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11.09 (일)
081109 주일말씀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목적
- 선포일
- 2008.11.09 (일)
- 성경 본문
- 기 1장 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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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09-주일말씀_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목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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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9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목적
본 문 창 세 기 1장 27-29절
요한복음 6장 27절
마태복음 18장 22절, 19장 29절, 25장 34절
주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할렐루야!
모두 각각 맡은 바 그 개성대로 일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사람이 결
국은 자기 한 사람을 위해 사는 것인데 참으로 힘들고 어렵지요? 자기는
자기가 잘 아니까 부지런히 말씀을 듣고 용기를 내어 살면 모두 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주님께 간구하면 돕고 함께하시므로 어려움을
겪지만 다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어떻게 인생을 살라고 말씀하시니 잘 듣고 그같이 살면 됩니다.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주님이 말씀하시는 신령한 말씀을 잘 듣
고 깨닫고 실천하도록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에 살아야 할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구상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했습니다. 주님은 나로
오늘의 본문 말씀인 창세기 1장 28~29절까지를 자세히 읽게 하시고 깨닫
게 해 주시며 하나님은 영체로서 인간의 모양과 형상과 같다고 가르쳐 주
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체로서 인간의 형상과 같다는 것을 확실하
게 배우고 알게 된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서는 모릅니다. 주님이 깨우쳐 주
어야 알게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데도 하나님이 어떻게 생기셨는지 그 모양과 형상이 어떠한지를 누가
확실하게 말해 주는 자가 없었습니다. 모르니까 ‘하나님은 빛같이 존재한
다. 에너지같이 존재한다.’고 말하거나 혹은 ‘하나님은 인간 같지 않다.
전능하다.’고 말하기만 하지 어떻게 생겼는지를 말해 주지 않았고 알지도
못했습니다. 말하면 이단으로 말해 왔습니다.
주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고 그 형상과 모양을 말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나를 보고 하나님의 인격과 존재를 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4:9).
예수님께 배운 후 선생은 하나님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해 줍니다. ‘하
나님은 영체로서 눈도 있고, 코도 있고, 귀도 있다. 영체로서 사람같이 손
발도 있고, 지체를 다 가지고 계시다. 남성의 존재자시다. 사람보다 더 크
시다. 만지면 사람같이 만져지고 느껴진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는 성경에 있으나 모두 감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확실하게 말해 주
지 못했습니다. 선생 되시는 주님께 배운 것을 말해 주고 하나님에 대하여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이 영계에서 본 현상이 기록된 성경말씀을 여러 군데
읽고 근거로 하여 확실히 말해 주어 우리는 모두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영계에 가서 직접 보니 천사들도, 주님도, 그 제자들도 영체로서 모
두 사람과 똑같은 모양과 형상들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꿈의 영계에서 영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을 보
았을 때 사람과 같았지요? 예수님의 육신은 못 보았어도 영은 보았지요?
만지면 사람같이 만져지고 느껴집니다. 영을 통하여 육신도 그같이 생겼다
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울 선생도 영을 보고 속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롬
7:22, 엡 3:16). 다니엘도 천사를 보고, 사람 같은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단 8:15, 단 9:21).
오늘 본문 말씀에 하나님이 자기 모양과 형상대로 남자를 창조하시고
여자도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육신을 창
조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육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그 형상과 모양대로
우리 인간들의 영도 창조했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육신과 함께 영의 생명
도 시작됩니다.
본문 말씀에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했다고 하심은 육뿐
만 아니라 동시에 영도 창조했다는 말씀입니다. 고로 영은 영체로서 육보
다 더욱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았습니다. 육체는 육체대로 닮았고 영
체는 영체대로 닮았습니다. 어머니 태 안에서 우리의 육신이 생기듯 영도
영으로서 그같이 생명이 시작되게 창조하셨습니다.
우리 육신은 육신을 위해 먹고, 입고, 자고, 세상 물질과 하나 되어 살
아야 살 수 있도록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고로 그같이 살도록 만물을 창조
해 놓으셨습니다.
