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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11.06 (목)

2008년 11월 6일 목 말씀

선포일
2008.11.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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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6일 목 말씀 가을에 단풍 보러 월명동 자주 다니십시오. 젊었을 때 다녀야 합니다. 거기 단풍나무도 많이 컸습니다. 나무 를 옮겨놔서 나무가 엄청 컸습니다. 엄청나게 커서 숲이 됐다고 들었습니다. 키우면 되는 것입니다. 한 10년 키우니까 완전 달라졌습니다. 처음에 작은 나무 말고 큰 나무 심으라고 해서 그대로 가꾸니 숲이 된 것입니 다. 시간을 최대로 내서 쓰고 배워야 써먹을 데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워야 머리에 든 것이 있어서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지옥 갑니다. 방향만 잡아주면 이제 본인들이 사는 것 입니다. 동쪽인지 남쪽인지 서쪽인지 방향만 잡아주면 됩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사는 것입니다. 축소시키면 하 루해나 똑같은 것입니다. 인생이 오래 사는 것 같아도 70년이나 100년이나 한 일생을 사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사람들이 하는 좋은 말만 자꾸 들어도 달라집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하나님 말씀을 듣고 살 때 수 천 만 배 삶이 달라집니다. 나는 산골짜기에서 가만히 살았었습니다. 초가집은 때려부수고 살았겠지만 그 것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으로 사니까 아주 수 천배, 수 만배 달라졌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세월이 금방 지나갑니다. 내가 예수님께 배울 때 일생을 하루해로 보라고, 그렇게 축소시켜 볼 줄 모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루해를 볼 때 한 가지로만 봐서 놀기만 한다면 길다고 합니다. 노는 시간 10 분, 또 밥 먹는 시간도 있고 이런 것을 한 30가지를 겪으면 하루가 금방 가는 것입니다. 일생도 그런 것입니 다. 우리가 인생을 살 때도 공부만 평생 동안 한 50년, 70년 하면 ‘아 길다’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공부는 조금 하고 사회생활도하고 이것, 저것 해서 한 열 댓가지에서 스무 가지 이상하면 시간이 순간 지나가는 것입 니다. 일생도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일생이 길기도 하고, 짧기도 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얼 마 안 됩니다. 613200시간입니다. 그렇게 짧습니다. 밥 먹는 시간 빼고 일 보는 시간 빼고 다 빼보니까 사는 시간은 불과 얼마 안 됩니다. 잠자는 시간만도 일생시간 가운데 1/3 이 지나갑니다. 그래서 나는 밥도 안 먹 고 뛰고 있습니다. 아예 밥 먹으란 소리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바빠서 정신 못 차리고 뛰고 있습니다. 이렇 게 살아야 합니다. 젊었을 때부터 나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자기가 고통당함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기간이 됩니다. 그래서 일생동안 40만 번 기도 했습니다. 내가 여기서 고통 받으면서 어머니가 고통 받은 것 알고 형제들 고통 받은 것도 더 알았습니다. 자 기가 고통 받아봐야 다른 사람의 고통도 더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들이 잘 못하고 부족함을 느껴 회개하고 바르게 살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