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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1.26 (수)

081126 수요말씀 아벨편의 하나님

선포일
2008.11.26 (수)
성경 본문
기 4장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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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6일 수요말씀> 아벨편의 하나님 본 문 창 세 기 4장 1-13절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창세기 4장을 보면 아담과 하와가 낳은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 께 제물을 드린 내용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물은 받으시고, 가 인 것은 받지 않으셨습니다. 이에 가인은 분하여 안색이 변하고 분노하였 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안색이 변하고 분노함이 어찜 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네가 선을 행하지 아 니하면 죄가 네 앞에 엎드려지고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 릴지라.”하고 책망하시며 가인의 선하지 못한 마음을 깨닫게 해주었습니 다. 하나님이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은 것은 선하지 못한 마음과 분노하는 마음과 혈기적인 마음이 있기 때문이며, 평소에도 안색이 자주 변하고 혈 기적으로 염소와 여우같이 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가인은 결국 화를 절제하지 못하고 동생 아벨을 들에 나가 돌로 쳐 죽 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가인을 불러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 셨습니다. 가인이 대답하기를 “내가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나는 모릅 니다.”하며 거짓말을 했습니다. 가인은 하나님 앞에도 거짓말을 합니다. 하나님이 “네가 아우를 쳐 죽일 때 피 소리가 들렸다. 내가 보았노라.”말 씀하시니 그제야 꼼짝 못하고 얼굴을 들지 못했습니다. 가인의 못된 성격에 대해서 30개론에서 배웠지요? 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가인아 네 한 짓을 땅도 증거 한다. 땅이 입을 벌려 네 아우의 피를 받았다. 그러므로 네가 땅에다 씨를 뿌리고 수 고해도 땅이 너를 저주하여 효력을 발하지 못하니, 너는 배고프고 유리하 는 객이 될지어다. 가인아, 네가 지금 죄를 깨닫고 회개하나 정녕 너는 사 람을 미워하고 죽였은즉 저주를 받아 황막한 땅에서 짐승처럼 유리하는 자 가 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착하고 선한 자를 미워하며 혈기를 내고 분노하여 안 색이 변하면서 살면 가인처럼 결국 사람 죽이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미 워하는 자들은 다 살인하는 자에 속합니다. 모두 각자 자기의 나쁜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나쁜 성격은 사람을 안 죽여도 해를 끼쳐 하나님이 싫어하 는 자가 되고 미워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도 없고, 결국 구 원까지 받지 못하고 갖은 고통을 겪게 됩니다. 어린아이 성격 같아야 됩니다. 어린아이 마음같이 자기 마음을 만들어 야 평소에도 서로 부딪히지 않고 우애와 사랑으로 평화롭게 살게 됩니다. 주님은 세상에 계실 때부터 이미 천국에 사는 자들에 대해 아시고 어린아 이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하시며 세상에서도 천국같이 살아야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한 태속에서 태어났어도 가인은 아벨과 성격이 너무 달랐습니다. 부모 님의 성품이 좋아도 자녀들은 각자 다른 마음과 성격들을 가지고 태어납니 다. 인물보다 마음이 착하고 좋은 것이 얼마나 복인지 알고, 매일 만들어야 됩니다. 주님은 마음이 나쁜 자들을 책망하시며 늘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마음이 착하고 선해야 마음천국이 이루어지고, 나쁘면 마음지옥이 이 루어집니다. 