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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11.16 (일)

081116 주일말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선포일
2008.11.1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6장 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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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6일 주일말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본 문 마태복음 26장 36-46절 마태복음 21장 21-22절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 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현실을 살아가야 되겠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놓고 겟세마네 동산에 가셔서 제자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따로 기도하러 가시 면서 제자들에게 말씀했습니다. “너희도 여기서 기도하라. 내가 심히 고민 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도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하시고 기도하러 가셨 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기를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 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결국은 아버 지의 원하시는 뜻대로 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제자들에게 와보니 자고 있었습니다. 이를 보고 제자들에 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동안도 이렇게 깨어 기도할 수 없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구 나.”하시고 다시 기도하던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또 기도하기를 “내 아버지여, 이 잔이 내게서 그냥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같은 기도를 마치고 다시 제자들에게 와보니 또 자고 있었습니다. 정 말 답답한 일이었습니다. 제자들의 눈을 보니 모두 피곤했습니다. 예수님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고 오신 후, 제자들에게 “이제는 자고 쉬 라.”했습니다. 선생이 장로교회를 다닐 때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을 놓고 예수님은 만 민을 위해 죽으셨다고 배웠고 그같이 설교도 들었습니다. 기성 신학에서는 특히,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하나님의 예정이라고 가르치고 배웁니다. 선생이 예수님께 배우기를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 메시아가 땅에서 사람으로 올 줄을 모르고, 예수님이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인 줄 모르고, 믿지 않고, 따르지도 않고, 불신하고, 핍박했으며 결국 믿지 않는 자들이 자 신을 죽이기로 하자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죽지 않게 기도하였다고 했습 니다. 그러다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하여 십자가를 지고 그들을 대신하여 죽어주고 죄도 용서해달라고 했던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믿고 따라왔으면 예수님이 죽을 필요도 없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던 자들이 죽인 것이 아니라 따르지 않은 불신자들이 죽 였던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책임을 못하고 무지했기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대속의 제물이 되게 뜻을 정하시고, 결국 고난의 주로 가게끔 결정하고 모 두 믿고 구원받게 했던 것입니다. 본래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뜻이 아닙니다. 구원받을 인간들이 믿지 않으므로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셨다고 했습니다. 