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12.03 (수)
2008년 12월 3일 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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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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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3일 수 말씀
지도자들은 회원들을 잘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신앙길은 혼자 못갑니다. 서로 잡아 당겨주고 밀어주고 해야
합니다. 사회에서도 그렇습니다. 곡식도 하나 세워놓으면 잘 크지만 여럿이 있는 것을 못 따라갑니다. 왜냐하
면 혼자 있으면 바라보다가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서로 밀고 잡아 당겨줘야 합니다. 사회세계
에서는 그래야 존재합니다. 우주세계, 별들 세계에서도 서로 잡아당기지 않으면 각각입니다. 존재를 못합니다.
그래서 관리를 해주는 것이 그렇게 큰 것입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별들 중에서 멀리 있는 작은 별은 빛만 내지 막상 가보면 별 볼일 없습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결국 크게
빛을 내야 합니다. 작은 것은 빛도 안 납니다. 멀리 있다고 빛이 조금 나는 것이 아닙니다. 별들은 기본적으로
다 빛이 납니다. 사람도 그러하니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교역자들은 건강을 꼭 지켜야 합니다. 교역자들은 진짜 힘듭니다. 뛰어봐야 힘든 것을 압니다. 나도 그처럼 뛰
었기에 교역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다. 말 하는 것도 진짜 힘든 일입니다. 내가 밖에 있을 때 지금 보다
더 약했습니다. 밤 낮 주야로 계속 말씀 을 하니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국 끝나면 아시아지역, 아시아지역
끝나면 유럽지역을 계속 했습니다. 일 욕심 때문에 이렇게 한 것이 아니고 교회가 많다 보니까 1년에 한번 모
임을 해도 한 바퀴 다 도는데 2년 반이 넘게 걸립니다. 진짜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교역자는 누가 챙겨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본인이 알아서 잘 챙겨야합니다. 피곤하면 본인이 알아서 쉬어야 합니다. 과로가 오
면 젊은 사람도 쓰러집니다.
쉬는 목회자들은 다른 교회 목회는 어떻게 하는지 돌아다녀 보기도 하다가 또 목회 하려면 하고 다른 것 하려
면 하십시오. 얼마나 할 일이 많습니까?
목회는 여러 가지 준비를 많이 해서 나가야 됩니다.
분봉을 해야 합니다. 기성 교회는 교회 먼저 지어놓고 하니까 교인들이 지키다가 다 나갑니다. 교회는 없어질
수 있지만 숫자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환경은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우리에 대해 (일반)사람들에게 자꾸 이야기해야 합니다. 말 안하면 모르니까 말해야합니다.
여러분 본인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다 마음먹기에 달린 것입니다. 마음을 먹었는데 왜 못합니
까? 마음먹고 하면 됩니다. 해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생 짧으니까 짧다고만 하지 말고, 나이 먹을수록 몸 아프고 힘들어지고 병 생긴다고만 하지 말고 부지런히
살아야 합니다. 젊었을 때 (젊음을 유지하면서)오래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지금부터 부지런히 연습해
야 합니다. 빨리 뛰려면 부지런히 연습하듯이, 국가대표가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따려면 연습하듯이 더 정신
을 차리고 해야 합니다. 더 강한 사람이 리드 하는 것입니다. 나를 보십시오. 정신 값 하지 않습니까? 정신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정신을 키워야합니다. 정신은 엔진과 같습니다. 엔진도 비행기 엔진이냐 자동차 엔진이냐
세발자전거 엔진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듯이 정신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