자기가 자기 마음을 고치고 다스려야 나쁜 성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착한 마음은 다이아몬드와 같은 보물입니다. 나쁜 성격을 가진 나쁜 사람 들은 땅도 싫어하고, 만물들도 싫어하고, 사람들도 싫어하고, 동물들까지도 싫어하여 피하고, 선생도 싫어하고, 하나님도 주님도 정말 싫어하시고, 책 망하며 빨리 회개하고 매일 고치라고 하십니다. 고치면 아벨이 되고 천사 가 됩니다. 성격 때문에 천국과 지옥이 좌우되기도 합니다. 못 고치면 결국 사람을 죽이든지 해를 주는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성경의 역사를 보면 모 두 이와 같았습니다. 주님의 성품을 꼭 닮아야 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주님과 일체되어 접붙였다면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가 되어 그 성품이 주님 같지 만 가인 같은 돌감나무 인생 그대로 사는 자들은 혈기·교만·분노·아집 과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들입니다. 약한 자들과 마음이 착한 자들은 이들 에게 눌려 삽니다. 흔히 사람들은 마음이 착한 자들을 바보 취급합니다. 선생도 학교에 다 닐 때나 군대에 있을 때 모자란 자 취급을 받거나 바보 취급을 많이 받았 습니다. 착해서 싸움을 안 하니까 바보 취급을 했습니다. 그럼 양이나 사슴 들은 바보란 말입니까? 바보 취급 받는 자들은 대개 착합니다. 착한 자들 을 바보 취급하는 자가 바보들입니다. 양심이란 선한 마음이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지 않으면 무엇이든지 받지 않으십니다. 형제를 미워하든지 성 격이 혈기적 이거나 온유하지 않은 마음으로 몸이 제물 되어 드려도 가인 의 것같이 절대 받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구약의 완성 된 말씀을 전하시며 신약 법을 선포하시기를 형제 를 미워하기만 하여도 이는 살인자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자기가 누구를 미워하여 정신적으로 죽이는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자들은 모두 살인자로 대하고 처벌합니다. 이 시대 역시 이러한 자들의 제물은 받지 않 으십니다. 제물은 사람의 마음이기도 하고 예배이기도 합니다. 제물은 주님께 드 리는 모든 것들을 말합니다. 제물에 문제가 있으면 받지를 않으십니다. 사 람도 문제 있는 것은 기분 나빠서 안 받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받으시겠 습니까?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나 하나님은 아벨을 대신하여 또 주셨습니다. 사 탄이 빼앗아가고 악한 자가 빼앗아가도 하나님은 다시 또 주십니다. 정성 들여 전도하고 기른 자를 사탄과 악한 자들이 빼앗아가도 다시 또 더 좋은 자로 주십니다. 모든 것들도 하나님은 꼭 다시 주시고 빼앗은 자를 심판하 여 일생동안 고통을 주어 메마른 환경에 살게 하십니다. 행악자 가인들은 의인 아벨들이 고통을 받고 피를 흘리고 손해를 본 것 만큼 그 대가로 어느 시대든지 삭막한 지역 메마른 환경에서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살게 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행악자 가인들은 선하고 착한 자들의 것을 이리·사자·야수들처럼 기 어이 빼앗아갑니다. 가인이 아벨의 목숨을 빼앗고 저주를 받듯이 일생동안 그같이 살게 하고 그 후손들도 그같이 살게 합니다. 온유한 자가 기름진 땅을 차지하게 되고 가인같이 악한 자들과 그 후손들은 항상 삭막한 광야 땅과 모래사막을 차지하고 짐승같이 살게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역 사가 그같이 흘러왔습니다. 하나님의 편을 미워하고 해를 주는 자들이 받는 고통은 수십 년씩, 혹 은 죽을 때까지 받게 됩니다. 가인 같은 이들을 좇아 행하는 자들도 마찬 가지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로부터 선과 악의 역사는 엄격하게 쪼개어 섭리 하신 성경의 역사를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와 안 믿는 자, 하 나님을 믿어도 보다 아벨 같은 자와 가인 같은 자는 그 행한 대로 선악을 쪼개어 역사를 펴야만 했습니다. 노아의 가정에서도 셈, 야벳과 함을 쪼개어 역사를 폈고 이삭의 가정에 서도 아벨 편인 야곱과 가인 편인 에서를 쪼개어 역사를 폈습니다. 