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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08.12.10 (수)

081210 수요말씀 오직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한 분 뿐이다

선포일
2008.12.10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4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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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0일 수요말씀> 오직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한 분 뿐이다 본 문 에베소서 4장 1-6절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며 성 령의 감동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성경의 본문 말씀을 중심하여 핵심적인 말씀들을 해주겠습니다. 본문을 보면 오직 하나님도 한 분, 성령도 한 분, 예수님도 한 분이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또 다른 의미의 말씀은 하나님도 하나로 역사하시고, 주님도 성령 님도 하나로 역사하신다는 뜻입니다. 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데 다르게 역사하지 않으시고, 한 성령님이 역 사하시는데 다르게 역사하지 않으시며, 한 주님이 역사하는데 뜻이 다르게 역사하여 혼돈되게 하지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성령은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유일신 성령님의 역사는 동일하기 때문 에 이로써 같은 성령의 역사인지 분별하고 판단하게 되며 다른 신들과 귀 신이나 사탄의 역사를 깨닫게 됩니다. 주님의 역사인지 알려면 역시 동일한 역사를 하는가 보면 됩니다. 주님 은 항상 처음에서 나중까지 동일한 역사를 하십니다. 이에서 벗어나면 자 기주관이나 사탄주관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겪어보고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는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시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해석해주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 곳 성령의 역사가 다르고, 저 곳 성령의 역사가 다르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가 다르지 않습니다. 한 성령이 행하시므로 그 질과 근본이 같고 동일합니다. 가령, 똑같은 것인데 바울에게는 이렇게 말하고 베드로에게는 저렇게 말하지 않고 동일하게 말하여 하나 되게 한다 는 것입니다. 같은 성령의 역사는 절대 싸우지 않습니다. 그 중 한 편이 성령의 역사 가 아니면 싸웁니다. 혹은 같은 성령의 역사인데 몰라서 싸우기도 합니다. 지혜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해하기도 하며 서로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고로 성령에 감동이 되면 모두 하나가 되고, 주님이 말씀하시면 모두 하나가 됩 니다. 하나님도 어떤 뜻을 펴셨을 때 근본은 한 방향으로 역사하십니다. 뜻 안에서 개성에 따라 행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시작에서 끝 까지 동일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그러합니다. 삼위는 하나 이므로 하나님의 역사도, 성령의 역사도 주님의 역사도 결국 하나입니다. 성령이 하시든지, 주님이 행하시든지 이는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것과 동 일합니다.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과 같은 뜻이므로 동일합니다. 가령, 하나님께 기도하여 받은 말씀은 구약이고 예수님께 받은 말씀은 신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로부터 나오는 말씀은 항상 동일합니다. 성령 으로 감동받아 받은 말씀도 주님께 다시 받으면 항상 그 말씀이 동일했습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삼위일체로 하나이십니다. 인간의 육과 정신과 영은 일체입니다. 자기 몸입니다. 그러나 자기 한 몸이라도 육 다르고, 정신 다르고, 영의 생각이 다릅니다. 고로 바울 선생 이 말한 대로 서로 싸우고 곤고해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자기 마음과 육신 이 하나 되지 않고, 영도 하나 되지 않을 때 곤고하고 답답하지요? 