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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2.03 (수)

081203 수요말씀 유혹과 꾐에 빠지지 말라

선포일
2008.12.03 (수)
성경 본문
히브리서 13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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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일 수요말씀> 유혹과 꾐에 속지 말라 본 문 히브리서 13장 5절 디모데후서 3장 2절 디모데전서 6장 10절 디모데전서 6장 17절 요한계시록 12장 9절 (천하를 꾀는 사탄) 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 은혜와 사랑하심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잘 있었어요?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모르면 필요 없는 일에 수고하고 갖은 해와 고통들을 받게 되고 더 나아가서 죽음까지 당하게 됩니다. 우리는 날마다 어떻게 살 아야 하는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배우고 깨달아 세상 각종 유혹이나 꼬임에 빠져 고통 받지 말라고 오늘밤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선생을 좋아하는 자가 되려면 말씀 을 잘 듣고 순종해야 됩니다. 가르쳐 줘도 정신 차리고 하지 않는 자는 하 나님과 주님을 믿어도 화를 받고 갖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도 주님 도 이 세상과 여러분들의 실정을 훤히 아시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미리 말씀해 주시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빠져 고통 받지 말라고 말씀을 주는 것입니다. 유혹의 그물에 걸려 따라가는 자는 몰라서 좋아하며 희망을 이룬다고 가지만 이를 지켜보시는 주님과 아는 자들은 안타까워 애간장이 탑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몰라서 손해 본 것이 평생 잊지 못할 정도로 머리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몰라서 유혹되어 행한 일로 인하여 지금도 큰 여파가 있어 아직도 영향을 받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유혹에 빠져 가면서도 하나 님의 뜻이나 축복으로 생각하며 가니 문제입니다. 바울 선생은 신앙의 아들 같은 디모데에게 편지할 때마다 돈을 사랑하 지 말고 있는 것에 족하고 신앙을 중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인생 막 바지에 돈 사랑, 자기 사랑하지 말며 특히, 말세 때는 더하니 극히 조심하 라고 간절하고 엄격하게 가르쳤습니다. “디모데야, 너는 거기에 유혹되지 말고 영원한 희망인 오직 복음에 전념하라. 그리고 명예나 각종 재물에 희 망을 두지 말라. 그리하면 거기 안 빠지고 믿음이 파선되지 않는다.”고 했 습니다. 바울 선생은 고린도교회, 에베소교회, 데살로니가교회 등 모든 교회들에 게도 한결같이 세상 물질과 명예와 먹고 입고 사는 데 유혹 들지 말고 순 리로 살며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위해 복음과 신앙에 충만하여 주님의 뜻을 세상에 펴 나가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라고 했습니다. 이같이 철저히 가르치고 행하게 함으로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굳건하게 세운 교회들로서 병들지 않고 잘 성장하여 교회가 계속해서 날로 부흥되고 번창케 되어 그 수가 날로 많아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섭리역사도 마 찬가지입니다. 