다윗의 가정에서도 아벨 편인 솔로몬과 가인 편인 압살롬을 쪼개어 역사를 폈습니 다. 모두 선악을 쪼개어 역사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도 구교 와 신교를 쪼개어 역사하셨습니다. 신교는 차남 역사인 아벨적인 역사였습 니다. 가인들은 착하고 선한 아우에게 주권을 부리고, 해를 주고, 미워하고, 힐문하고, 고소하며, 원통함을 풀지 않고 자기 분노를 선한 아벨에게 행합 니다. 몸은 아벨 편에 살아도 그 마음은 가인같이 사는 자도 있습니다. 그 행위를 말씀으로 지적하고 밝히니 즉시 회개하고 돌이켜야 됩니다. 돌이키 지 않으면 그들도 똑같은 가인이므로 아벨에게서 쪼개냅니다. 가인들은 자 기가 행하는 일이 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하며 행하나 실상 악한 일이며 하 나님의 심판과 분노를 일으키는 일들입니다. 주님이 ‘네 형제를 사랑하라.’하였는데 그 말씀을 안 지키면 어떤 이 유나 핑계를 대며 모르고 했다고 하여도 그 대가를 다 받게 됩니다. 이미 말씀을 주어 회개할 기회를 주었어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알 지 못하는 자들에게 말씀으로 하셨기에 이를 순종치 않으면 불순종자로 여 기고 그에 따라 말씀으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나, 자기 양심으로나, 어떤 깨달음으로나 어떤 방법으로든지 자 신에게 말씀이 전달되게 합니다. 안 지키면 불순종하였기에 사탄도 주관하 게 되고 때가 되면 말씀으로 심판하여 심판을 받을 때 자신도 그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가인들은 보다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들로서 성경역사를 보면 계획적으 로 아벨들을 악평하고 괴롭히며 거짓으로 음모하고 해를 주며 왔습니다. 아벨들은 가인들에게 심적으로나 육적으로 고통을 받고 하나님을 찾고 주 를 찾아 호소합니다. 이로 인하여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를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다윗도 정치적으로 가인 같은 사울 왕으로부터 아벨이 가인에게 당하듯 갖은 고통과 미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의 하나님이시며 아벨 편 다윗의 하나님이셨습니다. 결국 가인과 아벨이 완전히 쪼개졌을 때, 하나님은 아벨을 상치 않게 하시고 가인에 대한 심판을 시작하십니다. 그 고통은 정신적 고통, 삶의 고 통, 괴로운 고통이요, 전갈이 쏘는 고통이요, 지옥의 고통입니다. 너무 괴 로워서 자신을 죽이는 고통까지 받게 했습니다. 섭리에 살면서 고통·걱정·염려·고독·갖은 슬픔을 가인 편으로부터 받으면서 더욱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찾았던 과거 우리들의 삶은 끔찍하고 괴로웠지만 여러 환난을 통하여 하나님과 주님의 품으로 들어와 살게 되었 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을 받더라도 생명 길로 오게 해주셨습니다. 가인처럼 남을 괴롭히면서 살다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평생 고 통을 받으며 살고 그 후손까지 고통 속에 살게 하느니 아벨이 되어 가인으 로부터 잠시 고통을 받고 살면서 참고 견디며 후에 하나님을 모시고 주와 같이 평생 생명의 주관권에서 사는 것이 그 얼마나 행복합니까? 가인은 오히려 아벨이 태만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과 주님을 더 잘 믿 고 신앙을 견고히 하는데 쓰인 자에 불과합니다. 어떤 환난이 있어도 그로 인하여 더 잘하면 오히려 화가 큰 복이 되기도 합니다. 섭리사 지난 10년 동안의 환난과 특히 선생이 없었을 때 환난·풍파·고통 없이 편안하고 안 일하기만 했다면 태만하고 나태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더 찾지 않고 살아 신앙에 몰두하지 않고 차지도 덥지도 않게 살았을 것입니다. 사람은 긴장되는 일이 앞에 있어야 더 정신을 차려 살고, 핍박과 고통 을 받으므로 더욱 하나님을 찾고 주님을 꼭 붙잡고 살게 됩니다. 환난과 고통을 인하여 더 근신하게 되며 생활의 변화가 생기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가까이 하게 됩니다. 겨울철에는 방바닥에 몸을 더욱 밀착시켜야 따뜻한 것도 뜨거운 것도 더욱 느껴져 춥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삶을 밀착시켜야 그 사 랑도, 말씀하심도, 은혜도 더욱 강하게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 빈틈없이 붙은 자는 말씀을 들으면서 느낌이 다릅니 다. 