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08.12.12 (금)
2008년 12월 12일 금요기도회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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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2일 금요기도회 말씀
▶ 할렐루야 오늘 기도하기 위해서 발걸음을 옮기신 모든 여러분들께 진실로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
니다. 뭐가 감사한가? 기도하러 왔는데. 감사하지 않습니까? 섭리에서는 내 발길을 내가 인도한 것
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발걸음을 인도하였기 때문에 감사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여러
분, 감사합니다. 기도할 때만 감사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시작함에 있어서 감사함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감사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감사합니다!!
기도를 하는 자에게나 기도를 또 안 하는 자에게나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자에게나 혹은
기도의 절실함을 느끼는 자에게나 누구에게든지 기도는 꼭 필요합니다. 그렇죠? 왜 그럴까요? 성경
에 빗대서 얘기한다면 왜 그럴까요? 하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과 내가 대화하고 영광 돌리는 것은
호흡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호흡. 사람이 호흡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고 해서 나는 숨 쉬는 필요성 느끼지 않아 하면서 가만히 있으면 다른 길로 가야 합니다. 가
야죠, 다른 길로 가야죠. 호흡은 우리가 필요성을 느끼던 그렇지 않던 해야만 하는 것이다. 호흡을
한다하더라도 호흡하는 기관이 없으면 안 됩니다. 코만 있는 것이 아니죠. 그리고 호흡하는 기관이
있고 호흡의 필요성을 느껴서 기관을 움직여준다 하더라도 공기가 없으면 호흡하는 이유가 없는 것
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 기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 주시고 근본이 되어
주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자가 있기 때문에 기도해도 유익한 것이고 또 기도를 해서 얻을
것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호흡은 어때요? 여러분 저장했다가 써먹는 것일까요? 호흡을 한 1주일째
저장을 충분히 한 다음에 일주일 숨 안 쉬고 저장한 걸 사용하는 거예요. 그런 것인가요? 호흡이?
아니죠. 물론 우리의 기도는 늘 해 두면 저장도 됩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호흡하지 않으면 저장했
다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와 같이 기도하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기도. 저
장해 놓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호흡하듯이 나를 존재케 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임을 여러분 느
끼셨습니까.
기도하라는 말씀이 나왔을 때 왜 하나님의 방향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는지 아십니까.? 오늘도
아까 잠깐 기도회 하기 전에 장복수 목사님, 하늘의 말씀을 전해주셨는데요, 기도하라 기도하라. 기
도할 때 무엇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죠? 너를 위해서 기도하라. 네가 원하고 바라는 것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하라.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라. 이 모든 상황을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말씀 따라서 행하라 하셨습니다. 왜요? 왜 말씀 따라 행할까요. 말씀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묵시오
그 말씀입니다. 생명이죠. 생명. 말씀 따라 흘러가지 않으면요, 그와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으
면 역사가 일어나지가 않습니다. 모든 것이 조건이 맞아야 되는 거죠. 저희도 오늘 기도하되 말씀을
듣되 오직 하늘의 방향 따라 저희들은 말하고 대화하고 은혜를 받으며 감동을 받습니다. 그것만이
진짜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은 진실의 눈으로 하늘을 보시고 선생님을 보더라도 진실의 눈을 가지고 그 속에
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느끼신다면 이 자리에 잘 온 것입니다. 이번 주 말씀 잘 들으셨습니까? 이
말씀을 듣고 혼란스러운 분 계셨습니까? 아니면 너무 감사한 사람 있었습니까? 여러 가지 반응들이
나타납니다. 어, 혼란스럽다. 정체성이 무엇인가? 어, 너무너무 감사하다. 역시 선생님은 그 분을 붙
들고 역사하는 분이 맞다. 시인하는 자가 있을 것입이다.
저는 이렇게 분류하고 싶습니다. 구원이 무엇입니까? 제대로 알고 제대로 된 길을 가는 것이 구원
입니다. 새로운 말씀을 듣는데 이 새로운 말씀이 지어진 것입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살
아계셨을 때 그 말씀을 전하셨지만, 그 말씀이 점점점점 예수님 돌아가시고, 제자들 통해 그 이후
시대로 흘러오면서 그 말씀은 점점 틀어졌습니다. 예수님이 전한 말씀에서 점점 문자적으로 돌아갔
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다시 오심으로 인하여서 그 말씀을 온전하게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배
운다. 다시 어떤 것을 만들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원래 근본의 말씀을 더욱 더 차원 있게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바로 그 구원의 말씀을 누가 전해 주십니까? 선생님을 통해서 예수님이 전해주고 계십니다. 이번
주 말씀, 오직 하나님과 주님이 주가 되시고 주님이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인즉 선생님이 어
떠한 분입니까? 하늘과 일체된 분이라는 것. 여러분 믿습니까. 혼란스러워하지 마세요. 뭣 하러 혼
란스러워하십니까? 선생님은 처음부터 이 역사 시작할 때부터 예수님과 일체된 분이셨습니다. 일체
되지 않았으면 말씀이 나오지 않았으며 이 모든 상황을 견디고 이기고 나가지 못할 것이며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라 할 수 없을 것이며 선생님도 지금 이 순간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그리고 예수님
과 일체되기 위해 몸부림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일체. 일체가 무엇입니까? 삼위일체. 왜 삼위일
체죠? 한 몸이라서? 한 몸? 여러분 한 몸. 부부는 한 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가정국들 보면 부부는 한 몸이 아닌 것 같아요. 왜 그래요? 생각이 다릅니다. 같은 말
을 하고 같은 행동을 하고 같은 뜻을 품어야 되는데, 같은 말이 안 나가고 같은 뜻이 안 나오고 같
은 마음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이번 주에 말씀하셨죠? 삼위일체. 무엇인가. 하나님이나 성령님이나
예수님이나 그에게 구하면 각각 말씀하시되 동일하게 역사하신다. 동일하게 한 뜻으로 한 방향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삼위일체입니다. 일체되었다. 한 몸이 아니라, 한 몸,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일체
가 아닙니다. 일체되었죠. 두 가지 물체가 하나 되는 것이 바로 일체입니다. 선생님은 예수님과 정
확히 접붙인 사람이에요. 그 사상을 받아들였고, 그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지금까지 살아오십니다.