알고 믿고 따른 자들 때문 에 십자가를 지고 죽은 것이 아님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이에 대하여 주 님이 선생을 먼저 가르쳐주어 모두에게 전해주게 하셨고, 우리는 제대로 알 고 주를 믿으니 주님이 더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잘 믿고 사랑하고 따르는 자들을 위해서는 죽어주면서까지 구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현실에 우리가 겪어볼지라도 자기 말을 믿어주지 못하거나 심정을 몰라 주는 자 때문에 정말 심정의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마음 아픈 고통을 겪게 됩니다. 가정에서 형제끼리도 그러하고, 부모와도 그러하고, 서로 사랑하는 자들끼리도 그러하고, 선생과 여러분들 사이도 그러하고, 섭리의 형제들끼 리도 그러합니다. 마음을 잘 알아주고 심정과 행실을 믿고 따라준다면 마음의 십자가를 져 줄 필요도 없고, 마음도 몸도 고통당할 필요가 없는 것이며, 고통을 받지도 않습니다. 잘 믿고 따라 오는데 왜 고통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까? 주님은 믿지 않고 불신한 자들 때문에 십자가의 죽음을 당함으로 그들의 죄를 대신 져주셨고,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섭리 안에서도 서로 확실히 알고, 서로 고통을 줘서는 안 됩니다. 무지 로 인하여 서로 믿어줄 것을 못 믿어주어 마음이 고통을 받게 되고, 마음의 십자가를 지게 된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심정 몰라주는 고통입니다. 마음의 십자가라는 것은 주님이 당하셨던 육신이 받는 죽음의 십자가가 아 니고, 마음으로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고통만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주님과 같은 죽음의 고통이 아니고, 정신적이나 육적으로 받는 고통들을 말합니다. 주님처럼 참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용서해주고, 그들의 잘못을 대신 지 고 기도해주어야 주님처럼 십자가를 지고 따르는 자라 할 수 있습니다. 정 말 서로 확실히 알고 마음의 고통을 주는 일이 없어야 되고, 육신도 고통을 주는 일이 없어야 됩니다. 형제나 사랑하는 자나 모두 몰라주었기에 몰라서 행하는 무지의 죄를 범 합니다. 그러나 주님같이 참아야 합니다. 주님이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십자가 위에서 기도하셨듯이, 우리도 심정의 고통과 육적인 고통을 받으며 모르고 행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됩니다. 그래야 모르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자기를 팔고, 미워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고, 해를 준 자가 후에 알고 돌이키게 되었을 때 회개의 기회가 될 수 있고 구원받게 됩니다. 우리도 주님의 입장과 같이 형제들이 무지로 한 일들에 대해 참아주고 심정의 십자가를 져 주며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처럼 이 쓴잔이 물러가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내 원대로 말고 하나님의 원대로 해달라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결국 그들이 알고 가슴 치며 회개할 때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용서해주지 않으면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와도 안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통에는 이 같은 깊은 뜻이 있습니다. 주님과 우리 현실의 삶 과 주님 편에 있는 아벨들은 같은 운명, 같은 심정입니다. 형제나 자매나 자기를 믿고 따르던 자들이 자기를 불신하고 버릴지라도 낙심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처럼 죽음의 십자가를 지는 것이 아니고 죽지 않는 육의 고통이니, 그들을 살리기 위해 참고 견디며 주님이 십자가 에서 기도하듯이, 모르고 하는 것이니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시험에 들지 않 게 기도해야 됩니다. 결국 불신한 자들이 돌아와서 회개하고 구원받으면 참 고 십자가를 져 준 자에게 그 공으로 ‘잘했다. 너도 내 심정을 알겠구 나.’합니다. 몰라서 자기를 괴롭히고 배반하고 각종 고통을 주는 자를 위해 참아주고 기도해주는 자는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입니다. 주님은 참으로 잘했다고 칭 찬해주십니다. 선생도 잘했다고 칭찬해줄 것입니다. 모르고 한 자들은 회개 를 시킬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갈 수가 없습니다. 모르 고 형제를 오해하고 미워했어도 그 죄 값을 본인이 받는 것입니다. 