아직까지 선생이 주님께 배운 대로는 지구 외에 육신을 가지고 살고 있
는 다른 제2의 지구는 없다고 배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별들은 별
볼일 없는 돌과 얼음과 고체의 세계이며 공기가 없고, 뜨겁고, 사람이 살
수 없는 조건과 여건이며, 오직 우주의 장식품과 같은 존재라고 했습니다.
지구만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지구는 보이는 육
적 천국의 세계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산에서 기도생활을 할 때 26가지의 별들을 영으로 가 보면서 확실하게
배웠고, 과학자가 될 것이 아니니까 이와 같이 다른 별들도 개성은 다르지
만 기본은 똑같다고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는 이같이 존재하도록 창
조하였구나.’하며 거기서 이해하고, 오직 생명체 세계인 지구에 대하여 배
웠습니다. 가장 근본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어떤 계획이 있는 것
인가 배웠고 결국 하늘나라를 위해 지구와 우주와 인간을 창조하셨음을 깨
닫게 해 주셨습니다.
인간이 모르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택하시고 그를 가르쳐 주어
그들을 통해 영에 대하여 가르쳐 하나님을 믿게 하고 구원케 하는 것을 깨
닫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자신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 주셨고 구원의 말씀
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들로 역사하여 온 것을 알게
하기 위해 성경을 자세히 상고하게 하고, 믿게 했습니다.
오늘은 주님이 말씀하시길 “육신이 만물과 일체되어 살고, 다스리고,
주관하며 살되 거기에 빠져 노예가 되어 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육신대로만 살면 짧은 세상 허무하게 살고 끝납니다. 누구든지 인생은
한 사람, 한 일생입니다. 100세를 살든지, 80세를 살든지, 60세를 살아도
한 일생은 모두 짧은 인생입니다. 다 늙어서 제정신도 깜박깜박하며 길게
100세를 살고, 120세를 살아도 한 인생입니다. 근본을 모르고 살면 100
년을 살아도 알고 제대로 10년을 살다 죽은 자보다 실속이 없고 유익이
없습니다.
일도 모르고 하면 오래 해도 유익이 없고, 알고 행하면 잠깐만 했어도
일이 성사가 됩니다. 무지자는 못 합니다. 고로 하나님께 맡기고 아시는 하
나님과 주님이 해야 됩니다. 인간은 간판으로도, 주권으로도, 힘으로도, 능
(能)으로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주님만이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지구 세상을 창조하시고 육을 창조한 것은 육만 위해 살라고 함이
절대 아닙니다. 육은 영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육이 허무와 곤고함
이 없어집니다. 영이 잘되어야 육도 잘됩니다. 영은 육을 위해 살아 주고,
육은 영을 위해 상호 존재하며 살아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래야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됩니다.
영과 육이 이같이 하나 되어 하나님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모시고, 섬
기고, 위하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
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같은 삶은 곧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입
니다. 영혼이 구원받고, 육도 사망권의 삶에서 벗어나 빛 가운데 하나님 뜻
속에 구원받고 사는 삶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마음과 생활에 왕으로 모시고 살도록 해야 됩
니다. 주님이 십자가의 조건을 세워 우리를 살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모양과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하였기 때문입니다. 만
든 자와 같이 살아야 하나님도 지음을 받은 자도 이상의 삶을 살게 됩니
다.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두고 온전한 삶을 살라고 주님
은 나를 먼저 가르쳐 주시고, 이를 모두 전해 주게 했습니다. 이 같은 삶은
영원한 삶입니다. 허무하지 않은 삶입니다. 육신의 곤고함도 없고, 영혼의
곤고함도 없고, 마음의 곤고함도 없는 삶입니다.
