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08.12.09 (화)

2008년 12월 9일 화 말씀

선포일
2008.12.09 (화)

첨부 파일

2008년 12월 9일 화 말씀 말씀을 초근초근 천천히 잘 전해야 됩니다. 목회자는 자기가 먼저 읽어보고 전하기 때문에 잘 이해하지만 처 음 듣는 사람은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 10분 늦게 하더라도 또박또박 전해야 합니다. 목회자들이 너무 빨리 전하고 구체적으로 못합니다. 얼마나 잘 전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리고 한 생명 한 생명 전부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7-80명, 100명 정도는 그냥 한 가족 같지 않습니까? 선생님이야 한국뿐 아니라 50개국 나라 사람들이 끝없이 따르니까 이름을 다 몰라도 어느 정도 아는데 교회단위의 100명 200명 300명 정도는 그냥 다 외울 수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은 책7권도 다 외우는데 목회자들이 사람 이름 외우는 것은 쉽지 않습니 까? 200-300명이면 하루 만에 다 외우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목회를 전문적으로 해야 됩니다. 말씀을 정확히 못 전해주면 안 됩니다. 남자들도 많이 목회자로 배치시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잘 들 하십시오. 실력 있는 사람은 처음에 신학만 졸업해도 무조건 시키고 신학교 안 나왔어도 실력 있으면 무조건 시킵니다. 실력 있으면 무조건 시키라고 했습니다. 50명 100명씩 막 주라고 했습니다. 나 있던 석막 교회는 나 있을 때 부터 이제까지 30년 넘게 못 합니다. 내가 그 교회에 있을 때는 목사도 아니고 집사였습니다. 집사면서 산에 기도하러 다니고 할 때는 70명씩 나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나오고 지금 30년이 넘었는데도 27명밖에 안 됩니 다. 이제까지 인원이 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교회에서 목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선생님은 집사도 제대로 아 니었는데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 기질을 가지고 해나가야 합니다. 배움은 그 때 안 배우면 안 됩니다. 20년 정도 연구하면서 배우고 밝히고 그런 것이 2만 번 설교 했는데도 끝이 없습니다. 성경 가르치는 것도 잘 가르쳐야 됩니다. 잘 듣고 신앙생활 안 하면 안 됩니다. 처음 만나 사 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 잘 믿고, 잘 못 믿으면 안 된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지옥은 진짜 한 번만 봐도 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지옥론을 써놨는데 그것 발표 하지 말고 미국 사람이 쓴 것을 보라고 했 습니다. 그 미국사람이 진짜 갔다 와서 쓴 것입니다. 정말 무서운 세계입니다. 그래서 나는 전도해서 지옥 안 가게 하는 일만 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고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옥을 보셨기 때 문에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하면 전혀 상상도 못하는 사람이 떠오릅니다. 이름까지 딱 떠오릅니다. 내가 나중에 확인을 했습니 다. 남원에 OO라고 하는 회원을 내가 기억을 못하는데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확인을 했더니 그런 회 원이 있었습니다. 그 회원 영이 “나 몰라요?” 하며 물었습니다. 너가 영인체가 모르겠다고 하니 영인체지만 모르겠냐고 하였습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남원 교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기도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수원도 대학부들은 딱 잡아야 확 불어납니다. 대학생을 꼭 밀어붙여야합니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면 이제 점차 늘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