육은 체질에 배어 있는 대로 육 편한대로 살려고 하고, 정신은 정신이 원하는 대로 하고, 영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자기 마음은 자기 생각을 중심하여 생각합니다. 모두 살면서 겪어보아서 알지요? 세 사람이 같이 살 때 의논하여 행하면 생각과 행동을 같이 하게 되며 같은 시간에 먹게 되기에 마음과 몸이 싸우거나 곤고하지 않고 좋고 기쁩 니다. 그러나 각각 생각하고 행동하면 불편하고 곤고하고 마음이 기쁘지 않습니다. 성령이나 하나님과 주님이 함께 하시면 몸도 정신도 영도 하나 되게 합니다. 성령님도 하나님도 주님도 하나이시기 때문입니다. 절대 주를 메시아로 믿고 사는 자는 주와 하나 된 자요, 성령과 하나님과 하나 된 자 입니다. 주님과 하나 되지 않으면, 그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아닙니다. ‘하나’ 라는 것은 두 개인데 하나로 만든 것입니다. 두 개의 물체를 한 개로 만든 것입니다. 비유컨대 금 3돈, 은 1돈 - 이 두 덩이를 용광로에 녹여서 반지 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같이 금 같은 그리스도와 은 같은 우리가 하나 되 어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서로 한 몸입니다. 주님과 사랑과 진리와 은혜와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 되어 주님의 생각과 행동으로 삶을 사는 것이 주와 하나 된 삶이요, 주와 하나 된 신앙인입니다. 질이나 모양이 하나 되지 못한 부분들 을 하나 되도록 깎고 만들고 녹여서 만들어야 됩니다. 말씀도 주님과 하나 이어야 하고, 은혜와 그 방법도 하나이어야 합니다. 주와 같이 가려면 핍박과 환난과 고통과 괴로움이 있습니다. 주와 하나 되었다고 고통이나 환난이 없지는 않습니다. 고통은 죄 값으로 오기도 하 지만, 주님과 하나 되어 살수록 의로 인하여 세상 악에서 오는 고통을 받 게 되기도 합니다. 뜻을 크게 행할수록 바람과 파도는 더 크고 거세기도 합니다. 바람과 파도가 크고 거세지만 주와 일체되었기에 더 힘을 받고 이 길 수 있으며 더 큰 것도 얻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 하나 되려면 먼저 그 뜻을 알아야 합니다. 그 뜻은 성경에 써놓았습니다. 그리고 사명자들을 통해 외쳐주고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깨닫고 행하며, 사명자들로 가르치고 외치는 말씀을 듣고 받 아들이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주님과 날마다 더욱 하나 되어 살게 됩니다. 우리가 주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하나, 충만하게 살지는 못합 니다. 주님이 만족하게 살지를 못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각각 사정이 다르겠지만 모르기 때문이고, 약하기 때문이며, 몸부림치며 노력하면서 살 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주님은 머리이고 자기는 지체라고 생각하면서 날마다 주님과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다. 떨어지면 우리 영은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 다. 그 육도 살았으나 실상 주님이 보실 때는 사망권에 사는 몸으로 생명 권에서 죽은 몸이 된 자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와 합하고 하나가 되 어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하나 된 자이며, 성령으로 하나 된 자 가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그를 구주로 믿고 사는 교회와 교파 들은 주님이 하나이듯이 하나이어야 됩니다. 개성과 사명대로 각각 사명을 주어 보다 많은 생명들이 듣고 따라오게 하였기로 해석이 달라도 모두 주 님의 몸이 되는 교회가 아니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장로교는 칼뱅의 예정론을 중심하여 “하나님이 예정해놓았으니 안 믿 으면 손해다. 비유컨대 임금의 아들 혼인 잔칫집에 오라고 초청하고 예정 해놓았으니 안 가면 그 날 먹고 즐기지 못하여 손해다. 고로 가야 된다.” 며 하나님의 뜻을 절대적으로 강조합니다. 이 말씀에 따라 자기도 택했다 고 하면서 특별인으로 생각하며 믿게 하는 교리가 있습니다. 이 확실한 선 택의 말씀이 좋아 믿기도 했습니다. 이에 다른 자들은 “왜 나는 예정하지 않았냐”고 반발하게 되는 자도 많습니다. 이들을 위해 주님은 또 다른 말 씀을 중심한 교리 역사를 폈습니다. 감리교는 성경에서 있는 대로 만민의 구원을 외칩니다.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해주신다. 하나님만 믿고 그가 보낸 메시아 주님 만 믿으면 된다.”