지옥과 멸망으로 가는 인생들에게 구원받아 천국으로 가라고 주님은 복 음을 주셨는데 세상 재물과 물질로 유혹되어 종교가 기업들이 된 교파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름도 날리고 한때 경제 왕국을 만들었던 종교들이었으 며 교회들도 휘황찬란하게 크고 멋있게 지어 굉장했건만 당세에 무너져서 뜬구름같이 교회도 사라지고 청중도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신앙에만 몰두 하였기에 점점 창대하게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본질은 참되신 하나님과 주님의 말씀으로 개인 한 명, 한 명 하 나님 뜻대로 살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를 못해 주면 지도자를 잘못 만나 영과 육이 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자는 하나님의 뜻을 좇게 잘 가 르쳐 주어 구원을 얻게 해야 됩니다. 이는 참된 자입니다. 이를 축소시켜 볼 때, 어떤 개인도 하나님을 섬기고 주를 따라 그 뜻을 따라가지 않고 세상 물질이나 명예나 돈이나 어떤 환경에 몰두하면 그 신 앙은 결국 파선되게 됩니다. 신앙의 본질은 구원입니다. 어떤 사람이든 나 라든 가는 방향대로 그쪽밖에 못 갑니다. 주님은 나를 가르쳐 이르기를 “절대 경제의 왕국을 이루지 말고 내 뜻 을 이루는 신앙의 왕국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고로 신앙의 부자가 되게 하는 데 전력을 쏟아 왔습니다. 고로 환난이 와도 핍박이 와도 모두 이기 게 된 것입니다. 신앙의 근본은 하나님의 뜻을 개인이나 교회가 이루어 나가는 것이며 오직 거기 몰두하여야 미래에 영원한 천국을 확신할 수 있고 세상에 살면 서도 하나님이 자기에게 향한 뜻을 이루게 됩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정신 을 몰두하고 주의 말씀을 좇아 행하면 다 먹고 살고 입고 살며 단잠을 자 고 살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신앙에 실패하여 구원받지 못하면 세상 재물을 모두 자기 것 으로 가지고 산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지옥에 가면 하루도 안 가 서 재물에 대한 것은 전혀 생각나지도 않으며 필요도 없습니다. 지옥에 가 서 생각하면 인생이 나서 죽을 때까지 오직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사는 것 이 최고의 삶임을 깨닫게 됩니다. 고생하며 살아도 오직 그 길이 더 이상 없는 길임을 그제야 깨닫게 됩니다. 전도하는 자는 지옥으로 가는 자를 빼내어 나오는 위대한 영웅적인 사 명자들입니다. 지옥의 고통을 받으면서 깨달아진 것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 내신 메시아가 아니고서는 지옥을 오지 않게 할 자가 세상 어느 누구도 없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옥의 1분의 고통은 마치 1년이나 되듯이 지겹 고 지루했습니다. 산지옥과 영혼의 지옥을 겪고 나니 섭리사람들에게 특히 말씀을 뼛속 깊이, 골속 깊이 전해 줘야 됨을 100배나 더 깨달았기에 신 경 써서 영계에서 받아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씀에 약하거나 확실하게 전해 주지 못하면 영양가 없는 음식을 먹는 자와 같아서 결국 영도 육도 약해지고 정신도 죽어 신앙이 병들게 되고 확 실하게 말해 주지 않아 제 갈 길로 가게 되어 결국 구원까지 상실됩니다. 과거 기성교회에 다닐 때를 생각해 보면 말씀을 전하는 자가 말씀을 불같 이 전해 주지 못하여 모두 신앙들을 파선하여 그 영혼이 산 시체들이 되었 던 것입니다. 아모스서 8장 11-13절을 보면, 젊은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 을 제대로 듣지 못하여 비틀거린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육계 지옥인 인생의 극적인 고통들을 육으로 체험하고 각종 고통을 당해 보았을 것입니다. 돌이켜 회개하고 주를 부르고 하나님을 찾 아 몸으로 벗어났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으로 받는 지옥의 고통은 어떤 잘못을 했을 때 육신이 마음과 같이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이는 열심 히 기도하고 회개하고 돌이켜 행하면 고통의 때가 되었을 때 벗어날 수 있 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지옥은 한 번 가면 벗어날 수가 없고 회개할 기회 도 없습니다. 