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08.11.20 (목)
2008년 11월 20일 목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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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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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0일 목 말씀
여러분들은 나를 잘 알지만 나는 여러분을 청중 속에서
봤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그런데 자기를 잘 몰라본다고
서운해 합니다. 외국생활만 10년 동안 했으니까 그전에
봤다고 해도 10년 전에 봤기 때문에 기억이 잘 안 납니
다. 사람을 오전에 봤어도 오후에 다른 생각하면 생각이
잘 안 날 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가 회장 하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을 5년
동안 시켰다며 서운해 합니다. 왜 나에게 자기소개를 안
합니까? 나 이런 사람이니 회장하고 싶다고. 성경에도 ‘구
하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구하면 줍니다. 지도자가 어
떻게 모든 상황을 다 압니까? 자기를 몰라줬다고 서운해
합니다. 같이 사는 가족도 말을 안 하면 부모가 그 심정
을 다 모릅니다.
대집회는 못합니다. 내가 많이 연구했습니다. 월명동에 모
이는데 한 명 오는데 3만원은 듭니다. 차비와 왔다 갔다
하는 경비 합하면 3만 원정도 듭니다. 만 명이면 3억이고
10만 명이면 30억입니다. 이 돈이면 전도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30억이면 3만 명 전도하는데 쓸 수 있습니다.
10만원가지면 한 명씩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자기를) 알아달라고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알아주는 것이 큰 것입니다. 내가 알아주면 얼마나 알아
주겠습니까?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자꾸 이
야기를 해야 합니다. 얘기 안하면 모릅니다. 내가 70일
동안 밥 굶고 형님 집에 갔을 때 밥을 안줬습니다. 먹어
보라고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서운하게 생각하면서 ‘어디
보자. 평생 동안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단 말이
냐’ 했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께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
더니 ‘너가 먼저 이야기 했냐’ 물으셔서 ‘안했다’고 하니
까 ‘그럼 어떻게 아냐’고, ‘너의 형이 신(神)이냐’고 했습
니다. 결국 20년 후에 내가 형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
랬더니 우리 형은 “그때 너 금식중이지 않았어? 금식 중
인 사람에게 밥 먹으라고 하면 약 올리는 것 아니냐?” 하
였습니다. 그래서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말 하라는
것입니다. 서로 말을 해야 합니다.
지도자들이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일을 하면 밑의 사람들
도 일을 합니다. 열심히 하고 각 분야에서 소망 있게 해
나가십시오. 그것이 낙(樂)입니다. 아침에도 기도했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삽니다. 왜냐하면 안 보여서
모르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안 보여서 부모를 모
르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는 압니다. 효자가 있습니
다. 효자가 십리에 하나씩 있을까요? 십리에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백리에 하나씩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없어서
안 믿는 것이 아닙니다. 있어도 관심을 가져야 아는 것입
니다.
다윗은 매일 쫓기면서도 하나님을 찾아서 결국은 크게 되
지 않았습니까? 사울 왕은 왕으로서 만날 편하니까 자기
스스로 살다가 멸망으로 갔고 결국은 자기가 자기를 죽였
습니다. 그러니까 쫓기면서 살던 사람은 계속 근신을 합
니다. 나중엔 쫓길 것이 없지 않습니까? 고통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가니까 하나님께서 가까이 쓰고 10년
동안 고통 속에 책만 60권이 넘게 나왔습니다. 사람이 관
을 잘 못 먹고 나가면 안 됩니다. 관을 잘 못 먹고 신앙
생활하면 평생 그렇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도와준
것을 평생 모르고 자기가 열심히 해서 먹고 살았다 하면
서 하나님과 자기는 관련이 없다고 평생 그렇게 삽니다.
사고를 잘 못하면 사고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고
가 정확해야 합니다. 그 정확한 사고를 어떤 사람에게 맞
출 수가 없으니까 성경에 맞추고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가장 신앙적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니까
요. 성경의 31062절을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같이 성경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간에 맞춰서 사는 것이 아니고 성
경에 맞춰서 사는 것입니다.
시대의 성경 가운데 말씀하는 것을 잘 듣듯이 말씀을 분
명히 알아야합니다. 그래서 말씀에 9시간 10시간 투자하
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람 10명도 못 다스리지만 나
는 50개국 나라를 다 통솔할 수 있습니다. 하는 사람은
백 배, 천 배, 만 배 할 수 있습니다. 돈 한 푼 안 받아도
밥을 안 먹어도 합니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여러분은 잘
모릅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을 부지런히 깨우쳐 줍니다.
정신적으로 깨우쳐줍니다.
하나님이 다 해주면 지옥 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실
의에 빠지지 말고 서운하게 생각 하지 말고 열심히 뻗어
나가야 합니다. 나는 우리 집에서 매일 서운하게 생각했
습니다. 큰형도 그때 나만 안 알아주는 줄 알고 서운하게
생각했는데 그로 인해서 하나님을 찾게 되어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큰형은 대학교를 4개나 나와 박사가 되었어
도 한 천명 목회하다 끝나지 않았습니까? 서운하게 생각
하면 안 됩니다. 가정에서도 그렇고 누가 그래도 서운하
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신이 아니니까요.
기도는 해도 해도 끝이 없습니다. 내가 가족들 전도할 때
예수님께 나는 안 믿어도 되니까 내 믿음을 우리 아버지
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안 믿어졌습니다. 그러면
서 다시 기어 올라오는데 죽을 뻔했습니다. 한 3년 동안
기어올라 왔는데도 우리 아버지처럼 안 믿어졌습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가 전도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족들 전도하
는 것입니다. 그런 결심가지고 하니까 세계를 다 돌아다
니면서 전도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 수련회 때 외
국 사람들이 많이 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