고 합니다. 절대 예정을 외치는 자들은 “아니다. 다 예 정된 것이 아니고 혼인 잔칫집에는 임금이 특별히 초청한 자만 있었다. 이 와 같이 하나님이 택한 자가 따로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스라엘 민족만 택하여 섭리했다.”고 하면서 말합니다. 이 말도 맞습니다. 그 잔치에는 처음에 특별히 초청된 엘리트와 젠틀맨 처럼 멋있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다 오지 않으니 결국은 아 무나 임금의 아들 혼인잔치에 오라고 했습니다. 결국 택한 자들이 다 오지 않으니, 만인들을 택하여 올 수 있는 길을 준 것입니다. 하나님은 책임을 못한 자들 대신, 다른 자들을 택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이끄시는 복음의 역사는 점진적으로 확장해갔습니다. 고로 신약 때 예수님은 “다 오라.”하시며 어느 누구에게든지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습 니다.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고 역사를 펴면 모순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처음에 이스라엘 민족만 택하여 섭리하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들으니, 이방 민족에게 역사를 펴셨습니다. 고로 지금은 세계 어느 민족 이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도록 역사해 나가셨습니다. 예수님도 처음에는 하나님이 택한 자 이스라엘 민족 안에서 구원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내 떡을 개들에게 주는 것이 합당치 않다고 하시며, 본래 하나님을 믿는 자들 에게만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안 오고 불신하니 이방으로 가 구원역 사를 폈던 것입니다. 개신교 장로교의 절대 예정론도, 감리교의 만민구원 예정론도 모두 개 성만 다르지 메시아는 예수님이며 구원자는 예수님입니다. 천주교는 처음 행한 것만을 주장하니 보수주의 할아버지주의가 되고, 개신교나 기타 교파 들은 보다 진보적이고 자유주의 아버지주의 파들이 된 것입니다. 개혁된 개신교의 성결교회도 같은 주님을 메시아로 믿되, 절대 성결을 중심하는 교파입니다. 주님도 절대 성결을 말씀했습니다. 거듭나야 된다는 교리가 있습니다. 한 교파에서 다 못 가르치니, 주님의 말씀을 교리로 묶어 개성대로 가르치는 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그 개성대로 교리를 따라가기도 하지만 양을 각각 인도하시는 참 목자는 주님이십니다. 루터는 기독교 전체에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고 하며 그 역시 주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가르쳐주신 말씀을 가르쳐 개 혁역사를 하였습니다. 주님의 사명을 받아 행하였습니다. 역시 근본은 한 하나님이 행하셨으며 주님은 새로운 역사를 낳았습니다. 결국 개신교는 주님이 낳은 것입니다. 보수주의든지 진보주의든지 시대에 따라 외친 것이고, 복음을 펴며 그 시대에 구원역사를 해왔던 것입니다. 특히 천주교는 사도들이 주님이 살았 을 때 행하신 삶과 신앙을 그대로 전수받아 1600년 동안 행하여 온 역사 입니다. 그러다가 머리 되시는 주님께서 더 새롭게 이상적으로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해 루터와 칼뱅을 사역자로 쓰며 개신교를 낳아 그 역사를 다 양하게 폈습니다. 결국 온 세계에 복음을 넣어 수십억, 수백억의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고로 천주교와 개신교는 하나님을 증거 하는 두 감람나무 역할을 해왔습니다. 계시록 11장 4절을 보면 주 앞에 모셔 서있는 두 감람나무라고 하였는 데, 이는 하나님을 증거 하는 자들입니다. 스가랴 4장 3절에 주발 우편과 좌편에 있는 두 감람나무도 하나님을 증거 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계 11:4)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슥 4:3) 『그 등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주발 우편에 있고 하나는 그 좌편에 있나이다 하고』 크게 보면 구약 4000년과 신약 2000년은 하나님을 증거 하는 역사로 써 하나님 앞에 모셔 섰는 두 감람나무 역할을 해온 것입니다. 구약은 모 세가 율법을 중심하여 4000년간 보다 외적으로 하나님을 증거하며 모셔 왔고, 신약은 예수님을 중심하여 2000년간 보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증거 하며 모셔왔습니다. 확대시켜 역사적으로 볼 때입니다. 축소시키면 시대마다 민족적으로 혹은 종교적으로 각각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중심하여 이를 깨 달아야 됩니다. 