영계 지옥에 갔다가 회개함으로 나온 자는 성경상에 어느 누 구도 없습니다. 지옥을 체험하면 회개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 것인지 알게 되고, 회개하 라고 기회를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알게 됩니다. ‘회개하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과 주님이 기회를 주시니 감사해야 됩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고생되고 고통을 겪는 것은 지옥에서 받는 고통의 만 분의 일도 안 되니 그럴수록 기도하고 더 주님을 찾고 완전한 신앙을 하는 기회를 만들어야 됩니다. 고통을 통하여 깨닫고 회개하는 기회를 주 기도 하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것이 최고로 할 일입니다. 회개하면 고통도 해결되고, 자기 운명을 좌우하는 신앙의 정신도 온전히 살아나고 만들어져 세상에 살 때 위험한 고통과 사망의 골짜기를 벗어나 살게 됩니다. 신앙의 승리자는 영원한 승리자입니다. 주님은 지옥에 간 자들을 보고 어떤 자들이 왔는지 말하지 말고 자세히 보라고 했습니다. 물론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아서 온 자들이 많지만 하 나님도 주님도 믿고 한때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던 자들이 사랑의 유혹에 빠져서 신앙을 파선한 자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또한 세상 물질과 돈 과 재물을 중심하여 살다가 신앙을 제대로 못하여 온 자들이 많았고, 신앙 보다 세상에 치우쳐 살다가 지옥에 온 자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신앙을 전문하지 못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지 못하여 형 식으로 제 마음대로 살면서 진실함과 진정으로 신앙생활을 하지 않은 자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지옥에서 갖은 고통을 겪고 배웠으니 더욱 애절하게 말씀을 전해 주고, 지옥의 사실을 절실히 몸소 겪어 보았으니 그 지옥의 고통을 모두 느끼도 록 확실하게 말씀을 전해 주어 그 누구도 지옥에 안 가도록 해야 되겠다고 수백 번이나 결심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전보다 더 심정 쏟아 말씀을 전해야 됨을 깨 닫고, 정말 절실히 배우고 전하자. 점점 더 많은 생명들을 보내 준다.”고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과거 열심히 했던 자들이 신앙을 파선하고 귀신들과 사탄들 을 따라다니면서 검은 옷을 입고 흉측하게 이리저리 몰려와 어느 때는 나 에게 반말을 해 가면서 악평들을 하고 가는 자도 있었습니다. 어떤 자는 자유롭게 사는 것이 자기 낙이라고 하며 빈정대는 자도 있었습니다. 참으 로 안타까웠습니다. 사탄과 귀신의 꼬임을 받은 자는 그들과 몰려다니면서 육신을 쓰고 사 람을 통해 섭리사 사람들을 유혹하기도 했습니다. 정말 철저히 이 사실을 가르쳐 주어 속지 말게 하겠다고 결심하였기에 오늘도 심정 쏟아 간절히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정신을 차리고 어떤 유혹도 받지 말 고 근신을 지켜야 하겠습니다. 유혹은 자기 정신이 약하고 몰라서 스스로 유혹되기도 하고, 상대로부 터 유혹되기도 합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유혹하는 데 꼭 동참합니다. 유혹 된 육신들을 보면 마음이 섬뜩하고 무서운 마음이 들게 합니다. 자기가 그 면을 좋아하여 생각하게 되니 사탄이나 사람들이 그 면으로 유혹하는 것입니다. 모르면 꼬임 받고 유도하는 대로 점점 끌려갑니다. 이 미 유혹과 꼬임을 받고 끌려가는 자가 있기로 주님은 아시고 말씀으로 급 히 전해 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앞으로 세상 어떤 것에도 유혹과 꼬 임에 들지 말고, 말로 홀리는 것에 유혹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유혹할 때 유혹하는 자는 거짓말을 하며 꽈배기 엿가락같이 꼬입니다. 유혹은 유도한다는 말입니다. 