육신이 영혼을 위해 살아야 영혼에게 희망을 걸 수 있고 영원한 희망으
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영혼이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살아야 하나님과 주
님께 희망을 걸 수 있고 희망이 있어 기쁩니다. 이를 위해 살지 않고는 희
망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사는 자는 늘 희망이 있는 자
입니다. 늘 하나님과 주님이 해 주시니까 매일 희망, 내일에 희망, 미래에
희망, 영원한 하늘나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육신을 위해 살아 주지 않고 육신에 대하여 희망이 있습니까?
영을 위해 살지 않고 영에 대하여 희망이 있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살아 주지도 않고 하나님과 주님께 희망이 있습니까? 살아 주어야 희망이
오고, 희망을 걸고 희망차서 기쁨으로 사는 것입니다.
영원한 희망을 가지고 살려면 우리의 육이 영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이는 나무가 열매를 위해 사는 삶입니다. 그래야 주인의 기쁨이요, 희망입
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그 뜻대
로 사는 삶입니다. 영도 하나님을 그같이 대하며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영원한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희망
도 가지고 사니 기쁨이 충만한 것입니다. 물질이나 세상의 사랑은 그 기쁨
에 감히 비교될 수 없습니다.
선생도 여러분을 위해 살지 못하면 여러분에게 희망을 걸 수 없고, 희
망을 갖는다 해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나를 위해 산 자들은 선생이 꼭 희
망이 되어 줍니다. 하나님의 뜻이라 희망을 이루어 주게 해 줍니다. 그를
위해 살아 주어야 그로 희망을 걸고 바라며 사는 것입니다. 농부는 곡식을
위해 살아 주고, 과수원지기는 과일 나무를 위해 살아 주니 그에 희망을
걸고 기뻐하며 추수 때를 기다리며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를 위해 살아 주어야 그로 희망을 걸 수 있고 희망이 옵니
다. 서로 희망을 위해 살아 주었으니 희망을 실망시키지 말고 희망자가 되
어 줘야 합니다. 선생도 여러분들도 그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희망만큼 못해 주고 실망을 줍니다. 고로 상처 받고 괴로워합니다. 이를 깨
닫고 온전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근본 말씀은 하나님이 인간의 육을 그 형상과 모양으로 가치 있
고 뜻있게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으며 주님도 늘 우리를 위해 살아 주시고
우리에게 희망을 걸고 사시니, 남자든지 여자든지 모두 그 육과 영이 하나
님을 위해 살아 영원한 희망을 품고 기쁨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봐도 흔히 인생들은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모르
고 세상을 창조한 목적을 모르고, 육신을 가지고 보이는 세상만을 위해 목
숨 다해 살아가고 있다고 주님이 내게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
님을 위해, 하늘을 위해, 영을 위해 사는 자들도 더욱 더 영을 위해 살라고
신신당부하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살 동안 매일 육만 위해 살아가는 인생들은 현실에 육에 대
한 욕망과 희망만 불타서 더 육만 위해 살아갑니다.
영을 위해 살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인생길을 찾은 자입니다. 육신
을 위해 살아야 육신이 존재하듯이, 자기 영을 위해 자기가 살지 않으면
영이 존재하지 못합니다. 마치 논과 밭을 관리하지 않으면 잡초 땅이 되듯
이, 영도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잡초와 같은 영이 됩니다. 철저한 관리를
해야 되고, 영을 위해 살아 줘야 됩니다. 육신이 먹고 생활하는 일들은 영
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이런 자는 영원한 세계를 위해 희망을 쌓아 놓고
사는 자입니다.
영을 위한 일이란, 주를 구원자로 믿고 그 말씀을 좇아 하나님을 사랑
하고 위하고 존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말씀 듣고 그 뜻을 실천하며 주와 더
불어 사는 삶입니다. 거지 나사로는 육신이 살아가기에 힘겨울지라도 영을
위해 살았기에 결국 하늘나라를 갔습니다.
먹고 입고 자고 운동하여 육신을 위해 건강하고 보람 있게 전적으로 살
듯이, 육신이 하나님의 영광과 자기 영을 위해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하나
님을 사랑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그런 삶이 바로 영을 위해 사는 삶입니다. 리듬이 깨지면 안 됩니
다.