고통을 받으면서도 참아주고 심정의 십자가를 져 주면 그가 회개할 때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르고 행하는 자를 용서하고 참아주 어 살려야 합니다. 그 얼마나 보람됩니까? 그들이 자기를 위해 또 그 대가 의 일을 해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또 다른 말씀하겠습니다. 만일 주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놓고 기도했을 때 제자들이 졸지 않 고 자지도 않고 기도했으면 죽음을 면할 수 있지 않았냐고 물었습니다. 이 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미 시대의 모든 자들이 불신하고 판국이 기울 어져 십자가를 졌다.”고 하셨습니다. “만일 졸지 않고 기도하였더라면 제 자들로서 시험에 들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도망가고 제자들은 신분을 감추었습니다. “너는 예수의 제자 냐?”물었을 때 아니라고 하며 모두 속보이는 일들을 했습니다. 모두 시험 들은 일들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 예수님을 잡으러 왔을 때입니다. 유대 제 사장들과 장로들에 의해 파송되어 온 자가 예수님을 잡으러 왔을 때 쇠몽치 와 검과 각종 흉측한 기구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께 구하여 천사를 보낼 수 있게 못하겠느냐. 왜 강도 잡으러 다니는 자와 같이 검과 쇠몽치를 가지고 왔느냐. 내가 성전에 있을 때는 왜 잡으러 오지 않았느냐. 이렇게 된 것을 보니 선지자들이 한 말을 다 이루게 하는구나. 때가 되었구나.”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님처럼 이같이 핍박 받았지요? 선생도 나를 핍박하던 자들 이 쇠몽치보다 더 무서운 무기를 가지고 왔던 지난날이 순간 생각납니다. 모두 지난날을 생각하니 꿈같지요? 모두 잘했습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시 고, 하나님이 능력으로 함께 하여 이겼습니다. 이사야 53장 1-12절에 있는 말씀을 설명해주겠습니다. 『그 복음을 믿지 아니하므로 그를 멸시하였고, 고통을 겪게 되었고, 그를 귀 히 여기지 아니했고, 그는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슬픔과 고통을 당하였건만 그들 은 하나님께 고난을 당한다 하였도다. 그가 채찍을 받음은 우리들이 불신한 죄로 인한 것이나 따르는 자들도 양 같아서 다 제 길로 갔도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크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는 사지로 끌려가는 양 같아서 심문을 당하고 갖은 곤욕 을 당하였도다. 누가 이를 보고 백성의 형벌을 대신 받는다 하리요. 그는 강포도 행치 않았고 입에 궤사도 없었느니라. 그로 하나님은 큰 뜻을 성취하셨으며 그 영 혼을 속건제물로 받으시고 그가 많은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셨도다.』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에 의하여 예수님이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 대표적 인 예언의 말씀입니다. 구약에서도 하나님이 그 시대마다 구원자의 입장으 로 선지자들을 보냈을 때 그 시대 사람들이 무지로 불신하였고, 따르다가 반대하고 악평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모세도 그러했고, 노아도 그러했고, 다 윗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모르고 불신하고 핍박하고 갖은 고통을 주어 결국 십자가의 길을 갈지라도 나를 파는 자들은 화가 있도다. 인자를 파는 자들은 화가 있도다. 인자는 인간이 책임을 못하고 무지로 인하여 성 경에 기록된 대로 고난의 길을 가지만, 인자를 판 자는 화가 있도다.”(마 26/24) 라고 했습니다. 그 화는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시지 않았지만, 화를 당한 자를 보면 예수님의 제자였던 가룟 유다를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판 후에 후 회하며 괴로워서 목매달아 죽었습니다. 얼마나 괴로우면 목매어 자신을 저 주하며 죽었겠습니까? 자살 중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세계 인류 역사상 전에도 후에도 없는 자살자는 인자를 팔고 후에 잘못을 깨달아 괴로움을 해결하지 못하고 목매 어 죽은 자가 제일 큰 죄인이고 최고 괴롭게 죽은 자일 것입니다. 가룟 유 다는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깨닫고 너무 괴로웠던 것입니다. 그는 죄 없는 예수님을 죽이겠다고 쫓아다니는 자들에게 어디 있다고 일러바친 자로서 그 죄로 인하여 너무 괴로웠던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기도하지 않음으로 이같이 큰 운명을 좌우하는 시험문제에 부딪힌 것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맛이 간 짓을 하다 결국 이같이 된 것입니 다. 