주님은 확대시켜 보고 축소시켜 보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이치를 깨닫고 주님께서 각 시대 사명자들에게 주신 말씀과 시대 사역이 주님 안에서도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는 하나라.’했습니다. 어른들에게 나가는 설 교가 다르고, 청년들에게 나가는 설교가 다르고, 중고등부나 유초등부들에 게 나가는 설교가 다른 것입니다. 같은 성령 안의 역사와 주님 안의 역사 이지만 시대가 발달함에 따라 종교인들이 성장함에 따라 말씀의 차원이 점진적으로 다릅니다. 구시대는 이 같은 주님의 역사를 깨닫지 못하고 신시대를 박해하고 죽 이고 막고 이단시하기까지 했습니다. 무지하기 때문이었으며 주님의 뜻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는 무지, 오해, 미움으로 인한 것으로 주님과 일체되 지 못했기 때문이며 자기중심으로 주님의 뜻을 벗어나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뜻으로 인하여 새로운 교파나 역사가 일어나도 인간을 통해 하 기 때문에 처음에는 미약하고 모순도 많고 체계가 잡혀 있지 않습니다. 마 치 집을 다시 짓는 것과 같고 논밭을 새로 개발하여 만드는 것 같아서 사 람들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이미 체계가 잡히고 완성된 집을 본 자들이 아 직 완성되지 않은 집을 보는 것과 같아서 비웃기도 하고, 이해도 안 해주 고, 반대도 하고, 막기도 합니다. 예수님 때도, 사도시대 때도, 루터와 칼뱅시대 때도, 각 교회의 교파가 생길 때도 그러했습니다. 개인도 어떤 일을 해나가며 성공하기 전에는 처 음에 다 그같이 대하고 겪습니다. 별들의 이야기를 잠깐 하겠습니다. 하늘의 별이 빛을 내며 별이 되기까 지는 참으로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태안에서 어린아이가 잉태되어 한 세 월을 보내어 태어나고 또 그 어린아이가 인생의 빛을 볼 때까지는 수십 년이 걸립니다. 이와 같이 별이 태어나는 것도 성운 속의 수소와 헬륨이 모여 수축 회전에 의하여 마치 태속의 아이처럼 인력이 점점 커지게 되고, 핵융합 작용이 일어나 균형을 이루어 어린아이같이 성장되어 정상이 되면 별이 되어 빛나게 됩니다. 그 기간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싸움이 끝날 때까지 400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선 생이 유럽에 갔을 때 기도하는 기간 중에 구원은 같다고 하며 독일 루터가 개혁한 기념관에서 서로 화합했습니다. 한 인생도, 한 종교도, 한 교파도, 교회도 빛을 발할 때까지는 별이 빛 을 발하듯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별이 얼마나 뜨거운 가에 따라 파란빛, 혹은 붉은빛, 혹은 노란빛을 내며 그 빛이 다르듯 교회와 각 개인도 얼마 나 뜨거운 정신과 실천으로 뛰느냐에 따라 신앙의 빛이 납니다. 뜨거운 빛 을 내는 별은 파란빛을 냅니다. 붉은빛을 내는 별들은 온도가 낮은 별들입 니다. 유다서 1장을 보면 타락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사망권에 사는 자들을 흑 암에 유리하는 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같이 말씀하심은 별들도 그 핵이 탈 것이 다 타면 식어서 빛을 내지 못하고 빛이 없는 어두운 우주 속에 묻혀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들도 하나님과 주를 떠난 자는 사랑도 믿음도 말씀도 다 식어서 열 을 내지 못하고 흑암에 사는 자가 되어 빛을 잃은 별같이 됩니다. 뜨거운 말씀을 듣고 성령의 감동으로 각자의 가슴과 영혼에 공전과 자전을 일으 켜 뜨겁게 타서 새벽별같이 빛을 발해야 되겠습니다. 나이 먹어 힘이 없 어도 정신은 얼마든지 식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하나님과 주님께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같이 빛나게 된다 고 하였습니다. 전도자뿐 아니라 주께 충성하고 열심히 하는 자들은 모두 별처럼 수십억 년씩 빛이 나고 그 영혼이 영원히 빛납니다. 나이 먹었다 고 쉬지 말고 30대, 40대, 50대, 60대들이 뛰면 더 크게 뛰고 일하게 되 는 것입니다. 별도 클수록 더 뜨겁게 타고 빛을 냅니다. 이와 같이 나이 먹은 자들이 더 아는 것이 많고 가진 것도 많아서 더 큰 빛을 내고 가슴이 크게 타며 일하게 됩니다. 선생이 20대 때 주님은 우주의 별들에 대해 가르쳐주시면서 어떤 별은 뜨거운 별, 어떤 별은 바위만 있는 별, 어떤 별은 얼음만 있는 별, 어떤 별 은 별 보잘 것 없는 암석·모래·쇳덩어리 별이라고 했습니다. 선생이 만든 도표 중에 별들의 도표가 있습니다. 거기 별들은 지구에 비해 별 볼일 없는 세계라고 써놓았습니다. 별들을 다 모아도 지구만큼 산소도 없고, 물도 없고, 나무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고, 사람도 없습니다. 