예수님이 아니었으면 이 역사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나는, 나는 선생님께
서 예수님이 너는 나가서 배우고 선생의 선생이 되어라. 지금 선생의 선생이 되어서 가르치고 있습
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근본으로 나를 매일 가르치는 분은 나의 스승은 내
가 선생이 되어 외치나 나의 선생은 예수님이시라. 오직 그 한 분이시라. 오늘도 나는 배운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지금도 나는 배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적으로 여러분, 어떤 삶을 무엇이 근본인
지, 무엇이 근본인지를 알아야 만이 문제가 없는 것이다. 일체. 오직 접붙여서 오늘도 그 말씀을 전
하고 계시는데, 섭리 길을 오면서 혹시 잘못 배운 것이 있습니까? 지금 교정해 나가야 합니다.
더 틀어지기 전에, 더 다른 길로 가기 전에 교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길은 인생길을 통
한 구원길이다. 이 길을 갈 때 어때요? 영원히 갈 길이기 때문에 그냥 막가서 되겠습니까.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잘못된 길을 자기도 모르게 냈다면 그 길을 다 막아버려야 됩니
다. 오직 한 길만을 가야 한다. 그것이 구원길입니다. 그러면 왜 이런 말씀이 나왔을까? 바로잡는
말씀입니다. 바꾸는 말씀이 아닙니다. 여러분 잘 인식하세요. 바꾸는 말씀이 아니라 온전케 하는 말
씀이며 바로잡는 말씀이며 교정하는 말씀이며 그래야만이 우리가 구원 길로 이르는 말씀임을 깨닫
고 이해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말씀하십니다. 여
러분, 여호와에 대해서 아십니까? 알아요?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둘러보겠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기 전에 예수님에 대해 알기 전에 여러분 먼저는 선생님에 대해서 너무 지나친
것을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 속에서 역사하신 예수님과 하나님을 느끼기 전에 선생님의 어떤
모든 상황에 대해서 여러분 궁금해 하지 않았습니까? 이 모든 것들, 지적하고 계십니다. 나는 원치
않는다. 말씀하셨어요. 첫 번째 제일 큰 핵심은 이것입니다. 선생님 앞에 예수님이 신랑이죠. 신랑.
그러면은 선생님은 신부세요. 신부. 나는 세례요한처럼 구경꾼으로 만족하지 않고 나는 신부로써 만
족한다.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나는 신부로서 내 신랑 되신 주님과 일체 되어서 그와 같은 삶과
그와 같은 정신과 그와 같은 사상으로 나는 살아간다 말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가르쳐주시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죠? 그래, 내가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섬
기듯이 너희도 나를 신랑처럼 모시고 섬겨. 이 말씀 한번 들어보신 분 손들어보세요. 섭리 사에서.
없을 것입니다. 교육을 어떻게 받았죠? 그렇게 선생님을 섬겨야 해. 그렇게 교육받으셨습니까. 여러
분 잘못된 교육입니다. 지도자 , 어느 지도자가 말했던지 그 말은 잘못된 교육입니다. 그러면 무엇
을 가르치시죠?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섬기듯이 너희도 이와 같이 해라. 말씀하십니다. 내가 하나
님과 예수님을 섬기듯이 너도 나를 섬겨라 하지 않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며
살듯이 너희도 그와 같이 해라. 하나님과 예수님을 대할 때. 그렇게 배우셨습니까? 그렇게 하라. 올
바른 말씀입니다. 바꾸는 말씀이 아닙니다. 근본을 다시 집어주는 말씀 하고 계시는 거예요. 여러분
알겠습니까?
선생님이 그랬죠? 이 은혜의 말씀이 있으되 너희들에게 더욱 더 감동과 은혜가 충만하며 섭리사
찬란하게 될 것이다. 선생님, 믿습니다. 근본을 틀어 역사하실 때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더욱 더 마
음에 들어서 함께 하시며 저희들을 더욱더 존재하시며 이끌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경종을 울려주
시니 너무 감사합니까? 앞에서 졸음운전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뒤차가 어때요? 크락션을
막 울리죠. 막 빵빵. 정신 차려라 하죠. 저 며칠 전에 졸음운전 하는 차 봤거든요. 야~ 이차가 정신
을 못 차리더라고요. 근데 한 차는 피해가기만 해요. 막 울려줘야되는데.. 막 울려줘야되죠. 좀 자면
은 근데 막 크락션을 울려줄때 그 졸음운전 하는 사람이 어떻겠어요. 아 누구야 시끄럽게 날 깨우
고 있어. 그러겠어요? 너무 고마워하겠죠. 내가 죽음으로 갈 길을 이렇게 경종을 울려줌으로 인해서
나를 살려주는 구나. 누구나 감사할 것입니다.
