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08.12.16 (화)
2008년12월16일 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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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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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2월16일 화 말씀
지역에 캠퍼스가 하나만 있어도 해볼 만합니다. 인원이
만 명이 넘으니 엄청난 것입니다.
캠퍼스를 중심으로 해야 됩니다. 캠퍼스 선교가 되어야
자동적으로 직장인이 되는 것입니다. 직장인이 크면 결혼
해서 어른이 되니 꼭 잡아서 해야 합니다. 한 군데를 꼭
잡아야 됩니다. 중고등부를 잡든지 캠퍼스를 잡든지 해야
합니다. 어른들을 잡으면 시간이 없습니다. 못합니다. 일
개 가정에서도 애들이 많으면 오래가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캠퍼스를 잡든지 중고등부를 잡든지 둘 중에 하나는
꼭 잡아야 합니다. 교역자가 못 잡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시골에 있을 때 대학생이 없으니까 예수님께서 “시
골에는 없다. 시골에서는 아무리 봐도 사장이 없다. 서울
에서는 사장님 하면 하도 많아서 서로 쳐다본다.” 하시며
서울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서울로 가서 했는데 처음에
너무 힘들었습니다. 서울 올라간 지 2년 10개월 만에 딱
한 명 했습니다. 시골에는 대학생이 없기도 했지만 있던
애들도 다 서울로 빠져나갔습니다. 대학부들을 조직해서
대학부는 대학부가 계속 전도해야 됩니다. 대학부들이 대
학부 선교를 해야 합니다. 외국도 그렇게 해 나갑니다. 외
국도 선교사 부족하고 강사 부족하니 보내달라고 계속 연
락이 온다고 해서 모두 가보라고 했습니다. 외국에 나가
서 계속 하면 굉장할 것입니다. 외국은 한 나라에 교회가
한 개가 아닙니다.
미국 같은 곳은 한 주에 하나씩만 해도 50개입니다. 그런
데 한 개가 아니고 몇 개씩 됩니다. 그러니 지도자가 모
자랍니다. 그냥 놔두면 평생해도 안됩니다. 본인들이 가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지역에 대학교 두 개만 있어도
엄청난 것입니다. 전남대학교 한 군데를 내가 계속 신경
고 했더니 300명 되지 않았습니까? 감당 못할 정도로 많
이 왔었습니다. 계속 하다가 그 후에 내가 다른 데 신경
쓰느라 못했습니다. 다음에 1000명 하자고 했더니 애들
이 바로 데리고 왔습니다. 그러니 지도자가 잘 해야 됩니
다. 하면 됩니다. 조직을 해서 꽉꽉 묶어야 합니다. 둘씩
셋씩 일곱씩 열 명씩 딱딱해서 임무를 줘야 합니다. 임무
를 안 주면 안 됩니다. 자기가 끌려 다닐 때 싫어하는 것
입니다. 각각 사명의 임무를 개성대로 들어오는 대로 조
금씩, 조금씩 다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놓으면 자기 임무
를 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다 보면 자기 한 명이라도 남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남게 되니까요.
예술단 분야에서 춤을 추기도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도 많
이 해야 합니다. 젊은 애들은 지금부터 해도 얼마나 건강
이 좋아지는지 모릅니다. 내가 젊었을 때부터 운동했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 건강한 것입니다. 40대 50대 때 운
동해서 몸이 이렇게 된 게 아니고 젊을 때 부터 산에서
뛰어 돌아다니고 일하고 한 것이 체질이 된 것입니다. 그
렇게 원리를 가르쳐 주면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병들어
죽으면 끝나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돈 버는 것
만 돈 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건강이 나빠서 병원가
게 되면 돈이 엄청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돈
벌어 놓은 것 많았는데 건강관리 못해서 병 걸려 다 병원
비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건강 잃으면 아무것도 아닙니
다.
춤추는 사람들 교회에 한 명씩 하면 400명이고 두 명씩
하면 800명이니까 엄청난 숫자입니다. 신앙도 댄스 하는
만큼 넣어주지 않으면 정신없는 육체의 운동에서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신앙)을 안 해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
가 어떤 인생의 다른 길을 가면서 신앙을 안했으면 다 그
냥 끝났을 것입니다. 제일 처음에는 나도 신앙보다 다른
길을 가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육으로 춤을 추면서 신
앙이 없으면 육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 하
신 것을 세밀하게 읽어봐야 합니다. 2천 번 읽었어도 많
이 읽었다 소리를 못합니다. 깨달을 때까지 읽은 사람이
최고입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잘 못 지도하면 사람 다 버
리는 것입니다. 그것만큼 책임 못 지면 안 됩니다. 절대로
그 것 만큼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설교자는 설교를 잘해
서 하나님의 원하는 만큼 그것만큼은 책임을 져줘야 합니
다.
요새는 유능하면 누구든지 그냥 갖다 세워줄 수 있습니
다. 왜냐하면 전쟁터에서는 적을 때려 부수는 것이 최고
유능한 것 아닙니까? 그와 같이 자기 앞에 있는 하나님이
준 사명을 하면 됩니다. 나를 보십시오. 나 같은 사람은
아무 자격도 없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었습니
다. 그래도 나를 세우지 않았습니까? 주일학교 때부터 세
워주셔서 계속 올라온 것입니다.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
다. 사회에서도 유능한 사람들은 한 없이 쓰는 것입니다.
유능하면 하는 것입니다. 계속 그 단계에서 뚫고 들어가
서 어느 단계에 올라가 그 위치에 서면 그 때는 가속력이
붙어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단계를 거쳐 유능한
자가 되는 것이지 금방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꾸준하
게 끝까지 기어 올라가야 됩니다.
내가 기도해서 아픈 것이 나았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도 기
도해서 나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체험이 없이
는 말을 못합니다. 요즘은 젊은 사람들에게도 병이 옵니
다. 그러니 자꾸 검사해봐야 합니다. 의사들도 하나님께서
선지자들같이 보낸 사람들입니다. 성경의 선지자 뿐 아니
라 과학자들도 하나의 과학의 선지자들입니다.
자꾸 무엇이든 만들어서 활동해야 합니다. 요즘은 인터넷
에 자기 춤추는 모습 올려놓으니 거기 회원들이 20만 명
30만 명씩 된다고 합니다. 유능한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나도 똑같은 사람인데 산골짜기에 안 있고 세계50개국
나라에 복음을 넣고 오지 않았습니까? 사람이 너무 조금
만 움직입니다. 조직하면서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얼굴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보십니다.
무조건 유능하게 하는 사람을 쓰십니다.