사람들도 처음에는 약간 맛이 간 짓을 하다가 결국에는 인자를 파는 일까지 하니 모두 세밀히 지켜보고 관리해야 됩니다. 형제들을 모르고 오해한 죄로, 이는 큰 죄입니다. 그 죄 값은 회개해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연관된 일, 주께 연관된 일, 선생께 연관된 일은 확실하게 처리해주지 않으면 가룟 유다 같은 짓을 합니다. 결국 전체가 십 자가를 지는 고통의 운명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가룟 유다는 돈을 손 에 쥐었으니 돈 욕심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시험에 들게 된 다른 계기도 있었으니 모두 사망의 줄에 매이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주를 죽이겠다고 찾는 자들에게 스스로 찾아갔으니 본마음이 아닙니다. 사탄의 주관을 받고 귀신들의 주관을 받은 것입니다. 미친 자가 되었던 것 입니다. 가룟 유다와 같은 불행한 자가 되지 않도록 주를 확실히 따라야 되 고, 선생의 말을 확실히 믿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따라 목숨 걸고 가야 됩 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모두 들을 수 있습니까? 못 들으니 듣는 자를 통해 주님은 말씀하시니 그 말씀을 듣고 확실히 가야 됩니다. 자기가 안 팔아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 시대 불신한 자들로 인하여 가는 고난의 길이었건 만, 주를 팔아 자기도 죽고 구원까지 상실된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자기 성격이 자기를 죽였으며 영생의 길까지 망각한 자입니다. 인자가 누구냐고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을 때 하나님이 인(印)친 자라 고 대답하셨습니다. 가룟 유다같이 시대마다 하나님의 인 친자들을 팔고, 양심 사나운 일을 한 자들이 세상에 너무나 많습니다. 자기가 다 화를 받게 됩니다. 이를 거울삼아 살아야 됩니다. 주님을 불신한 자들을 위해 십자가 까지 져 주었건만, 그래도 회개치 않고 주님을 믿고 돌아오지 않았던 그 시 대를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까운 사람들입니다. 육신은 멸함을 받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는 자도 있겠지만, 실상 그 구원들이 쉽지는 않습니다. 주를 사랑하며 같은 고통을 받고 가던 제자 들이 선생을 잃고 다시 볼 수 없어 부모 잃은 아들딸같이 고아가 되어 살 수 밖에 없는 운명도 안타깝습니다.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결국 베드로는, “나는 십 자가를 지고 죽겠다.”며 순교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로마의 옥에서 순교 했습니다. 위대한 제자들의 역사는 결국 기독교의 구교 신교 2000년 역사 를 이루었으며 하나님께 지구촌의 각 나라들을 바치게 했습니다. 이리가도 저리가도 하나님의 뜻은 고생이 되어서 그렇지 결국 이루고 맙 니다. 배신자는 지옥으로 가고, 고생되어도 따른 자들은 천국으로 갔습니다. 끝까지 가야 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 역사, 곧 주님이 주인 되어 행하시는 이 역사도 불신으로 인하여 십자가의 고통의 길은 가지만 결국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 지고 맙니다. 주께서 행하심과 그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좌절 말고 끝까 지 주의 이름으로 가야 됩니다. 복음은 하나님이요, 주님을 상징함이요, 복 음을 받고 전한 자를 상징합니다. 불신하고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고통도 대신 받아주고 간구했으니 전도하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생명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옵니다.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기도해주었듯이, 우리 모두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용서해달라고 하며 기도하며 생명의 역사를 하였으니 그들이 말씀을 듣고 모르고 한 생각과 행위들을 다 회개하고 따라옵니다. 억울한 심정을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손해 갑니다. 풀 수가 없습니다. 생명들을 구원하여 깨우쳐주어 회개하게 하고 생명 길을 가게 해줘야 그 가슴의 한도, 심정의 고통도 풀어지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은 처음부터 예정이 아닙니다. 