깊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심정에 와 닿게 됩니다. 전하는 자도 말씀을 받는 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불을 뜨겁게 지펴도 멀리서 쬐는 것과 가까이에서 쬐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유익도 다릅니다. 한 자리에서 말씀 을 듣는 것도 정신 차려 듣는 것과 형식으로 듣는 것은 그 차이가 너무 큽 니다. 바울선생은 ‘그리스도를 옷 입듯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주님을 벗고 다니면 수치스러운 자가 됩니다. 옷과 같이 입고 가까이 해야 됩니다. 사람 은 평안 속에 태만하게 됩니다. 주님과 떨어져 사는 자는 마치 방에 못 들 어가고 응접실에서 사는 자와 같고 더 떨어져 사는 자는 현관 밖 뜰에서 사는 자와 같고 그보다 더 떨어져 사는 자는 대문 밖에서 사는 자와 같습 니다. 환난·핍박·억울함 속에 가인들에게 쫓기고 행악자에게 쫓기고 가난· 고통·환경·걱정·염려에 쫓겨 하나님과 주님을 더욱 찾고 가까이 하여 그 품속에 사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거지 나사로는 고통으로 인하여 하나 님을 찾고 믿어 천국에 가게 되었고, 부자는 걱정 없이 편안히 살아 하나 님을 안 믿고 지옥으로 갔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으면서도 구원에 성공 못할 바에야 차라리 세상에서 자기 마음대로 살다 죽는 것만 못합니다. 그렇다고 제 마음대로 살다보면 결국 제 마음에 원치 않는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 세계는 한 번 가면 영원히 못 나옵니다. 그러므로 이왕 하나님을 믿고 살려면 정말 잘 믿고 잘해야 됩니다. 이 스라엘 민족도 모세를 중심하여 하나님이 축복하신 땅이며 자기 민족 자기 고향인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갈 때 가인 민족인 이집트와 각 부족들에게 쫓 기고 갖은 고통을 받으면서 결국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내게 말씀하시기를 “매일 잘해야 매일 잘 된다. 세상만사 모든 일이 잘하지도 않는데 잘 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잘하자.”했습니다. 글씨를 쓸 때 한 단어를 쓰는 것도 자기 마음에 들고 보는 자들 마음에 들게 쓰려면 수백 번을 써야 됩니다. 월명동 ‘자연 성전’ 간판 글을 쓸 때도 500번 이상 썼습니다. 주님은 후회 없이 쓰라고 코치하며 도와주셨 습니다. 주님의 정신이 그만큼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결국 신필이 써졌습니 다. 설교할 때도 설교를 받아쓸 때도 말씀을 지킬 때도 잘해야 됩니다. 잘 하려면 주님은 긴말 필요 없이 “누구든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해 야 된다.”고 했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의 구상으로 그만큼 되기 까지는 15년 이상 몸부림치고 수고하였기 때문입니다. 자기 마음도 몸도 신경 써서 관리하지 않고, 신앙생활도 정성껏 노력하 여 하지 않으면 결국 교회는 다녀도 무너진 신앙을 하게 됩니다. 무너진 믿음과 행실을 다시 일으켜야 됩니다. 자기가 글을 썼어도 완전할 때까지 는 교정할 내용과 고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열 번, 스무 번 교정해야 되듯 이 자기 행한 일을 모두 다시 보고 반성하여 고치고 또 고쳐야 됩니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다시 행할 때는 완전히 고쳐 교정해야 됩니다. 모 르고 한 일 교정하고, 수준 낮게 한 일 교정하여 고치고,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한 일 고치고 완전하게 해야 됩니다.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 모르고 행한 모든 것들을 다 고쳐 바로 가르쳐야 됩니다. 과 거 기성에서 성경을 잘못 배우고 여기 와서 바로 배웠을 때 부끄러워 옛것 을 즉시 버렸습니다. 