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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11.27 (목)

2008년 11월 27일 목 말씀

선포일
2008.11.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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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7일 목 말씀 교회에 평생 한 번 왔다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계산해 보니까 일주일에 한 명씩은 교회를 옵니다. 그 러면 1년에 50명입니다. 2년이면 100명 3년이면 150명입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그런데 교역자들이 교회 처 음 오는 사람을 못 잡습니다. 계속 사람들이 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때와 시기가 있어서 그때 딱 딱 느낌 있게 데리고 와야 옵니다. 이렇게 오는 생명들을 감당을 해야 합니다. 자신들이 전도 되었을 때를 생각해보세요.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기회가 왔는데 못 잡은 사람들은 못 옵 니다. 기회를 안 잡은 사람들은 귀한 것을 모르니까 안 나옵니다. 사람들이 신앙적인 세계에 대해서 귀한 것 을 모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나도 처음에 교회 갔을 때 잘 해줘서 다니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속으로 ‘아직 안 다니고 싶은데’ 했어도 형님들이 데리고 다니면서 잘 해줘서 교회 온 거지 잘 안 해줬으면 안 나갔을 것입 니다. 새벽 기도 할 때 교회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니까 밑의 지방부터 쭉 기도하면서 올라옵니다. 충무. 여수, 목 포, 완도도 다 기도합니다. 예전에 마산에 교회가 한 개였는데 지금은 7개나 됩니다. 진짜 많이 만든 것입니다. 내가 없어도 잘 됩니다. 나는 계속 기도만 해줍니다. 애기 볼 때도 엄마가 혼자 다 못 보지 않습니까? 엄마가 일해야 되면 동생들이 보기도 하는데 그런 것과 똑 같은 것입니다. 예전에 설교 하고 다닐 때는 너무나 힘들었었습니다. 밤, 낮으로 잠을 못자지 않습니까? 낮에는 유럽하고 밤 에는 아시아 쪽 하고 시차 때문에 돌려가면서 계속 하니까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모여서 기다리 고 있기에 그 나라 시간에 맞춰서 해줘야 했습니다. 그 때 안하면 사람들이 그냥 가버립니다. 직장도 가고 다 른 모임도 가고 그러니까 그 나라 시간에 맞춰 해줘야 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한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렇게 안 하니까 낮 빛이 좋아졌습니다. 그때는 과로해서 쓰러지고 그랬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사람들을 보는데 눈 이 감기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상대방 사람들이 처음 봤는데 성의 없다고 하면서 서운해 했습니다. 이제는 건 강 합니다. 건강해야 됩니다. 아프면 죽습니다. 과로하면 죽습니다. 그것이 제일 무섭습니다. 과로란 무엇이냐 면 기계가 막 돌아가다가 열나면 멈추듯이 멈추는 것입니다. 멈추면 끝나는 것입니다. 충무는 내가 옛날에 한 번 갔었습니다. 가서 교회를 만들고 왔었습니다. 해외 50개국에 교회 있다고 하면 정 말 50개국이 있나 하는데 정말 50개국이 있습니다. 내가 갔다 온 나라는 28개국 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내가 직접 더 이상 갈 수 없으니 다른 나라회원들에게 하라했더니 한 나라씩 해서 50개국이 되었습니다. 내가 갔다 온 곳은 다 교회가 생겼습니다. 거기 사는 사람들이 이제야 교회가 만들어졌다고 하면서 다 감격했습니 다. 뉴질랜드도 내가 있을 때 계속 전도를 몇 번이나 했는데 관리가 잘 안 되어 다 나갔습니다. 다시 그 나라 에 선교사를 보내어 기어이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전도할 때 천 명한다, 만 명 한다. 그래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1000리 운동하려고 하면 1500리 운동 하겠 다 마음먹고 해야 1000리를 넘어갑니다. 1000리 놓고 하면 700리 800리 가다가 지쳐서 못합니다. 모든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생각하기에 달렸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일 해야 합니다. 기도도 하고 교회에서 가르치기도 하면서 열심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