여러분 경종을 울리는 말씀을 주시는 것은 우리를 바로 잡기 위함입니다.
구원의 길로 이끌기 위한 말씀이다. 너무나 감사한 말씀이죠. 우리를 더욱더 온전한 길로 이르도록
해주시는 말씀입니다. 한 번 틀어진 것은요 시간이 가면 바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나무도
요. 시간, 그 기한이 있습니다. 수형을 잡는 기간이 있어요. 그 기간을 벗어나면 나무는 제대로 된
수형을 잡지 못한 채 그대로 지저분하게 커나가고 맙니다. 여러분, 환난 때문에 역사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믿어야 해요. 무엇을 믿어야 하나? 그러면 선생님에게 여러분 여태까지 절대성과 방법론
에 대해서만 배웠습니까? 내가 왜 전도를 해야 하나? 으음. 전도? 말씀 들었으니까 전도해. 이 시
대 맞아. 그가 맞아 .오셨으니까 전도해. 라고 배웠습니까? 그러니까 어때요. 가다 보면 힘이 없습
니다. 3,4년 열정으로 가다가 5년 되면 꼬꾸라집니다.
왜 전도해야 되는가. 그러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죠. 내가 눈물을 펑펑 흘린 만큼 예수님이
살아서 나를 위해 나를 위해 2천 년 전에 그 모든 시대를 위해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그 질고를 느
끼십니까? 눈물을 펑펑펑 흘리면서 나도 그와 같이 이 생명들을 그의 사상으로 전도해야 겠다는 마
음을 느끼십니까? 그것이 근본입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그 의무감에 있어서 내가 이 사
람을 데려와야지 하는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야 그를 데려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방법론에 대해서
절대성에 대해서 너무 많은 것을 배워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근본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바꿀 수
없다. 근본을. 내가 눈으로 봐서 확인하고 손으로 만져서 확인하려 했던 모든 것들이 눈으로 보지
않아도 손을 직접만지지 않아도 느껴질 수 있는 하나님을 체험하고 있습니까?
너무 많이 못 느끼니까 사람을 통해서 확인도 해 주시고 역사도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너무 그 방
향으로만 갑니다. 보이는 것에만 만족하고 손으로 만져야만 확인하는 역사.
여러분 답이 무엇입니까? 이 역사의 답이 무엇입니까? 답은 음....... 이거야라고 배웠습니까? 아니
면 자연스럽게 이것이 답임을 말씀을 통해 내가 찾아간 것을 통해서 답을 찾았습니까? 사람이 만들
어준 답을 가지고 왔습니까? 그렇게 이 섭리 역사를 간다면 오래 못 갑니다. 많이 가면 10년. 더
많이 가면 15년. 짧게 가면 1년 더 길게 가면 3년입니다. 섭리역사에서는 5년 많이 갑니다. 답은
진리의 말씀입니다. 답은 진리에요.
진리는 무엇입니까? 누가 누구다라는 것이 답입니까? 예수님이 옛날에 말씀하실 때 이것에 너의
생명의 말씀인즉 인생의 문제가 여기 있다. 인생의 문제가 너에게 여기 있으니 답은 여기 있으니
내가 누군지를 아는 것이 답이다라고 하셨습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나중문제입니다. 먼저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너희가 믿느냐? 진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에 이르
는 길입니다. 여러분 구원이 무엇입니까? 배웠죠.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말씀입니다. 섭리
역사 말씀이 어떻습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한 성경역사를 근거로 한 말씀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먼저 배우기 전에 너희는 여호와와 예수님에 대해서 먼저 배워라. 선생님을 떠나
서는 신앙이 안 들어가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성경의 엄청난 역사를 근거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 주어도 다윗이 어떠했는지 모
세가 여호수아 어떠했는지 깨닫지 못합니다. 이방사람들 마찬가지로 배우라고 온 것입니다 기독교
인들도 이곳에 와서 다시 접붙이는 겁니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가는 것입니다. 바뀐 말씀을 새로
듣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말씀을 새로 듣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말씀은 예수님이
살아 있을 때 전하셨던 말씀 그 말씀이 돌아가신 후 온전하지 못하게 흘러갔습니다. 문자대로 흘러
간 말씀을 예수님이 다시 오심으로 인해서 그 말씀을 다시 듣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근본이다. 여
러분 아세요?
모르죠. 그래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선생님 누구입
니까? 온전히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되어 사는 사람입니다. 일체되었으면 그럼 그가 그란 말입니
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 정신과 사상을 받들어서 오직 그런 삶을 살 뿐입니다. 신부의
삶을 증거하며 그렇게 모시면서 우리에게도 그렇게 모시는 삶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섭리사 더욱
힘이 있죠. 섭리사 무슨 힘으로 갑니까? 그 힘으로 갑니다. 처음부터 역사 시작하기 35년 전부터
지금까지 오직 예수님을 붙잡으면서 살았던 그것이 저희들에게 힘입니다. 우리가 선생님을 믿어요.
