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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1.12 (수)

081112 수요말씀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목적

선포일
2008.11.12 (수)
성경 본문
기 1장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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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2일 수요말씀>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목적 본 문 창 세 기 1장 26-28절 요한복음 6장 27절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생명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선악간의 모든 일들은 첫째, 자신이 몸소 겪어 아는 것과 둘째, 눈으로만 구경하여 아는 것과 셋째, 사람들에게 들어서 아는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 셋 중에 어떤 방법으로 아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알게 되며 가슴 속 깊이 알게 될까요? 직접 몸소 겪은 사람이 말을 해야 믿어지고, 자신도 감동받고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일을 하라고 보내는 사명자들은 고생이 되어도 온갖 고생을 몸소 겪게 한 후에 사명을 주어 보냅니다. 이것을 모르고 막상 현 실에 부딪혀 겪으면 야속하기도 하고, 어느 때는 낙심되기도 하고, 어느 때 는 별 생각이 다 나기도 합니다. 죄 때문에 겪는지, 몰라서 겪는지, 혹은 누구를 대신하여 희생하는 것인 지, 그렇지 않으면 형벌인지, 연단인지, 단련하여 귀히 쓰려고 하시는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 겪는 고통인지, 그렇지 않으면 내 스스로 무고히 겪는 고통인지 분별할 수가 없어 자포자기도 하고, 낙심되기도 하고, 누구한테 말하여 물어볼 자도 없을 때는 막연하고 막막할 때가 많은 것입니다. 이에 대해 주님은 아시고 모두 깨닫고 알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모 두 귀를 기울여 듣기를 바랍니다. 이 시간은 말씀을 듣는 시간이니 세상 생각하지 말고 잘 들어야 됩니다. 글로 보는 자는 자신이 설교하듯이 읽으 면서 자신이 잘 들어야 주님의 말씀이 들려지고 마음 깊이 깨달아집니다. 아무리 생명을 좌우하는 말씀도 귀히 듣지 않으면 마음에 안 들어오는 것 입니다. ◎ 네가 기쁜 것이나 고통스런 것이나 심정의 쓰라림을 직접 겪을 때 그것 이 피부에 와 닿고, 정신에 와 닿고, 신혼골수에 깊이 와 닿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다. ◎ 고통을 겪는 것은 더 좋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 뜻을 두고 겪는 고통도 있고, 죄의 형벌로 인하여 잘하라고 겪는 고통도 있고, 잘못된 길을 간 다고 책망하여 겪는 고통도 있고, 사탄의 유혹으로 인하여 무지로 겪는 고통도 있으며,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라고 겪는 고통도 있고, 연단을 위해 받는 고통도 있고, 큰일을 하려고 먼저 겪는 고통도 있으며, 의인 으로서 죄인을 대신하여 받는 고통도 있는 것이다. ◎ 사람이 기쁜 일이든 고통스런 일이든 몸소 겪어보아야 다시 각오를 하 게 되고, 결심하게 되고, 뇌에 녹화가 되어 누가 말을 안 해도 스스로 선악을 분별하고 확실하게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 인간은 선악 간에 기쁜 일과 고통스런 일을 겪으면 그것이 육과 정신에 물들게 되지만, 하나님은 인간이 몸소 겪게 함으로 영혼까지 물들게 하 여 철저하고 올바르게 영원토록 행하게 해주시며 가르칠 자에게 철저히 가르치게 하신다. ◎ 겪지 않고 배우는 자는 자신이 없고, 제대로 실천하지도 못한다. ◎ 선구자가 되려면 고통을 먼저 겪어야 된다. 