자기 시계가 시간이 정확하다고 했는데 만일 시간이 틀렸다면 비싼 시 계라도 창피를 주고 망신을 주었기에 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시간이 안 맞 는 시계를 차고 살다가 차 시간, 비행기 시간을 못 맞춰 제 때 못 가게 된 다면 그 시계는 고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인생도 고장 난 정신과 행 동을 안 고치면 자꾸 창피 당하고 손해가고 결국 하나님과 주님의 책망을 받고 심판까지 받게 되고 버림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간 후에도 고치지 않고 돌이켜 회개치 않는 자들에 게 하나님의 사자들이 가서 그 행위대로 심판을 하게 됩니다. 아벨 다윗을 미워하고 악평하고 고통을 주던 사울에게 하나님이 떠난 후, 악신이 들어 와 괴롭혔습니다. 아벨을 괴롭게 한 고로 그 행위대로 악신이 들어와 괴롭 힘을 받는 심판을 받았고, 후에는 전쟁 중 부상을 당해 너무 괴로워하다가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주님을 괴롭힌 가룟 유다도 그같이 형벌을 받았습니 다. 하나님은 천사를 각 개인에게 보내어 하나하나 그 행위를 다 기록하게 하여 보고를 받으시고 그 행한 대로 대해주십니다. 천사는 각 사람들의 행 실을 보고 1초도 빠짐없이 기록합니다. 늘 쳐다보며 마음먹는 것까지 모두 일제히 기록하여 하나님께 보고합니다. 인간이 회개하면 기록한 것에서 지 워지고 그렇지 않으면 잠깐 회개할 기회를 주었다가 그래도 회개치 않으면 심판 날에 심판케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충분히 천사들을 볼 수 있지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이 는 천사가 하나님이 준 사역을 하는데 지장이 있으므로 체험적으로 순간만 보여 주기만 합니다. 천사가 기록 노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행위일체와 마 음상태를 적는다는 것을 정말 믿고 살지 않으니 그같이 보통으로 신앙생활 을 하며 주님의 심정을 상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구원해주고 사랑해 주는 자를 심정 태우는 것도 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지은 가인에게 ‘너는 죄를 다스려라.’하고 말씀하셨습 니다. 의를 행함으로 죄를 다스리게 됩니다. 죄를 안 짓도록 의를 행하여 자기가 다스려야 됩니다. 말씀한 것을 행실이나 마음으로 순종치 않으면 죄인 것입니다. 양심에 가책이 죄입니다. 죄를 지으면 천사는 멀어지고, 사 탄과 귀신들이 밤낮 쫓아다니고, 영도 괴롭히고 육도 괴롭혀 사탄의 주관 권으로 살게 합니다. 죄 지은 자에게 하나님은 축복을 거두시고 주님은 회개를 명합니다. 회 개는 원위치로 돌아오는 행실입니다. 본래 상태로 회개하면서 돌아와야 됩 니다. 회개하면 즉시 사탄은 떠나고 하나님과 주와 하나 됩니다. 회개는 우리 생활 속에 물로 씻는 것같이 절대 필연적으로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물입니다. 주님은 죽음으로 우리를 살리려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피의 값으로 회 개하면 용서가 됩니다. 회개하면 살리려고 피를 흘려주셨는데, 회개치 않는 자는 주님의 피 흘리심을 마음 아프게 생각지 않는 자들입니다. 죄를 지으면 영적 병이 옵니다. 매일 씻고, 이를 닦고, 수시로 청소하 고, 옷을 세탁하지 않으면 옆에 있는 자들에게까지 냄새가 나고 눈에 띄어 바로 알게 되듯이 회개도 안 하면 다 알게 됩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감사·말씀·찬양·회개·기도는 절대적 과목입니 다. 자기 죄는 자기가 회개해야 됩니다. 옆에 사람은 잘 모릅니다. 회개는 즉시 해야 합니다. 즉시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점점 깊은 수렁에 들어 가 10m, 50m, 100m 점점 빠져 들어갑니다. 깊은 수렁에 빠지면 다시 올라오기 힘들듯이, 즉시 회개하지 않으면 회개를 하더라도 몸부림을 치게 되고 잘 안 되고 어렵게 됩니다. 주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회개의 말씀을 자주 해주십니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회개치 않고서는 결단코 거기서 나올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죄의 주관권 세계입니다. 사탄 주관권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회개하 며 살아야 됩니다. 기도의 순서는 먼저 감사하고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가 되었으면 그 몸 을 가지고 주의 일을 해준다고 해야 하나님이 받으십니다. 