만약에 선생님이 예수님과 일체된 분이야 라고 한다면 이곳에 오셨겠습니까? 누가 누구다 누가 누
구다 중요한 것은 다음입니다. 아무리 누가 누구니까 가서 대해주어라 해도 여러분 와서 말 들어보
면서 확인하지 않습니까? 알죠. 누가 보냈구나. 다르구나. 일체되었구나. 일체되지 않았구나. 일체되
었다 말은 하나 삶은 아니다. 말은 아니다. 느끼는 것은 저희들입니다. 우리는 절대 하나님과 예수
님을 절대 중심해서 서 있습니다. 이 삶은 매 순간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전해진 말씀입니다. 선생님
늘 우리들을 그렇게 가르치셨습니다. 달라진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보다 지혜롭게 근본으로 가르치지 못하고 헛되게 잘못되게 가르쳤던 것들을 교정하고 있
습니다. 예수님을 먼저 알기 전에 먼저 알았던 것들 먼저 알고 그렇게 진행했던 것을 반드시 교정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이렇게 구분하시면 됩니다. 기도와
말씀이죠. 어떨 때 설교 들어보면 기도를 먼저 강조하시면서 말씀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어떤 때는
말씀을 먼저 들어보고 기도의 방향을 설정해라 말씀하십니다. 그 차이입니다. 전반기 때 선생님 한
국에 안 계신 동안 그를 앞세워서 너무 증거하다 보니까 사람들은 근본을 모릅니다. 지금 다시 교
정하십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먼저 알라. 뭘로요? 그가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압니다. 이것을 증거하면 됩니
다. 섭리 역사 힘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이곳 가운데 와서 말씀 하시는 것이 힘입니다. 그것을 선
생님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말씀대로 믿고 살 겁니다. 절대적으로 선생님이 예수님과 일체된 분
이라는 것을 저희들 믿습니다. 무엇을 보고요? 말씀을 보고 믿습니다. 그의 삶을 직접 보고 믿습니
다. 그리고 역사의 모든 방향이 흘러가고 섭리 역사 하나님이 진행하고 운행하셨던 것을 보고 믿습
니다. 왜? 그 말씀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러기에 믿습니다. 여러분 보세요. 선생님만 보면 걱정
되요? 걱정되는 것 있습니까? 왜요? 사실 선생님만 보면 걱정됩니다. 선생님도 그랬습니다. 나만 보
면 돼. 그 안에 위로자가 되시고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이 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절대적으
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이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상징이에요. 한 가지 폐단을 하나
딱 전해 드릴게여. 처음에 제가 한국에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삶에 대해서 많이 증거해 달
라고 했습니다. 그 때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그 말 필요 없다. 하지 말라. 사람들은 자기 수준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한다 그저 말씀만 전해라. 내 일화를 이야기 해 봤자 그 수준대로 행하지 않는 자
는 자기 방법대로 알아듣는다고 하셨습니다. 제일 큰 일화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선생님이 예수님,
하나님 의자 상징으로 만들어 놓고 하신 거 아시죠? 그 말씀을 들었을 때 올바른 것은 선생님이 그
것을 상징으로 두고 예수님을 모신다는 것을 배웠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방향은 의자를 두
고 그것을 보고 모시고 섬기고 거기다 절하는 문화로 바뀌었습니다. 잘 되었습니까? 잘못 되었습니
까? 바뀌어야죠.
그러고 뭐라고 말씀하는 줄 아십니까? 신입생들 보니까 이상하니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봐 달
라고. 선생님 말씀하신 거 아닙니다. 상징이에요. 그와 같이 그러함을 배우지 못하고 그 말만 들으
려 하기 때문에 방법론에만 젖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한국에 안 계신 10년 동안 그렇게
돌아갔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이 이러합니다. 한 예화를 들어볼게요. 매일 나타나시는 예수님이
아니시기 때문에 그러나 선생님은 예수님을 통해 말씀 받습니다. 선생님이 말씀 받을 때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내 스스로의 이름으로 기도하오니 말씀을 주시옵소서. 기도 하십니까? 예수님 하
나님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말씀 주시는 주체가 하나님과 예수님이십니다. 그가 없으면 말씀
을 받을 수가 없어요.
하루는 20시간 가도록 말씀 한자가 안 왔습니다. 양복 입은 그대로 말씀을 무릎 꿇고 받으셨습니
다. 아무 말씀이 안 오니까 상징으로 주님만이 나의 머리가 되시니 주님이 움직이지 않으시면 지체
가 어떻게 움직이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의자를 가져와서 의자 머리맡에 예수님 사진을 두시고
거기에 머리를 대시고 이와 같이 상징으로 내가 이렇게 주님을 모시고 섬깁니다, 주가 나의 머리가
되시고 나의 모든 것이 되시는데 내가 어찌 그 심정을 세상에 전할 수 있겠습니까? 주여 주소서 하
고 기도하시는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그와 같이 하는것? 그게 아
닙니다. 그와 같이 상징으로 예수님께도 보여드리면서 내가 이렇게 사는 데 예수님 없이는 안 되는
데. 그와 같음을 삶을 보면서 눈시울이 적셔 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한 시간 만에 말씀이 왔습니
다. 그와 같음을 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반응을 보이는 것이란 마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없는 것을 꺼내서 나타내는 것이 반응이
아닙니다. 진실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들 모르면 배워라 하셨잖아요. 부족함을 느낍니까? 배우면
되죠. 남처럼 눈치 보면서 제가 저렇게 하는데 나도 이렇게 해볼까? 재가 인사하는데 나도 인사 안
하면 어떻게 되지? 다 뜯어 고쳐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 흘러갔던 모든 것
들을 지금 뜯어고치십니다. 너희는 왜 못 보느냐? 중간에는 상징으로 보여주면서 한번 딱 뭉치게
하는 기간은 주십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다시 보십니다. 어떻게 살았나? 보십니다. 선생님은 나
는 35년 동안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내 중심에 두고 사는 기준을 깨뜨리지 않았다 또한 중국에서
10개월 동안 있는 동안 내가 오직 하나님, 예수님을 중심으로 삼는 것을 그 기준을 깨뜨리지 않았
다 너희는 어떠했느냐?
