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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8.12.10 (수)

2008년 12월 10일 수 말씀

선포일
2008.12.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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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0일 수 말씀 하나님의 뜻이 있을 때는 인간의 생각과 전혀 다릅니다. 인간의 생각은 동쪽으로 가야 맞는 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생각은 서쪽으로 가야 맞는 것입니다. 나는 너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중국에서 일하는 것이 뜻인 줄 알고 거기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틀어버리셨습니다. 지금 여기 와서 일을 하니까 고생을 해도 고 생을 한 보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건을 통해서 중국에서 나온 것이 다 뜻이 있었습니다. 옛날에 월남에 갔던 것도 그랬습니다. 예수님께 1년에 만 명씩 전도 하는데 나를 왜 거기로 보내려고 하느냐고 죽어도 안 간다고 했습니다. 사랑한다면 보내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너만은 꼭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갔다 오니까 그 엄청난 어마어마한 책을 얻지 않았습니까? 거기서 그때 했던 신앙생활이 변함없는 신앙이 된 것입 니다. 그러니 다 뜻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기도는 하되 하나님께서 “내가 내 뜻대로 하겠다.” 고 하셨습 니다. 여러분들은 모르니까요. 원칙은 우리가 모릅니다,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무용부들은 열심히 하십시오. 내가 책에서 봤습니다. 하나님께 열심히 영광 돌려야 합니다. 그것이 최고입니 다. 지역이 너무 작은 곳에 교회가 너무 많으면 안 됩니다. 그런 지역은 개척을 많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큰 지 역은 개척을 하는 게 맞는데 개척을 할 때도 어느 정도 인원이 있어야 하기 편합니다. 몇 십 명 가지고 개척 하려면 힘듭니다. 대학교에 복음을 넣어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을 잡아야 합니다. 관리 잘 해야 합니다. 다 잘해줘야 합니다. 못해주면 서운함 타게 되어있습니다. 성경에서도 보면 서운함 타서 역사가 돌아갔습니다. 그러니 서운함 안타게 해주어야 합니다. 서운함 안타게 해주는 것도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