이 같은 별에 대한 연구는 이미 35년 전에 끝났습니다. 지구에 대한 연구 도 끝났습니다. 사람과 지구를 향한 하나님의 뜻에 대한 것을 알고, 천국 과 인생, 하나님과 주님과 인생, 성령의 역사 등 그 연구만 연속하며 외치 고 있습니다. 이는 최고의 연구요, 최고의 삶입니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면 우주는 하나님을 위해 만들었고 지구를 위해 만들었으며, 지구는 하나 님을 위해 만들었고 사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창조를 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를 믿고 사느냐, 안 믿고 사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됩니다. 이는 마치 태속에서 여자 염색체가 남자 염색체를 만나고 못 만남에 따라 생명이 결정되는 것과 같습니다. 지구라 는 태에 난자 같은 우리 인생들이 정자 같은 하나님을 만나 믿고 사랑하며 그 보낸 주를 믿으므로 구원받은 생명이 되어 영의 생명으로 태어나 천국 의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역은 각각입니다. 과학자들은 자연의 세계를 연구합니 다. 신앙인들은 영적 세계와 신앙의 세계, 하나님과 인생, 주님과 나에 대 한 것들을 연구합니다. 과학자들은 달나라에 가서 달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선 생은 이미 달에 대해 더 연구할 것이 없다고 끝낸 지 20년이 됐습니다. 또 화성에 대하여 연구합니다. 연구하나마나 선생이 볼 때 특별한 것이 없습 니다. 우주를 연구하다 보면 끝이 없고 머리가 희어집니다. 아폴로와 같은 우주선과 인공위성을 만들어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행여 우주에 살 곳 이 있는지 찾지만 지구 외에는 인간이 가서 살 곳이 없습니다. 지혜로 깨닫고 영으로 가보아 깨닫고 끝나야지 직접 가서 다 배우려면 거기에 일생을 다 바쳐야 됩니다. 궁금하면 과학자들이 연구한 것을 통해 배우면 됩니다. 신앙은 인생들에게 필수요, 영원한 것입니다. 우주 위에 있 는 하늘나라 외에는 영으로 가서 살 곳이 없습니다. 우주에 영적세계가 있 지만 육신이 가서 살 곳은 전혀 없습니다. 영원히 살 곳인 천국만을 위해 지구에서 살 동안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 최고 삶입니다. 영원히 사는 것 처럼 큰 축복이 어디 있습니까? 이 축복을 위해 살아야지요. 오늘은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님도 하나라고 배웠습니다. 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이 여러 가지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말씀하겠습니다.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살고 있 습니다. 육신이 죽으면 영이 된다고 하고 혹은 신이 된다고 하기도 합니 다. 혹은 인생들이 믿을 신이 많다고 하며 각종 우상을 섬깁니다. 천신, 칠 성신, 단군신, 바다의 용왕신 등 각 나라마다 섬기는 신이 많고, 한 나라 안에서도 섬기는 신이 많습니다. 그에 따른 책들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신과 대화’라는 책도 있습니다. 별의 별 신들을 유일신으로 보고, 별의 별 책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모두 그 신들이 최고의 신이라고 하며 믿고 따릅니다. 우주도 하나, 하늘나라도 하나, 지구도 하나, 한국도 하나, 자기도 하나 이듯이 전지전능하시며 하늘나라를 가지고 계시고 천지를 창조한 신은 오 직 한 분이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다 잡신들입니다. 다른 신들이 최고라면 왜 하나님이 내리는 재앙이나 심판을 못 막겠습 니까? 그 따르는 자들이 자기 신께 간구하여 막아야지요. 지옥도 안 가게 막고, 이상세계 천국도 가지고 있어야 자기를 믿는 자들을 그곳으로 가게 할 수 있지 않겠어요? 하나님 외에 천국을 가지고 있는 신은 없습니다. 다 른 신들은 자기 하나 편히 살 오두막만한 천국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탄과 귀신들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는 자들을 꼬일 때 변장하고 나 타나서 자기들도 신중의 신이라고 합니다. 천국이 있다고 하여 그들을 따 라가 보면 빙빙 돌다가 결국 지옥으로 가면서 “우리 천국은 지옥이야. 겨 울철에는 추운 것보다 뜨거운 곳이 천국이잖아.”합니다. 사탄도, 인사탄들 도 그러합니다. 잡신은 기간이 끝나면 행한 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한 사망으로 갑니다. 