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1.17 (월)
2008년 11월 17일 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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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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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7일 월 말씀
기계도 쇠붙이도 계속 손질 안 하면 아주 망가집니다. 하물며 사람은 더 약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아픈 사람
만 늘 아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젊었다고 관리 안 하면 안 됩니다. 사람들이 공기도 오
염되어 있고 이런 것을 전부 생각을 못하고 신경 안 쓰고 먹는 것만큼 건강에 신경 안 쓰니 아픈 것입니다.
먹는 것만큼 신경을 써야합니다. 수한 전에 죽은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숫자가 상상 못하게 많습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열심히들 해서 앞으로 목회를 할 사람들은 목회를 해야 합니다. 목회는 모두 사람을 다뤄보면 목회를 하는 것
입니다.
내가 밖에 있을 때는 지금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밤, 낮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내 대신 해줄 수도
없습니다. 말씀 전할 때 아시아 지역은 시차가 같아서 낮에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밤에는 유럽 쪽에 말
씀을 전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쉬지 못하고 말씀을 전했습니다. 10년 동안 이렇게 말씀 전하면서 돌아다
니며 60권 가까이 책을 썼습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외국 교회 초창기에 돌아다닐 때 한번 돌아보면 2년 넘
게 걸렸습니다. 그래서 한 자리에 있으면서 말씀을 전했는데도 힘들었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시간이 없다고
하면 폐 끼치는 것 싫어하니까 그냥 가버립니다. 그래도 한국 사람은 계속 기다립니다. 그래서 힘들어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피곤과 과로가 겹쳤던 것입니다.
여기 와서 햇빛을 보면서 운동하니까 얼굴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기도하면 지구상에 안 보이는 것까지, 영계까지 다 적용이 됩니다. 잘 해야 됩니다. 내가 한국
에 온 후로 몇 천 명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내가 나가서 움직이는 것과 똑같습니다. 20년 동안 기도해 놓고
바로 가서 전도했습니다. 하늘을 만나게 내가 기도해놨기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전도해서 다 기독교로 보내
주었습니다. 78년도 그때부터 하나씩 하나씩 전도해서 가르쳤습니다. 수 십 년이 가야 됩니다.
내가 세계 기도까지 다 하다보면 몇 시간씩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