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2.11 (목)
2008년 12월 11일 목 말씀
- 선포일
- 2008.12.11 (목)
첨부 파일
- PDF
2008년 12월 11일 목 말씀.pdf
127.5 KB
2008년 12월 11일 목 말씀
예술단 지도자들은 신앙의 근본을 심어줘야 합니다.
내가 30년 동안 이끌고 왔는데 제일 처음에는 나도
그렇고 교회 다닐 때 재미있어서 다닙니다. 9살 때
였는데 교회가면 재미있게 해주니까 그때부터 다니
게 되었습니다. 재미가 없으면 안 갔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가서 보니까 신앙이 없는 사람들이 넘어
졌습니다. 내가 교회 다닐 때 있던 사람들은 다 없어
지고 몇 명 남지 않았습니다. 재미있게만 해주고 신
앙을 안 넣어줘서 그런 것입니다. 그 때 당시에는 신
앙을 넣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넘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앙의 뿌리를 깊이 넣어줘야 합
니다. 안 그러면 신앙을 잘 모르기 때문에 다 넘어집
니다. 이 세상은 육신의 세계라 잘 볼 수 있어서 잘
압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는 잘 모릅니다.
과학의 전문자들이나 별의 세계나 이런 것에 대해서
알지 일반사람은 잘 모릅니다. 거기의 전문가나 거기
에 대해서 알지 그 나머지 사람들은 거기에 신경을
안 쓰니 잘 모릅니다. 자기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사라진지 2000년이나 지나서 신
앙 생활하는 지도자들이 잘 모릅니다. 성경 가지고
이야기해도 자기 수준대로 이야기 합니다. 신앙의 뿌
리를 깊게 잘 심어줘야 합니다.
중고등부는 무(無)에 있을 때 제일 많이 넣어줄 수
있습니다. 뭘 안다고 할 때는 가려냅니다. 어렸을 때
는 주는 대로 막 먹습니다. 쇠붙이고 뭐고 다 먹습니
다. 그러듯이 중고등부 때는 지도자가 잘 가르쳐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연구한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
고 이미 선생이 연구해 놓은 것을 가르쳐야합니다.
그러나 많이 가르치면 안 됩니다. 조목조목 하나씩
하나씩 가르쳐 줘야 합니다. 지체를 가르칠 때도 한
번에 다 가르치면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지체를
가지고 있어도 지체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씩 가르칠 때는 다 배워서 알지만 그냥 한꺼번
에 배우면 잘 모릅니다. 그러니 초근, 초근 구분해서
세밀하게 잘 가르쳐줘야 합니다. 교육이 굉장히 중요
합니다.
성경에 엄청난 31062절을 가지고 가르쳐왔기 때문
에 사람들이 알지 그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그러니
까 세밀하게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대개 한국 교
회의 70%이상이 중고등부 때, 초등부 때 와서 장년
부가 된 것입니다. 어른이 되어서 전도된 경우는 그
렇게 많지 않습니다. 분석해 보면 그렇습니다. 우리
도 그렇습니다. 어른들 전도된 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부모들 전도하라고 그러니까 그 정도 된
것입니다. 거의 중고등부가 커서 올라온 것입니다.
대학부는 내가 엄청 밀어붙여서 전도됐지 그렇지 않
으면 어렵습니다. 중고등부 열심히 하십시오.
목회 하는 사람은 열심히 하십시오. 목회 열심히 하
면 한 자리에서 100명 200명 300명 되는 교회를 앞
으로 하려고 합니다. 교회가 너무 나눠지면 안 됩니
다. 교회 숫자만 많아도 안 되고 교인들 숫자가 많아
야 됩니다. 벌통을 옮기듯이. 벌통을 너무 자주 옮기
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름에는 살지만 겨울에는
죽기 때문입니다. 분봉하다가 죽는 교회도 가끔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렇다고 분봉 안 하면
안 됩니다. 벌이 많아지는데 옮기지 않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죽습니다. 벌이 벌통을 한 번 분봉할 때 6
만 마리씩 분봉시킵니다. 분봉할 때 분봉 안 하면 벌
들이 거기에서 계속 많아지고 군사 실력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죽게 됩니다. 그 한정된 세계에서 살게
되니까 못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방에 10명
살아야 되는데 20명 살아보십시오. 처음에는 살다가
결국 도망가 버립니다. 교회분봉도 이와 같은 원리입
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십시오.
