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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2.05 (금)

2008년 12월 5일 금 말씀

선포일
2008.12.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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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5일 금 말씀 중고등부들 한 사람 앞에 한 명씩 데리고 오라고 하 십시오. 더도 말고 1년 동안만 그렇게 하면 2만 명 이 될 수 있습니다. 세계를 잡으려면 세계를 민족으 로 보고 민족을 잡으려면 민족을 가정으로 보고 해 야 합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높이 뛸 때도 멀리 천 리 뛴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나는 천리를 백리로 보고 뜁니다. 크게 보면 절대 못 잡습니다. 고기도 그렇습니다. 고래 잡는 사람들도 고래로 크게 안 보 고 가볍게 작은 고기로 봅니다. 뱀 잡는 사람들은 뱀 을 미꾸라지로 보고 잡습니다. 뱀으로 안 봅니다. 인재들이 있으면 섭리에서 전부 다 쓰고 싶습니다. 그러나 인재가 귀합니다. 진짜 인재들이 있으면 맡기 고 싶습니다. 여기 저기 교회에서 사람들 보내달라고 하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기독교에 있을 때 사람이 귀하다고 그래서 나 같은 사람 만들어보겠다고 데려다가 만든 것입니다. 오죽 사람이 없으면 그랬겠습니까? 아주 착해야 되 고 순수해야 합니다. 아는 지식보다도 그것이 문제입 니다. 순수하고 착하기가 어렵습니다. 나는 산속에서 성격 만드는데 20년 걸렸습니다. 내가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도 아주 무섭게 만 들고 있지 않습니까? 만들어서 나가려고 합니다. 수요말씀에 닭다리 의미를 잘 모릅니다. 내가 닭입니 다.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도 예수님의 쉬운 말도 잘 모르고 못 풉니다. 2008년 12월 4일 목 말씀 계속해서 전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앞으로 실적 없 으면 교역자들 교체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교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몇 명씩 전도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교역자들이 직장 다니듯이 하면 안 됩니다. 나는 말 도 안 통하는 외국에서도 밀어붙이 고 왔는데 한국에서 한국 사람가지고 그럭저럭 하면 안 됩니다. 교역자들 다시 교육을 시켜야겠습니다. 앞으로는 교역자하기 힘들 것입니다. 고시 보는 것만 큼 힘들게 하려고 합니다. 아픈 교역자는 쉬게 해야지 자꾸 밀어붙이면 안 됩 니다. 큰일 납니다. 그래서 건강관리 해야 합니다. 자 기가 자기 관리 못해서 남보다 자기가 먼저 넘어지 면 다른 사람 구원시킬 수 없는 것입니다. 분봉도 너무 자주 하면 안 됩니다. 150명 넘어서도 계속 부흥하면 그때 분봉하면 됩니다. 너무 자주 분 봉을 하면 교회가 크지를 않습니다. 어느 정도 채운 후에 분봉을 해야 합니다. 부교역자들이 열심히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분봉 하면 대개 부교역자들이 나가게 됩니다. 부교역자들 도 지금 설교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원 교역자가 다른 곳으로 가면 웬만하면 그 자리를 부교역자가 해야 합니다. 부교역자는 만날 부교역자만 하다가 끝 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안 됩니다. 부교역자들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캠퍼스를 잘 이끌고 나가야 합니다. 기본이 70명에 서 100명인데 이 정도는 인원이 있어야 교회가 뭘 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몇 명씩 전도된 사람만 가지 고는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정신만 앞으로 달리고 몸은 못 따라가면 안 됩니다. 거기에 해당되게 해야 합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지켜야합니다. 운동을 해야 합니다. 혓바닥 깨물어가 면서 운동을 해야 겨울철에도 힘이 납니다. 운동을 안 해서 대부분 병이 많이 생깁니다. 지금 10명 정도인 개척교회는 금방 잘 될 것입니다. 금년도 30명 내년에 50명 그리고 배가운동하면 100 명됩니다. 100%됩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3년만 하면 다 됩니다. 3년 안에 100명 만들어 보십시오. 회원들이 자기 관리를 잘 못합니다. 아픈 것 때문에 기도하면 그 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아프기 전에 관리해야 합니다. 나는 건강관리 한 지 오래되었습니 다. 그러니까 이 정도로 건강한 것입니다. 보는 사람 들마다 진짜 젊다고 다 그럽니다. 청중을 이끌다 보 면 사실상 많이 늙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속을 썩이 고 하니까요. 그러나 나는 건강합니다. 운동을 많이 하니까 건강합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해야 합니다. 정 신이 건강해야 육신도 건강합니다. 의학부들은 회원들 건강 잘 살펴주고 건강 교육도 한 번 씩 돌아가면서 해주고 하십시오. 꼭 책임지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책임지고 교육을 해주는 것이 엄청나게 기도를 해주는 것보다 낫습니다. 회원들이 잘 모릅니다. 자기의 병을 잘 모릅니다. 남 아픈 것 만 신경 쓰고 자기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남 아픈 것은 잘 보는데 자기 병은 잘 모릅니다. 나는 여기 있어도 건강한테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병들어 죽습 니다. 너무 너무 안타깝습니다. 운동안 하고 제대로 자기 몸 안 챙겨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 의학부는 건강교육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병들면 사명을 줘도 할 수 가없습니다. 그러니 건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