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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1.28 (금)

2008년 11월 28일 금 말씀

선포일
2008.11.2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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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28일 금 말씀 어릴 때부터 그렇게 기도하고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열심히 하였더니 사람들이 하는 짓이 목회자 같다고 하였 습니다. 그러나 목회를 하려면 신학을 나와야 했는데 나는 나오지를 못해서 주일학교 반사부터 열심히 하였습 니다. 그 당시 시골에서 보통 주일학교 할 때는 많이 해도 10-2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열심히 해서 최고 많이 했을 때 150명 정도 했습니다. 그 마을 인원이 150명이 안되었으니 4km주변에서 다 모였었습니다. 주일학교 였는데 150명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 전도는 쉽습니다. 그러나 쉽고도 어려운 것입 니다. 주일학교 하면서 목회법을 배워서 중고등부 청년부를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설교 못하게 해서 청년부 모임 때 3시간씩 팍팍 설교를 했습니다. 그래서 노방하면서 전도할 때는 제일 많이 할 때가 거의 800-1000명씩 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1년에 만 명씩 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회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도 목회할 때 이런 사상과 기질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내가 고생하면서 50개국 나라 뒤집지 않았습니까? 그 렇게 하니까 계속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금년도도 해외에서 많이 왔지만 내년에는 더 많이 올 것입니 다. 비행기 타고 엄청나게 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통해 한국에 오게 하신 것입니다. 20년 동안 밀어 붙인 후 중국에서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한국에 와서 한국에서 밀어붙이게 하신 것입니다. 한국으로 나오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계속 기도합니다. 2천 번씩 감사하다고 기도합니다. 목회는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별에 가면 별 볼일 없다고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성경 2천 번 읽어서 사람 마음도 꿰뚫어 보는데 그 정도도 모르겠습니까? 이런 어려움을 통해서 좋은 것을 얻으니까 열심히 해야 합니다. 캠퍼스에 있을 때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 줄 잘 모릅니다. 내가 천국을 못 가봤겠습니까? 지옥도 갔다가 살아서 왔습니 다. 그래서 얘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어릴 때부터 10대 때부터 체험을 했는데 예 수님께서 얘기하면 큰일 난다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너 혼자만 알고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무한테도 말 안하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기 직전에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지 아십니까?’하고 딱 한 가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하나님 믿는 것이 작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먹고 살기도 해야 하니까 일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러나 먹고 살 때도 하나님 중심해서 살아야 합 니다. 다윗왕도 목동이지 않았습니까? 목동이 먹고 사는 것에 몰두하지 않고 어린 10대가 벌써 하나님 중심하 면서 거기에 몰두하면서 살았습니다. 얼마나 위대한 삶입니까? 그래서 다윗 왕의 정신을 이어 받은 노래를 지은 것입니다. 모두 불러봤습니까? 이 스라엘에서 7년 동안 그렇게 어렵게 사울에게 쫓기면서도 하나님께 몰두했습니다. 목회자들은 정말 열심히 악착같이 해서 50명 100명 1000명 막 해서 밀어붙이십시오. 최대한 모든 교역자가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안 하려면 차라리 그만두고 직장생활을 하십시오. 정신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돼 지는 고기값이고 사람은 정신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