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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1.19 (수)

2008년 11월 19일 수 말씀

선포일
2008.11.1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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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9일 수 말씀 사람이 정신이 살아있으면 멋있어 보입니다. 사람은 정신 값이고 돼지는 고기 값입니다. 사람은 정신 못 차리면 바로 넘어집니다. 바로 쓰러집니다. 여름에는 머리를 바짝 깎았었는데 겨울이니까 머리 를 기르고 있습니다. 내 얼굴이 원래 흰편 이었는데 요즘 운동하느라 햇 빛 받아서 그을렸습니다. 여기서도 자유롭게 살고 있 습니다. 중국과 다릅니다. 중국과는 한 30년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은 하나님께 축복받은 나라이고 민주 주의 국가입니다. 사람 잘 대해주는 것은 일본 보다 도 더 앞선 것 같습니다. 잘들하고 열심히 해야 합니 다. 캠퍼스 전도 할 때 골고루 잘 하고 미술 하는 사람 들 중에 끝까지 미술로 갈 사람들은 연습을 많이 해 야 됩니다. 연습을 많이 해야 됩니다. 내가 해봐서 압니다. 줄기차게 자기 분야의연습을 많이 해봐야 합 니다. 그러나 다른 것도 해 보십시오. 그것만 계속 갈 수 도 없습니다. 대학교 농대 나왔어도 정치하는 사람도 있고 종교 쪽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하지 않 습니까? 그것을 자기가 잘 판단해보고 잘 해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어찌 할 바를 몰라 하면서 교회를 다 니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되지 않습니까? 기도하면 됩니다. 나도 기도해서 이렇게 된 것입니다. 원래 세 상에 있을 때 시골서 과일나무 가꾸고 꿩도 기르고 돼지도 기르고 해서 때가 되면 잡아먹으며 그렇게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니까 주님께서 다른 길로, 신학의 길로 키우셨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도 기도에 관한 걸 가르쳐야 합니다. 평생 동안 기도를 하면서 가야 될 인생들이니까 기 도에 대해서 꼭 가르쳐줘야합니다. 기도가 무엇입니 까? 사람들과 대화하듯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 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도를 어렵게 생각합니다. 악 착같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기도를 잘 연구를 해야 됩니다. 양떼들을 저 벌판에 갖다 놓고 거기에 배고픈 이리, 늑대, 사자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목자가 잠을 잘 수 있습니까?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듯 그렇게 모든 사람들을 살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으로 해야 합니다. 아픈 사람이 있으면 내가 기도도 해주지만 여러분들 도 기도해주십시오. 그리고 아픈 사람도 본인이 본인 기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를 하고 나면 하나님의 역 사가 일어나니까 알게 됩니다. 남도 잘 가르쳐야 되지만 인생은 자기가 자기를 많 이 가르쳐야 됩니다. 나는 나를 많이 가르쳤습니다. 나를 가르치는 시간을 20년 정도 별도로 시간을 내 어서 가르친 것입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면서 내가 나를 괴롭혔습니다. 정신적인 것, 사상 적인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자기를 늘 살펴야 됩니다. 자기를 못 살피면 안 됩니다. 나 도 살피고 남도 살피고 해야 됩니다. 자기신앙을 자 기가 먼저 잘 살펴야 됩니다. 정신이 문제입니다. 그 런데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잘 모릅니다. 정신이 오 락가락 하다가 영이 먼저 정신이 먼저 놓는 것입니 다. 우리에게 영이 없으면 짐승과 똑같습니다. 사람 이 영이 없다면 짐승 우리에 떨어질 것입니다. 목회하는 사람들은 열심히 하십시오. 좀 패기 있게 해보십시오. 몇 백 명씩, 몇 천 명씩 이것을 왜 못합 니까? 나는 길거리에서 따르는 사람을 몇 백 명, 몇 천 명씩 깔아놓고 다녔습니다. 아무데나 가라고 하면 서 천주교 가려면 가고 장로교 가려면 가고 옆의 교 회로 가려면 가라고 하면서 깔아놓고 다녔습니다. 나 는 그때 교회가 없었으니까 그냥 노방전도하면서 다 녔습니다. 교역자가 악착같이 노방전도하고 다니면 1년이면 몇 백 명 금방 됩니다. 교인들 수 십 명, 수 백 명 있어도 몇 명전도 못하지 않습니까? 확확 밀 고 나가야 합니다. 왔다 갔다 하는 젊은 청년들 전도 하기 너무 쉽지 않습니까? 중고등 학생은 한 명씩 전도해 오라고 이야기하면 그냥 합니다. 100명 200명 하는 건 쉽습니다. 사람 감동시키면 됩니다. 그 만큼 실력 있습니다. 사람 보 면 실력 있어 보이지, 하나님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뭘 돕기 원하지 그러면 도움받기 원하는 사람이 오 지 않겠습니까? 어린애가 주는 것은 요만큼 줍니다. 어른이 주면 더 많이 주고 회사 사장이 주면 더 큰 것 주고 하나님 이 주면 수 천 배, 수 만 배 영원하게 주십니다. 외국 가서 선교하더라고 그 나라에게 계속 있지 말 고 한국에 왔다 갔다 하십시오, 한국에서 하는게 최 고입니다. 나도 외국에서 하다가 왔지만 외국도 되긴 됩니다. 되는 곳은 제대로 됩니다 그런데 약합니다. 외국에서 한 명하면 한국에서는 20명 이상 할 수 있 습니다. 가족 전도해서 같이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천국 가 서 자기 가족이 한 명도 없으면 영원히마음이 아프 지 않겠습니까? 영원히 사는데 다시 복귀가 없습니 다. 내가 새벽에는 깨는 데로 2시나 3시부터 6시까 지 기도하고 저녁7시부터 12시까지 기도합니다. 새 벽에 기도를 하고 마지막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하는데 순간 앞에 뭐가 보이더니 천사가 딱 떠났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한다 소리에 빨리 가야한다며 순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