회개하지도 않 은 죄인의 몸을 쓰지 않습니다. 의인들의 몸을 씁니다. 회개치 않은 자는 무엇을 원해도 안 줍니다. 확실히 가르쳐주었으니 확실히 알고 살아야 됩 니다.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말하노니 가령, 어떤 사람이 죽게 되어 살리라고 내가 말을 하였는데 전해주지 아니하여 죽었다하자. 그 죽은 자의 피 값을 내 말함을 전하지 않은 자에게서 찾지 않겠냐.”(겔3/17-20)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말씀으로 모두에게 각각 해당되는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고로 행해야 됩니다. 그러기에 선생도 전해주지 아니하여 그들이 받는 죄 값을 받게 될까 하여 꼭 전해주고, 또 그 피 값을 받지 않으려 전해주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회개할 것을 회개치 않은 자를 보면, 검은 옷이나 떨어진 옷 이나 별 볼품없는 옷을 입고 나타나므로 곧 알게 됩니다. 영계에서는 일점 일획도 속일 수 없습니다. 글을 써 놓고 한 획만 빠져도 표가 나듯이, 얼굴 지체 중에 하나만 이상이 있어도 표가 나듯이, 신앙들도 영계에서 보면 숨 길 수 없이 표가 납니다. 회개하고 선한 행실을 하는 자는 깨끗한 옷을 입 고 다닙니다. 그리고 자기 사연을 말하여 답도 받아갑니다. 회개치 않고 선한 행실을 하지 않는 자는 자꾸 피합니다. 자기 행실의 옷이 더러우니 사람들 앞에 나타나려 하지 않고 숨는 영들을 볼 수 있습니 다. 육계에서도 죄를 지은 자는 자꾸 숨습니다. 제대로 믿어야 하나님께서 한없이 축복해주십니다. 다윗같이 삶을 위해 일을 하되 신앙을 몰두하여 살아야 하나님이 각자 에게 예비하신 뜻을 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세상에서 계셨을 때 삶을 송 두리째 하나님을 위해 생명을 구원하며 살았습니다. 유능한 신앙인은 삶 전체를 주님 따라 신앙으로 몰두하며 삽니다. 세상 모든 것을 얻었어도 구원을 얻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구원론에서 주님은 수차례 누누이 말씀하여 썼습니다. 구원론의 핵심은 이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투자해서라도 구원이다. 모든 것을 다 버려도 구 원을 얻어야 된다.” 육신을 구원하면 ‘인생 살 동안’이고, 영혼을 구원 시키면 ‘영원토록’이라고 했습니다. “환난을 당하나 기뻐하라. 환난을 당하나 참고 주를 사랑하며 일한만 큼 세상에서도 다 주고 하늘나라에서도 줄 것이다.”했습니다. 선생은 환난 을 당해도 끝까지 참고 견디며 갖은 고통을 받고 갈 테니까 나와 섭리사와 모두를 10배, 100배 잘되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주님은 “환난을 당하나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환난이 좋아서가 아니 라 환난을 받아도 넘어지지 않으면 세상에서도 천국에서도 그 의로 무한히 주기 때문입니다. 지난 과거 섭리사를 따르던 자들을 볼 때 환난에 넘어지 고 시험에 넘어진 자들이 다시 돌아와 따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복권 당 첨되기 만큼이나 힘듭니다. 그러니 참고 견디고 절제하고, 희망으로 자기 고난들을 이기고, 옆에서 붙잡아주며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이제 모두 말씀을 들으니 능히 환난을 이길 힘이 생겼을 것입니다. 어 려운 일을 당해도 주님의 말씀 한 마디만 들으면 힘과 용기와 능력이 솟는 것입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신앙 몰두, 구원 확신, 절대 주와 일체’되 어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모시며 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방 종교인들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안 믿는 자들과 믿어 도 형식적으로 믿는 자들을 보면 정말 안타깝고 불쌍합니다. 기도를 깊이 해보고 영계에서 보면 육도 울고 영도 울어 눈물의 강을 띄우게 됩니다. 선생도 고통·시련·환난·인생의 갖은 어려움이 떠날 날이 없었지만 그로 인하여 하나님과 주님을 더 찾고, 여러분을 위해 더 기도하고 찾는 신앙이 불붙게 되었습니다. 내게 온 환난과 고통과 끔찍한 일들로 인하여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잘 믿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편안하면 태만 해지고, 안일하면 긴장 풀리게 됩니다. 