믿지 않는 자들로 인하여 주님은 십자가에 달려 구속하는 길을 가게 되었고, 믿지 않는 그들 은 불신의 길을 가게 되었고, 가룟 유다는 주님을 팔고 죽음의 화를 받게 되었고, 믿는 제자들은 핍박과 미움을 받으면서도 복음을 전하며 역사를 펴 야 하는 운명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 우리 섭리사도 주님의 시대와 같이 동시성적인 역사입니다. 우 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가지만, 불신하고 팔고 무지한 행위들을 한 자들이 문제입니다. 고통을 받더라도 끝까지 더 잘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오늘 본문에 말씀하신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 도하라.’는 말을 주님이 가르쳐주시고 선생이 배운 대로 감동되게 말씀하 고 마치겠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 시험은 잘 알지요? 학교에서 시험 볼 때마다 신경 쓰이고 골 아프지요? 왜요? 문제 때문이지요. 고 3 학생들은 수능 잘 보았어요? 모두 수고했어요. 시험은 문제입니다. 기도 안 하면 문 제에 부딪힙니다. 고로 골 아픈 일이 생기고, 신경 쓸 일이 생기고, 고통거 리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지금부터 기도 안 하면 시험 든다는 것과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확실하 게 이해하도록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겠습니다. 고로 ‘이래서 기도 를 해야 되겠구나’알게 하고 깨우쳐주려 합니다. 기도 안 하면 정말 시험에 드는지 정말 문제가 생기는지 알쏭달쏭해하면 서 확실히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마음 저울에다 달아볼까요? 생 각이라는 저울에다 달아봐요. ‘하나님께 기도하면 들어주고 도와주신다. 기도해도 안 들어주신다.’ 어느 쪽으로 마음에 생각의 저울이 기울어집니 까? 믿음대로 각각 기울어질 것입니다. 만일 기도 안 해도 시험에 안 든다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주님의 말 씀이 거짓말이 됩니다. 하나님이 참말을 했겠어요? 아니면 거짓말을 했겠어 요? 부모님도 자식들에게 거짓말 안 하는데 하나님이 거짓말 하시겠어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못할 것이 없으시지만 거짓말은 못하십니다. 왜요?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거짓말을 없애는 존재이신데 없애 는 것을 만들겠어요? 병 고치는 의사가 병을 고치지 병을 넣어 주겠어요? 여러분들도 선생도 지금껏 수백 번, 수천 번 기도를 받아서 살았고 목숨도 살아왔지요. 기도하면 반드시 문제에 안 부딪힙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기도함으로 할 수 있는 정신이 움직이게 하여 얻게 해줍니다. 자신의 힘으로 못할 일이나 어떤 큰일은 하나님이 사 람 보내어 하게 하시고, 직접 천사를 보내어 은밀히 돕게 하시고, 하나님이 역사하여 되게 해주시고, 문제에 부딪히지 않게 해줍니다. 주님은 동행하시 며 함께 해주어 이루게 해주십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할렐루야! 다음 말씀입니다. 음식을 제 시간에 안 먹으면 식어서 맛이 없고 변해버려 문제가 생기듯 이 기도할 때 기도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이 저마다 할 일 안하 면 문제가 생기듯이 기도의 일을 하지 않으면 어려운 문제가 닥치는 것입니 다. 기도하면 어려움이 닥치지 못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과 주님이 함께 하신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밥 안 먹고 교회 온 사람 있어요? 안 먹은 자는 배고픈 문제가 생겼지 요? 기도 안하면 이같이 꼭 문제가 생깁니다. 겨울철에 뜨거운 물을 즉시 안 쓰면 점점 식어 결국 제대로 쓰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듯이 기도도 제 시 간에 뜨겁게 하지 않으면 점점 식어 할 일을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만일 새벽 3시, 혹은 4시 정한 시간에 기도 안 하고 자면 악몽과 필요 없는 잡몽을 꾸어 기분 나쁜 문제에 부딪히게 됩니다. 문제가 안 생길 것인 데 기도하지 않음으로 잡꿈을 꾸게 된 것입니다. 기도 했으면 절대 그런 꿈 을 꾸지 않습니다. 기도했으면 그런 일 안 당했습니다. 형제의 마음을 아프 게 하지 않았고, 주님의 마음과 선생의 마음에 어긋나지 않았고, 기대에 어 긋나게 하지 않았습니다. 기도 안 하면 문제 생기는 것이 주님 말씀과 같이 확실합니다.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또 들어봐요. 나그네가 먼 길 가다가 여름철 정자 밑에 잠깐 쉬고 가면 되건만 정자 좋고 시원하다고 잠들면 낮에 갈 길 못가고 밤길 가게 되듯이 기도하다가 자든지 졸든지 하면 이 같은 문제가 꼭 생깁니다. 