정말 하나님,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알고 이 역사 가운데 존재하는 것을 알고 계셨다면 저희
들 실수 안 할 거예요. 말도 함부로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러했기 때문에 이러했고 저
러했기 때문에 저러했다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내가 사람이 원한다고 해서 하느냐? 사람이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느냐?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때문에 힘을 잃은 자 있습니까? 말씀 때문에 힘을
잃었다면 두 가지가 나타납니다. 말씀이 잘못되었던지 내가 잘못 배웠던지.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
다. 전 여기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은 예나 지금이나 처음 섭리 시작이나 지금이나 변
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근본 교정은 반드시 해 나가십니다. 가지치기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우리의
올바르지 못했던 것 사람이 세우려고 한 모든 것을 지금 이 때 교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역사는 사탄의 쫓김 때문에 이렇게 갈려다가 저렇게 가지 않습니다. 말씀하셨죠? 그런
일 없습니다. 정녕코 하나님의 역사는 그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조금은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목적지는 같습니다. 그러면 환란을 통해서 우리는 무엇을 아느냐? 몰랐던 것을 알게
됩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오시더니 내가 몰랐던 것 알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나 틀어졌다
는 것을 한국에 돌아온 지 1주일 만에 이야기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교정해 나가야겠다. 그래서 8
개월 동안 말씀을 전해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제대로 못 깨달으니 이번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너무
많이 틀어져서 너무 놀랬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이렇게 가르쳤는데 어떻게 방향이 이렇게 되
었는가? 그 모든 것을 짐들을 선생님이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
셔야 합니다.
선생님이 저한테 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 너는 선생이면 만족하겠느냐? 어머 선생님 무슨 소리에
요. 그렇지. 그 마음을 내가 안다. 너는 나를 전하는 자로 만족하지? 아멘. 아멘. 제가 대답하지 않
아도 선생님과 하나님과 예수님과 일체된 것을 아는 사람이라면 100프로 이해하실 거라고? 그렇지.
나도 그러하다. 내가 예수님 앞에 선생이 되겠느냐? 내가 예수님 앞에 신랑이라고 말하겠느냐? 왜
그것을 모르느냐? 우리 앞에 선생님을 먼저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 앞에 계신 예수님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첫 번째 순서입니다. 그래야 길이 틀어지지 않습니다. 똑바로 단추를 채워
나가야 합니다. 순서적으로 해야 합니다. 예수님 위에 누가 있습니까? 하나님이 있습니다. 하나님
보지 않지 예수님 보면 예수님도 싫어하십니다. 그를 보낸 자가 누구인데요. 하나님이신데요.
또 하나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보면 누가 생각나십니까? 정말 솔직히 이야기 해 보세요.
저는 정말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내가 지금 이 순간 하나님 보시고 사탄들 다 보고 있거
든요. 하나님, 예수님 생각납니다. 매일 그 이야기 하시고 매일 그 뜻대로 살아가거든요. 여러분 정
상이죠? 그럼 무슨 생각나십니까? 예수님 생각나니까 그럼 진짜 주님 주님 생각나죠. 사람들이
저를 보고 이야기 합니다. 선생님 생각나요. 그럼 잘못된 것입니까? 제대로 일한 거죠. 선생님 생각
안 나면 제대로 일 못 한 거예요. 그의 사상을 받아 전했다면 그 말과 그 삶 가운데 그가 생각나야
합니다. 그건 정상입니다. 독수리 같아. 그가 독수리야 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독수리 같애. 독
수리 같은 정신과 사상을 닮았으면 독수리 새끼만은 그 정신이 나타나고 그 모습이 느껴져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니겠습니까?
저희 정상된 길을 가고 있어요. 우리 앞에 선생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 앞에 예수님과 하나
님을 먼저 보는 것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하십니다. 너는 절대 나 좋아하면 안 돼. 나
를 먼저 좋아하지 말라. 그런데 우리는 선생님을 깨닫기는 해야 해요. 어떻게요. 선생님을 안 믿으
면 이 역사 어떻게 보고 가요? 예수님이 그를 통해 역사하는 것을 모르면 어떻게 가는가? 바뀐 것
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너 나 좋아하면 안 돼. 예수님 먼저 좋아해라. 하나님과 영광 돌리며
살아라. 그 영광 나 가로채면 안 된다. 저는 어떻게 그 앞에서 이야기 했는지 아십니까? 사실 제
가 선생님을 더 많이 좋아해도 저는 걱정이 없습니다. 왜 걱정이 없냐고 그게 제일 걱정이라고. 선
생님이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날마다 나의 잘못된 부분을 보시고 오직 예수님과 일체되어서 그 삶
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난 그래서 걱정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선생님 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섭리 사는 선생님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귀
하다고 하는 거예요. 없어서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교정해 줄자가 말씀을 알 자가 없기 때문
에. 여러분도 그러하겠지만 섭리 사 모든 자들이 이 역사를 가는 이유는 확인하며 갈 수 있기 때문
에 그래요. 섭리사가 어느 순간부터 그 자체에 만족하며 사는구나, 그 자체에 만족하며 산다고 선
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소리인지 아세요? 그냥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너무너무 믿었어요.