과거에 어떠한 고통을 겪었어도 지금 주 안에 살면 최고입니다. 주 안 에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믿음을 파선하지 않고 사는 여러분들은 위 대한 자들입니다. 모두 과거를 생각하며 슬퍼말아요. 현재 하나님과 주 안 에 살고 있는 것이 복이요, 낙이요, 명예요, 영원한 희망을 누리고 사는 삶 입니다. 주님은 “나 하나 놓치면 인생 끝난다.” 했습니다. 주님은 “신앙이 산 자들도 관리하기 바쁜데, 내 말 안 듣고 제 마음대로 사는 자 관리할 시간 이 어디 있느냐.”고 급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 안 듣고 행하는 자들을 내 원하는 위치까지 갖다 놓아야 내가 주일과 수요일에 말씀하여 살리지 않겠느냐.”했습니다. 고로 잃은 양을 찾아 성전에 데려다 놓아 말씀을 듣 게 하여 다시 살아나게 했습니다. 주님은 사랑스럽지만 엄격하시고 철저히 행하기를 엄히 명하십니다. 병 을 고치는 자들도 사람이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인간의 죄를 대 신 지고 십자가에 죽으시면서 인간의 질고와 고통과 병들을 위해서도 죽어 주었기에 주님이 고치십니다. 사람은 다리를 놓아주고 가르쳐주는 것에 불 과합니다. 직접 주님이 손을 대서 고치고 있었습니다. 아픈 자는 주님을 믿 고, 주님이 친히 고쳐주시는 것을 믿으면 됩니다. 인간이 주의 이름으로 마음대로 병을 고친다면 교회의 아픈 자들을 보 고 안타까워 다 고쳐주어 아픈 자들이 한 명도 없이 다 건강했을 것입니 다. 주님은 일일이 때도 보시고, 행함도 보시고, 믿음도 보시고, 하나님의 뜻도 보시고 모든 것을 보신 후에 고쳐주십니다. 인간은 이 같은 것을 모 르니 병 고치는 것을 안 맡깁니다. 인간은 다만 고쳐달라고 같이 기도할 뿐입니다. 병은 어떻게 해서 고쳐지는지 알고 고쳐야 주님이 역사하여 병들을 고 쳐줍니다. 알고 행해야 하나님의 뜻이 펴지기 때문입니다. 알고 고침을 받 아야 고침을 받은 자도 근본을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께 감 사하며, 그 일로 주님의 일을 해도 기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준 다음에 기도해주려고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아픈 자를 위해 모두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이 병을 어떻게 고치시는지 가르쳐준 후에 기도해 주려고 하던 차에 오늘 가르쳐주었기에 기도합니다. 아픈 것은 자기 육신을 귀히 관리하지 못하여 불시에 병이 점점 악화되 어 아프게 되기도 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기도하고 간구하지 못하 여 아프게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 하심도 있고, 귀신과 마 귀들의 조건에 의해 아픈 것도 있고, 다른 여러 가지 이유로 아픈 것이 많 습니다. 그 아픔의 고통은 울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밤잠을 못자면서 고 통을 받아도 견딜 수 없고, 안 먹어도 견딜 수 없습니다. 세상에 아픈 것만 큼 큰 고통도 없습니다. 하나님, 주님.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하나님은 주님으 로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고와 아픔을 지고 지불하게 하였고, 우리가 그 근 본을 알고 간절히 기도하면 고쳐주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알고 기도 하오니 이 아픈 자들의 고통의 병을 고쳐주옵소서. 현대의학으로도 고칠 수 없는 중병을 앓고 있는 자, 병으로 마음이 꺾 여 자신 없이 살기도 하는 자,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는데 아파서 할 수 없는 자, 병으로 시험 든 자, 각종 고통에 걸려 있습니다. 평소에도 늘 이 들을 위해 기도하여 고쳐주셨지만, 오늘 이들과 함께 우리 모두 기도하오 니 주님의 지체들을 고쳐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픈 자들이 늘 기도하다가 지쳐서 이런 대로 살 수 밖에 없다고 마음 접은 자들도 있으나 용서하시고, 행여 죄의 값으로 병들어 아프면 모든 죄 를 회개할 것이니 용서하여 주시고 아픈 고통의 병을 고쳐주기 간절히 빕 니다. 주님이 친히 능력의 손으로 고쳐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낙심치 않고 더욱 기도할 테니 지금부터 계속 때에 따라 고쳐주옵소서. 