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1.12 (수)
2008년 11월 12일 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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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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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2일 수 말씀
나중에 목회를 잘 하려면 지금 하고 있는 사명부터
잘 해야 합니다. 목회는 사람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목회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많
이 배우고 성경도 많이 읽고 연구하고 말씀도 잘 듣
고 실천하고 해야 합니다. 탤런트들도 연습을 수 백
번, 수 천 번씩 해서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산에 있을 때 수 천
번씩 연습을 했기에 그동안 설교를 한 것입니다. 그
래서 자신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 앞에 서면
사람들이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연습을
통해 나아졌습니다. 그러니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
다. 1등 하는 사람을 보십시오. 노력 을 조금 하는데
1등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 노력을
많이 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배우면 자꾸 써먹어야 합니다. 써먹으면서
배우고 또 써먹으면서 배우고 해야 합니다. 나중에
다 배운 후에 써먹으려면 늙어서 못합니다.
중국에 절대로 투자하지 마십시오. 중국은 아무리 해
도 안 됩니다. 길러서 잡아먹는 나라입니다. 고기를
기르면 어느 날 없어집니다.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중국에 정착 하는게 아니고 거쳐서 다른
곳으로 갑니다.
캠퍼스와 중고등부의 젊은 사람들을 전도해야합니다.
그래야 자동적으로 어른들이 됩니다. 우리 한국 기독
교가 주일 학교를 70%이상 잡고 있습니다. 그나마
주일 학교는 잡고 하는데 청년들은 끊겼습니다. 그러
나 우리는 청년을 잡았습니다. 어떻게 잡았냐 하면은
청년들을 직접 잡기도 했지만 중고등부를 밀어붙였
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중고등부를 계속 관리하면서
활성화 시켜야합니다. 중고등부 때 안하면 신앙을 넣
어주기가 힘듭니다. 크면 바빠지지 않습니까? 크면
바빠집니다. 어릴 때는 바쁜 것이 없으니까 신앙을
이때 넣어주면 쉽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주는 대
로 받아들입니다.
교인이 100명 넘는 곳은 금방 200명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리입니다. 이것을 잘 해야 합니다. 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라 관리를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관리 할 때 마음을 크게 먹어야합니다.
나는 주일학교 때 10명이 넘으니 너무 많다고 생각
해 쪼개서 했습니다. 나중에 성장하니까 생각이 커지
고 크게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세계를 잡아서 나
갈 거라고 했더니 결국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큰
마음을 가져야 크게 됩니다. 100명 200명 그 인원가
지고 힘들어하며 늙지 마십시오. 너무 아깝지 않습니
까? 대담하고 과감하게 끌고 나가야 됩니다.
지금 치어와 모델전도에 집중해서 전도하니까 인원
이 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 제일 처음에 사람들이
‘어떤 택한자를 불러들일까요?’ 했더니 사람들이 별
로 없으니 만나는 사람마다 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
서 복음을 확 전파하신 것입니다. 특수한 사람만 하
면 복음전하는 폭이 확 좁아집니다. 젊은 사람들 숫
자 보십시오. 숫자가 적지 않습니까? 어른과 아이 빼
면 젊은 사람은 진짜 적습니다. 젊은 사람만 해도 이
렇게 숫자가 없는데 거기서 골라서 하면 전도 별로
못합니다. 나도 그전에 전도하러 다닐 때 사람 골라
서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말씀을 전
했습니다. 그래서 만 명씩 전도하고 다닌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해야 합니다. 내가 전도 많이 하고서 섭
리가 이루어 진 것입니다. 그냥 갑자기 와서 한 것이
아닙니다. 20년 동안 계속 산에서 수도생활 하면서
나와서 전도하다가 산에 들어가고 그렇게 했었습니
다. 그때 전도했던 사람들이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
다.
우리 회원들은 너무 뭘 잘 모릅니다. 너무 모르니까
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너무 몰라서 돈도 뜯기고
합니다. 회원들이 100%모르니까 100% 일 저지르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할 때 알고서 해야 합니다. 다
안다고 해도 앞날을 쳐다보면서 하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신앙생활 중심해서 한다고 하지만 영계 가
서 보면 전혀 다르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책
을 보라고 한 것입니다. 이런 책 저런 책 다시 보라
고 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그동안 가르친 것이 빛나
게 다시 보라고 한 것입니다.
너무 모르고 일을 합니다. 돈을 다 떼이고 너무 죄송
하니까 어쩔 줄 몰라 합니다. 8천 만원 1억씩 돈을
꿔서 투자했다가 다 날렸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안 하다가 너무 괴로우니까
나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한 들 무슨 소용
입니까? 내가 그렇게 안 가르쳤는데 잘 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다 컸으니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