그것만을 그 자체에 만족하면 사는구나. 그냥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너무 그것만 믿었다. 절대
성만을 배웠다. 그것만 만족하는 역사.
더 많이 실천하고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은 몸부림치며 예수님이 눈물 흘리며 피땀 흘리며 역사
를 이루신 것처럼 피 값으로 이 땅을 살리셨던 것처럼 인류를 살리셨던 것처럼 선생님도 그러한 삶
을 살아오십니다. 그의 신부이고 닮았기 때문에. 어느 순간부터 절대성 그 자체에 만족하며 살지 않
았는지 돌아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라. 그 나라는 반드시 본인이
실천해야만 가는 나라이다. 그냥 흘러들었습니까? 다시 생각하기 바랍니다. 이 자체에 만족하지 않
으셨습니까? 이 말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아주 정확하게 보셨습니
다. 섭리사 하나하나 보시면서 정말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실 때 사람에게만 눈 팔
리고 행실 쏠리지 말라. 늘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을 그 마음과 영혼 가운데 먼저 심어주고
그 다음이 선생이다. 예수님을 그 마음, 영혼 가운데 깊이 새겨주고 그 다음이 선생이다. 교정하시
기 바랍니다.
말씀은 모사가 아닙니다. 시대가 악해서 그렇게 가는 것이 아님을 아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알 수
있어요. 이 시대가 악함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그것 가지고 악하게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게 되는 거예요. 시대가 악해서 그 말씀이 나온 것이 아니라 선생님은 이렇게 안 가르
쳤는데 그 악한 것을 보고 이들이 이것을 보고 공격하는 것을 보고 이렇게 잘못 되어 있었구나를
아시는 겁니다. 이것을 교정하자. 이렇게 왔구나. 이거 아니다. 아시겠습니까? 어느 정도 정리가 되
셨으리라 봅니다. 제대로 보고 제대로 알고 가야 합니다. 말씀 따라 행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이다음에 무슨 말씀이 흘러나올지 알아요? 모릅니다. 몰라요. 그래서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내
가 이 말씀 듣고 적당히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말씀 가운데 답이 이렇게 딱 나왔어요. 섭리역
사 지금까지 내가 혼란 가운데 있을 때 다음 말씀 가운데 계속해서 확인이 됩니다. 선생님이 앞으
로 나오셔서 교정하실 거 너무 많습니다. 무엇을 걱정하십니까? 내 걱정하지 말라. 무슨 말씀 나올
지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 걱정해야 합니다. 이 말씀 앞에 믿음으로 설 것인가? 이 말씀이 정말
그러함을 믿을 것인가? 근본을 믿을 것인가? 우리 걱정부터 해야 되요. 그래서 너를 위해 기도하라
하는 것입니다. 네가 얻을 것을 얻고 그리고 나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기도하는 목적도 정확히 알아야 기도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 필요합니까? 정말요? 안 그러면
큰일 나요. 예수님 모르고 살아요. 다른 데 처럼요. 예수님만 중심하며 산다고 하지만 그러나 삶은
껍데기입니다. 그렇게 삽니다. 인생이 망하는 길이죠. 선생님이 있어서 안심이에요. 그가 그렇게 삶
을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인정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말
씀 듣고 확인받으면서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역자를 통해서 계속해서 이야기할 테니까요 궁금하
고 그런 부분 계속 교정해 나갈 것입니다. 교정하는 대로 말씀 방향 틀어서 제일 중요한 것 근본을
배우시고 선생님의 삶을 통해서 신부의 삶을 배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교정할 때 문제가
없습니다.
그것 한 다음에 들어갑시다. 한 단락 한 단락 이 단락 통과하지 못했는데 이 단락 알려고 하지 말
고 교정해 주는 대로 교정 따라 가면 문제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순종하면서, 섭리 사람들 너무 순
종하고 착하고 아기 같습니다. 순회 다니면서 선생님께 간증하는데요 선생님, 섭리 사람들 너무 착
해요. 선한 사람이 다 옵니다. 혈기 내는 사람도 있는데요 그것도 안 내고 살면 그렇죠? 너무 착해
요. 너무 착해서 대부분 많은 사람들 하늘 말씀대로만 살아요. 그래서 기도를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
까? 하나님 우리가 왜 이토록 고생하고 몸부림치며 삽니까? 하나님 일을 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기
도하세요. 하나님 저희들이 잘못된 것 있으면 교정해주세요. 저희들이 믿고 행할께요.
100프로 완전하게 그 뜻따라 믿고 행할 테니까 가르쳐만 주세여. 가르쳐만 주셨을 때 다른 말 안
할 테니까 하고 순진하게 하늘 뜻대로 살아갈 테니까 절대 하나님만을 인정하니까 가르쳐달라고.