고로 네가 먼저 겪고 가르 쳐주어라. ◎ 하나님과 주님께서 나로 먼저 모든 고통들을 겪고 몸소 체휼케 하심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택한 귀한 생명들을 구원해주는 생명의 말 씀을 먼저 깊이 깨닫고, 가슴에 와 닿게 깊이 전해주어 좌우로 치우치 지 말고 따라오게 하기 위함이다. ◎ 인생의 작은 것이라도 몸소 겪고 고통을 받아본 자는 말씀이 더욱 가슴 에 와 닿을 것이다. ◎ 하나님과 주님은 거저 보내지 않으시고 삶과 죽음과 기적과 고통스런 일들을 모두 겪게 한 후에 사명자로 보내어 실체를 생생하게 전하게 하 신다. ◎ 겪은 자가 외쳐야 심정으로 전달된다. 겪은 자들은 입 다물고 있지 말 고 모두 가르쳐주고 외쳐야 한다. ◎ 주님은 지옥을 구경시켜도 눈으로만 구경시키지 않으신다. 지옥에 들여 보내어 그 고통을 직접 겪게 하고, 그 고통을 가슴에 품고 자기 고통을 말하게 하여 듣는 자로 하여금 뼈 속 깊이, 골수 깊이 깨닫게 하신다. 그러므로 듣는 자들이 지옥에 가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 온전하게 살게 하신다. ◎ 기절하고 갖은 고통을 당하여 쓰러져도 고통을 다 겪게 하신다. 생명만 이 죽지 않게 하며 다 겪음으로 깨닫게 하신다. 영혼의 생명을 온전하 게 구원하기 위함이다. ◎ 주님께 십자가의 그 처참했던 고통을 말해달라고 하니, 말로는 전달할 수도 없고 가르쳐줄 수도 없다고 하시며, “네가 겪지 않으면 모른다.” 고 하셨다. 다만 고통 받은 자를 칭찬해주고 격려해줌이 족하다고 하셨 다. ◎ 겪고 외쳐야 생명력이 있는 것이다. ◎ 겪어야 그제야 완전히 믿고, 정신 차려 알고 살게 된다. ◎ 행치도 않고 겪지도 않고 가는 자는 확신도 없고 근거도 없이 가는 삶 의 길이다. ◎ 겪은 자가 증거 해야 믿어진다. ◎ 거짓말 하는 자는 겪지 않은 자요, 참말을 하는 자는 겪은 자다. ◎ 고생되어도 겪어야 손해 가는 일을 반복하지 않는다. ◎ 겪는 일은 실체요, 생각은 상상이며 이론이다. ◎ 고통스럽지만 겪어야 훗날에 더 큰 고통을 받지 않게 된다. ◎ 작은 고통을 통해 큰 고통을 알고 피하며, 세상 지옥 같은 고통을 통해 깨달아 미래의 영원한 고통을 당하는 지옥에 가지 말아야 된다. ◎ 네가 겪어야 너같이 고통을 겪는 자들의 심정을 알고 기도해줄 수 있고 너도 그 고통을 벗어나게 된다. 고통을 겪음으로 그동안 더욱 생명의 길로 오게 된 것이다. ◎ 많이 겪어야 많이 행하게 된다. ◎ 누구든지 죄의 대가로 인하여 겪을 고통이라도 어서 겪어 없애야 훗날 에 희망의 때를 기쁨으로 맞게 된다. ◎ 뜻 안의 고통은 앞날에 좋고,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 겪게 하는 것이다. 가슴 아픈 일들을 겪고 슬피 울며 그 심정을 가지고 모든 자들을 잘 가 르쳐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잘 인도하기 위함이다. ◎ 네가 고통을 겪어야 내 심정 알고 나와 하나 되어 남은 인생을 더욱 가 치 있고 보람되게 크게 살 수 있다. ◎ 큰일을 해야 할 자는 큰 고통을 겪어야 할 수 있다. ◎ 고통을 죄 값으로 겪는다고만 생각 말아라. 환난도 핍박도 의인으로서 당하는 일이며, 의의 길에 닥치는 장애물이다. 앞에 있는 일들을 얻기 위해 뜻을 감당하고 잘하기 위해서이다. ◎ 하나님은 나를 연단하기도 하시고, 미리 고통을 겪게 하여 따르는 자들 이 고통을 겪지 않고 가게 함이기도 하다. ◎ 연단하고, 겪고, 몸소 체휼하지 않으면 강한 자가 될 수 없다. 승리자가 될 수 없다. ◎ 몸도 마음도 영도 몸소 겪어야 강해지고 튼튼해져서 능히 모든 것을 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떳떳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 ◎ 의심 많은 이 세상 사람들인데, 직접 겪고 행하지 않는 자의 말을 누가 쉽게 믿고 따르겠느냐. ◎ 겪어보고 가보고서 확실하게 말을 해줘야 따르는 자도 걱정 없이, 의심 없이, 고민하지 않고 따라온다. ◎ 고생된다고 겪지도 않고 가보지도 않은 자의 길을 따르거나, 무턱대고 갔다가 잘못된 길이면 그때는 후회해도 소용없다. 그 책임의 값은 가자 고 한 자가 받게 되는 것이다. ◎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 고생하며 온 길은 계속 믿고 전진할 수 있지만, 고생된다고 해서 겪지도 않고 확인도 않고 인도하다가 잘못된 길일 때 는 모두 되돌아와서 다시 옳은 길로 가야 하니 그 얼마나 시간적 손해 이고, 물질적 손해이며 하나님의 기대를 어긋나게 하는 일이냐. ◎ 나와 같이 겪고 나와 같이 가는 것이다. 