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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08.12.01 (월)

2008년 12월 1일 월 말씀

선포일
2008.12.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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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일 월 말씀 여러분들이 직접 강의 하면 멋있습니다. 말씀이 위 대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배워서 직접 외치면 아무 리 사장이고 회장이고 정치인이라도 어떻게 못합니 다. 왜냐하면 이 말씀은 선생님이 20-30년 동안 예 수님께 받은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 가지고 외국 가서 외국 사람들을 다 흔들고 왔습니다. 외국 에 유학 가있는 한국 사람들은 외국인을 사귀기가 어렵습니다. 일본사람들은 ‘한번 사귀어 볼 수 있으 면 사귀어봐’ 라고 할 정도고 영국 사람들은 더 합니 다. 대영국가라 자존심이 너무너무 강합니다. 내가 그전에 전도 한 사람들이 이번에 한국에 많이 왔습 니다. 사람들이 하는 여러 가지 활동 때문에 전도 되 어 온 것이 아니고 말씀 때문에 온 것입니다. 말씀이 그렇게 위대합니다. 누구나 사람은 친구가 있기 때문에 친구로 사귀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우리보다 30년 앞서 있습니다. 30 년이 가도 그들을 따라 갈 수가 없습니다. 내가 어렸 을 때 사람들이 20년만 가면 일본을 따라간다 라고 했지만 나는 더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조금만 떨어지면 좋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우리 는 말씀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중고등부 보다는 초등학생 때부터 길러야 합니다. 어 렸을 때부터 신앙이 들어가야 합니다. 나무도 어릴 때 옮겨야 빨리 옮길 수 있지 큰 나무는 옮기기 힘 이 듭니다.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 합니 다. 나는 세계를 돌아다니다 와서 한국 사람들을 다시 사귀어야 합니다. 이름을 알아도 그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다시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 니 내가 몰라본다고 서운해하지 마십시오. 내가 처음에 시골에서 서울(불광동)로 올라왔을 때는 서울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어느 정도 알았을 때 부터는 사람을 감당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너무 많이 와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젊은 애들이 길을 찾 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도 여러분들 이 잘 가르치고 잘 심어줘야 합니다. 신흥 종교들이 경제로 나가 경제의 왕도 세우고 굉장했지만 결국 지금은 다 없어졌습니다. 전도관, 박태선 종교 이런 것 다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이런 종교들이 수십 개 씩 있었습니다. 종교의 본질은 여자는 여자 냄새를 풍기고 남자는 남자 냄새를 풍기듯 종교는 종교 냄 새가 풍기고 종교에 전문이어야 합니다. 목사를 시켰다고 꼭 목회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것을 지도자들이 모릅니다. 사람들이 많으니까 만원씩 십 만 명이 내면 그게 얼 마입니까? 몇 억이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까? 엄청 난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헌금한 것 전도할 때 쓰라고 하지 않습니 까? 관리 할 사람 일부 관리 해주고 쓸 것만 딱 해 나가고 본인들이 쓰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너희들이 갖고 너희들이 가서 너희들이 하라’고 하 지 않았습니까? 예수님 때는 원래 교단이 없었습니 다. 사도들이 각각 다 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열심 히 하십시오. 선생님은 세계적인 정신적 지도자 아닙니까? 사람은 정신이 가장 문제입니다. 정신 차리고 하면 자기가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나를 보십시오. 같은 한 태속에서 나온 우리 형제들도 보면 학교를 네 개 씩이나 나왔고 나는 초등학교 밖에 안 나왔는데 정 신력을 보면 내가 월등히 앞서 있습니다. 정신을 세 우라고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까? ‘사람에게 영 이야기해도 안 보이니까 정신을 영으로 보고 육체를 영으로 보고 그렇게 살아라. 사람이 육체가 잘못되었 으니 영도 잘못된 것이아니냐’ 라고 가르쳤고 늘 지 금도 나는 그렇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70일 동안 밥 안 먹고 다녔을 때도 정신 가지고 살 았습니다. 그 정도로 위대한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 위대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여러분들도 나 와 같은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대개 신앙을 가지고 별짓들을 다 하는데 그런 자는 천국에 못 올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지옥론, 천국론 에 다 썼습니다. 나는 영하13도 되는 곳에서도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나 춥다고 걱정 하지 마십시오. 한국은 민주주의 국 가라 중국에 있을 때보다 좋습니다. 한국에서 오래 살았기에 그 체질을 가지고 있으니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정신이 살아야 합니다. 열심히 하고 하나님께 쓰여 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형들은 천 명씩 데 리고 목회하다가 이제 목회 안 합니다. 그런데 우리 는 내 제자들이 몇 천 명씩 끌고 가지 않습니까? 위 대한 정신가들의 그 정신을 가지고 탁 탁 일어나서 기도하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10명 20명 전도했다 고 큰 소리 치지 마십시오.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 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