그러면 이 말씀 듣고 변화되어서 무슨 일 할꺼냐구요? 하나님 일을 해야 져. 선생님 잘 되게 해 주
면 어떻게 할 건데? 예수님, 하나님에 대해서 더 잘 배워서 더 열심히 해야 져. 그거 하나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합니다. 아무리 머리를 굴리고 굴려도 다른 이유가 없어요. 내가 그렇게 간절
히 선생님 보내달라고 기도한 이유가 뭐에요? 하나님 일 진짜 잘 해드리려구요. 진짜 하나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이 되어버린 거예요. 나도 모르게. 나 하나를 위해서
인생 아무것도 모르며 살아가는 인생이 정말 감히 하나님을 생각하며 주를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
이 된 것입니다. 너무 감사하지 않습니까?
그 앞에 꼭 존재하고 정확하게 설 것은 서며 없앨 것은 없애면서 가야되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
서 마치도록 하고요. 자세한 것, 궁금한 것 계속해서 교정하고 확실하게 교정할 것이 무엇인지 선교
회 통해서 선생님이 말씀해 주실 것은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각 지역으로 전달이 될 것이고 그 말
씀대로 잘 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본을 잡기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는 오늘은
전체 작정 40일 기도가 끝나는 날이죠? 기도 많이 하셨습니까? 기도하는 자는 얻었습니다. 왜 하나
님과 예수님을 보아야 되느냐? 은혜가 커집니다. 선생님을 봐도 느껴져요. 예수님이 역사하기 때문
에요. 옆에 있는 사람 보면 느껴집니까? 저는 여러분을 보면 느껴집니다. 와 신기하다. 순회는 가야
돼.
왜냐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느껴져. 정말 느껴져요. 정말 잘 키웠다. 주인공이 여러분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 근데 그러면 작습니다. 선생님으로 기준이 더 뻗어나가야 해요. 예수님께 뻗어나
가면 엄청 커져요. 하나님의 세계로 뻗어 가면 무한해요. 그래서 우리에게 은혜와 감동이 크다. 그
래서 넓게 보고 근본을 보아라. 우리에게 은혜가 충만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너희에게 이 말씀 들
으면 은혜와 감동이 충만할 거라고요. 이 말씀 들으면. 믿습니까? 다음주 14일 주일부터 20일 토요
일까지는 회개기간에 들어갑니다. 광고에 따라서 말씀 따로 행사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은 묵
시이니 주일 수요말씀을 중심해서 기도하도록 하라.
회개는 무엇인가? 받기 전에 비워두는 것입니다. 새것을 받기 전에 비워두어야 합니다. 쏟아내십
쇼. 누구에게? 받을 자에게. 사람에게 받고 싶으면 사람에게 쏟아내구요. 하나님께 받고 싶으면 이
기간에 하나님께 자기의 잘못과 허물과 부족함과 모든 것을 낱낱이 얻고자 하는 자에게 쏟아내시기
바랍니다. 사람에게 쏟아내면 사람이 채워줄 것입니다. 실망, 허무함, 배신으로 채워주든 채워 줄
것입니다. 하나님께 쏟아내면 구원으로 희망으로 채워주십니다. 믿습니까? 낱낱이 하나하나 기도하
여서. 저는 이렇게 교정하며 가는 해는 처음인 것 같아요. 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 불러가면서 이
렇게 보냈던 해가 언제인지 생각해 보세요. 올해가 극입니다. 아주 옛날에는 모르고 심판받았잖아
요? 그러나 이제는 미리미리 이야기해서 청산해서 복 받게 하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회개먼저 해야 됩니다. 누구한테 선물을 주기 전에 그 사람의 마음을 풀어야 합니다. 아무리 큰 집
을 사주어도 나한테 너무 밉게 한 거예요. 그 집 받고 싶겠습니까? 집만 받자 그럴 수 없다. 무엇을
줄 때는 마음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매일 사랑을 주려거든 회개를 먼저 해라. 미워죽겠
는데 그 사랑 받겠느냐? 잘못했다고 해야 그 사랑을 받아주지. 이뻐서. 마찬가지입니다. 21일부터
일주일동안 예수님께 영광 돌리는 기간입니다. 예수님의 생신에 기쁜 크리스마스. 기쁨이 느껴집니
까? 예수님이 기쁨으로 맞으라고 하시잖아요. 영으로 오신 예수님이 기쁘게 보내라고 하시잖아요?
알고 맞으니 너무 기쁘죠? 영광 돌리려고 준비 많이 하십니까? 먼저 마음과 몸을 준비하라고 이 말
씀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두 번째 우리에게 회개할 수 있게 하시고 말씀에 따라 원하는 것을 받
게 하심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주님께 모든 것을 다 쏟아낸 다음에 이제는 받으십시오 하고
주는 것입니다.
기뻐 받으실 것입니다. 우리만 기쁜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예수님도 선생님도 그 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기뻐함을 받는 크리스마스가 될 것입니다. 이번 주 가기 전에 각 교회는 기쁜
크리스마스 붙여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 준비하기 전에 기도의 맥이 끊이기 않게 계속해서 기도
함으로 기쁨의 크리스마스를 맞으며 기쁨의 한 해를 마감하며 복을 받는 2009년이 되기를 바랍니
다. 여러분 설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12월에는 특
히 선생님을 위해 정말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진실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다음
주 한 주간은 순회를 취소했습니다. 맥이 끊이지 않게 하기 위해 다른 일 하기보다 선교와 기도 두
가지일 하기 위해 순회위주 보다는 3일 정도 14,15,16일 조건 기도 들어가거든요.
