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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08.12.02 (화)

2008년 12월 2일 화 말씀

선포일
2008.12.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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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일 화 말씀 호주는 선교하기 좋은 나라입니다. 왜냐하면 선교하려면 문화수준이 높아 깨우친 사람이 많아야 하는데 호주 는 깨우친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수준이 낮으면 전도가 안 됩니다. 아시아 쪽 에서는 말레이시아도 잘 됩 니다. 깨우친 사람들이 많아서 잘 됩니다. 지금 잘 돼서 교회가 12개로 불어났습니다. 말레이시아도 내가 가 서 집회하고 나서 그때부터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불어난 것입니다. 깨우치면 잘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깨 우쳐도 나라가 깨우치지 않으면 방법을 달리해서 해야 합니다. 말레이시아 사람에게 다 맡겨놨는데 변함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왠만하면 그 나라 사람에게 다 맡겨야 합니다. 성경에도 ‘베들레헴아 너는 네게서 다스리는 자가 나온다’ 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 말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부터 나온 이야기입니다. 사람을 다스리려면 사람 중에 다스 리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돼지를 다스리려면 돼지 가운데 나와야 합니다. 사람은 안 통하니까요. 개미를 다스 리려면 개미 중에 교육을 시켜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나라 사람에게 그 나라를 맡겨야 합니다. 아무 리 통역을 잘 하고 충성심이 있어도 그 나라 사람에게 맡겨야합니다. 그 나라 사람은 안 배워도 그냥 되는 것 이 있습니다. 한국에 미국 사람이 처음 들어와 선교할 때 결국 맡기고 떠났습니다. 그러니 성공하지 않았습니 까? 맡기고 가니까 잘 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직접 할 때보다 더 잘 됐습니다. 그 나라 사람과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 해외도 이렇게 해나가십시오. 외국에 있을 때 사람들 만나면 말세가 되면 세상이 망한다. 불바다가 된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런 것 없다고 말세는 계속 새롭게 되는 것이라고 했더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사람들이 세상이 멸망한다고 주장하는 그런 종 교는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종교를 안 받아 들인 것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종교가 아니라 봄 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여름이 끝나면 또 가을이 오고 계속 그렇게 새롭게 가는 세계를 이야기 한다고 하니까 건전하다고 하면서 좋아했습니다. 한국 사람은 대개 선교한다고 외국 나가면 한인교회를 만들어 놉니다. 이것 은 선교가 아닙니다. 교인 중 외국인이 90% 있지 않으면 선교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섭리교회는 전부 외국 인 아닙니까? 일본도 한국 사람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 다 가지고 합니다. 내가 맡겨놨더니 일 잘 하고 있 습니다. 성경말씀 하나 제대로 깨닫고 그 중에서 다스리는 자가 나온 것입니다. 항상 이것입니다. 그 중에서 맡겨야 됩니다. 한국 사람은 복덕방주인처럼 죽어도 안 비키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내가 10년 만 에 들어왔는데도 자기들끼리 다 알아서 잘 하고 있지 않습니까? 맡기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안 맡 기면 안 됩니다. 유럽 사람들은 6,7살 짜리에게 일하라고 다 맡기지 않습니까? 그래도 애들이 알아서 다 합니 다. 호주와 뉴질랜드 밀어붙여서 잘 하십시오. 앞으로 선교지원을 전략적으로 해주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돈은 많이 보내도 환율 때문에 많지 않으니 그 나라 사람을 많이 전도해서 그 나라 사람이 운영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도 그렇게 했습니다. 각 교회에서 운영하고, 각 개인이 운영하라고 교단에서 돈 걷지 말라고 했습 니다. 이 방법으로 하니까 확 불어난 것입니다. 지도자들도 골고루 잘 세워야 합니다. 맡기면 자기들이 책임지 고 잘 합니다. 영국 같은 나라는 잘 되고 있습니다. 전도가 잘 될 때 밀어 붙여서 잘 가르쳐야 합니다. 확실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확실하게 가르치지 못하면 헛 일입니다. 우리에겐 다른 것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해야 합니다. 다른 종교처럼 경제활동으로 밀어붙여 경제 왕국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30개 교파가 일어났는데 우리 단체 하나만 순전히 신앙만을 제대로 가르쳐서 남 은 것입니다. 그러니 철통같이 가르쳐야 합니다. 안 가르쳐서 못하면 안 됩니다. 안 가르쳐서 못하면 교인들 책임이 아닙니다. 성경도 자세히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