중고등부 전도되면 대학생 불어나는 것처럼 그렇게 해나가십시오. 인삼농사 지을 때 제일 처음 심을 때는 4년 만에 캡니다. 그러나 해마다 심으면 해마다 계속 캘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면 됩니다. 말씀 전할 때 천천히 전해야 합니다. 나는 하늘 사람이라 알지 않습니까? 이해를 못 하는 사람에게는 빠릅니 다. 그러니 천천히 전해야 합니다. 듣는 사람이 말씀을 이해 못하면 헛일입니다. (설교자가) 말씀을 잊어버리 면 듣는 사람이 제대로 끝까지 잊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