그래야 심정도 일체, 행동도 일 체며 영원까지 기쁨으로 가게 된다. ◎ 자신이 겪는다는 것은 자신이 확인하는 것이다. ◎ 확인하지 않고 인생을 사는 자들과 하늘의 길을 가는 자들은 실수도 많 고, 고생도 많고, 손해도 많은 것이다. ◎ 지도자가 고생되어도 먼저 겪고 먼저 하면, 따르는 자들을 편히 가게 할 수 있다. ◎ 지옥을 겪은 자는 지옥을 가지 않을 것이고, 천국을 겪은 자는 천국을 가게 될 것이다. ◎ 고통길이라고 피하려고만 말고, 사서라도 겪고 난 후에 마음 놓고 가라. 너 홀로 가는 길이라도 겪고 확인 않고 가면 고생인 것이다. 하물며 하 늘이 택한 자들이 따라오는 길인데, 이것저것 고생되어도 다 겪고 인도 하지 않으면 따르다가 갖은 고통을 겪게 되어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길로 돌아가게 된다. ◎ 겪는 것을 야속하게 생각지 말고, 나를 오해하며 생각지 말아라. 작은 것을 겪음으로 큰 것도 다 알게 되나니 이것이 고통으로 인한 값이다. 하늘 길을 가는데 뜻이 없는 일이 있겠느냐. ◎ 지도자나 하나님이 보낸 자가 고통 속에 몸소 겪고 가르쳐주는데도 순 종치 않고 제 갈 길을 가는 자는 자신이 고통을 직접 겪고 받은 후에 깨닫고 다시 따라가게 한다. ◎ 겪은 자의 말을 믿고 행하는 자는 고통 없이 가는 자다. 심정 깊은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모두 깨닫고 알았습니까? 이제 이해 가 되고 궁금한 것도 알게 되었지요? 주님께서 고통을 겪는 자들을 위해 특별히 말씀해주셨습니다. 감사하지요? 이제 다시 말씀으로 돌려 듣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고도 귀한 우리의 육을 창조하셨고, 만 배나 더 귀한 영을 큰 목적이 있어 창조하셨으므로 그 뜻을 배우고 그 뜻대로 살아야 합 니다. 창조의 목적은 전체적인 뜻이 있고 개인적인 뜻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집을 짓거나 어떤 물건을 만들 때는 꼭 필요하여 집도 짓고 물 건도 만듭니다. 그 만든 목적대로 써야 기쁘고 천국입니다. 여자는 여자같 이 쓰고 남자는 남자같이 써야 그 가치와 필요성이 하늘같이 높고 바다같 이 넓고 충만합니다. 그같이 쓰지 못하고 만일, 여자를 남자같이 쓰고 남자 를 여자로 대하며 쓴다면 사용불능이고 능력도 없고 무가치가 되는 것입니 다. 정말 잘못 쓰는 무지자입니다. 인간과 지구와 만물들 모두 하나님이 만든 대로 목적대로 쓰여야 천국 입니다. 잘되고 형통합니다. 인간을 자유 의지로 창조하였기에 모두 자기 자유로 살아갑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배우지 않은 자는 자기 뜻대로 밖 에 살지 못합니다. 하늘나라와 전혀 상관없이 인간을 창조하였다면 세상에서 자유대로 각 각 그 날을 누리며 살게 그냥 놓아두었을 것이며, 복음도, 하나님에 대해서 도 전해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상관없이 인간을 창조 하였다면 영원히 살 수 있는 영도 창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랬으면 인 간도 굳이 창조하지 않았을 것이고, 지구도 생명체 세계로 창조하지 않고 우주의 다른 별들과 같이 별 볼일 없이 장식품으로 창조했을 것입니다. 영원한 뜻이 있어 지구와 인생과 영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에 대해 가르 쳐주고, 천국과 지옥을 가르쳐준 것입니다.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가르쳐주 시고 외치게 하시고, 전도자들을 감동시켜 하나님을 전하게 하시고, 메시아 를 보내어 하나님의 사랑과 근본의 뜻을 전하게 하여 지구세상 많은 자들 이 믿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제대로 믿지 않는 자들이 있고, 아예 믿지도 않는 자들 이 수십억이나 있습니다. 한국도 안 믿는 자들이 더 많습니다. 믿어도 제대 로 못 믿는 자들이 제대로 믿는 자보다 더 많습니다. 주님은 자기를 진정 믿는 자들은 잘 아십니다. 선생도 나를 진정 믿고 따르는 자를 잘 압니다. 정말 주님의 마음에 들게 믿어야 주님도 마음에 들게 해줍니다.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는 자들도 하늘나라를 가본 자는 거의 없고, 고 통의 세계인 지옥을 가본 자도 거의 없습니다. 