영이 안 보이니 자기 육이 제2의 영이라고 생각하며 늘 지켜보며 살아
야 됩니다. 그리고 자기 영의 마음을 모르니 자기 정신이 영의 정신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통해 자기 영을 깨닫고 배워야 합니
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그 고통을 당하면서 모든 인생들의 고통을 아시
고, 그 영혼과 육신들을 긍휼히 여겨 하나님께 기도하여 구원해 내셨습니
다. 그때가 아니면 구원할 기간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고통당할 때
상대의 고통을 깨닫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선생도 내가 고통당하는 것을
통해 사망권 속에 갇혀 있는 육과 영들을 더욱 깨닫게 되었고, 그들을 위
해 기도하여 그들의 죄를 내가 지은 것으로 여겨 대신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구원해야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두면 모두 자기 길로
갑니다. 주님께서 십자가의 고통을 통해 만민의 고통을 더욱 알고 기도하
고 만민을 위해 살아 주어 구원하셨듯이 우리도 자신들의 고통을 통해 자
기 영의 고통을 알고 형제들의 고통을 깨닫고 기도하여 구원하며 각종 문
제들을 해결해 주는 자들이 되기 원합니다.
편안할 때는 편안한 자들의 마음밖에 모릅니다. 자신이 극적으로 고통
을 받을 때 극적인 고통을 받는 자들의 그 고통을 체휼하게 되어 극적인
기도를 해 주고 도와주게 되는 기회입니다. 그같이 하면 자신의 고통도 형
제의 고통도 다 해결이 됩니다. 고통을 받아도 영생길을 가야 하고, 새로운
길을 가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말씀의 핵심을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 영을 위해 살지 않으면 영에게 희망을 걸 수 없고, 영이 하나님과 주
를 위해, 그 나라를 위해 살지 않으면 하나님과 주님과 천국에 대하여 희
망을 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우리의 영과 육신을 창조하
신 것은 육신만 위해 이 세상에서 허무하게 살다가 짐승같이 죽으라고 창
조함이 아니라 영을 위해 근본의 삶을 살라고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육
도 영도 하나님을 위해 그 뜻대로 살도록 창조하였으니, 하나님을 위해 살
아야 육도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 속에 희망을 누리며 살 수가 있고, 영도
세상에 살 때 영원한 하늘나라의 희망을 가지고 살게 되고, 하나님과 주님
께 희망을 이루며 기쁨으로 살게 된다고 했습니다.
말씀만 듣지만 말고 오늘부터 모두 가치를 알고 살라고 말씀한 것입니
다.
‘하나님이 내게 맡긴 일을 하여야 할 말을 하리로다.’
주는 내게 맡긴 일을 내가 했는지 지켜보십니다. 주를 위한 일은 낙심
치 말고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일로 인하여 힘을 얻지 못합니다.
쉬지도 말고 낙심도 말고 오직 하나님만 앙망해야 됩니다.
사람들은 나를 도울 뿐이지 승리하게 하지 못합니다. 오직 승리는 하나
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인생들이 그것을 받아 행할 뿐입니다. 사람들이
눈으로 사람이 하는 것을 보니 그로 인하여 오는 줄로 알고 삽니다. 하나
님은 바람같이 보이지 않으시고 공기같이 보이지 않으시나 호흡하게 하사
생명을 존재케 하시고 나무를 흔들고 태풍을 일으키며 대지를 쓰십니다.
하나님을 알고 깨닫고 믿고 따르는 자가 복이 있고 행복한 자들입니다.
그 영혼이 사망길을 벗어나 생명길로 가서 영원히 여호와를 모시고 살 자
들이 최고 행복한 자들입니다.
어린 생명이 어머니의 태 안에서 10개월 동안 사는 것은 이 세상에 나
와 살기 위해 성장하는 기간입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 인생 100년의 삶
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살기 위해 성장하는 기간입니다.
