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2.12 (금)
2008년 12월 12일 금 말씀
- 선포일
- 2008.12.12 (금)
첨부 파일
- PDF
2008년 12월 12일 금 말씀.pdf
104.7 KB
2008년 12월12일 금 말씀
건강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세상 어느 곳에 있더라도 건강해야합니다. 아무리 좋은 장소에 있어도 어떤 어려
움들이 있을지라도 건강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전쟁은 없습니다. 그러나 건강에 전념하며 병과 전쟁을 해야
합니다.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도 건강이 굉장히 약합니다. 본인이 아프기 시작할 때는 이미 병이
굉장히 많이 진행된 것입니다.
암같은 것도 본인이 신경쓰면 다 잡아냅니다. 자기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이 잘 알지않습니까? 자기 몸에 개미
만 기어다녀도 알지 않습니까? 암 같은 것은 만져봐서 아는 것이 아니라 느낌으로 아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건강에 신경쓰면 병이 생길때 알 수 있습니다. 신경이 굉장히 예리 하고 민감하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여
러분들의 뇌신경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중고등부 교사들은 중고등부가 많기 때문에 잘 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교회의 교사들 책임이 크다는
것입니다. 내가 중고등부를 맡아서 해봤는데 자기가 속한 교회 지도자, 간사가 아주 중요합니다. 이 지도자가
다 잡고 있습니다. 과일나무 둥치에서 가지 뻗은 데 열매가 있는데 이것을 딱 잡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
기서 문제가 생기면 열매가 뚝 떨어져버립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서 해나가면 내년도
배가해서 한 2만명 될 것입니다. 그건 100%됩니다. 하면 됩니다. 중고등부도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말씀
받을 때 핵심은 한 50자 밖에 안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음식을 만드는 것입니다.
개척할 때 방안에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앞으로 다들 그런 정신을 가진 목회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예술인들도 신앙을 꼭 잘 넣어줘야 합니다. 신앙을 넣을 때 예술도 빛이 나는 것입니다. 프랑스나 이태리 유
럽같은 나라는 왜 예술이 발달 되었냐면 정신문화가 발달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보니까 그 예술이 발달
된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이제 그런 예술이 발달되지 않게 사회예술로 발달돼 버렸습니다. 내가 가서 보니
까 젊은이들의 신앙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예술을 하더라도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이 직접
이런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신앙의 뿌리를 근본으로 확실히 넣어주지 못해서 그런 문제들이 발생한 것입니다.
차 조립을 제대로 못하면 아무리 자재가 튼튼해도 조립을 제대로 못해 나사가 빠지면 그냥 흘려버리는 것입니
다. 그래서 말씀을 깊이 안 들으면 안됩니다. 말씀을 중심하지 않으면 제철과일을 먹어야 철분이나 그 과일의
영양소를 최대한 취할 수가 있는데 그렇지 못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잘 알아서 해야 합
니다. 그래야 신앙이 불 붙고 그 다음에 예술이 불 붙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이 붙지 않는 것입니다.
처음에 오는 사람이 예술을 통해서 옵니다. 그 다음에는 바로 신앙의 근본을 넣어 줘야지 안 그러면 그냥 예
술에 푹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것을 그대로 놔두면 안 됩니다. 신앙을 안 넣어줘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사
이 주와 우리 인간사이가 멀어지게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도 30년 동안 이끌어 오면서 신앙의 그 세
계를 계속해서 찾고 이상으로 이뤄나가니까 이렇게 된 것입니다.
나는 10년동안 사람을 안 만났습니다. 해외 나간 사람만 잠깐씩 만났지 10년 동안 나를 본 사람이 별로 없습
니다. 그렇게 해서 위대한 말씀을 받은 것입니다. 이 말씀 때문에 잘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도 위대한 말씀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 목사님들도 만 명씩 끌고 가는 분은 계속 말씀에 대해서 몸부림을 쳐서 뭔가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거기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술을 통해서 신앙의 센타를 찾는 것입니다. 다윗은 피리를 불면서 하나님에 대한 피리 같은 깊은 경지를 깨
달았습니다. 자기가 나팔을 불면 나팔을 통해서 깨닫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깊이 해나가야 합니다.
운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보통해서는 건강이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해야 합니다. 나이 먹었을
때는 운동을 해도 원위치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젊었을 때 운동하면 확확 달라집니다. 내가 젊어서 운동했을
때 몸이 그렇게 좋았었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때 당시 엄청 좋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