기도할 때 기도하지 않으 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문제만 얻게 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앞에 놓고 기도하여 문제에 부딪히지 않고 아버 지 뜻대로 하도록 해야 됨을 깨달았습니다. 고로 거듭 세 번이나 그 기도를 하여 뜻을 알고 그 길을 갔으며, 마음도 편히 행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졸고 잤기에 뜻을 깨닫지 못하고 억울하다고만 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여 시험에 들지 않고 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제자들이 그 같은 현실에 부딪혔을 때 하나님의 뜻과 주의 뜻을 깨달았으면 억울하다 고 하면서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므로 어 떤 환난·핍박·억울함 속에서도 기쁨으로 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힘을 못 받아 의욕이 사라지고, 각오도, 신념도, 용기도, 자신감도 사라져 할 일 을 못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정신이 살아나 자신이 생겨 할 일을 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하 나님이 허락하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주님이 함께 하시며, 자신도 초인이 되어 자신감과 용기가 솟아 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뇌에서 세포조직 까지 모두 기도한 대로 움직여 뇌가 하나님의 지시라고 비상이 걸려서 행하 게 됩니다. 고로 문제를 아예 없게 하고 얻을 것을 얻게 합니다. <기도>는 자기가 원하여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결심하는 일이므로 스스 로 긍지를 가지고 하게 해줍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하면 기도의 능력으로 정신이라는 엔진에 시동이 걸려 스스로 할 수 있지만, 큰일은 인 간이 스스로 할 수 없으니 큰 기도를 하여 하나님이 특히 허락하여 함께 하 시고 주가 함께 해야 이루어집니다. 인간이 하고 싶어 기도하여 하게 되는 일도 있고 하나님이 먼저 뜻이 있 어 기도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하게 하는 일도 있습니다. 형제들을 오해하고 무지하게 제 생각대로 말하는 자들은 기도를 늘 제대로 못해 계속 사탄, 귀신의 주관을 받는 자들입니다. 이 좋은 기도를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원인은 자신의 결심, 정신, 잘 못된 사고, 자세, 상태들 때문입니다. 사탄과 귀신의 방해도 있기 때문입니 다. 어떤 일을 할 때도 시원찮게 하면 잘 안됩니다. 착 붙어서 마음을 다하 고 힘을 다해야 되듯이, 기도도 특히 마음과 뜻과 목숨까지 다하여 해야 됩 니다. 기도는 정성이다. 기도는 움직이는 일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의논하는 일이다. 기도는 구하고 애원하는 일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감동케 하는 일 이다. 기도는 자기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지혜롭게 만들고, 총명하게 만들 며, 어떤 일을 분별하고 판단하게 만들고, 자신 있게 만들고, 자기 영을 신 령하게 만들고 영계의 것을 보게 만듭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은 주어서는 안 될 것은 빼 놓고는 다 주십니다. 기도는 할지라도 자기 공적대로 주시고, 소질대로 그릇대로 주십니다. 그에 맞게 알아서 주십니다. 하나님이 정말 자신을 사 랑하심을 기도하여 받음으로 더욱 잘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지구세상 모든 사람들이 기도하면 주시려고 무한히 가지고 계 십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약속대로 좋아하시며 주십니다. 도대체 기도는 하 나님과 무슨 관련이 있기에 기도하면 이같이 주실까요? 이에 대한 잠언의 말씀이 너무 많아 말로 다 할 수 없으니, 기도하여 알고 각자 받으면서 깨 닫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꼭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한 것을 회개함으로 용 서받기 위해 하는 것이기도 하니 잊지 말고 기도해야 됩니다. 형제의 잘못 을 용서하겠다고 기도하면 기뻐하며 감격스런 말씀으로 “그리하라. 네 잘 못도 용서하리라.”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해주겠다는 기도도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함께 하자.”