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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12.04 (목)

2008년 12월 4일 목 말씀

선포일
2008.12.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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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4일 목 말씀 계속해서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앞으로 실적 없으면 교역자들 교체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교회를 만들려 고 합니다. 왜냐하면 몇 명씩 전도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교역자들이 직장 다니듯이 하면 안 됩니다. 나 는 말 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도 밀어붙이고 왔는데 한국에서 한국 사람가지고 그럭저럭 하면 안 됩니다. 교역 자들 다시 교육을 시켜야겠습니다. 앞으로는 교역자하기 힘들 것입니다. 고시 보는 것만큼 힘들게 하려고 합 니다. 아픈 교역자는 쉬게 해야지 자꾸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그래서 건강관리 해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 관리 못해서 남보다 자기가 먼저 넘어지면 다른 사람 구원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분봉도 너무 자주 하면 안 됩니다. 150명 넘어서도 계속 부흥하면 그때 분봉하면 됩니다. 너무 자주 분봉을 하면 교회가 크지를 않습니다. 어느 정도 채운 후에 분봉을 해야 합니다. 부교역자들이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분봉하면 대개 부교역자들이 나가게 됩니다. 부교역자들도 지 금 설교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원 교역자가 다른 곳으로 가면 웬만하면 그 자리를 부교역자가 해야 합니 다. 부교역자는 만날 부교역자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안 됩니다. 부교역자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캠퍼스를 잘 이끌고 나가야 합니다. 기본이 70명에서 100명인데 이 정도는 인원이 있어야 교회가 뭘 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몇 명씩 전도된 사람만 가지고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정신만 앞으로 달리고 몸은 못 따라가면 안 됩니다. 거기에 해당되게 해야 합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켜 야합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혓바닥 깨물어가면서 운동을 해야 겨울철에도 힘이 납니다. 운동을 안 해서 대 부분 병이 많이 생깁니다. 지금 10명 정도인 개척교회는 금방 잘 될 것입니다. 금년도 30명 내년에 50명 그리고 배가운동하면 100명됩 니다. 100%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3년만 하면 다 됩니다. 3년 안에 100명 만들어 보십시오. 회원들이 자기 관리를 잘 못합니다. 아픈 것 때문에 기도하면 그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아프기 전에 관리 해야 합니다. 나는 건강관리 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정도로 건강한 것입니다. 보는 사람들마다 진 짜 젊다고 다 그럽니다. 청중을 이끌다 보면 사실상 많이 늙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속을 썩이고 하니까요. 그 러나 나는 건강합니다. 운동을 많이 하니까 건강합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해야 합니다. 정신이 건강해야 육신도 건강합니다. 의학부들은 회원들 건강 잘 살펴주고 건강 교육도 한 번 씩 돌아가면서 해주고 하십시오. 꼭 책임지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책임지고 교육을 해주는 것이 엄청나게 기도를 해주는 것보다 낫습니다. 회원들이 잘 모릅니 다. 자기의 병을 잘 모릅니다. 남 아픈 것만 신경 쓰고 자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남 아픈 것은 잘 보는데 자기 병은 잘 모릅니다. 나는 여기 있어도 건강한테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병들어 죽습니다. 너무 너무 안타 깝습니다. 운동안 하고 제대로 자기 몸 안 챙겨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의학부는 건강교육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병들면 사명을 줘도 할 수 가없습니다. 그러니 건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