하나님께서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만일 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거기 절하며 천하의 유일신으로 보는 자들은 3~4대까 지 복을 주지 않고 저주 아래 살 것이며 섬김을 받는 신은 영원한 지옥에 넣겠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지체가 있되 머리는 하나이듯 하나님도 오 직 한 분입니다. 이스라엘의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말씀하신 바를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아. 나를 버리고 도끼로 나무를 베어다 목공소 조각가들이 깎고 만들어 겉에 금으로 바르고 장식을 한 것들을 섬 기면서 복을 달라고 하느냐. 철과 나무와 각종 흙으로 구워 만든 것들이 어찌 말을 할 수 있으며 어찌 사람보다 낫겠느냐. 왜 그것들에게 절하며 무서워하느냐. 그것들을 어떻게 만드는지 만드는 공장에 가보아라. 참으로 미련하고 우둔하다. 만일 내게로 돌아오지 않으면 이방나라에 너희를 붙 여 다 잡아가서 당세동안 고통을 주게 하리라.” (예레미야 10:1-5) 『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 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 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니나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사람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우상의 선지자들은 하나 님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외친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았 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결국 이스라엘 민족을 바벨론에 붙여 당세에 갖은 고통을 겪게 했습니다. 이같이 유일신이 아니므로 하나님이 심판할 때 막지 못했습니다. 바벨론의 느브갓네살 왕이 이스라엘에 군대를 보내어 모두 잡아다 지옥 의 고통을 주었고, 우상의 선지자들도 죽여 그 시체를 흩어 버렸습니다. 예 레미야도 책임을 다하지 못한 자들로 인하여 그들과 함께 고통을 당하면서 “내가 어찌 내 어미의 태에서 나와 갖은 고생과 수욕으로 슬픔의 날을 보 내는고.”하며 탄식했습니다. 시대가 악하면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들도 같이 고생하며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하면 그 시대 사명자도 같이 고통을 받 는 것입니다. 따르는 자들을 철저히 다스려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한 분밖에 없는 유일신입니다. 성령님도 한 분밖에 없는 감동의 신입니다. 기도할 때 성령님이 말씀하 시기를 “왜 너는 나를 깨닫고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고로 그때부터 성령의 시도 쓰고, 매일 7백 번 이상 부르면서 나와 섭리사 의 모든 자들을 감동시켜 하나님과 주를 잘 섬기고, 믿음을 굳세게 하고, 환난을 이기고, 매일 하나님과 주님을 존경하고 존귀히 여기며 살게 해달 라고 했습니다. 사람도 찾아야 역사하듯이 성령님도 그러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전설처럼 여신들을 만들어 섬깁니다. 천신 여신, 땅을 주 관하는 여신, 바다를 주관하는 여신, 우주를 주관하는 여신들을 만들어 내 세우고 섬기고 따르나 우주가 하나이고 하늘나라가 하나이듯 성령은 오직 하나 밖에 없는 여신입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성령도 오직 하나입니다. 속 지 말기를 바랍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삼위일체의 존재자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듣는 자도 목마른 자도 생명수를 받으라.”했습니다. 성령이 너희를 가르쳐준다고 했습니다. 성령은 모성신 입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 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눅 12:12)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그 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또 성령은 진리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나와 있으니 모두 찾아 읽어보 기를 바랍니다.