고로 주님이 우리들에게 가 르쳐주시는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몸소 겪지 않았기에 날 좋은 날은 믿어지고, 날이 흐린 날은 믿어지지 않는 격으로 기분 따라 환경 따라 믿 어졌다, 의심했다, 안 믿어졌다 하게 됩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어 읽었는데도 확신을 못하고, 말씀을 들어도 확신 을 못하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저 관념적인 신앙, 환상적인 신앙들로 하 나님을 섬기고 주를 믿으니 하나님도 주도 심정 답답하게 생각하고 만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보고 있는 주님이 가르쳐주지 않으면 확신이 없고 온전하게 믿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영원한 양식인 생명의 말씀을 주님이 말씀해주셔야 선생도 믿어지고 확 신이 갑니다. 말씀이 곧 썩지 않는 영의 양식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 는 것이 썩지 않는 양식으로 사는 것입니다. 서두(序頭)에 사람을 어떤 것에 대하여 말할 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 다고 했습니다. 첫째, 직접 보고 겪은 자입니다. 둘째, 눈으로 보기만 한 자입니다. 셋 째, 귀로 듣기만 한 자입니다. 누구의 말이 더 믿어지고 가슴에 와 닿겠습 니까? 직접 보고 겪은 자 말일 것입니다. 고로 주님이 직접 하늘나라에 계 시므로 보고 겪은 것을 말해주시니 듣고 믿어지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기만 한 자나 귀로만 듣고 말하는 자의 말은 실감도 안 나고, 감동도 안 되고, 믿어지지도 않습니다. 고로 고생되고 지옥 같은 고통을 겪 더라도 하나님은 모든 억울함과 누명과 한을 직접 겪게 하여 하늘의 사역 자로 보내십니다. 주님도 그 같은 자를 보내어 자신의 심정을 전하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합니다. 겪지 않고서는 크고 큰 하나님과 주님의 사역을 제대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모두 지난날도 지금도 체험하며 겪게 했습니다. 지옥도 구경만 안 시키고 지옥을 들여보내어, 갇혀서 그 고통을 겪게 하고 깨닫게 하고 그 지옥의 고통을 말하게 하고 어떤 자가 지옥을 가는지 확실 하게 가르쳐주게 합니다. 고통을 겪음으로 인하여 더 생명 길을 깨닫고 가 야 합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다 겪었기에 우리가 고통당함을 다 아십니다. 고로 겪은 자를 보내어 그를 통해 사람들의 심정을 알아주고 외치도록 역사하십 니다. 겪지 않은 자는 주님의 심정을 모릅니다. 자기도 형제가 당한 고통을 당해봐야 그 심정을 깨닫게 되고 회개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육과 영을 창조하였으니 육도 영도 모두 하나님을 위 해 썩지 않는 양식인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육도 지상에서 허무 하게 살지 않고, 육이 세상에서 삶이 끝난 후에 그 영도 영원한 희망을 가 지고 하늘나라로 갑니다. 이 세상에서 살기 위해 어머니 태속에서 사는 것 과 같이 지구 안에서 사는 동안은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 육신을 통해 영을 기르고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세상에서 육도 영도 뿌리박고 살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자기의 영 을 마음대로 볼 수 없습니다. 고로 육을 영이라고 생각하면서 살면 영을 위해 잘 살 수 있습니다. 육이 하나님을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살 지 못하면 영도 보나마나 희망이 없습니다. 육신이 항상 매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 모시고 늘 배우고 감 사하며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영도 하나님의 뜻대로 정상적으로 육과 같 이 자라며 사는 것입니다. 