때에 해야 될 기도를 하기위해. 그리고 21일부터 영광의 주를 모시기 위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각 처소에서 말씀에 따라서 완전하게 준비하신 다음 하나하나 교정해 가고 하나하나 기쁨
으로 하늘을 맞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기도해야 되겠죠? 마음과 뜻을 모아서 여러분의
올바른 것은 세우고 여러분 마음 가운데 의심이 들지 않고 온전한 복음, 예수님의 말씀과 사상과
정신이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시고요. 이 순간 누구에게 인사하러 왔다, 누구한테 뭐 하러 왔다,
모든 정신과 사상은 싹 빼시기 바랍니다. 이 자리에 하나님과 여러분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 쏟아내
시고 기도하고 가야 희망이 넘쳐 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오늘 말씀에 따라서 주가 원하는 것을 알고 깨달아라. 그것이 말씀을 통해 나옵니
다. 주가 원하는 것을 알고 깨달을 수 있도록 오늘 또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위해 기도하시
고 진실로 진실로 이 가운데 역사하는 예수님을 느끼지 않으면 이 기도 헛된 것입니다. 그러고 나
서 깨닫고 기도할 때 이 모든 기도가 들어가길 진실로 원하고요. 12월에 정말 좋은 일 일어날 수
있도록 선생님을 위해서도 정말 간절히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중요한 기도회입니다. 전
국이 마음을 모아서 이 발걸음이 헛되지 않도록 피곤해서 오셨던지 어떤 상황에서 오셨던지 어려운
발걸음 해 주셨습니다. 헛되이 돌아가지 않으려면 기도하고 은혜 받고 돌아가야 합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하나님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라며 모두 마음을 모아서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도 후 말씀
기도 가운데 말씀했는데요 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전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역할을 한 것이
라 했습니다. 저희들도 그러한 역할을 하며 행하며 살아가길 당부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시작하기
전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모든 것을 끝내는 12월이 되기를 바라면서 너무 수고하셨고 함께 기도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마지막 영광 돌리며 끝내야 하겠습니다. 사람과 사람도 인사하지만 기도회
가 끝났을 때는 하늘 앞에 신실한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마음에 담고 가고 주님과 하나님을 마
음 가운데 담고 충만하게 영원히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시를 바랄게요.
한 가지 광고해 드리겠습니다. 기쁜 크리스마스죠. 먼저는 예술제 준비하기 보다는 한 주간 동안
마음과 몸을 다시 정비하셔서 몸이 제물이 되어서 하늘 앞에 기쁨의 영광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료
식 할 때 꽃바구니 과일 바구니 증정하는데요 못하게 하셨습니다. 차라리 너희 몸이 제물이 되어라
찬양으로 신실함과 감사함으로 영광 돌리는 것이 더 하늘의 방향에 맞습니다. 예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크리스마스 돼야죠? 기쁘게 해 드리려면 마음과 몸을 정비하시고 후반으로 갈수록 깔끔하고
깨끗하게 더 좋게 하늘을 증거하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프로그램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에 기쁜 크리스마스에 맞는 캐럴이 3곡이 나왔습니다. 캐럴 송은 디지털 앨범입니다.
시디는 나오지 않고 신년에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는 주간에는 노래는 7곡 나올 예정입니다. 이
번에 너무 급하니까 2주 정도 남았죠?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서 mp3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구
입하게 한 이유는요 음원을 완벽하게 해서 세상에 견주어도 지금은 부족한 것이 많아도 점점 섭리
문화를 알리고 여러분도 떳떳하게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더 많은 작곡가와 음악가
들이 하늘 앞에 영광 돌리면서 새로운 노래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노래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선생님께서도 캐럴 송을 만들려고 하셨는데 너무 상황이 안 돼서 만들지 못하셨거든요. 뭐라고 말
씀하셨냐면요. 예수님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노래가 없다고 하십니다. 계
속해서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사람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는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사랑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도 저도 이런 부분은 계속 노력하고 하나 되고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문화를 만
들어 갈 것입니다. 벨소리와 통화연결음 계속해서 지원될 것입니다. 자세한 구입경로는 프라비월드
첫 페이지를 보면 배너광고가 떠 있습니다. 어떻게 사이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지 나옵니다. 각
사이트마다 빠르면 내일 되는 데가 있고 늦어도 12월 15일 월요일부터는 음악이 계약된 모든 사이
트 엠넷부터 시작해서 , 소리바다, 사이 다 되거든요. 배너광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래는 제가
불렀습니다.
이런 문화는 계속해서 많이 만들 거구요. 제가 부르고자 함이 아니라 하늘 앞에 영광 돌릴 수 있
는 노래를 섭리에서 많이 만들어내서 이런 문화가 많아지기를 원하는 마음. 매번 행사 때마다 마음
아프지 않습니까? 우리가 원하고 우리가 하늘 앞에 영광 돌리 수 있는 모든 문화들을 음악뿐만 아
니라 여러분 심정 담아서 근본을 깨달은 자들이 만들어서 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되었
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고요. 조심해서 돌아가시구여 좋은 모습으로 크리스마스 때 뵙
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면서 감사합니다 하면서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