만군의 하나님. 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주님의 손을 통해 권 능을 행하여 주옵소서. 믿습니다! 섭리의 나라 그 어느 곳이든지, 누구든 지, 자기 형제와 부모가 아픈 자들까지 믿고 구하는 자들에게 고쳐주기를 기도합니다. 아파서 고통 받는 내 어머니를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이 친히 오셔서 그 능력의 손으로 아픈 곳을 고치는 것을 보았으니 오늘 밤도 그 능력의 손으 로 아픈 자들을 일일이 고쳐 치료해주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주님이 세상에 있을 때에 아픈 자들에게 “아픈 자야. 너는 내가 능히 이 일을 행할 줄 믿느냐.”물으셨습니다. 아픈 자가 “아멘. 행할 줄 믿습 니다.”하니 주님은 자기를 신임하고 믿어주므로 곧 고쳐주셨습니다. 주가 능히 자기 병을 고쳐주기를 믿고 신임하고 의지하고 바라니 고쳐 주옵소서. 오늘밤부터 계속 고쳐주옵소서. 아픈 자들이 계속 기도하며 회개 도 하며 주가 고쳐주시면 어떻게 하겠다고 할 것이니 모두 고쳐 건강케 해 주옵소서. 건강해지면 정말 그 몸을 가지고 더욱 주님의 일을 하며 건강관 리 잘하도록 결심하겠습니다. 육신이 아픈 자같이 신앙으로 병든 자들도 모두 고쳐 건강케 해주옵소 서. 사탄과 귀신 모두 물러가고 주님의 손이 충만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 절히 기도하옵니다. 우울증에 시달리는 자들, 암에 시달려 생명의 고통을 받는 자들, 아토피 와 피부병에 걸린 자들, 신경성 노이로제, 정신 신경병, 위, 간, 심장, 신장 병, 몸에 마비증세, 뇌나 허리의 병, 성격병, 혈기병, 사랑의 병, 미움의 병, 게으른 병, 각종 육적과 영적인 병까지 나아 일어나 빛을 발하도록 고 쳐주시고, 병에서 끊어놓아 자유 된 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못할 것이 없으시니, 주님으로 성경에 약속하 신 대로 친히 역사하시사 주의 손을 들어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 아멘. 금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하나님 앞에 잘못한 것, 주님 앞에 잘못 한 것, 섭리 형제들에게 잘못한 것을 다 회개하여 청산하고 깨끗한 마음으 로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해에는 자기 희망 이 이루어지는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모든 말씀은 우리에게 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 안 듣는 이들과 이방 인들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어야 말 씀이 생명이 되어 자기를 살립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섭리 아벨을 괴롭히 는 가인들에게 하나님이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수시로 읽어보아야 말씀을 더 깊이 듣게 됩니다. 그리고 속지 않고 손해 안 봅니다. 무지한 자는 선생의 이름을 대고 말하면 자꾸 속습니다. 선생의 이름을 팔면 안 됩니다. 선생 잘 된다고 하면서 돕자 해 도 믿지 말고 오직 기도만 해주기 바랍니다. 선생이 어려운데 처해있으면 그것을 이용하여 돕자고 하며 돈에 대한 말을 꺼냅니다. 다 거짓입니다. 오직 기도 외에는 온 세상 누가 말을 해도 믿지 말고 기도만 해줘요. 기도는 안 속는 일입니다. 이렇게 말해도 속는 자들이 있으니 이는 불순종 자들입니다. 섭리 안에서, 혹은 섭리 밖에서 선생을 이용하여 말하는 자들 있으니 절대 속지 말라고 말씀해줍니다. 이래도 속는 자는 귀신과 마귀들에게 예 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속은 자들이 있으니 선생이 속상하여 하는 말입 니다. 과거 선생이 한국에 있을 때도 속여서 속은 자들 많았습니다. 선생이 직접 말하기 전에는 믿지 말아요. 다음부터는 이 같은 광고 말씀 안 하게 하기 바랍니다. 속는 자들은 선생을 과잉 염려하는 염려파들입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어서 부지런히 전도하여 30~50명 교회는 50~80명으로 부흥되고, 100명 교회는 150명으로, 150~200명 교회는 200~300명으로, 300명 교회는 400명 교회로 부흥하기를 기도하며 모두 힘써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모두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