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08.11.11 (화)
2008년 11월 11일 화 말씀
- 선포일
- 2008.11.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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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1일 화 말씀
열심히 살 때는 오랜 시간이 필요 없습니다. 열심히 하는 자의 세계에는 짧은 시간에도 엄청나게 일을 해야 합니다. 열
심히 하는 체질로 길을 들여놔야 합니다. 천천히 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상대방의 시간은 사실 더 들어갑니다. ‘급하
다. 이거 빨리 끝나야 비행기 타고 외국갈 수 있다’ 하면 그 시간 내로 일을 후다닥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이
해보지 않았습니까? 열심히 해야 합니다. 성경에도 열심히 하는 자의 세상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의
미로 이야기를 합니다. (자기가) 해보지 않으면 성경을 읽어도 못 깨닫습니다. 자기가 해봐서 아니까 ‘아 이걸 두고 말
했구나’ 하고 깨닫는 것입니다. 늘 자기가 해봐서 확인이 되면 ‘아 이래서 이런 말을 했구나’ 하고 압니다. 관념적인 삶
을 살지 말고 실존적이고 실제적인 삶을 살아야합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것을 말하지는 않으십니다. 사람들은 관념적으로 오해합니다. 그래서 나는 실존철학을 좋아하고 관념철학을 싫어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하지 않으면 존재를 못합니다. 건강은 자기 책임이 거의 100%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놨
기에 자기가 지켜야합니다. 생명은 하나님도 챙기지만 자신도 챙겨야합니다. 남도 챙기고 자기도 챙기고 하듯이 인간이
다 해야 합니다. 생명을 유지하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노동판에서 하루 종일 일해 보십시오.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
고 몸이 진짜 나빠집니다. 그들도 그렇게 건강 챙기는 것 보십시오.
6개월, 1년 이상 챙겨야 약한 것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면서 배운 대로 애들도 잘 관리해야합니다. 자기 혼자 자기만 관리해서 자기를 의지하게 되는 것도 있고 남을
관리 하면서 의지하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나 관리해서 자기가 잘 되는 것 그리고 둘 다
다 사는 세계도(나도 살고, 남도 살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잘 관리를 하십시오.
물리학에서도 계산을 해야 됩니다. 한, 두 가지로만 계산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반듯하게 했다가는 그냥 깨져버립니
다. 각자 자기 기량, 자기 힘을 갖고서 견뎌야지 남의 힘을 의지하니까 깨져버립니다. 남의 힘을 올라타니까 깨져버립니
다. 강한 자가 짓누르니까 짓이겨집니다. 그것을 물리과학에서 연구해야 됩니다. 20년 전에 우주에 사람이 사는 곳은
지구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영원히 연구해보십시오. 없을 것입니다. 별은 별 볼일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별에 대해
압니다. 과학자가 와서 알려달라고 했는데 나는 그런 것 연구 안한다고 빛의 세계를 연구하고 영의 세계를 연구하러 왔
지 그것은 연구 안한다 했더니 너무 안타까워했습니다. 어떤 별에는 불만 있고 어떤 별에는 얼음 만 있고 어떤 별에는
구름만 있고 어떤 별에는 바위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장독대같이 고추장 독에는 고추장만 된장독에는 된장만 간장독
에는 간장만 들어있듯이 이것을 합동으로 갖다가 축소시켜 놓은 것이 지구다’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생활할 때 기도를 많이 합니다. 생활하면서도 하나님께 붙어서 합니다. 자기 삶이 다른데 있으면 하나님이 안 느
껴져집니다. 실제 세계입니다. 완벽한 실제 세계.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 여러분들 대단한 것입니다. 나를 이렇게 살게
함으로 젊은 시대의 여러분들을 맡기신 것입니다. 그래서 웅장하게 세계적으로 젊은이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