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 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 리시리라』 (요일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마지막으로 주도 하나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하나님이 독생자를 보냈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 면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세상에 구원자는 많다고 서로 말하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종 구원자는 예수님 한 분으로 말씀했습니다. 처음도 나중도 예수님이요, 초림 주도 재림주도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맞는 자입니다. 신부입니다. 주님 안 에 전도하며 주님의 손발이 된 구원자들입니다. 어떤 종교든지 자기를 보고 ‘주’라고 하면 속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 집의 아들딸들에게 해당되는 아버지와 어머니에 불과합니다. 주님과 같이 모든 자의 신앙의 부모가 될 수 없고, 온 인류가운데 하나님이 보내신 ‘주’가 되는 자는 예수님 외에 없습니다. 이 기본을 평생 동안 알고 신 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인간들은 자기가 낳 은 자에게 육적 부모가 되며, 자기가 전도한 자에게 잠깐 신앙의 부모가 될 뿐입니다. 주님은 나를 가르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자기 를 주라고 하며 재림주라고 가르친다.”고 20대 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선무당 같은 사람들이라고 했더니 한국에 는 이 같은 자, 저 같은 자들이 그러하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찾아가보니 정 말 사람들이 그를 재림주라고 하며 따라가고 있었습니다. 초림주도 재림주도 오직 예수님입니다. 초림 때는 예수님의 육신이 오 고 재림 때는 예수님의 영이 온다고 배웠지요? 삼위일체이신 주님 외에는 세상 어느 역사에도 구원자는 없습니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선지자나 중심 인물들을 뽑아 줄반장처럼 세우셨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유일신이신 하나님과 일체된 그 보낸 메시아요,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구원자입니다. 십자가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주지 않은 자는 구속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구원자는 둘이 없습니다. 다만 그 복음을 전하 여 구원받게 해주고 관리해주는 자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회개한다고 해서 회개가 되고 죄가 청산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구원하라고 보낸 한 사람이 그 죄인들을 위해 죄를 대신하고 용서해주고 하나님께 죄를 회개해주고 대신 죽어 피를 흘려주어야 합니다. 그 피 값으로 생명은 생명으로 대신하도록 구원의 법 을 정해놓으셨기에 그 법에 의하여 인간들이 죄를 지었을 때 메시아 예수 를 절대 믿고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회개를 받아주시는 하나님임을 알아야 합니다. 구약에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 구원자로 보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 어떤 자도 메시아로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메시아는 오직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예수님이 그 사역자로 보내어 일하는 자는 선 지자나 사도, 목사나 전도자들입니다. 다 주님의 지체들입니다. 예수님은 구약 때부터 하나님이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메시아입니다. 지체가 머리되 신 주님과 일체되지 않으면 변질되고 결국 제 갈 길을 가게 됩니다. 주님이 보낸 자는 작든지 크든지 지체들입니다. 이들은 주님과 항상 하 나 되어 그 가르침에 따라 가르쳐줍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하나 되듯 해 야 된다고 했습니다. 항상 성경을 본바탕으로 하여 가르쳐주고 그 본바탕 의 말씀을 더 이상적으로 요리하여 빛나게 할 뿐입니다. 