육이 사망권에 있는데 영이 생명권에 있지는 않 는 것입니다. 육은 보이는 영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고로 주님은 썩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해 일하며 살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신 앙을 중심하여 모든 삶을 살라는 말입니다. 주님은 오직 썩지 아니하는 양 식을 항상 주셨습니다. 곧 영생케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썩지 아니하는 삶이란 “하늘나라를 위해 하라. 나를 위해 행하라. 하나 님을 위해 살라.”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살든지 죽든지, 먹든지 자든 지, 일을 하든지 모두 주를 위해 하겠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너무 사랑하며 삽니다. 그러면 영에 희망을 걸 수 없고, 육에도 희망을 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주님은 한 청년에게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없는 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하늘나라에 네 보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청년 은 물질을 따라갔습니다. 결국 썩는 양식을 위해 살았습니다. 주님이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이같이 썩는 양식을 위해 살지 말고,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해 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자기를 위한 일입니다. 받아먹고 쓰는 자보다 나눠준 자에게 하늘에 보화가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며 젊음을 다해 썩지 않는 삶을 살아왔 으니 너무도 잘했습니다. 육신이 육신만 위해 살면, 세상이 끝났을 때 허무 로 끝나게 되고 영혼도 흑암세계로 가게 됩니다. 이 세상은 나그네와 행인 같은 세상입니다. 나그네가 자기 고향에 가는 길에 여관에 잠시 들렀다 자고 가는 하룻밤 같은 세상입니다. 정자 좋고, 물 좋고, 산 좋아도 하루 저녁때입니다. 거기서 뿌리박고 살기 위해 여관 고치고, 방 수리하고, 정원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여관 방 그대로 하루저 녁 자고 떠나 본향으로 가듯, 세상에서 살다가야 됩니다. 선생이 해외선교 중에 미국의 한 지역에 갔을 때였습니다. 참으로 환경 좋고 사람들도 좋은 낭만의 해변이라고 하면서 거기서 한동안 살면서 복음 을 전하여 교회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20일 금식기도를 마친 후, 비행기를 타고 상공 2000미터쯤 올랐을 때 다시 내려다보니 참으로 아름다웠습니다. 그때 주님은 내 마음을 아시고 “어디서 살겠다는 것이냐?”하면서 “나와 같이 지구 세상을 백조처럼 날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교회는 이렇게 너와 내가 왔다 가면 만들어지고 세워진다.”고 했습니다. 그 후 그 도시에도 교회가 생겼습니다. 선생이 주님과 같이 갔다 온 나라는 다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은 자기를 구원시키 고, 시간 있으면 복음의 씨를 뿌리고 가는 곳입니다. 인생 천년을 산다 해도 하늘나라로 따지고 계산하면 한 날밖에 안된다 고 했습니다. 인생 100년도 못사는데 하늘나라로 본다면 하늘나라 하루의 10분의 1밖에 안 되는 짧은 삶의 기간입니다. 고로 나그네 같은 인생들이 니 세상만 사랑하며 살지 말라고 했습니다. 만일, 인간이 지구에서만 살다 인생들이 끝나는 목적이라면 백년이 짧으니 몇 백 년씩 더 살다가 죽게 했 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일찍 생을 마감하고 하늘나라에 와서 살게 하기 위해 하늘나라 하루의 10분의 1을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기간으로 허락한 것이 아닙니다. 