유인하여 듣는 자가 혹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냥은 안 넘어가니까 좋게 유인을 합니다. 자기가 잘못된 것을 모르고 자 기 사고를 말하여 상대도 그같이 믿게 하고 행동하게 합니다. 주님과 선생 과 일체된 자들은 유혹이나 꼬임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유혹할 때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고, 주님의 뜻이라고 하고, 혹은 선생이 시킨 일이라며 꿈에 계시했다고 하면서 유인하고 꼬입니다. 아무도 이에 속지 말기를 바랍니다. 자기 혼자 스스로 유혹되어 누구를 좋 아하는 것도 자기가 기도하여 그 응답으로 하나님이 이루어 주는 것으로 자체로 생각하면서 행합니다. 말씀을 벗어나서 행함이 불법입니다. 자기 정신이 좋아서 행하면서 무 지로 하나님의 뜻으로 생각하면 누가 꼬여 말할 때마다 거기에 끌려 행하 게 됩니다. 빠지지 않은 자는 옆에서 쳐다보면 잘 알게 되기에 능히 끌어 낼 수 있습니다. 새가 그물에 걸리고, 물고기가 그물과 미끼에 걸리고, 짐승이 올무에 걸 리듯 걸립니다. 걸리고 그제야 깨닫고 벗어나려 합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로 주님은 미리 말씀하시며 걸린 자와 빠진 자를 도와 주고, 본인도 어서 나오라고 합니다. 오늘 말씀했는데도 못 나오면 사망으 로 점점 깊이 빠져 더 손해 가고, 지상 지옥으로 간다고 말씀하는 것입니 다. 돈으로 유혹하고 꼬일 때는 작은 돈 들여서 많은 돈을 번다고 유인합니 다. 피라미드 조직이나 다단계에 대하여 선생은 이미 알고 못 하게 했습니 다. 유익을 본 자는 몇 명뿐이고, 손해 본 자는 수백 명이었습니다. 결국 수천만 원씩 빚을 지게 된 사람도 있었습니다. 사기꾼들의 유혹과 꼬임은 그 수단이 능숙하여 앞질러 행합니다. 모두 욕심 부리지 말고 그날 일용할 양식에 족하면, 그 같은 유혹이나 꼬임에 안 넘어갑니다. 돈 투자하지 않고 몸으로만 때운다면 그래도 시간만 탕진 하고 몸만 피곤하고 끝날 것입니다. 사기 당해서 신앙도 인생의 삶도 해를 당하여 해동네에 살던 자인데 달동네에서 갖은 고통을 겪고 사는 자가 얼 마나 많습니까? 선생도 26세 때 사기 당하고 이를 통하여 정신을 항상 사기꾼을 생각 하니까 안 당합니다. 결국 사기꾼은 손해와 고통을 주었기에 하나님은 사 기 당하고 너무 원통해하는 자를 아시고 사기한 자를 그 행위대로 갚아 주 시고 그에게 갈 것을 사기 당한 자에게 주십니다. 선생도 사기를 당하고 하늘과 땅의 깊은 뜻을 더 깨닫고 더 잘되는 길 을 찾아 살았기에 낙심치 않고, 그로 인하여 너무 원통하여 더욱 열심히 행함으로 인생의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선생에게 사기를 친 자가 보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여 제자들이 찾아가 보았더니 그는 세 상에서 찾을 수가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60세 때 죽었다고 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작고 큰 사기꾼들이 더 활기를 띠고 행하니 말씀 듣 고 속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는 자가 사기 치고, 친구나 혹은 믿는 자들이 더 사기를 잘 칩니다. 믿어 주니까 사기 치기 쉽습니다. 돈뿐만 아니라 각 종으로 자기 유익한 대로 사기 치고 유혹합니다. 역시 모르면 또 속는 것 입니다. 욕심 부리면 백 번 속고도 또 속는 것입니다. 선생은 사기 당하고 너무 원통하고 갖은 고생을 하였지만, 그로 인하여 주님을 더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더 잘 믿게 되었습니다. 더 잘하니 사기 당한 것의 10배, 100배 더 받았습니다. 사기도 모르면 당하는 것이라고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유혹도 꼬임도 모르면 당하고 나서 억울하고 원통하여 얼마나 괴로워하 며 후회를 하는지 압니까? 당하지 않도록 미리 가르쳐 주니 정말 심각하게 듣고 배워야 됩니다. 홀로 어느 한 곳을 가고 있었습니다. 산 중턱에 휴게소가 있고 한 남자 가 열심히 무엇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쳐다보니 나무뿌리로 호랑이 형상을 조각한 것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작품을 완성하여 만지고 있었습니 다. 