하십니다. “내 일을 하도록 사람도 보내준다.”고 하십 니다.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자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형제들이 아파 고생하는데 돈이 없어 병원에 데려가지 못하니 기도하여 고 쳐달라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주님은 이 기도를 들으시고 고쳐주십니다. ‘이는 이웃형제를 제 몸같이 사랑하는 의로운 자’라는 일컬음을 받게 됩 니다. 낙심과 실의에 빠져 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줘야 됩니다. 이는 하나님 이 들어주시고 불쌍히 여겨줍니다. 이런 자들은 자신이 실의에 빠졌을 때도 이끌어 내주시고, 형제를 긍휼히 여겼으니 그도 하나님께 긍휼히 여김을 받 게 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해 야 됩니다. 자기 영혼을 살리고 구원하며 하나님을 모셔 사는 자이므로 형 통케 해줍니다. 주님을 동행하게 하고 사랑하게 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는 자기를 구원한 자를 경외함입니다. 구원이 더욱 굳건해집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주실까? 기도 안 하면 해주실까?’ 이 둘 중에 어느 것이 믿어집니까? 마태복음 21장 21-22절을 보면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어 말라 죽게 하듯이 “너희도 그같이 하게 되고, 이 산이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기도는 이같이 위대하고 큰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고 로 믿고 기도하면 다 받는다고 했습니다.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죽인 것은 예수님의 실력 자랑이 아니라 열매를 열지 않아 보는 자마다 기대에 어긋나게 하는 나무이기에 사람들의 기대를 그만 어긋나게 하라고 죽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 주님, 관리자, 보낸 사명 자, 기대하는 자의 심정을 계속 거슬리면서 행하면 무화과나무같이 대하게 됩니다. 무지한 자들은 자기도 고통을 받아봐야 깨닫고 돌이키게 됩니다. 절대 믿고 행하면 산을 옮기는 위력의 믿음의 역사가 실체로 일어납니다. 어떤 자는 믿고 기도했는데 이루어지고, 어떤 자는 믿고 기도했는데도 안 이뤄졌다고 합니까? 왜 그런지 먼저 모두 자기 입장을 생각해봐요. 자신 이 충분히 해줄 수 있어 해주겠다고 말했는데 인격·권세·직위·위력을 무 시하고 심정 상하게 안 믿어주면 구하고 기도해도 안 해줍니다. 계속 화만 당하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는 기분이 나쁘고 법칙에 어긋나게 했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권세·능력·세력과 무소부지함이 모두 있어 내게 기도 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준다고 했는데 기분 나쁘게 의심하고 100% 믿어주지 않았으면 기도해도 심정이 상하여 안 이루어주시고 안 들어주십니다. 의심 법에 걸려서 하나님의 법에 어긋났기에 안 들어주십니다. “사람도 자기 말을 안 믿으면 기분이 나쁜데 하나님은 어떠하시겠느 냐.”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사람끼리도 의심법, 심정 거슬린 법, 인격을 무시한 기분 나쁜 법에 걸 리면 해준다고 했다가도 안 해줍니다. 이것이 가장 깊은 내용입니다. 사람 을 믿어주지 아니해도 심정 상하는데 하나님과 주님은 오죽하겠습니까? 가 만히 생각해봐요. 조금만 마음 상하게 하면 사탄이 개입하여 방해합니다. 절대 믿고 인정하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니 정말 기도하고 싶지요? 감동 받고 생각만 하지 말고, 기도 안 해서 못 받은 것을 기도해서 받고, 자기 자신에 게 문제가 있는 자는 기도함으로 사망의 줄에서 벗어나고, 형제들을 오해하 지 말고 무지 속에서 벗어나 마음이 괴로운 고통도 그만 받도록 해야 됩니 다. 전도된 자들을 위해 기도하여 다시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해야 됩니다. 주님은 기도하여 못 받은 것도 받고, 문제도 해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십자가의 죽음을 제대로 알고 살아야 우리가 당하는 고통도 알게 되고, 형제들을 위해 기도도 해주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 안 하면 제대로 알지 못하여 하나님도 오해하고, 주님도 오해하고, 형제들까지 오해하여 자 기 마음만 더 괴롭게 됩니다. 주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주님의 사랑과 그 말씀이 성령 안에 충만하여 간구와 기도로 구하여 모든 시험에 들지 않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