더 살고 싶으면 하나님이 일부러 죽이지는 않을 테니 정신 이 있든지 없든지, 치매에 걸리고 노망을 해가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 병들 어 아파가면서 살라고 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살아서 무슨 유익이 있습 니까? 앓느니 죽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살 동안, 하나님을 잘 믿고 주님을 구원자로 믿어 구원받아 서 하늘나라에 가서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고로 늙기 전에 젊었을 때 하나님의 일을 해야 됩니다. 인생은 70세를 살든지, 80세를 살든지, 100 세를 살든지 한 세상입니다.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고 죽으면 세상에 태어 나지 않은 것만 못하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 영이 앞날에 흑암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을 것을 아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섭리역사를 펴오면서 선생님부터 고통을 겪어가며 세 상에 뿌리를 박지 않고 오직 하늘만을 위해, 주를 위해 살아왔기에 이와 같이 모두 힘들어도 신앙을 유업으로 받고 신앙만 중심하게 하며 왔습니 다. 특히 젊은 자들은 세상 유혹도 많고 사랑, 물질, 명예, 놀고, 먹고, 마 시는 세상에 빠지기 너무 쉬운데 선생이 주를 좇으면서 고생되어도 고통을 겪더라도 세상 물질이나 환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살아온 대로 이끌어왔습 니다. 이는 영혼이나 육신이나 절대 하나님의 주관권 속에 살게 하여 구원 을 확실하게 해주어 신앙생활을 하면서 헛수고가 안 되게 하고자 함이었습 니다. 따르는 자는 항상 지도자를 따라 가는 것입니다. 신앙의 목적은 구원이고, 하나님과 주님과 일체되어 살게 해주는 일입 니다. 현대 교회들은 젊은이들을 그냥 자유대로 놓아두니까 세상으로 자유 롭게 나가 결국 나이 많은 자들만 남아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젊었을 때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하늘의 뜻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주님도 사도들도 선지자들도 중심자들도 모두 그러했습니다. 젊었을 때 세상을 위해 살고, 나이 들어서 영을 위해, 하나님 위해 살면 하늘의 보화가 적습니다. 더 좋 은 부활을 얻을 수 없으며, 더 좋은 이상을 얻을 수 없고, 그 나라를 유업 으로 받아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젊었을 때 모든 것을 참고 견디며 고통을 겪으면서 신앙에 모든 것을 바쳤으니 너무나도 잘한 일입니다. 다시 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 같은 삶을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말 기적이며, 몸부림 속에 신앙의 걸작품들입니다. 이제 낙심하면 안 됩니다. 끝까지 가야 됩니다. 육의 세상을 영을 위해, 하늘나라를 위해 살았으니 하늘의 보화가 크다고 주님은 말해주라고 하셨 습니다. 선생도 기적적인 삶을 산 것입니다. 만일 선생이 그같이 살지 않았으면 겪지 않았기에 이 같은 참된 신앙을 심어주지 못하고 가르쳐주지 못했을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그동안 이같이 겪게 하시고, 고생되어도 신앙으로 살게 하신 것은 시대 여러분들을 나와 같이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세상 천 국을 누리며 살아간 자들은 영혼에 대하여 그만큼 희망을 걸고 꿈을 걸 수 없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신앙 하나만큼은 확실히 하게 했습니다. 또한 구원에 확신 있게 해주었고, 주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주님과 하나 되라.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며 늘 영광 돌리며 살라.”고 늘 가르쳐주 었습니다. 