옆에는 참으로 아름다운 자연석이 있었는데 눈에 띄게 좋은 것이었습 니다. 보기 드문 자연석이었고 호감이 갔습니다. 그 자연석은 마치 다섯 손 가락을 쫙 편 손같이 생겼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대로 그것을 팔라고 하였더니 너무 특이하여 안 판다 고 했습니다. 나무뿌리로 만든 호랑이 조각은 몇만 원에 팔겠다고 했습니 다. 생각보다 헐했습니다. 그건 안 사고 자연석을 사겠다고 하며 값 먼저 알아보자고 하니, 30만원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영계라 값이 세상보 다 헐하다고 생각하면서 값만 물어보고는 사지 않겠다고 말하니 사 가라고 유인했습니다. 깎아 줄 테니 사 가라고 했지만 결국 거절했습니다. 그 옆에는 죽은 꿩 두 마리가 있기에 어떻게 잡았냐고 물으니 비밀이라 고 했습니다. 내 생각하기를 ‘저 꿩도 콩을 파서 독약을 넣어 유인하여 먹게 하여 잡았구나.’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비유한 것입니다. 동물도 유 인하여 유혹하여 속여 잡고, 사람도 유혹하고 꼬여서 잡는다는 것을 깨닫 고 그곳에서 내려오다 깨 보니 기도할 시간, 새벽이 되었습니다. 호랑이 조각도, 자연석도 모두 내가 좋아하니 좋아하는 것으로 유인하 였지만 거기 빠지지 않고 꼬임에 들지 않았기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영계 나 육계나 자기 좋아하는 대로 꼬이고 유인하여 스스로 거기 빠지고 주관 을 받는다고 보여 준 계시입니다. 꿩도 그냥은 잡을 수가 없으니 꿩이 좋아하는 콩을 이용하여 약을 넣어 먹게 하여 잡습니다. 인생들을 꼬이고 유혹하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세상 물질, 명예, 사랑, 각종 놀이나 하나님이 보실 때 합당치 않은 것들에 상대 로부터든지 자기 스스로든지 유혹되면 꿩같이 됩니다. 꿩은 반항과 불순종 의 동물로 그 같은 자들을 보여 주는 계시입니다. 이날 낮에 누가 나를 유혹했습니다. 도와주겠다고 하며 경호도 해 주고 보호해 주겠다고 했으나 계시를 받았기에 절대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은 이미 주님의 말씀으로 계시를 받았으니 앞으로 유혹에 넘어가지 말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받은 자는 지 혜를 받은 자이므로 올바른 판단을 하게 됩니다. 단상의 말씀은 하나님과 주님의 계시입니다. 유혹에 대한 계시는 항상 주지 않습니다. 한 번 계시의 말씀을 들으면 1년, 10년, 평생 근신하며 항 상 사용해야 됩니다. 어떤 일이 있으면 무조건 좋아 따라가지 말고 목사님 께 물어보고, 평소 말씀 들은 것을 생각하며, 또 기도하여 일주일 동안 주 님께 물어 답을 받고 행해야 되는데 그냥 제멋대로 행하니 사기도 당하고 속아서 돈과 각종 재물에 손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날들을 생각해 보면 유혹 당했는지, 꼬임에 들었는지 다 알 것입니 다. 주님의 말씀을 받아쓰면서 정말 이 말씀을 듣고 섭리인 모두 유혹받지 않고 꼬임에 넘어가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사탄은 천하 를 꾀는 자인데 이 말씀을 듣고도 또 유혹에 끌려가면 참으로 걱정된다며 기도했습니다. 또 약한 자들을 꼬여 가면 너무 불쌍하고 처참하다고 기도 했습니다. 누구든지 영계로 보아야 그 불쌍하고 처참한 실상들을 더욱 확 연히 알게 됩니다. 말씀은 각자 자기를 보고 하나님과 주님이 하시는 말인 것을 절실히 깨 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때 주님은 “너무 걱정 말아라. 내가 있지 않느냐. 말씀은 전쟁터의 포탄과 같이 될 것이다.” 했습니다. 이 순간, 하늘이 떠나가는 큰소리가 들리면서 전투기 3대가 날아가더니 멀리 적진지에 포탄을 퍼부었습니다. 많은 적들이 그 포탄 화염에 날아가 고 진지도 뒤집어 놓았습니다. 멀리서 보니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도망가 고 있는데 포탄을 계속 퍼부으니 불바다가 되어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쓰 러졌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눈을 떠 보니 주님의 말씀을 받아쓰고 있었습니다. 