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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11.14 (금)

2008년 11월 14일 금 말씀

선포일
2008.11.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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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4일 금 말씀 나는 잘 있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람들은 죽는 사람 보다 옆에서 보는 사람이 더 마음 아파하고 괴로워합니 다. 막상 죽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내 걱정 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은 나를 보고 불행하 다고 하지만 난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기도해서 받은 길 을 가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 내 걱정 마십시오 나는 잘 있습니다. 나는 얼굴도 좋아지고 건강도 좋아졌습니다. 그동안 잠을 못 잤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쉬라고 하셨습니다. 여기가 아니면 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나가면 15년 이상 20년은 또 뛰어야 하기 때문입니 다. 건강 약해지면 아무리 넓은 세상에 있어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바깥에서 죽는 사람들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40대 50대 젊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죽어갑니다. 그러니 건강을 꼭 살펴야 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월남 에서 별을 4개나 달고 전쟁터에서도 다 이기고 왔는데 한 국에 와서 건강 때문에 죽는 지도자들을 많이 봤습니다. 내가 건강 주의하라고 했는데 자유롭게 살다가 죽은 것입 니다. 좀 긴장하고 살았으면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입니 다. 하나님은 ‘겪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겪어야 된다고 설 교도 나가지 않았습니까? 아픈 것도 겪어야 합니다. 그래 야 살아난 것도 알고 좋아진 것도 알고 (하나님의)위력도 알고 하는 것입니다. 겪어서 알아야 하나님도 주십니다. 기성교회 다닐 때 아프면 ‘기도해도 왜 이렇게 안 낫지?’ 막 그랬을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냥 놔두십니다. 하나님, 예수님은 누구보다 천배, 만 배의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아파서 다 쓰러질 때까지, 다 완전히 기진맥진 할 때까지 간신히 생명만 놔둡니다. 그래놓고 나중에 살려주십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루에 보통 2~3번은 싸우셨습니 다. 3천 번 이상은 싸우셨을 것입니다. 형제들이 아버지 가 소리를 꽥꽥 지르고 어머니와 싸우니까 무서워서 아버 지에게 안 가고 어머니에게만 갔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 셨을 때 집안 망신 시켰다고 했는데 나중에 아버지 마음 을 몰랐다며 잘 못했다고 했습니다. 나는 아버지 돌아가 시기 3일전에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열심 히 효도했습니다. 이것, 저것 심부름도하고 만날 아버지 손잡고 좋아했습니다. 큰 형, 작은형은 아버지 생전에 효 도를 못해서 그게 한이 됐습니다. 어머니도 벌써 돌아가 셨을 건데 내가 결혼도 않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자 같이 모시고 사니까 제발 좀 더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살게 되셨고 정신이 좋아져서 나를 찾는다고 합니다. 부모끼리 서로 싸우는 거 이해가 됩니다. 결국 나중에는 서로 하나 되어 이야기가 잘 된 후에 (아버지가) 돌아가 셨습니다. 아버지가 잘 못했다고 하면서 우셨습니다. 어머 니는 이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래야 가슴이 풀어질 것 같다고. 그런데 그 이야기를 안 한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진작 어머니에게 했으면 벌써 화해하고 끝났 을 것입니다. 내가 이걸 보고 배운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애들에게 잘 해 주는 것입니다. 내 선물은 딴 게 없습니 다. 나를 잘 만들어 나가면 애들이 새로워하며 좋아할 것 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너가 멋있게 해서 나가면 그것이 선물이다.’ 라 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끝까지 가야 합니 다. 예수님이 어디까지 오면 뭐 해주려고 기다렸는데 거 기까지 안 오면 진짜 약 오른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거 기까지 꼭 해야 됩니다. 내가 이런 원리를 깨달은 것입니 다. 그래서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갑니다. 군대 가서 더 똘똘해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군대 가서 뒤집어질 수 도 있기 때문에 잘 챙겨 주어야 합니 다. 세상에 살면서 무엇을 걱정합니까? 먹을 것을 신경 쓰고 입을 것을 신경 씁니까? 그러나 영계에서 보면 전혀 다릅 니다. 여러분은 너무 육적인 것에 낙을 삼습니다. 거의 90%이상이 빠져서 삽니다. 부부끼리 새로운 마음을 먹고 살면 그게 새로 결혼을 한 것이랑 똑 같습니다. 아무리 젊고 멋진 사람을 데려다 놓 고 살아도 서로 싸우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서로 심정상 하면 안됩니다. 인간 끼리나 하나님과도 그렇습니다. 서로 잘 해야 천국입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완벽하게 열심히 해야 합니 다. 건강관리 많이 해서 폐도 좋아지고 눈도 좋아졌습니다. 2 천리 넘게 뛰었습니다. 많이 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