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8.12.08 (월)
2008년 12월 8일 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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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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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8일 월 말씀
교역자들은 몸이 약하면 안 됩니다. 전제를 확확 끌
고 나가려면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여자목회자들은
자상하게 잘 하는데 몸이 약해서 전체를 확확 끌고
못갑니다. 남자들은 확확 끌고는 가는데 너무 내용을
모르고 끌고 나갑니다. 그래서 전부 세밀하게 컴퓨터
같이 치밀하고 예민하게 배운 다음에 해야 됩니다.
지도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단체를 끌고 나가기 어렵기 때문에
많이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자기 하나 끌고 가는 것도
엄청나게 어려운 것입니다. 교역자가 되면 교역자 밑
에 부교역자, 지도자들 전체를 끌고 가는 것입니다.
몇 백 명을 끌고 가기도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끌고 가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양을 제대로 잘 끌고
가면 저희들이 따라다닙니다. 그러면 한 달 되어도
괜찮은데 안 따라 온다고 양을 들고 다니면 하루도
못 들고 다닙니다. 팔이 아파서 금방 놓고 맙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줄로 매
서 끌고 갑니다. 그러나 이것도 역시 힘듭니다. 팔이
빠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양 비유할 때 졸졸 따라
다니게끔 목자가 잘 해줘서 그 방법으로 해야 오래
갑니다. 그 방법으로 못 할 때 한계상황을 맞고 힘든
것입니다. 세계를 끌고 가는 것도 한 민족을 끌고 가
는 것도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50개국 나라의 선교회를 계속 끌고는 못갑니다. 저
희들이 하게 만들고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희
들이 운전하고 따라오게 만들어서 해야지 지도자라
고 해도 끌고 가지 않습니다. 그것을 잘 가르쳐줘서
본인들이 본인 몸뚱이를 끌고 다니게끔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지방 교회는 다른 곳으로 사람들이 빠져나가 본 교
회 교인이 얼마 안 되더라도 계속 이전을 시켜주어
야 합니다. 가정에서 제일 처음에 어렸을 때는 집에
식구들이 많지만 커서 나가게 되면 식구들이 몇 명
없습니다. 그와 똑같은 것입니다. 계속해서 그런 것
을 알고 계속 전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다른
지역으로 간다고 해도 일단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내가 하루 가서 노방전도 한 것 밖에 안 됩니다. 옛
날에 노방 전도 하면서도 30명 한 역사는 없었습니
다. 제일 조금 했을 때가 하루에 80명 많이 했을 때
가 800명 했습니다. 내가 다니는 교회를 따라 온다
며 어느 교회냐고 물었습니다. 내가 교회가 없으니
감리교나 천주교나 그냥 각 교회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들이 필요합니다. 지도자가 있으면 영
웅이 나타나면 백 만 명도 끌고 갑니다. 그래서 영
웅, 영웅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 전도해야 합니다. 남들도 전도하는데 복음이
좋다면 가족들 먼저 심어줘야 하지 않습니까? 사도
바울이 자기 식구 전도 안 한 사람은 하나님께 오히
려 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좋으면 자기 가족에게
심어줘야 합니다. 어렵다고 못 심어 주는데 심어줘야
합니다.
선교 할 때 지역 탓 하지 마십시오. 지도자가 문제
입니다. 지도자가 영웅이면 금방 밀고 나갑니다. 우
리 형들 보십시오. 형들은 대학교를 4개씩이나 나온
박사들이고 나는 초등학교만 나왔는데도 하늘 앞에
는 다릅니다. 하늘 앞에는 실력입니다. 올림픽 경기
나가서 금메달 딴 사람도 어떤 좋은 학교를 여러 개
나와서 딴 게 아니지 않습니까? 실력입니다. 그러니
지도자들은 그런 실력을 쌓아가면서 열심히 뛰고 달
려야 합니다. 오직 하늘 앞에 실력입니다.
큰 것을 손대다가 작은 것을 손대면 잘 눈에 들어오
지를 않습니다. 나는 10대 때 벌써 그렇게 했습니다.
10대, 20대 초반에 군대 가기 전에 벌써 거의 끝났
습니다. 군대 갔다 와서는 바로 산에 들어가서 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왜 안 되나 하지 말고 선생님이 한
것을 어떻게 했나 잘 연구해보십시오. 여자든 남자든
다 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도 엄청나게 잘 합니다.
누구나 첫 번째 목회 때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그래
서 한 없이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새벽 1,2시
에 꼭 꼭 일어납니다. 여유 있게 하라고 예수님이 말
씀하셨습니다. 나는 보통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정도
가 아닙니다. 볼 수 가 없습니다. 내 옆에서 산 사람
이 없습니다. 본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내 옆에 따
라 온다고 했던 사람들이 낙심해버립니다. ‘저렇게
하면 나는 못하지’ 하면서 낙심해 버립니다. 애들도
너무 너무 잘 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따라오다가 낙
심하지 않습니까? 낙심하다 안 나옵니다. 그래서 안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하늘 지도자들은 위대한 말씀을
책임져야 됩니다. 목회도 하다보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하늘 앞에 쓰여 지겠다는 각오를 해야
합니다. 운동도 그런 정신으로 해야지 그냥 흐지부지
하면 안 됩니다. 운동을 해야 자기 몸을 지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나는 2천리 이상 뛰었습니다. 장소가
없으니 방에서 뛰고 바깥에 나가서 뛰고 그렇게 하
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하면서 하는 것입니
다. 그래야 그들을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 있으면 목회하는 것입니다.
실력 갖추면 자신 있게 뛰어 들어가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같이 밀고 나가야 됩니다.
더 잘 해야 더 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