포 탄은 말씀이요, 비행기는 사람이요, 비행기 조종사는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 는 자들입니다. 적들은 천하를 꼬이는 사탄들과 귀신들이며, 꼬이고 유혹하 러 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유혹을 이겨야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시고, 주님이 범사에 함께 역사하 시고 희망을 이루게 해 주십니다. 해됨도 상함도 없이 영원한 영생길로 가 게 됩니다. 유혹받지 않으려면 정확히 무게를 달아보듯 달아보고, 자로 정확히 재 보고, 순금인지 아닌지 전문인들에게 확인해 보고, 하나님 앞에나 주님 앞 에 가져가는 선물처럼 확인해 보아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정말 제대로 배우고 행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속거나 유혹 되면 따르는 자도 다 속는 것입니다. 선생도 이제 불쌍하다고만 생각지 않 고 정확히 무게를 달아보고, 자로 재 보고, 쪼개 보고 믿을 것입니다. 믿어 주는 것은 좋은데 확인하고 믿어 줘야 됩니다. 확인도 않고 불쌍 하다고 믿어 주니 속고 실수하는 것입니다. 고로 꼭 확인하고 행해야 됩니 다. 확인은 한 센터뿐 아니라 동서남북 다 확인해 보아야 됩니다. 믿기만 하지 말고 먼저 철저히 확인을 해야 됩니다. 다른 자들에게 꼭 물어보아야 됩니다. 그러면 유혹과 꼬임에 들지 않고 사기도 안 당하고 속지도 않습니 다. 10대 20대 어렸을 때는 모르니 잘 속고 잘못된 길을 갑니다. 알면 어 린아이도 안 속는 것입니다. 모를수록 잘 속고, 믿을수록 속으니 성장하면 서 자꾸 배우고 신경을 쓰고 범사에 근신을 지켜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배웠어도 계시를 받았어도 늘 범사에 ‘유혹과 꼬임’이라는 단어를 목에 걸고 다니면서 그것으로 투시를 해야 됩니다. 말씀은 빛이라 다 드러납니다. 속고 유혹된다는 것은 잘못된 길을 가면 서도 모르기 때문이며 평소에 좋지 못한 버릇들로 인하여 스스로 유혹에 빠져 사는 것입니다. 지혜가 충만하기를 늘 기도해야 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속지 않고 유혹이나 꼬임에 빠지지 않으면 손해가 안 갑니다. 돈 많은 자도 신앙이 좋은 자도 유혹과 꼬임에 빠지고 사기 당 하면 빈털터리가 됩니다. 사랑도 한 번 유혹 당하면 지금까지 지켜 오고 쌓은 공적이 한꺼번에 다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속이고 유혹하는 사탄도 나쁘지만 속은 자도 나쁜 자입니다. 정신이 썩 어 살아 있지 못하니 방지하지 못한 것입니다. 주님이 전하시는 집중적인 말씀을 듣고 이제는 더 이상 유혹되어 손해 당하지 말고 고통 받지 말아야 됩니다. 섭리인들이 세상에서 유혹되는 것도 있고, 섭리 안에서 유혹되어 고통 을 받기도 합니다. 이를 깨닫고 정신 차려 행해야 됩니다. 정신이 살아나려 면 기도하고, 신경 써서 근신하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정신이 산 자가 자기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입니다. 도적이 자기 집에는 안 온다고 생 각하고 단속하지 않고 근신하지도 않고 살면 도적맞는 것입니다. 모르는 자는 정말 교육이 필요합니다. 이 이야기를 들어 봐요. 어미 닭이 시장에 가면서 병아리들한테 내 다리를 보이기 전에는 절대 문을 따 주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 누가 엄마라는 소리를 해도 엄마 다리를 보여 주기 전에는 절대 그 누구도 문 따 주지 말아라. 문 따 주면 너희를 다 잡아먹는다. 시장에 가서 맛있는 것 사 올 테니 누가 맛있는 것 준다 해도 절대 문 따 주지 마.” 엄마가 시장에 간 틈을 타 여우가 와서 문을 따 달라고 하니 병아리들 이 발을 보여 주면 문 따 준다고 했습니다. 이에 여우가 다리를 보여 주니 병아리들이 말하기를 “이 잡놈아, 너 여우지?” 하며 속지 않고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장에 갔다 와 보니 방문 앞에 여우가 오래 앉아 있다가 잠이 들 어 있는 것을 보고, 장에서 사 온 방망이로 머리통을 마구 때리니 쭉 뻗어 죽었습니다. 엄마 닭이 “닭다리 내놔.” 하고 안 가르쳐 줬으면 병아리들이 몰라서 다 잡아먹혔을 것입니다. 