목표를 잡고 해야 합니다. ‘이번엔 50명 하자’ ‘이번
엔 20명 하자’ 이렇게 딱 정해놓고 밀고 나가야 됩
니다. 자기가 자기 컨트롤을 하면서 매일 운동하듯이
교회도 컨트롤을 해야 합니다. 못 느끼면 못하는 것
입니다. ‘아 이거구나’ 하고 자기가 느껴야 합니다.
그 느낌 가지고 하는 것이고 자기 배운 것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기도하면서 ‘알고 주장하라!’ 고 받았습
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하나 가르쳐 달라고 해서 말
씀을 적었습니다. 알고 주장해야 합니다. 모르고 주
장하면 안 됩니다. 알고서 주장해야지, 주장하는 사
람들이 알지도 못하고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알고
주장하라’ 이 말 한마디 가지고 백 장 넘게 써야 합
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사는 게 얼마나 많은
지 아십니까? 자꾸 발견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하나
님이 만든 것이 너무 많으니까 발견해야 됩니다. 콜
럼버스가 대륙을 발견하듯이.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
해서 만들었듯이 발견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성경에
도 보면 많고 세상에도 발견할 것이 많고 좋은 사람
도 발견할 것이 많고 발견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지
금은 하늘나라 세계를 말하는 사람이 인기라고 주님
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많이 배우라고 하
셨습니다. 이제는 이 세상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별들의 세계는 내가 20대 때 벌써 연구가 끝났습니
다. 별들에 대해서 다 배웠습니다.
사람들이 이제야 별들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별 이
야기는 다 똑같습니다. 내가 요즘 말씀하지 않습니
까? 내가 가지고 있는 별에 대한 도표가 엄청 많은
데 별은 다 동일합니다. 별 만들어지는 것은 내가 어
렸을 때 예수님께 배운 대로 그렇게 만들어지고 있
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인간을 연구하고 하나님을 연
구하고 하늘나라를 연구합니다.
회원들 모두 열심히 하고 법칙에 따라서 신앙의 뿌
리를 깊이 내리십시오. 교통수단은 점차적으로 발달
되었습니다. 걸어다니다가 자전거 타다가 자동차 타
다가 나아가서 비행기 타고 그러지 않습니까? 신앙
도 이렇게 발달되어야 합니다.
내가 초등학교 때 산에서 명상하며 기도할 때 이 빛
보다 더 빠른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게 바로 정신이
고 영의 세계고 영파의 세계입니다. 우주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가려면 150억 광년이 걸립니다. 빛이 1년
가는 거리가 1광년입니다. 150억 광년 가야 저 은하
계까지 갑니다. 그런데 하늘나라에서 이 세계로 올
때까지는 잠깐 사이에 옵니다. 영의 세계는 항상 거
리가 잠깐입니다. 순간, 잠깐. 그 세계를 발견하고 배
우느라 산에서 20년 동안 계속 있었던 것입니다. 영
은 정신의 실상입니다. 정신이 생각하면 그 자리에
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빠릅니다. 생각하면 그 자
리에 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가 그렇게 빠릅니다. 하
나님의 세계 그런 세계를 발견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부모님들 보다가 나를 보면 젊어 보일 것
입니다. 나는 결혼도 안하고 세상도 모르고 사니까
아무래도 더 젊게 삽니다. 그러나 속은 백배 천배 더
많이 썩고 삽니다.
매일 운동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혓바닥을 깨물면서
운동합니다. 참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죽기보다 더
싫을 때도 있습니다. 매일 정해놓으면 운동을 해야
했는데 운동하기 싫어서 ‘내일이 또 왜 오나. 오지마
라. 내일 오지마라’ 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엄청난 운
동을 합니다. 그래서 겨우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
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했습니다. 건강해야 합니
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도 몸 아파서 죽어버리면 끝
나는 것입니다. 건강 축복이 얼마나 큰 것인지 모릅
니다. 40대 50대 가 운동 시작하면 이미 늦은 것입
니다.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는 체질이 계속 습관이
돼서 지금까지 와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부들 꼭 전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