선생이 주님과 멀면 무엇을 가르쳐주겠습니까? 다른 자들은 실 력 있어 세상 것이라도 가르쳐줄 수 있지만, 선생은 세상에 대하여 모르니 주님께 듣고 배운 것이 없으면 가르쳐줄 것이 없습니다. 금주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육과 영을 그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했으니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목적대로 살아야 육도 영도 희망을 걸고 기쁨으로 살 수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위해 살지 않고서는 이에 희망 을 걸 수 없다고 말씀했습니다. 위해 살수록 희망은 크고 확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위해 살아줘야 그에게 희망을 걸고 희망의 날을 기다리 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대로 살아야 인간으로서 최대의 참다운 삶을 사는 자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그 주인공들이 어느 때, 무슨 일을 당할 때 가장 말씀 이 뜨겁고 깊었나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그 제자들도 죽은 후, 외롭고 적적한 고독 속에서 홀로 ‘밧모’라는 한 섬에서 살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과 주님만을 찾고 기도하므로 성경 역사 가운데 하늘나라에 대해 가장 많이 보고 증거 하여 계시록에 기록해놓았던 것입니다. 사도들도 가장 핍박과 환난을 많이 당할 때, 오순절 성령의 역사 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자신들도 모두 지난날을 돌아보고 현실을 보아요. 어느 때 은혜와 말씀 이 가장 깊었고, 표적과 이상의 역사가 일어나 신앙에 불이 붙었는지 보기 바랍니다. 육신의 고통을 통해 더욱 생명의 길로 오게 되어 살게 된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고생되어도 겪어야 사탄도 이기고, 마귀도 원수도 귀신들 도 이기고, 환난도 이기어 멸망으로 가지 않고 주님과 만나 하나 되어 땅 에서도 죽어서도 영원한 그 나라를 상속 받게 됩니다. 세상만 사랑하고, 썩는 양식만 위해 살고, 하나님이 만든 목적대로 육도 영도 살지 못했던 소돔 땅을 생각해보아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 이 살아도 나에게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하시며 멸하고 말았습니다. 노아 시대 때도 물로 심판하여 썩지 않는 양식을 위해 살고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았던 노아 여덟 식구만 살았습니다. 썩는 양식만을 위해 살수록 세계 경제는 더 가뭄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우리의 경제가 되시니 늘 일용할 양식에 만족하고 감사하 며 살아야 됩니다. 썩지 않는 신령한 양식을 위해 늘 기도하고 힘써 살아야 됩니다. 세상 을 다 얻어도 영혼을 잃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은 “너희가 믿기는 믿고 하늘을 위해 산다고 하지만, 은같이 살지 말고 더 수고하고 노력하고 간구하며 금같이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여 늘 사랑하며 살아주시는 데, 인간은 자기 목적을 이루려 몸부림치고 살고 있기에 잘못된 것들을 모 두 틀어 그 길을 못 가게 하심을 알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가라고 말씀하 셨습니다. 지금까지 주님이 늘 함께 돕고 이끌어주고 신령한 양식말씀을 주어 살 게 하심을 정말 감사하고 더욱 사랑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낙심하지 말 고 열심히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생명 길로 인도해주기를 바랍니다. 주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빌며 말씀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