병아리들은 엄마가 사 온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앞으로도 엄마가 없을 때 문 따 주면 죽어요. 전에 엄마 말 듣지 않은 병아리들은 다 여우와 늑대가 잡아먹었어요.” 하며 감사해했습니다. 어미 닭은 선생님이고, 병아리들은 여러분들입니다. 이와 같이 늘 교육 시켜야 됩니다. 사탄도 인사탄도 주님의 탈을 쓰고 나타납니다. 선생의 탈 을 쓰고 나타납니다. 인간 이리, 인간 늑대, 인간 뱀 같은 자들에게 속으면 망합니다. 주님의 손과 선생의 손과 그 음성이 아니면 절대 마음 문을 따 주지 말아야 됩니다. (* 왜 어미 닭과 병아리로 비유했을까요? 교역자들도 생각해 보시고,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도 한번 물어보세요. 선생님이 닭띠이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한 부자 청년에게 “네게 있는 것을 내게 내놓고 나를 따라오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 달동네에서 못 먹어 고생하는 네 형제들과 가난한 자들을 위해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고 했습니다. 이미 청년이 물질에 유혹되어 빠진 것을 아시고 구원시키려 했지만 주님의 말을 안 듣 고 순종치 않았습니다. 이 시대도 순종하는 자만이 유혹에 들지 않고, 유혹에 들었어도 나오는 것입니다. 돈과 금, 명예와 사랑, 먹고 입고 마시는 것과 세상에서 낙이라 고 하는 것들은 세상에서는 대단하고 빛이 나며 그 값도 엄청납니다. 그러 나 영계로 보면 대단하지 않고 그렇게 위대하고 아름답지도 못합니다. 영 계로 보면 흙덩어리로 보입니다. 그같이 보아야 안 빠집니다. 천국에 대하여 성경에 나온 말씀을 들었지요? 이 지구 세상에 있는 황 금 덩어리를 다 모아도 천국에 있는 건물 한 채만큼도 안 됩니다. 천국의 보물은 세상의 보물과 비교할 때 질도 다르고, 빛도 다르고, 값도 다르고, 가치도 다르고, 느낌도 다르고, 영원한 것도 다릅니다. 세상의 것은 쇳덩이같이 무겁지만 천국의 것은 가볍습니다. 세상 사람 육의 무게는 무겁고 천국 영의 사람은 가볍듯이, 하늘나라 보물은 큰 것을 차고 다녀도 무겁지 않은데 세상 것은 금 덩어리도 쇳덩어리도 조금만 크 면 무거워서 차고 다니지를 못합니다. 겨우 한 돈, 다섯 돈 정도를 차고 다 닐 수 있으며, 힘 좋은 자는 스무 돈쯤 차고 다닙니다. 가치 있는 영혼과 육신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 앞에 일체되어 사는 사람입니다. 그는 몸 자체가 하늘의 빛나는 다이아몬드이고 천국의 황금 덩어리입니다. 깨달았어요? 인간이 죄 가운데 사망권에 살면 하나님과 주 님이 보실 때 무가치입니다. 의인이 되어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가치 있게 살면 천국의 다이아몬드 같은 육신입니다. 주 안에서 써야 몸도, 돈 도, 황금도 가치 있고 빛이 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경제 불황으로 인하여 여러 유혹이 많으니 유혹에 들어 가 지고 있는 것들 빼앗기지 말라고 주님은 당부하시며 마지막으로 말씀했습 니다. 주님은 그 사랑하는 자들에게 “오늘도 내일도 염려 말아라. 더 좋은 것으로 주신다. 준비해 놓았으니 가까이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앙에 몰두하여라. 깨어 있어라. 우는 사자들이 삼킬 바를 찾 고 다니듯 마귀와 악한 자들이 유혹할 자를 찾고 다닌다. 걱정된다. 정신들 을 차려라. 지금까지의 수고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게 기도하고, 말씀과 신 앙에 몰두하라. 너희 각자를 위해 생활 속에 늘 도울 테니 나를 찾고, 속아 서 다른 사람을 좇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병아리들은 정말 닭다리를 잊지 마요. 말씀을 들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분별함과 판단력이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에 주님의 말씀이 어디 가나 함께하여 지켜 주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잘 가고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