같은 집을 짓되 옛날보다 더 아름답게, 더 멋지게, 더 튼튼하게, 더 살기 좋게, 더 값있게 짓듯이 말씀과 신앙의 삶을 주안에서 그같이 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24장 25-28절에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 메시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안 믿을지라도 호 기심에라도 가서 구경하지도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마 24:25-28)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 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찌니라』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놓으면 다른 종교나 이상한 곳에 가지를 않습니 다. 예수님은 그 시대에 이단이나 잘못된 종교에 빠지지 않고 자기를 그리 스도라고 하는 곳에 가지 않도록 확실하게 가르쳐주었기에 그 제자들은 현 혹되지 않고 유혹되지 않았습니다. 더러 그 중에 유혹된 자들은 영원히 멸 망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우리들이 다른 사람에게 유혹되어 따라가면 주님은 말도 못하고 심정만 태우고 탄식하며 쳐다본답니다. 주께서 길러주고, 위험한 죽음에서 구원해 주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돕고 사랑해주었는데 사탄에 유혹된 다른 자를 따라가기도 합니다. 그런 자를 보고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무리 말하여도 영이라 서 육신들이 내 말을 못 알아듣고 계속 사망의 길로 가는구나. 그것을 보 면 마치, 어렸을 때부터 기른 애인이 커서 다른 남자에게 가는 것과 같아 서 심정이 타고 애간장이 타는 것이다. 고로 확실한 말씀을 가르쳐줘야 된 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밤 이같이 가르쳐주시며 이 말씀을 섭리의 교리로 삼으 라고 심각히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가르칠 때 계속 가르쳐줘야 됩니다. 이제는 은혜의 30개론을 또 만드는 것입니다. 이 교리를 들으면 은혜와 진 리가 충만할 것입니다. 이 모든 말씀을 새로 나오는 30개론같이 체계화하 여 가르쳐줘야 됩니다. 20년 전에 서로 자기가 따라가는 자가 메시아라고 하여 따라간 자들이 있었습니다. 종전의 말씀으로는 그들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을 아무 리 믿게 해도 안 되었습니다. 재림주가 이미 땅에 와서 역사를 펴고 있으 니 선생에게도 같이 한 번 가보자고 하기도 했습니다. 주님이 나에게 가르쳐주지 않았으면 나도 ‘주님이 그같이 오나?’하고 따라갔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가르친 말씀을 제자들에게도 가르 쳐주어 그 생명의 말씀으로 근본을 깨닫고 따라가지 않았기에 결국 섭리 역사를 세운 것입니다. 30개론 말씀이 없었으면 모두 모르니까 자기가 믿 는 대로 따라가 섭리사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제 그 같은 열풍을 일으키는 곳은 우리 민족 속에는 없어졌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 섭리사는 성장해오 면서 많은 오해도 받고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내적으로 근본 말씀을 체계화시켜 모순 없이 하여 모든 자 들에게 시대의 위대한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사도시대와 같이 말씀을 통 한 성령의 역사를 또 일으켜주면서 시대 잠자는 종교와 젊은이들을 깨워줘 야 되겠습니다. 먼저는 근본이 되신 하나님을 깨닫고 예수님에 대해 제대 로 배우고 알아야 합니다. 우리 자체도 더 새롭게 더 변화가 일어날 것입 니다. 종교의 생명은 구원입니다. 구원자를 확실히 깨우쳐주는 것이 교리요 생명의 말씀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주님이 불같이 역사하여 우리가 힘을 받게 됩니다. 그래야 사탄이 침범하지 않고 잘못된 종교에 빠지지 않습니 다. 복음서를 잘 읽어보고 사도들이 쓴 성경을 반복하여 읽어보아야 말씀 을 깊이 듣게 되며 영혼의 양식이 충만케 됩니다. 완벽한 신앙의 삶을 살지 않으면 주가 와도 가도 모릅니다. 온전한 신 앙은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고 행하는 것입니다. 전도된 자들은 전도자가 부모로서 잘 되도록 돕고 관리해줘야 됩니다. 우리는 작은 부모요, 주님은 전체의 부모가 되고 주가 됩니다. 잘 가르쳐줘 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것입니다. 깨어 기도에 힘쓰며 끊임없어야 됩니 다. 12월은 매듭짓는 달입니다. 꼭 한 명씩 전도하고 주님의 생신에는 영광 을 돌리기 바랍니다. 말씀 마칩니다. 시 한 편 읊어주고 마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주님을 믿고서 뜻대로 성령의 감동에 살면은 천국가 영원히 살도록 하나님 축복해 줬으니 그보다 영원한 축복이 있으랴 모두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