태 안의 생명이 어머니가 주는 여러 가지 영양을 흡수하며 성장하듯이
이 세상 지구라는 태 안에 사는 인생들은 세상에 살 때 구원자를 통해 하
나님을 믿음으로 사랑과 의와 진리와 은혜와 긍휼하심과 화평과 공의와 온
유함과 선함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들을 육이 흡수하고 행해야 합
니다. 그래야 육도 지상에서 천국같이 살고, 영도 참된 영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 같은 참된 영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사는 동안은 이같이 행하여 만들며 사는 기간입니다.
어린 생명이 어머니 태 안에서 살듯이 세상에서 살 때 주님의 주관권
안에서 살다가 영이 잘 성장한 후에는 지구라는 태를 떠나 하늘나라로 가
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을 중심하여 육신이 일생 동안 살 동안에 영
이 잘 성장되어야 그 영이 사망으로 끌려가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
되어 가게 됩니다.
인생은 누구나 어머니 태 안의 과정을 거쳐 현재에 살고 있듯이 지금은
이 세상 지구라는 태 안의 과정을 거치며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영원
한 세상을 앞둔 과정적인 삶입니다. 세상만 위해 살고 육신만 위해 살면
육신의 희망만 이루어지고 맙니다. 영을 위해 살고 하나님과 주를 위해 살
아야 영원한 희망과 하늘나라의 희망이 이루어집니다.
주님은 오늘의 말씀을 하시면서 “사람들은 세상만을 위해, 자기 육신
만을 위해 살아간다. 육신이 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삶을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 영생을 얻지 못하면 인생 일생 동안 수고한 것과 몸부
림치고 산 것이 헛되며 먹고 마시고 입고 산 것밖에 남는 것이 없다. 천하
를 얻고 네 목숨을 잃으면 네게 무슨 유익이 있느냐. 영혼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영을 위해 살아라. 하늘 그 나라를 위해 살아야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다. 먼저 그 나라 그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그동안 주를 위해 하늘을 위해 산 자들은 오늘 주님의 말씀대로 정말
잘한 자들입니다. 힘들어도 낙심치 말고 육은 영을 위해 영은 육을 위해
살기 바라며, 이 두 사람(육과 영)은 하나님을 위해 주와 같이 살기를 바랍
니다.
주님이 전해 주신 생명의 말씀 한마디를, 듣는 자들에게 잘 전해 주는
데 있어서 이같이 여러 가지 말이 필요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 영을 위해
살아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하늘나라에 살면서 우리 인생들을 보시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
이 아직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전심으로 살지 못하여 그 영들이 사망
으로 가고 있다고 심정 애태우며 말씀하심을 깨달아야 됩니다. 주님 외에
확실히 아는 자가 없으니 깊이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주님이 주시는 생명
의 말씀이 영혼을 살립니다. 영이 잘되어야 육이 잘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와 같이 그 뜻대로 사는 삶이 영을 위해 사는 삶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를 선하고 의롭게 만들
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앞에 순종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공의롭고 화평
하게 살며,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전도하여 구원하며, 부모가 자기 자녀를
관리하듯 신앙의 부모가 되어 어린 생명들을 잘 관리해 주어 자신도 관리
하는 자가 되며, 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믿어 주고 위해 주며 살며, 각자
자기 분량대로 받은 사명들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명이 없는 자들은 말
씀을 듣고 감동받아 주의 뜻대로 하고자 하는 것을 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그날 청소하고 씻고 닦고 옷을 빨 것을 빨아야 깨끗이 살듯이 그날그날
놀지 말고 회개해야 영도 육도 깨끗하게 삽니다. 회개치 않은 자도 게으른
자입니다. 그때그때 회개하지 않으면 잊어버립니다. 후에는 생각도 안 나
고, 나중에는 그로 인하여 죄의 문제가 옵니다. 주님은 늘 회개에 신경을
써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은혜가 충만하
고, 성령의 감동 감화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